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우리나라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계속 되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나이에 젊은이들은 취업이 어려워지고, 기존에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도 실직과 실업난으로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민행복지수도 상당히 하락했다는 기사 또한 심심치않게 보곤 한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듯이 요근래 자기계발서적이 더욱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부터도 몇 년사이에 독서량이 늘었고, 읽은 책의 70%이상이 자기계발서적이었다. 그리고 유난히 요즘은 꿈, 희망, 긍정력 등에 대한 책이 많이 팔리고 나 또한 이런 책들을 쉽게 접한다. 사람들 스스로 어렵고 힘든 현실을 이겨내기 위해서 책에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커진 것이 아닌가 싶다.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이 관심을 받고 베스트셀러에 오르게된 것도 이런 현실에 영향을 어느정도는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 이 책은 저자가 긴 시간동안 자신이 조사하고 결론을 얻었던 꿈에 관한 VD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꿈꾸는 다락방 1, 2에 이어 출간한 스페셜 에디션판이다. 그동안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서 VD=R이라는 꿈에 대해 공식화하여 이야기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말하는 R은 Realization을 의미한다. 깨달음, 자각, 인식, 실현 등에 의미가 있는 데, 이 법칙에서는 현실화라는 실현에 의미를 두고 있다. VD는 Vivid Dreaming를 의미하는데, 어휘 의미 그대로 생생한 꿈, 선명한 꿈을 의미한다. 즉, 생생하고 선명하게 꿈을 꾸면 그 꿈이 현실이 된다는 의미이다. ![]()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이러한 공식을 실현시켰던 주변에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와 이야기들을 공유함으로써, 이러한 법칙의 실효성을 증명하고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책을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알 수 없는 도전의식과 희망이 꿈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론적이거나 원리적인 이야기보다 실제 주변 사람들의 사례와 일화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용기와 열정을 전이시킨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때론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성공을 이뤄낸 분들의 이야기들은 가슴 뭉클한 느낌까지 들게 했다. 이 책에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CEO에서부터 연예인, 위인들, 자수성가한 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일화와 성공사례가 등장한다. 뒷부분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성공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1인칭으로 등장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공감도 많이 되었고, 내가 이전에 느끼고 있던 모습들과는 다른 그들의 모습과 삶에 깊은 존경과 부러움이 들기도 했다. 생각해보면 이런 책이 나오기 오래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살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고개만 끄덕였을 뿐 남의 일인 양 금방 잊혀졌다. 오래전에 들었던 삶의 진리가 지금에서야 책을 통해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고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전달하는 이야기들과 경험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나에게 용기와 희망, 꿈에 대한 갈망을 다시 솟아나게 해줬다. ![]() 작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고서 느낀 점이 많아서 삶에 많은 변화를 주고자 노력했었다. 책과 비슷한 경험을 하기도 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이 책에서는 시크릿에 대해서 공감하지 않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솔직히 사람들에 따라서는 시크릿이나 꿈법칙이나 뭐가 다르냐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둘다 사기이고,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나도 한 때는 그런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의 시도는 확실히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나는 시크릿과 VD법칙 모두 긍정적인 상황에서 응용하고 있다. 아직 큰 변화는 없었지만, 여기저기서 삶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희망과 믿음을 가질 충분한 이유가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페셜 에디션판은 나에게 동기부여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꿈법칙에 대해서 회의적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단지, 이 책에서 자신의 꿈을 생각과 말, 글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꿈으로써 과거와 더불어 지금도 자신의 꿈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 주목했으면 한다. 그리고 이들의 삶에서 희망과 긍정의 힘을 전달받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열에 포함되기를 바란다. 다소 막연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의심하기 전에 시도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자신이 삶에 대해 적극성을 잃어간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추천해본다. |
