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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될 대한민국의 희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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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내내 어느 광고 문구가 생각났다. ‘우리 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하던 내용인데 이 책도 저자의 의도처럼 가슴이 뭉클한 KOTRA 직원들의 열정과 우리 기업들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이 정말 감동적이다. 그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어쩌면 우리는 IMF 이후 생각보다 많은 패배의식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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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내내 어느 광고 문구가 생각났다. ‘우리 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는 나라입니다하던 내용인데 이 책도 저자의 의도처럼 가슴이 뭉클한 KOTRA 직원들의 열정과 우리 기업들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이 정말 감동적이다. 그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어쩌면 우리는 IMF 이후 생각보다 많은 패배의식과 세계 경제 환경의 변화에 노심초사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런 걱정과 고민 속에 더더욱 발전했겠지만 좀더 희망적인 소식과 열심히 사는 모습이 더 많음을 잊고 지낸 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 책에 나오는 KOTRA 직원들의 업체 지원을 위한 노력처럼 남모르게 땀흘리고 하나라도 더 수출해보겠다는 열정적인 마음이 널리 퍼져야 다른 사람들도 그런 열정에 동화되어 더더욱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서울우유의 중국 진출을 위해 도와주던 KOTRA 직원들의 노력도 재미있다. 중국 사람들이 술 잘 마시는 사람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울우유 제품의 빠른 세관 통과를 위해 위를 달래주는 약을 먹어가면서까지 70도가 먹는 술을 먹고 장렬히 전사(?) 하여 이른바 꽌시의 벽을 넘어서는 얘기라던지 이스라엘 가자지구의 전쟁 속에 포탄이 불과 상담장의 500미터 앞에 떨어졌는데도 굴하지 않고 상담을 성사시켜 수출하게 되었다는 얘기들도 이런 열정과 노력을 남모르게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다. 한 가지 더 예를 들자면 호주에 김치를 수출하기 위해 김치맛이 상하지 않도록 KOTRA 직원의 집에 잠시 김치를 맡겼는데 다음 날 상담장에 아예 자기 집의 냉장고를 통째로 옮겨와 김치맛을 지키려 한 노력들은 정말 가슴이 뭉클할 지경이다. 그런 노력들이 바로 오늘날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역경 속에서도 가장 빠르게 극복하고 있는 이유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세계 경제와 우리 나라의 경제도 불황과 호황을 번갈아 겪게 될 것이지만 이런 눈물겨운 노력이 있는 한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거기에 저자의 얘기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노력과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으로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세계에서 으뜸가는 경제대국의 시기가 더 빨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너무나 힘빠지고 불안한 경제 소식 속에서 기가 죽을 뻔한 우리에게 좀더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뛰어보라는 얘기를 전해주고자 한 것이 저자의 의도였으니 수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나 젊은이들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힌트를 얻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i****l 2009.10.24. 신고 공감 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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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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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극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조환익 코트라 사장은 비관적인 세계경제와 한국경제환경속에서 역으로 한국경제는 곧 살아날 것이라고 말하여 눈길을 끌었다. 유명경제학자들이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을 일축하며 그가 했던 낙관론이 1년만에 현실이 되자 그는 일약 주목받는 경제학자로 떠올랐다.   그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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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극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조환익 코트라 사장은 비관적인 세계경제와 한국경제환경속에서 역으로 한국경제는 곧 살아날 것이라고 말하여 눈길을 끌었다. 유명경제학자들이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을 일축하며 그가 했던 낙관론이 1년만에 현실이 되자 그는 일약 주목받는 경제학자로 떠올랐다.

 

그는 한국경제가 위기에 강하며 역샌드위치론을 통해서 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경쟁력이 있음을 희망적으로 보여주고 자신감을 심어주어 난관을 극복하도록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희망의 메시지가 보인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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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by 조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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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험담을 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남을 칭찬하는 것은 그리 녹녹치 않은 일이다. 특히, 우리 경제를 두고 좋은 이야기 하기는 여간해서는 못할일이다. 다들 어렵다는 이야기, 경기가 나쁘다는 이야기만하지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감히 우리 경제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주장하는 이 책, 참 유달라 보였다.   굳이 삐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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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험담을 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남을 칭찬하는 것은 그리 녹녹치 않은 일이다. 특히, 우리 경제를 두고 좋은 이야기 하기는 여간해서는 못할일이다. 다들 어렵다는 이야기, 경기가 나쁘다는 이야기만하지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감히 우리 경제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주장하는 이 책, 참 유달라 보였다.

