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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학 괌ㄴ련 책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데 대부분 실제 금융지식을 얻는 데 목적을 둔 책이거나 국내외적인 경제상황을 다루거나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경제에 대하서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이 책은 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얼핏 제목에서는 쉽고 경제학에 대해서 설명한 책 정도로 느껴지는 밋밋한 제목임에도 친절함에 따라서 어떠한 경제적인 부가 보상이 다라올 수 있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일반 독자 뿐 아니라 고객서비스를 전담하는 부서라던지 연관된 업무를 보는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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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부터인가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전화가 온다. 그리고, 친절한 목소리로 "고개님~"하면서 바쁜 일정때문에 전화받지 못하는 상황을 이야기해도 끝까지 붙잡고 "그럼, 알죠. 그런데..."하면서 할 말 다하는 마케터들의 목소리가 너무나 익숙해졌다.
그렇다. 어떤 매뉴얼로, 어떤 톤으로, 어떤 속도로 말해야 기업실적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인지 크게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지금 이 때다. 고객의 입장이라면, 한 번쯤 읽어서 친절함 속에서 '진짜 친절함'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함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기업가의 입장이라면, 소비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마음을 뺏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게 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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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마디로 친절의 얼마나 큰가치가 있는지 친절의 가치를 재조명해 주는 값진 지식을 얻을수 있는 책이다.
친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연습과 노력 그리고 진실로 통하는 마음이 함께 해야만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친절을 베풀수 있는 것이고 이렇게 조금씩 쌓이다 보면 이것이 친절자본이 되는 것이다.
이책은 친절을 통해 성공한 기업가 정치인등에 대한 내용도 함께 수록해 무형적 자산인 친절이 실제로 어떠한 힘을 발휘하는지 독자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자 한다.
이책을 통해 추상적으로만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던 친절의 얼마나 중요하고 큰힘을 발휘하는지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똑똑하기보다는 친절한 편이 더 낫다 - 탈무드 * 친절은 햇빛이며 그 속에서 미덕이 자란다 - 잉거솔 * 친절한 마음은 이 세상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 C.F.돌 * 많은 남아들이 웅변을 토하여 설복시키지 못한 일을 한 여성의 친절이 이를 함락 시켰다 - 셰익스피어 * 친절은 사회를 움직이는 황금의 쇠사슬이다 - 괴테 * 친절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 - 영국 속담 * 부드럽고 친절한 언동은 성공한다 - 영국 속담 * 남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바를 남에게 해주어라 - 영국 격언 * 조그마한 친절이, 한마디 사랑의 말이 저 위의 하늘 나라처럼 이 땅을 즐거운 곳으로 만든다 - J.F.카네이 * 너그럽고 상냥한 태도, 그리고 사랑을 지닌 마음, 이것은 사람의 외모를 아름답게 하는 말할 수 없이 큰 힘인 것이다 - 파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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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친절이라는 무형의 자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친절은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전략이 되어야하며 사업자산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친절을 사람과 사업수완에 접목시켜야지 비로서 친절자본으로서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한다.ㅏ
친절을 무기로 삼는 사람들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웨렌 버핏등을 분석하여 그들이 친절을 통해서 사람을 사로잡고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내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이세상의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될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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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마케팅의 뜨거운 감자로 인식되기 시작한것은 얼마전의 일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책은 단순히 친절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비지니스와 연과시켜 이러한 친절자본을 사업성공의 핵심이되는 자산으로 이끌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친절 자본을 통해 성공한 사업가,기업,정치인등을 알맞게 예로서 제시함으로서 친절과 성공이라는 공식에 의아해 하는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더해준다.
꼭 성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어느상황에서나 상대방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한다면 자신에게 그 친절이 언젠가는 돌아오게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던 친절에 대해... 비지니스와 연관지여 성공을 이해기 하는 이책은 꽤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을 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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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마케팅의 중요한 화두중 하나로 떠오른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경영관련 서적은 고객을 대한 친절한 태도가 마케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빠짐없이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친절함이 어떻게 경영에 작용하고 기업과 고객에 작용하여 경제적인 효과를 일으키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 어떠한 것도 친절로 쌓인 평판을 이기지는 못한다. 저자는 21세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되기위한 가장 중요한 덕목을 친절로 꼽고 있다. 친절과 성공은 결코 따로 노는 얘기가 아니다. 아니, 친절을 선택함으로써 그 회사는 성공에 더욱 가깝게 다가갔다고 생각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친절은 다른 경제적 행동처럼 자신의 행동에 대해 곧바로 이득이 돌아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원하는 성공을 얻기위해 도와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친절을 강조하는 것은 쉽지만 이론없는 구호만큼 허망한 것은 없다. 이 책을 통해 친절이 가지는 실질적인 가치를 깨우치게 된다면 좀더 마음속깊은곳에서 우러나는 친절을 배풀수 있게되지 않을까? 그로 인해 상대방도 기쁨을 얻고 나도 성공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다면 이는 얼마나 기쁜일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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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언제나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다.
가정에서의 친절은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직장에서의 친절은 직원들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며, 친절을 선물받은 직원은 기분이 좋아지게 되고,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게 되며, 그 고객은 충성고객이 되어 회사 이익에 기여한다.
친절을 회사이익 향상을 목적으로 베푼다는 것이 좀 꺼림찍하기는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차피 그러한 감정적인 배려도 일종의 자본이 아니겠는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저자가 택시기사, 공사중인 인부, 지나가는 예쁘다고 할 수는 없는 아가씨에게 친절한 말 한 마디를 건넨 후 친구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오늘 열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 그 중 세 사람이라도 행복해할 수 있다면, 또한 그들이 내 행동에 감동을 받아 다른 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푼다고 생각하면 내 행동은 계속 퍼져나가 이 도시를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을 거야."
사람들은 너무 착하거나 너무 친절하면 손해를 본다고 말하지만 이 책에서는 친절은 언제나 보답을 받는다고 한다. 당장 그 자리에서 그 사람에게 받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순간 내가 예측할 수 없는 순간에 전혀 의외의 사람에게서. 아무 사심 없이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었는데 그것이 내가 예상할 수 없는 순간에 나에게 돌아온다면 로또보다 더 좋은 복권당첨이 아닐 수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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