|
“자본주의 사회는 미친 경쟁의 사회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잘난 사람들을 모두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만이 성공자의 대접을 받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방법을 써서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고, 실제로 그런 방법이 잘 먹힌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계발이 아니다. 그것은 권모술수에 불과하다. 권모술수는 그것을 쓰는 사람 자체를 불행하게 만든다. 또 권모술수로 무엇인가를 이룬 사람은 성공자가 아니다. 그는 실패자다. 그것도 가장 부끄러운 실패자다.” 이른바 ‘자기계발서’치고는 양심적인 문구다. 그렇지. 자본주의는 미친 사회지.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 자기계발서들은 그 미친 세상에서 오직 자신만의 성공을 위해 남을 짓밟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분위기 일색이었다. 물론 대놓고 노골적으로 그렇게 써내려간 책들은 많지 않다고 해도, 누구나 읽어봐도 본 주제는 그러함이 나타난 책들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그나마 양심적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그리고 물론 그와 동시에 매우 영악한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성공하라고 너희들에게 말하지 않았다. 남을 돕고 남을 위해 쓸 수 있는 부를 얻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정도? 하지만 난 지금껏 자기계발서를 읽고(물론 많이 읽은 것도 아니지만)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거나 어떤 커다란 충격을 받아 당장 실천으로 옮기리라 눈물 흘린 경험이 전무하다. 물론 책들의 내용은 하나같이 구구절절 훌륭한 말씀들이었지만, 게으름과 타고난 의심 등 결함 많은 성격 탓에 자기계발서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해왔다. 때문에 나같은 부류의 인간들이 할 수 있는 불평 불만이 대충 어떤 것인지 알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 역시도 미리 준비해 두었다. 암튼 똑똑하신 분이라는 것은 인정한다. “우리나라 독자 대부분은 자기 자랑 일색인 자기계발서 내용을 받아들이기를 힘들어한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자랑할 만한 사실은 사실로 인정하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 헉. 이렇게 나오시는데 더 무어라 할 말이 있으랴. 아, 예예. 하고 따를 수밖에. 더구나 모두 옳은 말씀 아닌가. 배울 것은 배우고, 사실은 사실로 받아들여라. 우리나라 정치가 상식이라는 것을 갖기 위한 가장 중요하고도 단순한 진리 아닌가. 몰랐는데, 이미 책은 상당한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올랐다고 한다. 자기계발서라는 것이 하루가 멀다 하고 튀어나오고, 또 사라지기 때문에 웬만한 공력이 아니고서는 주목받기 힘들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 책은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뭐 마시멜로 이야기 정도인가. 지금껏 나는 자기계발서로 인해 돈을 버는 것은 언제나 저자와 출판사뿐이라고 굳게 믿어왔다. 사실 그렇기도 했다. 백만 부가 넘게 팔린 성공 지침서로 인해 백만 명의 부자가 탄생할 수는 없는 법. 하지만 저자는 거기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 자 지들 못난 탓이기에. 그 ‘지들’에 항상 속해있던 나는, 때문에 이런 자기계발서 부류를 읽지 않았다. 돈을 주고 구입하는 행동은 더더욱. 차라리 화끈한 소설이나, 인문사회과학 서적에 돈을 지출했다. 비록 짜증나고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내용 일색이라 하더라도, 난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 스스로에 대한 자학 차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뭐 그렇다고 변태는 아니고. 어째 내용이 이 책을 계속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 같다. 하지만 실상 그렇지는 않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느낌이 그리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스스로 최면을 걸고 꿈에 도전할 때 성공할 가능성이 배가된다. 미친 듯이 몰입하는 이들을 당할 자는 없다. ‘몰입’이라는 단어를 높으신 분께서 아주 잘못 사용하신 덕분에 부정적인 느낌이 엄청 늘었지만, 실상 몰입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또는 어떤 뚜렷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야말로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 분명 아름답고 또한 배워 마땅한 사람들이다. 책에 등장하는 실존인물들의 성공사례가 책의 신뢰성을 높여 준다. 또한 저자가 주장하는 공식(R=VD)이 전혀 허황되지 않음을 말해준다. 사실 저자가 그렇게 공식을 만들어서 그렇지, 꿈을 위해 몰입하는 것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언제나 존재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굳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나름의 방식으로 그 공식을 행동으로 옮겨 왔다. 그렇다고 책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책은 쉽고, 또한 의욕적으로(이게 가장 중요하다) 읽는 이에게 떨쳐 일어설 것을 말한다. 그리고 실제 많은 이들이 책으로 인해 목표를 이루었고, 성공이란 쾌감을 맛보았다. 실용서, 자기계발서라는 이름에 걸 맞는 역할을 해낸 것이다. 그 점에서 책과 저자는 나름의 인정과 대가를 받아야 마땅하다.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꿈을 포기한다. 