 

굳이 삐딱하게 보자면, KOTRA도 엄연히 정부관련 기관에 속하니.. 관료로써 그럴수도 있지 않겠냐고 볼 수 도 있다. 하지만, 은근히 책을 읽다보면 젊은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하는 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우리 경제?

 

책을 처음 넘길때는 반감이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요즘 우리 기업들 실적이 사상최대라고 떠들고 경제지표가 기대 이상이라는 말들을 많이하는데 그런 결과는 겉으로 보이는 것 뿐만아니라 좀더 깊이있게 살펴봐야한다. 이런 전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 유래없는 실적을 기록한 것은 환율 효과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 특히, 전세계인들이 가격에 민감해진 시점에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진다는 건 상당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더불어서 몇몇 경쟁사들이 알아서 망해주고, 시장에서 퇴출되어주는 바람에 경쟁이 좀 줄어든 것도 사실이고..

 

기업 내부적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서 이런 유래없는 실적을 올렸다기보다 다분히 외부에서 많이 도와준 결과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물론 우리 기업들 중 IMF이후 꾸준히 기술력을 쌓고 위기에 대비해온 건실한 기업들도 많다. 하지만 그걸 국가 전체로 끌어가는 것은 그다지 자연스럽지 못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의 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덮으면서, 저자가 던지는 메세지에 나도 모르게 심장이 살짝 쿵쾅거린 것은 '긍정의 힘'이 아닐까? 어느 TV CF에서도 나왔었지만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저력있는 사람들이다. 다들 우리나라가 이래서야 되겠냐고 하지만 세계를 둘러보면 이렇게 교육잘받은 인재가 흘러넘치는 나라가 없다. 책에도 나왔지만, 한 김치 수출업체가 해외에서 현지 바이어를 만나기 전에 샘플 김치가 익어버릴 것을 우려해 현지 KOTRA 직원에서 김치 보관을 맡겼는데 다음날 김치만 가지고 온게 아니라 김치가 들어있는 냉장고를 통째로 가져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협상 잘하시라는 이야기를 하고 사라지는 이런 민족이 어디있겠는가?

 

모든 것이 과학적이고 객관적이게, 시계 톱니바퀴 돌아가듯 움직이는게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리의 인지 한계를 벗어난 그 무언가가 세상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경제학에서도 계량적인 걸로 아무리 설명하려해도 불가능한게 있다. 그래서 '야성적 충동'이라는 말이 학계에서 쓰이고 있는거다. 사람들이 가지는 마음 속의 자신감, 그것이 전체 경제 사이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건데, 그런 입장에서 저자의 이야기는 머리로 따지기보다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Boys be ambitious

 

아마 저자가 이 나라 젊은이들에게 던지고 싶은 한마디가 아닌가 싶다.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지고 밖으로 뛰어라.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도전하라.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 그뿐..

 

http://withman.net/594

w*****n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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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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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불황을 겪게 되었다.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경제 불황은 모든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였으며 자신의 앞날에 대한 예측 불허 속에 살아간다. 이 시점에 저자는 “우리는 분명 사는 줄에 서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맙시다!”는 말을 남기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 했다. 금융위기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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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불황을 겪게 되었다.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경제 불황은 모든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였으며

자신의 앞날에 대한 예측 불허 속에 살아간다.

이 시점에 저자는 “우리는 분명 사는 줄에 서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맙시다!”는

말을 남기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 했다.

금융위기로 인해 실직하는 분, 사업에 어려움을 갖는 분,

가정의 파탄으로 인해 좌절 속에 있는 분들에게

저자는 희망을 갖게 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함으로 경제부분에서는 경제통으로 통하는 분이다.

그는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흐름을 꿰뚫는 날카로운 선구안이 있음을 널리 알려졌다. 그는 ‘초가집도 그의 손을 거치면 기와집이 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의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는 큰 능력을 발휘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바와 같이 ‘나는 한국 경제를 믿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한국 경제의 빨강 신호등에서 파란 신호등이 켜질 것을 조언하고 있다.

거기에는 한국이라는 브랜드의 저력을 말한다.

