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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내 아이에게 무엇보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해 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의 백마디 말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욱 더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알게 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읽어주면서 울어버린 예수님과 함께라면...
예수님과 함께 했을때, 자신이 달라진 모습을 그려나가는 아이의 고백에서,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느낄 수 있어요.. 너무나 자상하신 아빠 같은 우리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라면, 무서운 자전거 타기도, 아이들의 놀림도, 몸이 아픈날도.. 모두 견뎌나가는 아이의 고백..
그리고 마지막 고백... 예수님과 함께라면 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참, 원래 원서 그대로, 영어로도 나와있어서, 영어로도 읽어주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읽으면서도, 힘이 나고, 격려를 받는 느낌이였어요! 엄마가 읽으면서, 감동하고, 그 감동이 아이에게 전해지고.. 그렇게 예수님과 함께라면... 우리 가족안에 행복이 가득할꺼예요~ ^^
모든 믿음의 엄마와 자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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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 아이도 유아실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다, 이제 같은 또래의 유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아직 예배를 드린다기보다 교회에 간다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가끔 엄마를 위해 기도해준다고 하며 종알종알 이야기할때는 예수님도 이 아이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을 살짝 해보기도 한다.
그런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서 반가운 마음에 함께 읽어보게 된 <예수님과 함께라면> 이 책은 두란노 키즈에서 나온 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의 세번째 책으로 책의 첫 부분에는 아이만의 특별한 책이 될 수 있도록 아이의 이름을 넣을 수 있는 곳이 있다.
그리고 시작되는 이야기에서는 예수님이 그림으로 등장을 하는데, 일상 생활에서도 함께 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언제나 함께 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인식하게 해주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정말 씩씩해질 거라고, 온종일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든든할 테라고 시작하는 이 책의 처음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페이지에는 '예수님과 함께 라면 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번역본이지만, 한글과 함께 글 아래에 영어도 표기해 놓아서 한글과 영문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예수님이 늘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함께 용기와 희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긍정적이고 씩씩하고 용감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내용이라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의 표정도 밝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로 어떤 책이 또 나올지 기대하며 이 책을 잠자는 아이 머리맡에서 읽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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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고는 있지만 예배 후 또래 교회 친구들과 6시간정도 신나게 놀다가 오는 아이가 우리아이랍니다. 물론 어린나이에 그렇게 교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것이 당연하고 좋은 현상이지만 교회가 놀이터인 줄 아는 것인지 진짜 믿음이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 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어요. 우리아이 <예수님과 함께라면>을 받더니"새책왔구나! 예수님과 함께라면? 음~ " 페이지를 펼치더니 적은 글밥,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체와 파스텔톤색의 그림에 쉽게 책장이 넘어갑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마침, 요즘 자전거를 배우고 있는 시기라 '예수님과 함께라면 혼자 자전거 타는 것도 무섭지 않아' 라는 말에 많이 공감을 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영어를 알파벳과 단어 몇개 정도만 알고 있는 아이인데, "엄마, 예수님을 Jesus 라고 쓰는구나!" 라고 하더라구요~ 한글만 보고 말 줄 알았더니 한글문장 밑에 나오는 영어문장도 눈여겨 보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효과, 정말 기대 이상이네요^^ 다 읽고 난 뒤에 "엄마! 예수님과 함께라면 정말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아! 그런데 예수님 얼굴 보고싶은데 앞모습은 안나와 있어. 그런데~ 샤워할 때도 함께계셔?" 라고 했습니다. 순간 웃음이 났고, 아이의 작고 순수한 믿음을 조금이나마 의심한 제가 부끄러워 졌지요. 하나님은 아이처럼 순수한 믿음을 더 사랑하시는데 말이죠. 교회에 가서 노는 줄만 알았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 듯 주님 안에서 믿음이 성장하고 있었던 겁니다. 기독교동화는 처음 읽히는 것인데 이러한 기독서적도 참 아이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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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 3편인 <예수님과 함께라면>은 2편이었던 <예수님이 나를 만나러 오신다면> 이후 약 5달 만인 거 같다.
그러고보니 1편이었던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만 아직 만나지 못했다.
이번 책도 1,2편과 마찬가지로 우리 어린 아이들의 영성을 위한 포근한 성경 그림책이다.
2편과 비교해보면, 2편은 어느날 아이의 삶속에 예수님이 갑자기 만나러 오신다면을 가정했을때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될지를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었다.
정말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책이었다.
아이들은 예수님께 마실 거를 드리면 신발을 정리하고 슬리퍼를 드려 식탁에서 아이가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을 드리며, 산책을 하며, 궁금한 자연 현상이나 생리 현상을 묻는 등 아주 소소하고 순전한 것을 여쭤보고 싶어했다.