그리고 ‘해봤는데 안 되더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될 때까지 안 했기 때문에 안 됐다는 사실을”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지극히 잔인한 말이기도 하다. 책을 관통하는(물론 자기계발서라는 책의 성격이 있기에 어쩔 수 없겠지만) 가치는 ‘하면 된다’이다. 하긴 어떤 자기계발서가 “해도 안 된다”고 말하겠나. 그러나 세상에는 정말 해봤는데 안 되는 경우도 있다. 그게 삶이고 인생이다. 그것을 온전히 개인의 게으름이나 열정의 부족, 몰입의 부족으로 탓할 수만은 없다. 그렇다면 사회란 것은 더 이상 아름답게, 더 낫게 만들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해야 한다. 그래야만 개인을 탓할 수 있다. 뛰어난 저자가 그것을 모르고 책을 썼을 리는 없다. 분명, ‘너희들이 알아서 찾아내고 알아서 받아들여라’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이다. 세상 모든 이들의 조건이 같지 않다면 결과 역시 같을 수 없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정작 개인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사회를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이라고 느낀다.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회 시스템. 개천에서 나온 용들이 더 이상 개천을 외면하지 않고, 다시 개천으로 돌아가 또 다른 용을 키울 수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민 역시, 개인의 성공 못지않게 중요하다. 자기계발서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바람을 이야기하는 것은 저자가 그만큼 뛰어난 능력과 또한 양심을 가지고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사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자가 성공의 열쇠를 쥐기 시작한 계기를 만들어 준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란 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읽지 않았다. 아내는 상당히 재미있고, 또한 유익한 책이었다고 평가한다. 그런 것 같다. 아내는 여간해선 책을 읽고 칭찬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끝내 읽지 않았다. 이유는 단 하나.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힐러리에 대해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조리 연구한 저자이겠지만, 아니 그렇기 때문에 더 제목이 마음에 닿지 않았다. 한 개인으로 힐러리가 성공한 정치인이자, 여성의 롤 모델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태어나고 자라온 이 땅.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들과 함께 바라본 힐러리는 결코 존경하거나 배울 만한 인물은 아니다. 그는 단지 우리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아니 솔직히 말해 항상 눈치를 봐야 하는 국가의 퍼스트레이디였고, 정치인일 뿐이다. 그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의 능력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가 단지 미국의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지금 이 땅에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해, 혹은 단지 이웃들의 행복과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성들이 너무나 많다. 그들이 힐러리와 같은 주목을 받지 못한다고, 그들의 땀과 눈물, 헌신이 가벼울 순 없다. 물론 안다. 저자가 힐러리를 모델로 삼은 것이 꼭 우리나라에는 그만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 팔리기 쉬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인에다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물이라는 사실이 강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 여성들이 모두 힐러리처럼 살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도 안 된다. 이런 개인적인 기억으로 저자가 자기계발서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안 나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다. 오랜 시간 쌓인 내공을 바탕으로 흡입력 있는 글들을 써내려간 저자의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궁극적인 ‘인정’을 하지 않았던 이유다. 결론을 내자.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책을 읽은 이들이 한 번 쯤은 굳은 결심으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면 책은 허접한 쓰레기들보다 훨씬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저자 스스로 자신의 성공을 그처럼 확신하고 있다면 그 성공을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해외에 자신의 책들이 알려져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날리는 것 보다, 진정 이 땅의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꿈꾸는 다락방’을 단순한 자기계발서로 보지 않을지 모른다. 어쩌면 그게 이 책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찬사가 아닐까. 저자의 성공을 축하하고, 아울러 더 좋은 책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
![]() R=VD 이거 무슨 화학공식인가? 아니면 물리학 공식? 그것도 아니면 수학공식?
이 알수 없는 공식은 자기계발서인 꿈꾸는 다락방에서 계속해서 반복하여 나오는 공식이다. 바로 성공공식이란다.
각각 요소를 살펴보면 R=Realization (현실)
이걸 인문학식으로 풀어서 써보면 이와 같이 된다. "생생하게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이게 이 꿈꾸는 다락방의 알파이자 오메가요. 모든내용이자 핵심사항이다.
