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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in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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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in 시사>라는 책을 통해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되었다. 민간인으로 처음 우주여행에 도전한 인물이 데니스 티토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고, 애그리플레이션은 애그리컬처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라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책은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쓰고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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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in 시사>라는 책을 통해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되었다. 민간인으로 처음 우주여행에 도전한 인물이 데니스 티토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고, 애그리플레이션은 애그리컬처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라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책은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쓰고빙고
k*******6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깊은 내용이 쉽게 풀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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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깊이 있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거기에다 구성도 알차고 재미까지 있다면 아마도 이분야 책들이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을 모두 갖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가지 주제를 역사 속에서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공부한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이리라. 주위에 여러 차례 권하고 지인들에게는 이미 선물도 몇번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단 내용과 구성이 '재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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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깊이 있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거기에다 구성도 알차고 재미까지 있다면 아마도 이분야 책들이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을 모두 갖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가지 주제를 역사 속에서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공부한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이리라.

주위에 여러 차례 권하고 지인들에게는 이미 선물도 몇번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단 내용과 구성이 '재밌다'는 것이고, 두번째 이유는 '지식으로써 유익하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부터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성인에 이르기까지 두루 만족시키는 책은 좀처럼 보기 드문데 이 책이 그런 경우인것 같다. 

j*****e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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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상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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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연속선상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난 역사를 잘 알아야 미래를 예측하며 준비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역사에 대하여 무관시할 때가 참으로 많은 것 같다. 그러한 때에 역사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을 가져다 주는 책이 바로 역사 in 시사 할 수 있다. 역사 in 시사는 15년가까이 방송작가로 다큐멘터리와 시사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면 느꼈던 갈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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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연속선상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난 역사를 잘 알아야 미래를 예측하며 준비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역사에 대하여 무관시할 때가 참으로 많은 것 같다.

그러한 때에 역사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을 가져다 주는 책이 바로

역사 in 시사 할 수 있다.

역사 in 시사는 15년가까이 방송작가로 다큐멘터리와 시사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면 느꼈던 갈증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여서 많은 노력을 통하여서 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저자는 주제를 크게 3장으로 나누었다.

먼저 Trend & culture로

 

 소주제 1) 여행의 역사, 2) 대학의 역사, 3) 뮤지컬의 역사 4) 성형수술의 역사 5) 이스람의역사

 

2. Energy & Ecology

 

1) 사육의 역사 2) 일기예보의 역사 3) 식량의 역사 4) 신도시의 역사 5) 석유개발의 역사

 

3. Economy & Conflict

 

1) 주식의 역사 2) 해적의 역사 3) 지동의 역사 4) 물의 역사 5) 우주 개발의 역사

 

로 주제에 맞추어서 소주제를 선정하여 역사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으며 역사에 대한 질물을 던질만한 것을 택하였다.

이책을 한번 손에 잡으면 쉽게 놓을 수 없을 만큼 책을 준비하는데 담긴 정성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주제별로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 주요 인물들로 하여금 가상의 대화를 진행함으로 그 주제에 대해여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하였으며, 주제에 관련된 도서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하여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좀더 알고 싶어할 때  그 주제에 관련된 도서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함을 엿볼 수 있다.

역사와 상식에 대하여 조금만 관심을 가졌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며, 중, 고등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본서를 읽어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p****j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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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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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처음 리뷰란 것을 써봅니다. 초등학생 아들 녀석과 함께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 '역사 인 시사', 집에 돌아와서 냉큼 제가 먼저 들고 읽어버렸습니다. 요즘 공부를 우리 가족은 퀴즈로 하고 있는데요. 아주 요긴한 책이네요.이 책에 나온 내용을 서로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퀴즈를 내면서 복습하고 있는데 효과만점입니다. 제가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성형수술과 사육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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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처음 리뷰란 것을 써봅니다. 초등학생 아들 녀석과 함께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 '역사 인 시사', 집에 돌아와서 냉큼 제가 먼저 들고 읽어버렸습니다. 요즘 공부를 우리 가족은 퀴즈로 하고 있는데요. 아주 요긴한 책이네요.이 책에 나온 내용을 서로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퀴즈를 내면서 복습하고 있는데 효과만점입니다. 제가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성형수술과 사육이었는데요. 아들은 해적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아빠는 여행과 의외로 잘 알려져있지 않은 물이나 대학 부분이 흥미로웠답니다. 무엇보다 책에서 칭찬해드리고 싶은 것은 세계역사 과정에 놓여있는 국사 부분이었어요. 서양이 제국주의를 펼쳐나갈때 우리는 나라를 구하기위해 러시아로 가서 도와달라 말해야했고 그런 과정에서 당시 사람들이 서양을 어떻게 바라봤을까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쌀의 역사에서도 쌀길이라며 붙인 길의 역사를 보면서 어쩐지 이 저자의 따듯한 시선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많은 정보를 하나의 꾸러미로 묶어낸 실력이 정말 놀랍네요. 수능을 본 친구 아들과 주변의 중고생에게 선물하고 있어요. 다들 반응이 재미있다고 합니다.역사를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s********3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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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in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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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그래도 역사속의 시사다. 역사속에 녹아있는 시사를 잘 풀어 누구나가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이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와 지식과 창조의 힘까지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다.   이책의 구성은 참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다. 각 주제를 찾아 역사를 흥미롭게 소개한다음 시사적 현황을 소개하고 또 그 주제의 인물들을 소개시키며 옛인물들이 그시절에 잘못한 일이나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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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그래도 역사속의 시사다.