이번 3편은 <예수님과 함께라면>의 제목에서처럼 알 수 있듯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렵거나 힘들거나 자신이 없거나 아프거나 괴롭힘을 당하거나 할때에 예수님께서 함께 옆에 계시기만 한다면 그 어떤 것도 편안하고 든든하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는 이야기가 아주 포근한 기법의 그림과 함께 잔잔한 말씀으로 그려진 책이었다.
어떤 인종을 초월하여 예수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타나고 또 나약한 마음이 드는 아이들에게 나타나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주시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늘 좋은 일만 펼쳐지는 세상은 아닐 것이다.
때론 낙심될때도 힘이 들어 울고 싶을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때 예수님이 나랑 지금 함께계시쟎아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그 마음은 곧 평안해 질 것이다.
늘 함께 계시는 예수님이시기에 우리 아이들은 주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통해 순수한 마음에 영성을 점점 쌓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믿는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는 것이다.
내 자녀에게 만약 지금 예수님께서 함계 계신가면 어떤 마음을 고백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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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이였을때 엄마품을 떠난 적이 없고 조금 자라 영아기 되어서도 엄마와 24시간을 함께 였는데 어느새 유아기가 되어서 교회유치부를 가게 되면서 엄마랑 떨어져 지내는 아이 그러면서 조금 있으면 유치원이다 어린이집이다..이렇게 엄마와 함께 하지 않는 시간이 많아질 아이
아이보다 엄마가 두려움이 커지고 있었어요. 아이가 잘 할까.. 다치지는 않을 까 자기 생각을 잘 이야기 할까 다른친구들과 잘 어울릴까..
엄마의 품을 조금씩 벗어나게 될 아이를 생각하면서 [예수님과 함께라면]을 읽으니 엄마에게 힘이 되었어요.
그래 엄마인 나는 함께 할 수 없지만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이 함께 계시지
무엇을 결정할때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주고 아이에게 늘 함께 하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면 우리 아이는 어떤 일에서도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엄마 [예수님과 함께라면]을 아이와 함께 가끔씩 읽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멋진 것은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내용도 좋지만 . 그것이 영문으로 나와 있어서 엄마가 아이에게 아이도 영어를 배우게 될때에 좋은 효과를 가져 올거 같아요. 또 하나 더 !! 그림이 넘 따뜻하다는 것이지요. ![]() 책장을 넘길때 마다 따뜻한 온기를 느꼈네요.
이 글은 아이에게 심어주고 싶은 말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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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어주고 마지막에 아들램한테 물어봤답니다.. 예수님이 정환이 옆에 계시면 정환이는 뭐가 하고 싶어? 같이 놀래요... 같이 놀고 싶어요.. 랍니다....
사실 교회를 꾸준히 가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아직 안되어 있답니다... 아마... 정환이한테 예수님은.. 외할아버지와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정환이가 만두돌이 지났을즈음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친정아버지죠....
제가 정환이한테 예수님을... 이렇게 설명했거든요.... [신]이기 이전에.. 정환이를 늘 지켜주시고... 정환이한테는 안보이시지만 늘 옆에 계시고.. 정환이가 어디에 있던지 봐주신다고... 그전에 외할아버지를 못보게 되었을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걸 이해 못하던 나이기 때문에..... 나름 설명을 한다고 했던게... [예수님]과 [외할아버지]를 동일시 시켜버리네요......
조금더 크고... 기독교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죽음]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게 된다면 예수님과 외할아버지를 구분할수 있겠죠?.....
저한테도 하나님의 의미는 절 늘 옆에서 지켜봐주시는 분... 제가 어느곳에 있던지 도와주시는 분.... 그 도움이 비록 눈에 보이지 않긴 하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거죠...
종교를 쓰는 곳이 있으면.. 사람들이 물으면 당당하게 [기독교] 라고 하면서 교회에 자주 가지 않게 되는건.. 아마도 교회에서 하나님을 보게 되는거보다.. 사람들의 말에 행동에 상처 받는거 때문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책으로나마.. 정환이한테 예수님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줄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사실.. 두란노키즈는 이번에 알게됐어요.... 아이들을 위한 종교서적이 따로 구분되어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정환이한테도.. 저한테도 앞으로 자주 자주 읽어주고.... 싶어요....