이렇게 써놓고 보면 생각나는 도서가 하나 있다. 바로 미국의 오페라 윈프리쇼에서 나와서 소개되어 더욱더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는 도서 '시크릿(Secret)'
저자는 이 책은 시크릿과는 전혀 다른 도서라고 한다.시크릿은 굳이 따지면 종교적 색채가 강한 책이고 이책은 성공학적 성격이 강하다는게 작가 이지성씨의 안내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크게 달라보이진 않는다. 종교적인 색채가 있고 없고가 다르다고 해도 그 속에 내제되어 있는 방법론(Process)과 결과는 그닥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면 작가가 내켜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비유를 하자면 '한국형 시크릿'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책을 넘겨보면 "뭔가를 이루려면 간절히 바래라"라고 말한다.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거기에다 비록 '생생하고 치열하게 바래야' 한다는 수식어가 붙긴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슬며시 꺼내놓은 비장의 수단은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다. 하나하나 넘겨보면 우리에게 꽤 익숙한 이름들도 많이 등장한다. 이런 것들을 보다보면 "그래 이 사람들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하겠어."라는 생각도 든다.
역시 누구나 아는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바로 그런 것들이 성공의 비결인듯 하다.
# 인상깊은 귀절 한줄의 문장에 꿈을 담아라(P.66) |
|
별로다. 초반 내용은 좋았다. 생생하게 꿈을 꾸면 꿈을 이룬다는 것을
하지만 근거가 부족하다.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귀납적인 추론을 하지만 끼워맞춘다는 생각만 든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우리도 사랑을 가져야 한다는 이런 말은 나 같이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는 거북할 뿐이다.
시크릿에 대해 주절대는 부분은 기독교 신자가 종교싸움하는걸 하소연 하는 느낌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속이 거부하게만 된다. |
|
그동안 자기계발서를 참 많이 읽은 것 같다. 한때 엄청 유행했기도 했지만 원래 자기계발분야에 관심이 많기도 했다. 그래서 10대시절부터 모아온 자기계발서가 제법 많다. 그런데 책장을 살펴보니 내가 가진책 대부분이 번역서였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자기계발분야에서만큼은 번역서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꿈꾸는 다락방>시리즈는 그중에 눈에 띄는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였다.
사실 난 <꿈꾸는 다락방>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책을 제외한 다른 시리즈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간혹 인터넷상에서 서평들을 몇번 읽어보기는 했지만, <시크릿>의 아류작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며칠동안 <꿈꾸는 다락방 -스페셜 에디션>을 읽어본 결과 내 생각이 지나쳤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꿈꾸는 다락방 - 스페셜 에디션>은 우리나라자 작가의 책이라서 다른 번역서 보다 훨씬 쉽게 읽힌다. 매끄러운 문체에 지루하지 않도록 템포를 잘 조절한 작가의 글솜씨에 부담스럽지 않다. 너무 많은 페이지수에 번역체 문장이 잘 읽히지 않아서 몇번씩 읽기와 멈추기를 반복하다 겨우 다 읽게 되는 책도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정말 쉽게 읽힌다.
나는 꿈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있다. 그래서 평소에 말조심을 하라고 하는데, R=VD라는 공식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말이 씨가 되니 평소에 성공에 대한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 성공을 꿈꾸라는 것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VD를 실생활에 적용한 뒤 거짓말처럼 꿈을 이룬 사람들을 이야기를 다양한게 싣고 있다. 유명한 가수인 휘성부터 영어강사로 이름 높은 정회일씨까지 그들의 일화를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삶에 대해 불평 불만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내가 꿈꾸던 미래를 성공을 매일 그리면서 노력해야겠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의심같은 것은 모두 떨쳐버리고, 최선을 다해 꿈을 꾸어야 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꿈꿀 수 있는 한 최대로 큰 꿈을 꿀 것이다. R=VD라는 공식을 잊지않도록 자주자주 책을 꺼내 읽으면 마음을 다잡도록 해야 겠다. <꿈꾸는 다락방 - 스페셜 에디션>은 내 성공을 위한 비옥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
|
이지성, 우리나라 작가중에 좋아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이지성이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그의 책과의 인연은 10여년 전쯤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었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해 그책은 별로 였다. 당시 베스트 셀러였지만. 힐러리 클린턴을 좋아하지 않은 내 주관적인 생각도 섞여있었겠지...
그러던 그에게 급 호감을 느끼게 된건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인문고전 독서 안내법에 관한 책이었다. 그때 이후 고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나서 되든 안되든 인문학이나 고전 독서를 조금씩 시작했던것 같다.
몇년전 쉬는시간마다 독서를 즐기던 여학생이 있었다. 그 여학생은 쉬는 시간이면 책을 펼쳐 독서를 하던 요즘 보기 드문 애독가였다. 읽는 책도 얼핏 봐도 수준 있는 책들이었다. 그녀가 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있어 그에 대해 몇마디 나누었다. '그책 어떠니?' , '조금 허무맹랑해요~' 그 여학생의 답이었다.
