| 사고나서 거의 서랍안에서 머물렀어요....4번도 안들었을걸요....장나라 앨범중에서 제일 실망스러웠다는... 다른것들은 좋았는데말이죠... |
|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오! 해피데이'의 촬영현장에서 장나라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옆에서 지켜 보기에 영화라는 새로운 쟝르와 등장인물의 표현에 최선을 다하는 장나라의 모습은 "정말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했습니다. 영화 속의 공희지라는 인물이 언뜻보면 종전의 드라마에서 장나라가 맡았던 인물들과 비슷한 성격같아서 뭐 별스런 도전이었겠느냐는 시선도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즈음 시대에는 순진가련형의 주인공이 더욱 현실감 없다는 인식으로 밝고 명랑한 성격속에서 좀 더 다른 인물을 창조하려 혼신의 힘을 다한 작업이었습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과장된 듯한 연기속에서 사실적이고 현실감있는, 젊고 활달한 현대 여성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화라는 작업을 시작하며 처음에는 노래와는 별개로 생각을 했었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당연히 음악이 필요했고, 가수인 장나라가 출연하는데 장나라의 노래가 없는것이 어쩐지 뭔가 빠진듯 허전하고 섭섭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래 너댓곡이 만들어졌고 그것을 음반으로 소개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화의 음악은 O.S.T라는 타이틀로 출반을 하지만 장나라로써는 차제에 친분이있는 친구들과의 음반이 더 필요했습니다. 좀 더 솔직히 밝히면 영화에 필요한 음악을 네곡쯤 만들게 되었는데 사용되어진 건 2곡 뿐이어서 나머지 노래를 소개 할 방법을 찾자고 모색한 결과 2.5집 개념으로 출반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노래를 3집으로 미루기에는 3집에 욕심내는 음악의 분위기와 걸맞지 않는것 같아서 이렇게 하는것이 옳다고 여긴것입니다. 이번 '장나라와 친구들' 2.5집 음반제작에 참여해 준 많은분들께 두손모아 감사드리고, 장나라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래와 연기로 성원에 보답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건강하심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만능엔터테이너 장나라~!!!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1집과 2집을 히트 시키고 2002년 작년 가요계의 대상을 휩쓴 장나라가 이젠 영화에까지 도전을 했다. 두편의 드라마와 시티콤 출현들으로 우리를 웃게 해준 장나라의 영화이니 만큼 기대가 굉장히 크다. 특히 이번 음반은 장나라 혼자가 아닌 이수영 성시경등 그녀와 친한 친구들이 많이 참여하여 이루어진 앨범이니 만큼 굉장히 기대감이 크다!!! 이제 곧 나오는 그녀의 3집 음반도 역시 굉장한 인기를 얻기를 바라며 이번 한해도 장나라의 해가 되기를~!!!!! 장나라의 인기를 실감 할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