역사속에 녹아있는 시사를 잘 풀어 누구나가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이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와 지식과 창조의 힘까지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다.

 

이책의 구성은 참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다.

각 주제를 찾아 역사를 흥미롭게 소개한다음 시사적 현황을 소개하고

또 그 주제의 인물들을 소개시키며 옛인물들이 그시절에 잘못한 일이나

또는 없던 물건들에 대해 흥미롭게 대화를 한다.

참 기발한 발상이다.

 

재미있는 역사속의 시사를 한번 알아보자.

석유개발의 역사:지구촌 작전명 "코드 그린"

석유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이야기때 부터 나온다.

'전나무로 배를 한척만들라 그리고 방을 여러칸 만들고 안과 밖에

역청을 바르라'

이 역청이 바로 석유다.

석유는 약으로도 쓰였고 방수도료,건물의 접착제등 다양하게 쓰였다.

모든 것은 석유에서 비롯된다.

제 1,2차 세계대전도 석유때문이고 석유 화학산업이 발전하면서 석유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생명줄이 되어버렸다.

석유 하면 그 유명한 인물들이 있다.

 

존데이비슨 록펠러(1889~1937) 석유 재벌이자 미국 역사상 최대 갑부

사담 후세인(1937~2006)석유 매장량 3위인 이라크를 1979~2003년까지 통치

이라크 전쟁에서 패한후 2006년 12월 처형.

아돌프 히틀러(1889~1945) 1933년 게르만 민족주의와 반 유태주으를 내걸어 독일

수상이 되었고,석유를 차지하기 위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군대를 보냈으나 실패

 

우고 차베스(1954~현재)베네수엘라 대통령. 미국 석유 수입량의 15%를 공급

유전지분 60%를 베네수엘라 정부에 넘겨준다는 협약에 동의하지 않은 미국

기업 엑슨 보빌사 등 다국적 석유회사들을 오리노코 강 유역에서 내쫒음.

네 사람이 모여서 하는 대화속인물방이 넘 재미있고 신선하다.

 

21세기에는 해적이 출몰하고 있다.

해적의 역사와 또 누가 진짜 해적인가라는 역사속 인물 대화방등

아주 유익하고 충실한 지식창고가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덤으로 영화소개와 책소개까지 찾아볼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이책의 저자인이인경은 MBC라디오<타박타박 세계사>의 작가로도 현재

활동중이고 변창림의 세상사는이야기의 작가이기도하다.

변창림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사람사는 맛이난다하고 생각했는데 바로 이인경님의 글이었다.

 

더 많은 역사와 시사속의 인물들을 만나보기를 적극 강추하고 싶다.

 

n********6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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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시사, 그 아름다운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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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책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상아탑에 갇혀있는 박제된 역사가 아니라 년도와 역사이론으로 도색된 현실과 삶에서 동떨어진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역사속에 삶속에 살아있는 역사가 필요하다. 바로 저자는 역사 인 시사에서 역사와 시사, 역사와 삶, 역사와 맥락을 연결하고 있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흥미있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다양한 그림으로 엮어져 있어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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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책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상아탑에 갇혀있는 박제된 역사가 아니라 년도와 역사이론으로 도색된 현실과 삶에서 동떨어진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역사속에 삶속에 살아있는 역사가 필요하다. 바로 저자는 역사 인 시사에서 역사와 시사, 역사와 삶, 역사와 맥락을 연결하고 있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흥미있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다양한 그림으로 엮어져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다.

 

청소년용이라고 하지만 쉬운 것이 청소년용은 아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것은 쉽게 설명해야 하니까 삶속에 살아있는 역사를 알고 싶다면 읽어도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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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통쾌한 역사와 시사 이야기네여
"유쾌하고 통쾌한 역사와 시사 이야기네여" 내용보기
역사와 시사는 왠지 묵직하고 어려운 것 같아 키워드만으로도 지레 겁을 먹게 되는데.. 이 책은 역사와 시사라는 무거운 주제를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가끔씩 듣게 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타박타박 세계사>가 꽤나 말맛 나게 정리를 해준다 했더니... 그 작가의 내공이 만만치 않았나보다.   서점에 서서 쓱쓱 살펴보다가 자리잡고 앉아 보다가.. 급기야 제목을 적어 주문을 했
"유쾌하고 통쾌한 역사와 시사 이야기네여" 내용보기

역사와 시사는 왠지 묵직하고 어려운 것 같아 키워드만으로도 지레 겁을 먹게 되는데.. 이 책은 역사와 시사라는 무거운 주제를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가끔씩 듣게 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타박타박 세계사>가 꽤나 말맛 나게 정리를 해준다 했더니... 그 작가의 내공이 만만치 않았나보다.