그때 나는 이책을 읽어봤어야 했다. 그런데 세월에 밀려 잊고 있다가,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으로 독서에 대한 방법이나 마음가짐에 대해 배웠다.
그러다 '꿈꾸는 다락방I 이나 II도 아닌 스페셜 에디션을 빌려 보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어떤 걸 먼저 읽어야 할지도 몰랐던것 같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빌려온 첫날 나는 그의 책 '꿈꾸는 다락방 Special Edition'에 빠져 들었다. 기본은 'R(Realization:실현)= VD(Vivid Dream)' 이라는 공식이다.
꿈꾸면, 그것도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공식이다. 스페셜 에디션 버젼에서는 VD를 실천하여 꿈을 실현한 여러 사례들이 잘 나와 있어 마음도 쉽게 열리는 것 같다. '마음의 캔버스에 꿈을 그리면 현실이 된다'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은 당신 마음속에 있다.
'끊임없이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려라. 그리하면 그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만드는 빛과 기회가 반드시 올것이다. 당신이 꿈에 매달리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신은 당신에게 기회를 줄것이다.'
- 오리슨 스웨트 마덴- 기법으로 소리VD- 마음의 캔버스에 그린 그림을 말로 표현하면 현실이 된다' 글VD - 마음의 캔버스에 그린 그림은 글로 적으면 현실이 된다. 사진VD - 마음의 캔버스에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현실이 된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갑니다.
작은 꿈들은 Dreaming만 해도 가능하지만, 원대한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Vivid Dreaming을 해야 한다. 1)지금 당신의 상황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크고 높은 꿈을 가져라 2)당신의 마음속에 그린 꿈의 그림을 매순간 바라보라. 3)당신의 꿈에 걸맞는 대가지불을 하라. '18시간 몰입의 법칙'과 같은 이 세문장을 간단히 요약하면 'Vivid Dreaming을 하라!'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잊지 않는다면 꿈도 당신을 잊지 않는다. 그러니 현실을 바라볼 시간에 꿈을 바라보아라.꿈에 미쳐 살기에도 부족한 것이 인생이다.
조금 우습게 지나쳤던 이책 [꿈꾸는 다락방]을 좀더 일찍 읽었더라면...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나는 지금 내 나름의 성숙한 정신 상태에서 이책을 만났음에 감사하기로 했다. Vivid Dreaming을 하자 라고 스스로 다짐을 해보지만, 습관이 덜 되기도 하고, 구체적인 꿈을 꾸어보지도 않았기에 나는 요즘 글 VD를 실천하고 있다. 다이어리 맨 앞장에, 그리고 메모노트 한귀퉁이에 늘 적고 바라보려한다.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크고 원대한 꿈을 꾸자. 된다. 된다. 나는 된다.
주위 꿈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
|
자기계발서가 참 많은 시대입니다. 그런데 성공으로 가는 길도 그만큼 많아진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숱한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성공들은 사실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기계발서류에 대해 회의적인 편입니다. 한두마디면 충분할 조언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며 말을 늘리고 억지 논리를 만들어서 적은 책, 몇 안 되는 성공의 왕도에 대한 사회적 집중 현상을 강화시키는 책, 사회가 책임을 져야할 부분까지 모두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담론의 첨병 역할을 하는 책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도 아마 우연히 받게 되지 않았더라면 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약간의 의무감과 귀찮음이 섞인 마음으로 집어든 책이었는데도, 생각보다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은 반복해서 'R=VD' 곧, Realization=Vivid Dream이라는 공식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 공식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처음에는 R=VD가 무슨 뜻인지 알려주지조차 않아서(이 책이 기본편이 아니라 Special Edition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듯 합니다) 당연히 알아야 할 상식인데 내가 모르는건가, 싶어서 갸우뚱하기도 했습니다. 반복과 지루함의 자리에 이 책은 대신 다양한 사례들을 넣었습니다. 이전에 출간된 책들의 독자 분들의 이야기와 유명인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섞여들어가서 그만큼 읽기 쉽고, 동기도 유발되게 만드는 효과를 거둔 것 같네요.