한국인의 견실한 기반과 양질의 기술력, 노동력을 들면서 한국이 세계 시장의 주목 대상이

될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이런 한국인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갖도록 강조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인정하고 수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자만은 금물이다. 우리에게는 불안정한 노사관계,

취약한 금융 인프라, 사회적 갈등, 극심한 양극화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은 한국의 사회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저력있는 한국, 한국 경제를 희망이라는 추진체에 달았다.

한국의 젊이들에게, 이제 우물안 개구리처럼 좁은 곳을 응시하지 말고,

넓은 세상을 향해 우리의 저력을 발휘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주목했던 부분은 환경부분이다.

환경이 곧 돈이 되는 시대가 온다는 chapter에서

“금융 위기를 맞아 추진되는 각국의 경기 부양책 중 향후 가장 큰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은 녹색 시장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 유명 기업인들은

지금 이 녹색 사업에 막대한 투자를 한다. 기업인뿐만 아니라 나라 존망을 두고

투자하는 나라들을 심심찮게 본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다.

그러나 인력자원은 풍부하다.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세계경제를 위해

우리는 인재를 잘 활용해야 한다. 이들이 미래를 전망하면서 새로운 경제부강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개발하도록 해야 한다.

이런 강조들이 이 책에서는 자주 보인다.

이 책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이 세계 경제를 주도 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내 마음에 희망을 보게 된다. 

p***1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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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서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다른 사람들이 힘들다고 포기하려 할 때 배의 노력을 기울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한다. 수동적으로 당하기만 하고 있는 샌드위치 신세가 아님을 만천하에 보여 줄 필요가 있다. -75쪽- [서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뉴스거리를 볼 때마다 즐겁지 않다는 생각만 하면서  항상 부정적인 눈으로 우리나라의 상황을 바라보곤 했던 내게 이 번에 읽
"[서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다른 사람들이 힘들다고 포기하려 할 때 배의 노력을 기울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한다.
수동적으로 당하기만 하고 있는 샌드위치 신세가 아님을 만천하에 보여 줄 필요가 있다. -75쪽-

[서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뉴스거리를 볼 때마다 즐겁지 않다는 생각만 하면서  항상 부정적인 눈으로 우리나라의 상황을 바라보곤 했던 내게

이 번에 읽게 된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는 우물 안 개구리 같았던 내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워낙 정치문제나 경제와는 담을 쌓고 사는게 사실이지만 그저 뉴스를 듣다보면 세계가 어려운 시기라는 것을 수시로 실감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기에 딱 적절한 책인거 같다.

정치와 경영학을 공부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통 이라는 조환익 KOTRA 사장님인 저자에 대해 나는 정말 자세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아~정말 경제통 이구나. 너무도 적절한 분이 우리나라의 무역을 책임지고 계시는 구나.' 싶어졌다.

사실 처음에 책을 접했을 때는 내겐 너무 어려운 얘기가 아닐까 싶었고 경영학을 공부하려는 아들과 사업을 하는 남편에게 딱 좋은 책이구나 싶었는데 식구 중에 제일 먼저  책을 읽기 시작한 나는 읽을수록 모르던 경제 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고 그리 걱정만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과 누구라도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충분히 중학생인 작은 아이도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과  함께 청소년기 아이들도 읽다 보면 정말 제목처럼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세계 속에서 선전하고 있는지 자부심도 생기고 용기도 생길 것 같다.

 

  가끔은 정말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드는 생각이 정말 긍정의 힘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만약 상황이 안좋아서 어쩔 수 없으니 무조건 힘들다,  안된다 한다고 해서 더 좋아질 일은 없기 때문에 어차피 힘들고 안좋은 상황이라도 부정적이 많은 상황 중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려고 하면 정말 긍정적인 면이 보이곤 한다.

그나마 중년이 되고 보니 조금씩 터득해가는 삶의 지혜라고나 할까.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긍정하려고 노력하고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해내려고 하는 의지가 얼마나 많은 훌륭한 결실을 가져오는지 결과물로 확인이 가능했고 언제나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이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것이 아닐까 싶어져서 너무 기분 좋게 읽었다.