특히 이 책은 삽화의 느낌이 부드럽고 따뜻하답니다.. 마치 예수님의 느낌과 같죠.. 표지의 그림... 비바람이 치는 거리를 예수님이 아이를 감싸고 우산을 들어주시는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예수님과 함께라면 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If Jesus walked beside me, IHave told you what I'd do
책에 한글과 더불어 영어가 같이 나와서... 읽어주면서 무지하게 버벅이게 되는 책이랍니다.. ^^ 그래도 좋아요... 자꾸 자꾸 읽어주게 되고.. 아이한테 저한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수 있는 책이라서 좋아요... 모든것을 할 수 있어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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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뭉클해지는 예쁜 책이네요. 매일 아침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하는 인사말이 "사랑해, 축복해. 오늘도 예수님이 함께 하는 멋진 하루가 될거야." 랍니다. 워킹맘이라서 아이를 어릴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수님이 아이와 함께 해주시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되네요. 엄마, 아빠가 늘 함께 해줄 수 없지만 우리 예수님은 아이와 늘 함께하면서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아이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세상의 지식보다 예수님을 아는 지혜가 더욱 자라갔으면 좋겠구요. 아이책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의 믿음성장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요즘 두란노키즈에서 어린이 믿음성장 시리즈가 나오고 있어서 정말 좋네요. 1권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신다면도 참 좋았거든요. 2권 나온 걸 몰랐는데 3권이 출간되었네요~^^* 2권 "예수님이 나를 만나러 오신다면"도 조만간 구입해야겠어요.
책 속에서 예수님이 함께하는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야구를 칠 때, 자전거를 탈 때...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든든하게 응원을 해주시네요. 아플때, 잠이들때도 예수님이 함께 해주셔서 평안한 시간을 보낼 수가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예수님과 함께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이 아이들과 동행하는 여러가지 모습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좋네요. 아이옆에 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이 계시기에 그리고 나와 늘 함께 하시는 분이시기에... 오늘 하루 더 밝고 경쾌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가 함께 있는 이중 언어책이라서 좋아요.^^ 안 좋은 발음이지만 한글로 한번, 영어로 한번~ 이렇게 읽어주고 있답니다.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 읽어주면 더 좋은 책이랍니다. 강추~ 강추~~!! 예수님을 소개해주고 싶은 아이들에게 전도용으로도 좋을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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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면 어김없이 교회 어린이부에 가는줄 알고 따라나서는 4살 큰아이와
기도~~ 하면 두손모으고 눈감는 시늉하는 2살 작은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엄마로서의 믿음이나 신앙이 아직 깊지못해 늘 아이들에게
믿음의 자녀로 가르치고 싶었지만 생각대로 못했던 나에게
너무도 쉽고 가깝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책이 생겼네요.
아이들이 무슨일을 하건 어디에 있건..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라면 용기도 내고, 힘도 나는 그런 아이들의 이야기를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으로 그려놓았네요..
내용이 간단해서 영어로 같이 적혀있네요. 영어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고..
너무 좋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해볼수 있게 해 주네요.
신종플루다 뭐다 하는통에 집에만 있다보니
아이들끼리 다투고 싸우는 일도 많아 지네요..
그럴때마다.
"예수님이 너희들과 함께 계신다고 했지? 예수님은 어떤모습의 **이을 좋아하실까?"
하고 얘기하면 금새 착한 언니가 되겠다고 말해요..
어떤때는 엄마 아빠보다도 훨씬 큰 힘으로 우리 아이들옆에 계신 예수님..
언제까지나 우리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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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라면 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우리 아이가 믿음과 용기와 희망을 품게 되기를 따뜻한 그림과 짧지만 큰 메세지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주니 아이가 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자녀를 양육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든든한 백그라운드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온전히 동행할 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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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살 둘째를 먼저보여줬어요. 큰아이 유치원에서 안왔을떄 와서말이죠. 그림이 너무 부드럽고 제가 읽어도 믿음이 생기네요. 한글내용아래에 영어로 그대로 적혀있어서 좋네요~ 글씨를 이쁘게 하여고 다소 굴려서 영어를 적은것이 아이가 훗날 읽을때 좀 힘들것 같기는해요. (물론 유아의경우말이죠....)
6살둘째가 유치원에서와서 다시한번 읽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두려울것이 없고 믿음이 생겨서 못할것이 없다~라는 내용입니다~짧지만 아주 간결하구요....사실 예수님이란 글씨대신 엄마라 아빠라고 대신 집어넣어도 내용이 자연스러울것 같아요.(하지만 전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할수 있다는 용기만을 주기엔 한없이 부족해서....저처럼 아이를 마구 혼내고 꾸짖는다면 엄마라는 단어는 생략하고싶네요~)
하여튼,! 너무너무 믿음이 생기는 ...그리고 아이에게는 예수님과 함께라면 잘할수 있다는것을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걸...
그래서 저도 아이에게 질문하나 던졌지요.... "연서옆에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면 연서는 어떤것을 하고싶니???" "잘못타는 자전거를 타고싶어요. 그리고 책도 더 잘 읽게 해주실꺼 같아요~"라고 말해주더라구요. 믿음은...작은씨앗에서 열리는 크나큰 축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