그렇지만 사실 책을 딱 읽고나서도 저는 VD에 대해, 스스로에게든 타인에게든 조금은 부정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강하게, 현실적으로 거의 터무니없어보이는 목표를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은 조금 당황스럽기까지도 하니까요. 부끄럽지도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책을 읽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러한 VD를 꺼리는 나 자신은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서 온통 불투명하다고, 한없이 흐릿하다고만 느끼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런 일을 해볼까, 저런 일을 해볼까 하면서도 정작 그 일을 하는 나 자신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또 그 상상에 가슴이 뛰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 실패를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어려운 일이니까 나는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에 나의 유리천장을 형성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던걸까요.
저는 아직 R=VD 공식의 신봉자는 아닙니다. 성공할 거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내가 내 꿈을 구체화, 시각화시키겠다고 다짐한다면, 내 스스로 그것에 대해 집중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아지겠죠. 가슴 뛰는 일을 찾는다면 그것을 위해 더 노력할 수 있겠죠. 그리고 내 꿈을 이야기하고 다닌다면, 주변으로부터 뜻하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게 되겠죠. 그러니까 VD는 성공의 필수까지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성공을 돕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라,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라. 사실 완전히 낯설고 혁신적인 이야기는 아니지요. 하지만 그것을 구체적인 말로서 잡아내고, 분명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제시하고, 또 그것을 활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재충전 할 수 있는, 더 나아갈 동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꿈을 그릴 수 있나요?
* SHOW 도서 품평단을 통해 받은 책입니다. 이번 책의 감상에 대한 평가가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는 체계가 아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외부 영향이 개입될 여지는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 밤마다 공부를 했다. 야간 연등을 신청하고 자격증 공부를 했는데 인사규정에 있는 자격증 포상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작은 부대의 운전병 특성상 포상휴가가 거의 없었던 관계로 규정의 허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너무 악용했는지 내가 전역할 때쯤 나를 제지하기 위해 부대 규정이 바뀔 정도였다.
그렇게 연등을 하다가 도서관 한쪽 구석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잠도 오고 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다 읽었던 기억이 나는 책.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은 오로지 나의 의지에 달린 일이다. 내가 노력하지 않았는데 꿈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을까? 그래서 VD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혹여나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실망할 건 없다. 그 과정 자체가 성장일 테니... 그리고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이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인디언의 기우제라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매년 해준다. 비가 올 확률 100%를 자랑하는 인디언의 기우제에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 바로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것이다. 그러면 그 기우제의 성공 확률은 100%가 된다.
물론 그건 우연일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성공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R=VD 공식을 믿기 어려워하지만 성공한 이들은 R=VD 공식에 열광한다고! 당신은 어느 쪽인가?
내가 아는 사람의 사례를 들어볼까 한다. 내 친동생이 사업을 한다. 사업의 초반부터 대화를 나누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걸 약간은 도와줬기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었는지 안다. 중간중간 문제가 생겼을 때 도와주기도 했고... 이제는 자리를 잘 잡아 직원이 8명 남짓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동생도 처음부터 시작이 화려했던 건 아니다.
알바를 하면서 모은 200만 원을 가지고 시작한 사업.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대화를 나누면서 사업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했는데, 동생의 말속에 자신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어떻게 옷을 구하고, 코디는 어떻게 하며, 이것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 팔 수 있을지를 상상하던 동생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자신도 모르게 R=VD를 실천했던 것 같다. 결국 지금은 잘 나간다. 관련 패션 분야 매출 1-2위를 다툰다고 하니, 말 다 했다.
이쯤 읽으면 상상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생기나 보다. 작가가 이렇게까지 책 말미에 이야기를 하니 말이다. 작가가 분명하게 말하고 있듯이 단순히 상상만 한다고 꿈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생생하게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할 때, 우리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
|
꿈다방 시리즈 중 나를 가장 흥분케 만든 스페셜 에디션 편! 하루에 책 한 권내지 이틀에 한 권을 읽고 독서 감상평 쓰기를 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벌써 부터 나태라는 먼지가 내 자아에 내려 앉기 시작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책을 폈쳤다. 의무감 반 열정반으로 읽기 시작했다. 꿈다방은 청소기였다. 또 다시 내려 앉으려 했던 나태의 먼지를 남김없이 빨아들여주었다.
꿈다방 스페셜 에디션 앞 표지는 가수 휘성, 미스 코리아 조은주등 대한민국의 수많은 VD체험 사례들로 엮어져 있다는 것을 예상케 한다.