예전에 우스개소리로 자주 하던 말 중에 에스키모 인들에게 냉장고를 팔고~하던 말들이 그대로 실제 적용되는 것처럼 전혀 생각을 바꾸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기회를 잡아 나가는  여러 일화들이 너무 벅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한경희 청소기와, 락앤락 같은 회사는 주부인 나로서도 너무도 좋아하는 기업인데 이런 중소기업들도 너무도 당당하게 세계 속에 부딪치면서  작고 세심한 부분들에 너무도 적절한 아이디어로 좋은 반응을 보인다는 글을 읽을 때는 역시 우리나라야~싶었다.

지치지 않는 여러 기업들의 도전정신과 끈기 다양한 성공신화들이 수도 없이 감동을 주는 이 책이  너무도 어두웠던 나를 많이 눈뜨게 해주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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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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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연이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는 기분좋은 아침뉴스를 봤다. 내가 직접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나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는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있다는 뉴스가 이렇게나 반가운 이유는 불과 1년 전의 대참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불러온 엄청난 파장은 전세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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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연이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는 기분좋은 아침뉴스를 봤다. 내가 직접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나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는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있다는 뉴스가 이렇게나 반가운 이유는 불과 1년 전의 대참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불러온 엄청난 파장은 전세계 어느 나라도 예외일 수 없었고, 우리나라는 IMF 이후 최대의 금융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던 것이다. 글로벌 경제 위기는 특히나 한국에 있어 더욱 치명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떠한가..

전세계적으로 외국인 투자율이 늘어나고 있으며, 주가나 소비, 생산이 다시 오르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서서히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조심스레 평가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현재를 제대로 직시할 줄 알아야 하고, 현시점에 대한 정확한 판단도 필요한 시기라 생각된다. IMF 외환 위기를 돌이켜보면 당시 세계가 전망한 한국의 미래는 어두웠고, 비관적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위기극복 능력은 새로운 경쟁력이란 모습으로 되살아났고, 한국 기업의 브랜드 파워는 날로 높아져만 갔다. 절망앞에 대한민국은 더욱 강한 의지를 보이며 경제위기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서 그대로 무너져 내리지만은 않았던 것이다.


이 책은 현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조환익 사장이 집필한 책이다. 솔직히 저자의 책을 읽어본 경험도 없고, KOTRA에 대해서도 좀 생소하지만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중국의 가격 경쟁력을 놓고 한국이 수출 강국의 위치를 위협받는다고 했던 샌드위치론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의미를 제시하며 오히려 역샌드위치론을 주장했던 장본인이 저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우리 경제는 그가 예측한대로 빠른 시간안에 위기를 극복하고 있으며, 세계에서도 가장 빠른 시간안에 회복세를 타게 되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비롯해서, 역동성과 결집력, 그리고 성취욕과 강한 승부 근성까지 수많은 저력을 지니고 있는 민족이다. 이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더불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더욱 중시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과거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밖으로 나가 적극적인 주인으로 변화를 취할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우리에게도 사회적 갈등구조를 비롯한 양극화와 불안정한 노사관계 등 약점이 있고, 하루빨리 약점을 보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강점을 스스로 깨우치고 대한민국만의 고유한 경쟁력으로 키워내는 일이 더욱 시급한 문제라 보여진다. 벼랑끝에 섰다가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아는 저력있는 비상한 민족이 바로 우리가 아닌가...

y******5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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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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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에 호감이 간건 순전히 저자가 전직 KOTRA(대한무역공사) 사장이라는 데 있었다. 왜냐면 사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경제상황과 향후 전망은 그렇게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는 지금, 오히려 역 샌드위치론을 전파하고 다닌다는 분이 그만큼 무역과 밀접한 기관에 근무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분명 무슨 근거가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감 때문이었다.책에서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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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에 호감이 간건 순전히 저자가 전직 KOTRA(대한무역공사) 사장이라는 데 있었다. 왜냐면 사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경제상황과 향후 전망은 그렇게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는 지금, 오히려 역 샌드위치론을 전파하고 다닌다는 분이 그만큼 무역과 밀접한 기관에 근무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분명 무슨 근거가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감 때문이었다.

