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진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정 받아들이지 못하겠으면 그냥 SF려니 생각해도 될 듯 합니다.저는 제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만 받아들였습니다.그래서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절대적인 믿음은 가질 수 없었어도,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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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들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여러 책을 읽어와서 인지, 전보다는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고
정말 좋은 책임을 새삼 느낍니다.
한권더 소장하고 싶은데,
절판이어서 안타깝습니다.
중고책은 너무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