책 속에는 이 전에 꿈다방에서 다뤘던 소리,사진 글 영화 VD기법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인터뷰 형식의 서술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알만한 사람들에서 부터 VD기법을 통해 자신의 꿈에 다다랐다는 독자들의 이야기들로 이루어 져서 그런지 이전 시리지에서 보다 훨씬 큰 기동력을 주는 듯 했다.
마음의 캔버스에 꿈을 그리면 현실이 된다. "당신의 꿈을 믿어라" 책의 도입부 부터 이지성 작가의 VD 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한 필살의의지를 볼 수 있다. 이 전 시리즈에서 다뤄졌던 故디지니랜드 사장,아인슈타인 ,에디슨등 성공한 인물들이외 독자들 중 VD기법을 사용해 성공한 사례들을 디테일하게 풀어 설명하는데 실명기제로 독자들의 마음에 훨씬더 크게 와닿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풀어나간다.
VD로 당신의 이력서를 다시 써라 . 휘성의 인터뷰가 실려진 부분이 인상적이다. 그 또한 대뷔전 88킬로그램을 육박했던 시절에 우울함을 달래기위해 시작했던 음악에 빠지게 되고 미쳐있다보니 어느새 정상에 와있었다.고했다. 나는 여기서 중요한 키 포인트를 일부러 뺐다. 무엇이겠는가? 그렇다. 그는 최고의 가수가 되고 싶었다. 바로, 꿈이다. 그가 그냥 음악에 미쳐서 살았다면, 물론 메스컴을 통해 특이한사례로 이슈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 었을 것이다. 음악을 좋아만 하는 것 이 꿈이 될 수는 없다. 그 것을 뛰어넘어 세상에서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 이 것이 꿈 이다. 그는 꿈 을 꾸었고 많은 고통을 감내한 그는 그의 보컬 모델이었던 미국 가수 크렉 데이비드가 자신의 노래 'Insomnia'를 부를 아시아권 가수로 그를 지목하여 디즈니 랜드에서 공연을 하게되었다. 또 하나 주목해야될 점 은 휘성의 광적인 독서습관에 대한 부분이다.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히 책을읽어, 모 대형 서점의 최우수 고객으로 등재되기 까지 했다고 한다. 이 를 통해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라는 것을 또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한다.
꿈은 당신을 배반하지 않는다. 저자는 Vivid Dreaming 을 하기 전에 Dreaming을 하길 권유한다. Vivid Dreaming 과 Dreaming의 차이를 설명한다. Dreaming은 월급을 모아서 차를 사고 자동차를 사고 집을 얻고 학과 시험에서 A+을 받는 등 일반 사람들 누구나가 생각 할 수있는 바람이다. 그렇다. 이렇게 소소한 바람을 이룬 기쁨을 한번이라도 맛본 사람은 그 것을 이뤘을때 느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그다음 더 큰 Vivid Draeming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소한 Dreming을 접하지 못한 이들은 의심하고 두려워하고,그러다보면 중도 포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지금에서는 누구도 상상도 하지 못한 꿈을 꿔라고 한다. 그리고 그 꿈을 Vivid Dreaming 하라고한다. 그 꿈을 향해 가는도중 너무 버겁다면 더 생생하게 꿈꾸라한다. 그렇다. 막연하게 두렵다면 Vivid Dreaming 전에 소소한 Dreming으로 기쁨을 맛 보아라 그 것들이 쌓이게 되고 시간이 지나다보면 어느새 Vivid Dreaming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 할 것이다.
이 전시리즈도 충분한 감동과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특히나 꿈다방 스페셜 에디션 을 읽는 도중에 눈물을 훔친 게 한 두번이 아니다. 독자들이 알만한 인물들 뿐만 아니라 우리 옆에 있는 일반 대중들의 VD 사례를 디테일 하게 풀어내 한층더 마음에 와닿았던 게 아닐까 한다. 꿈을 향해 가던 나의 Dream Car가 자꾸 시동이 꺼지려 해는데 다시금 시동을 걸 수 있게 도와준 정비원 꿈다방에게 감사를 표한다.
P.S 꿈을 이룬 후 이지성 작가님께 메일을 보내는 그 날 의 나를 Vivid Dreming 해본다.
|
|
꿈이라.. 나이 이제 서른이 넘다보니..
음.. 어쩌면.. 항상 이런 책들을 보면서
내 맘속에나 머리속에 다락방을 찾아 제가 꿈꾸웠던 꿈들이 어떤 것이였는지..
꿈꾸다 보면 저도 성공을 할 수 있겠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