책에서 필자는 우리나라 경제는 이미 혹독한 IMF를 경험하면서 한국인 고유의 신뢰와 뚝심으로 체질을 바꿔왔으며, 특히 중소기업을 필두로 제조업에서 기술력과 품질, 가격면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체질로 바뀌었다고 한다.
물 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를 겪으면서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섰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강세를 이어가면서 이것이 위기가 기회로 바뀐 주된 점이라는 건 부인하지 못하지만, 그만큼 우리 기업도 살아 남을 준비를 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월가나 미국의 저명한 대학교수, 언론 등의 발표 등에 그 근거까지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동안에 그동안 KOTRA가 우리나라 수출산업에 들인 공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보고 저자가 정말 대단한 분이고 존경까지 들었다.
전 세계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오히려 과감히 역발상 마케팅으로 바이 코리아 행사를 추진하여 외국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에 우리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거래를 맺을 수 있도록 주선하였고, 그렇게 해온 결과로 전세계가 우리나라를 찾아와서 파트너를 맺고 싶어하도록 만들었다.

필자는 그러면서도 역역 샌드위치에 대한 경계를 빼놓지 않았다.
중국이 우리를 맹추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중국은 우리에게는 고마운 시장일수도 있지만 우리를 넘어서려는 강력한 라이벌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
결국 지금까지 수출주도의 경제로 각종 경제지표는 선방을 했지만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비할 필요에 대해서도 언급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처방까지 세세하게 밝혀놓았다.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그리고 브랜드. 필요하다면 국적을 탈피할 필요도 있고, 브랜드의 중요성과 이를 위해 KOTRA 브랜드 사용하는 것도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이 청소년 권장도서라는 것은 제일 마지막 장에 나오는 것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어 세계속에 우뚝서라는 메시지 때문이다. 이 부분이 없었다면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임원 또는 CEO에게 권장해도 될 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책읽는 내내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느낄 수가 있어 좋았다.
k***o 200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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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식회사 한국호의 장미빛 미래..
"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식회사 한국호의 장미빛 미래.." 내용보기
‘한국 3분기 2.9% 성장, 공장가동률급등, 경기회복 가속도 붙었다’ 오늘(10. 27)字 국내 유명 경제신문의 헤드라인이다. 지난해 충격과 공포속에서 조만간 제2의 IMF가 기정사실인양 패닉상태에서 우왕좌왕하던 국내 경제가 1년여만에 각종 경제지표에서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물론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고 경제위기 탈출이라는 샴페인을 일찍 터뜨려서는 안된다. 전세계경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식회사 한국호의 장미빛 미래.." 내용보기
 

‘한국 3분기 2.9% 성장, 공장가동률급등, 경기회복 가속도 붙었다’

오늘(10. 27)字 국내 유명 경제신문의 헤드라인이다. 지난해 충격과 공포속에서 조만간 제2의 IMF가 기정사실인양 패닉상태에서 우왕좌왕하던 국내 경제가 1년여만에 각종 경제지표에서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물론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고 경제위기 탈출이라는 샴페인을 일찍 터뜨려서는 안된다. 전세계경제가 하나의 권역으로 재편되어 동조화되어 있는 이상 글로벌 경제회복이 동반되지 않는 다면 수출위주의 우리 경제로서는 경계심리를 풀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염려들과는 별개로 적어도 드러난 현상만을 가지고 볼때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그래서 지난해 이맘때만 해도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경기회복세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처럼 한국경제의 긍정적인 미래를 장담하지 못할 때, 홀로 한국경제를 믿는다며 화려한 부활을 예측한 이가 있었다.


조환익...KOTRA사장....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이다..


“아~! 수출위주의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글로벌경제가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을 하지 않으면 회복이 요원하기에 본인이 나서서 한국경제가 회복된다는 다소 근거 없는 선동적인 멘트를 일삼는 거군”

저자가 KOTRA사장이기에 그가 쓴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바로 우리는 죽지 않았다고 오기로 외치는 한사람의 모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조환익사장의 주장처럼 한국경제는 온갖 어려움을 하나하나 떨쳐내고 다시금 기운을 찾아가고 있다.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는 바로 저자의 한국경제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와 자신감이 근거없는 객기기 아닌...본인이 수십년간 무역, 통상등 수출일선에서 온갖 산고를 겪으면서 체득하고 봐왔던 주식회사 한국호의 진면목에서 미래를 봤기 때문이었음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책에 전반에 흐르는 기조는 중요한 일전을 앞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관중석의 일반 관중들을 일으켜 세워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게 힘찬 박수를 유도하는 치어리더의 그 열정과 적극성이었다.