 

서점에 서서 쓱쓱 살펴보다가 자리잡고 앉아 보다가.. 급기야 제목을 적어 주문을 했다. 시사의 시의성과 역사의 줄기를 적절하게 잘 엮은 책이라 책장에 두고두고 볼만하다. 가볍지만 쉽지않은 인문서와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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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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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국사, 세계사, 사회 과목을 따로따로 배웠습니다.  더구나 현대사 부분은 교과 마지막에 거의 수박겉핥기식으로 건너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사, 참 흥미있는 분야인데, 그래서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입시위주 교육환경에서 그러질 못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봐도 참 아쉽습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이책은 참 흥미로운 책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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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국사, 세계사, 사회 과목을 따로따로 배웠습니다.  
더구나 현대사 부분은 교과 마지막에 거의 수박겉핥기식으로 건너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사, 참 흥미있는 분야인데, 그래서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입시위주 교육환경에서 그러질 못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봐도 참 아쉽습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이책은 참 흥미로운 책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같은 주제를 매개로 하여 촘촘히 엮어낸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즉, 한가지 주제를 놓고 이에 대한 역사적인 기원을 살펴보고 난 후 현재 우리시대에서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는 방식이죠.  

또한 다채로운 구성과 중간중간 들어간 다양한 에피소드, 사진,삽화 등도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주제를 적절히 보완해 주고 있습니다."역사속 인물들의 가상대화" 라든가 "블로그 형식의 나도 할말있다"에서는 세상에 대한 풍자와 더불어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서 읽는 동안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역사에 흥미가 있는 사람 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며, 가정에서 또는 학교에서 부모님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읽고 토론하기도 좋은 책으로 생각되어 적극 추천합니다.

 

j******1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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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비빔밥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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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른바 융합의 시대. 컨버전스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과거 20세기까지 다양한 지식이 세부적으로 분화되어 연구되고 발전되어 왔다면 오늘날 현재는 그러한 세부적 지식들이 다시금 하나로 융합되어 새로운 지식과 기술로 태어나는 시대라고 합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그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학창시절을 통해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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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른바 융합의 시대. 컨버전스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과거 20세기까지 다양한 지식이 세부적으로 분화되어 연구되고 발전되어 왔다면

오늘날 현재는 그러한 세부적 지식들이 다시금 하나로 융합되어 새로운 지식과 기술로 태어나는 시대라고 합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그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학창시절을 통해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최근의 이슈들을 전혀 상관이 없는 별개의 것으로

공부하고 습득해온 경향이 큽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판된 역사 in 시사라는 책을 통해 딱딱하고 평면적으로만 생각했던 역사를

보다 더 흥미롭고 입체적으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역사라는 타이틀을 쓰면서도 교과서처럼 일견 딱딱한 역사를 전달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이러이러한 것들의 역사는 무엇일까?"라고 궁금하긴 하지만 일일이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하기엔

부담스러웠던 그러운 주제들에 대해서 아주 흥미롭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아주었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여행, 대학, 뮤지벌, 성형수술, 이슬람, 사육, 일기예보, 심지어 해적...등등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그 역사와 발전과정을 읽기 쉽게 풀어내어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미덕이라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역사적인 탐구를 하되 그와 동시대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발전상황은 어떠하였는지를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역사는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의 또 다른 역사와 공존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 인물 대화방, 블로그 형식의 글 등을 통해 보너스를 얻는 맛도 있었습니다.

 

평소 우리 주변의 것들을 보면서 이런건 언제부터 있었을까 왜 그럴까 뭐 순수한 호기심이 많은 저같은 사람이 읽기엔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 듯 싶습니다.

s*****y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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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먼저 읽고 학생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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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국사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교과서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수업하기란 사실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제가 종종 수업방법으로 쓰는 것이 교과 내용과 관련된 책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들을 찾아서 짬짬이 들려주거나 프린트해주곤 합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신문 리뷰를 보거나 서점을 둘러보면서 수업에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책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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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국사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교과서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수업하기란 사실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제가 종종 수업방법으로 쓰는 것이 교과 내용과 관련된 책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들을 찾아서 짬짬이 들려주거나 프린트해주곤 합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신문 리뷰를 보거나 서점을 둘러보면서 수업에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책들을 찾아보곤 합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책이 '역사 in 시사'였습니다.

구성도 매우 다채롭고 어렵지 않게 세계사와 우리나라의 역사가 어우러지고

몰랐던 에피소드와 역사적 사실들이 잘 녹아들어가 있더군요.

인물들이 대화를 하는 코너는 학생들에게 수업자료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먼저 읽고 학생들에게 추천하면 좋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강력 추천!!

 

 

l**********1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