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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시간에만 공부한다는 생각의 틀을 깨는 퀴즈북
정말 기존의 많은 과학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정말 생각의 틀을 깨는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퀴즈가 처음부터 끝까지 담겨져있다.. 오공이와 함께하는 과학퀴즈가 무려 680개~~
이 책은 과학퀴즈북 6번째로 생물과 에너지에 관련된 내용이 총 4개 라운드로 나눠져있다 <털과 꼬리> <자연의 이름>< 물리와 화학> <생활 속 과학>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라운드마다 총 4개의 stage가 있는데
stage1에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OX퀴즈, 있다없다퀴즈,네모퀴즈,사다리퀴즈, 왜?왜?퀴즈가 있으며 stage2에는 집중탐구퀴즈로 주제에 따른 기본적인 탐구퀴즈가 담겨져있으며 중간에 속담퀴즈와 또또퀴즈가 있다 stage3에는 좀 더 깊이가 있는 집중탐구퀴즈로 stage2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 stage4에는 교과서도전퀴즈로 과학교과서와 연계되어있는 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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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퀴즈방식에 방대한 양의 내용까지 담고있어 울 아들 계속 재밌다고 난리다..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성향에 딱 맞는 책이라 좋아할 줄은 알았지만 역시나 반응이 뜨겁다... 가지고 다니며 서로 퀴즈내기를 하면서 재미와 상식이 쑤~~욱 커질 것 같은 멋진 책이다.. 또한 퀴즈마다 사진과 그림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말풍선까지 그려져있어 재미도 있고 빠르게 정확한 정보를 알 수있게 도와주고 있다.. <자연의 이름>중에서 물맴이관련 퀴즈가 나오는데 아들이 책속 사진을 보더니..하는말 선생님이 잘 못 가르쳐주셨단다...1학기 과학시간에 배운 물방개가 이 책 사진을 보니 물맴이라며 잘 못 배웠다고 이럴수가~~~를 외친다.. 설마 선생님이 잘 못 가르치셨겠냐고 하였더니만 책 속 물맴이 사진을 가리키며 자기말이 맞다고 한다.. 아마 이 책을 못 보았다면 아직도 몰랐겠지만 이 책 덕분에 확실히 알고 넘어가서 다행이다싶다..
교과서도전퀴즈는 관련내용이 어느학년과 연계된 문제인지도 알려주고있으며 울아들 3학년 연계 문제가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주로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수록했다고 하니 더욱 맘에 든다..
마법천자문의 명성처럼 아울북의 퀴즈북시리즈가 또 한번 아이들에게 회오리치지않을까 싶다.. 과학 1~6권, 사회 1~4권으로 총 전 10권 구성인데 핵심주제 40개를 선별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기대도 되고 다른 퀴즈북도 계속 보고싶어진다..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연스럽게 즐기며 과학과 사회를 익힐 수있으며 공부의 또 다른 방식인 이런 퀴즈북을 통해 또 다른 공부의 묘미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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