우리가 안될 것이라고 절망할때...저자는 낮은 가격에 고품질제품을 통해 오히려 일본시장을 하나둘 잠식해가고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중국산 제품과 가격차이가 좁혀지면서 중국시장을 석권하기 시작한 국내 전자산업의 성과를 예측하고 일본과 중국사이에서 고사할 것이라는 예상을 보기좋게 깨버린 ‘역샌드위치’주장을 펼쳤었다.


즉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는 어려운 이시기 전세계 로컬 시장을 뚫고 혁혁한 공을 세우는 우리 수출사례를 통해 아직 한국에겐 희망이 있다는 가슴 벅참을 선물해준다.

또한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우리 경제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와 밝은 미래를 위해 젊은이들에겐  힘들고 어렵기만한 세상이지만 노력속에 거둘 성공모델을...장년층에겐 지금까지 일궈왔던 그 성과를 후세에 물려주기 위해 좀 더 분발해야 함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자~! 운동화 끈 다시 여매고..힘차게 달려보자..


YES마니아 : 로얄 n*****r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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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샌드위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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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기술에서 밀리고 중국에는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는 신세의 한국을 표현한 말이 일명 샌드위치론이다. 말 그대로 이도저도 아니란 얘기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샌드위치론에 정반대되는 개념인 역샌드위치론을 펴면서 한국경제는 불황에 오히려 강하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국의 힘과 저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필요한 미래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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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기술에서 밀리고 중국에는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는 신세의 한국을 표현한 말이 일명 샌드위치론이다. 말 그대로 이도저도 아니란 얘기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샌드위치론에 정반대되는 개념인 역샌드위치론을 펴면서 한국경제는 불황에 오히려 강하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국의 힘과 저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필요한 미래전략을 책에서 기술하고 있다.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를 통해서 좀 더 진취적이고 도전적이며 용기와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w***y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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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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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경제에 무관심하기도 하고, 요새는 뉴스도 별로 보지 못하는 터라   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는 책제목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인 힘과   책의 저자가 외치는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궁금증에 휘말려 책의 첫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의 저자인 KO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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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경제에 무관심하기도 하고, 요새는 뉴스도 별로 보지 못하는 터라

 

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밖으로 뛰어야 산다" 는 책제목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인 힘과

 

책의 저자가 외치는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궁금증에 휘말려 책의 첫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의 저자인 KOTRA 조환익 사장은 한국 경제의 암흑을 예견하는 외신속에서도 한국 경제는 곧 살아날 것이라는 과감한 발언으로 주목을 끈 인물이다.

 

그는 한국 경제가 살아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한국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속에서 어쩔수 없이 샌드위치가 된다는 일반적인 비관론에서 벗어나

 

"역 샌드위치" 발상으로 풀이하며 한국 경제의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나는 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되는쪽으로,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믿는 편이다. 절망적인 위기 상황은 얼마든지 달라 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처럼 비관적이며 수동적인 자세가 아닌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간

 

우리 기업들의 감동적인 비즈니스 사례와 피나는 노력으로 대규모 수출을 성공 시킨 성공 사례들로 이 책은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이 책이 결코 대책없는 한국 낙관론으로만 쓰여 있는 것은 아니다.

 

곧 다가올 새로운 위기에 맞서 개인도 기업도 밖으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먼저 기업에게는

 

"돈 쓰는 정부에 팔아라" , " 국적을 버려라" , "한 우물만이 길이 아니다" 등 종전 상식을 뛰어넘는 조금은 충격적인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세계 시장을 파고들 구체적인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는

 

국내에서 일자리가 없다고 불평만 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 기회를 잡는 "글로벌 플레이어"가 될 것을 응원하고 있다.

 

단기적인 해외일자리 취업이 아닌 세계속에 살며 세계속에서 일하는 한국인이 되라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한국 경제에 대한 부족했던 상식도 넓히고 지금까지 몰랐던 한국 경제의 저력에 대한 믿음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에게 무엇보다 유익했던 부분은 조환익 사장의 긍정적이고 상식을 뛰어넘는 글로벌 전략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가 가진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세계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림으로서

 

우리만의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자라는 내용은 세계속에서 빛을 내고 싶은 나에게 나침반이 되어주는 내용이었다. 

 

분명 이 책은 지금 해외시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분들이나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 분들에게 많은 공감과 지혜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k******9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