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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뚝딱 장난감 접기,넥서스 주니어, 장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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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1 올라가는 조카에게 선물로 사줬습니다.
아직 어려서 잘할 수 있을려나 했는데..
가위질은 서툴러두 앉은 자리에서 서너개는 뚝딱 만들더라구요.
남자애가 꼬물닥 꼬물닥 ..귀엽더라구요^^
책은 얇은데. 안에 장난감들이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놀랬구요.
캐릭터들이 귀엽고 아이디어도 좋아서
저두 하나 사서 만들고 싶을 정도...
요거 같은 시지르도 명작읽구~도 있던데
그것도 하나 더 사줄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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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가 친구에게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펼쳐봤는데, 이 책이야 말로 친구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 책. 유치원 선생님인데 손재주가 없어서 교구 만드는데 늘 힘들어했던 친구에게 창의력좀 키워봐-_ -라며 선물해줬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어렸을 땐 왜 나한테는 이런 책 없었냐며. 엄마는 왜 안사줬냐며. -_ -난 엄마가 아닌데, 스무살도 넘은 친구에게 선물해 줬더니 너무 좋아했던 누구나 손쉽게 접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따라서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유치원 선생님인 제 친구가 좋아할 정도인데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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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말로는 공작이라고 하던가.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도 아이들과 함께 놀기 편리한 공작 책들이 많이 등장한 것 같다. 언젠가부터 아이들 책은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보고 만지고 느끼고 만들도록 참 다양화된 것 같다. 공작 책은 정서와 감성을 길러주는 책의 기능에 더하여 즐겁게 놀면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나는 두 아이에게 공작 책을 많이 사주고 함께 하는 편이다. 섬세한 손가락 운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평면과 입체의 변화를 경험하는 가운데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기에... 또한 예술 감각과 논리적 사고력, 공간 지각 능력을 기를 수 있기에...일과 가사로 바쁜 나이지만,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호기심 뚝딱~>을 살 때 처음 느낌은 "음, 공작 책치고 꽤 고급스럽네? 종이도 두껍고 그림도 화려하고...이거 소장용 그림책도 아니고 소모품인데 왜 이렇게 돈을 썼냐?" 그러면서 가격도 음~~만만치 않네...!! 였다. 근데 집에서 아이와 함께 펼쳐 놓고 만들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나의 그런 첫 불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히 사라졌다. 왜냐??? 드르륵 드르륵 뜯기고 뚝딱뚝딱 그냥 접기만 해도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지는 재미있는 종이 장난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음~그래그래. 비쌀 만해!!! 게다가 유아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표현들도 다양히 가르쳐주고 동물 등 여러 소재를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데다가 구체적인 놀이방법까지 제공하니... 재료와 내용이 모두 책 하나에 담겨 있으니 엄마로서는 준비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종이접기 장난감이 50가지나 된다~~~
어떤 공작 책에서 <멋지다><먹다><타다><건강을 지키다>... 이런 표현을 가르쳐줄 수 있단 말인가? 예쁜 그림에 칼선까지 들어가 있는 이 친절한 책에 내가 먼저 반했고, 우리 아이들이 열광했다면 다른 부모나 아이들에게도 그렇지 않을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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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뚝딱 장난감 접기
처음엔 색종이를 가지고 여러가지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인 줄 알았다. 그래서 미리 색종이도 사다놓고 풀과 가위를 준비해두었는데... 이 책, 참 놀랍다. 다 필요가 없었다. 이 책 한 권이면 그대로 다 되는 게 아닌가! 아, 물론 풀과 가위는 필요하지만. 정말 다양한 주제, 알록달록, 상상하지도 못했던 장난감들이 들어있었다. 쓱싹쓱싹 오려내어 팔딱팔딱 움직이는 물고기도 만들고, 성큼성큼 걸어가는 젖소도 만들고, 마침 시계가 셋이 들어 있어 삼형제 나란히 손목시계도 만들고, 서커스 하는 원숭이도 만들어 신나게 놀았다. 서커스 하는 원숭이는 내가 보아도 신기했는데 정말 아이디어가 어찌나 좋은지 단순해보이면서도 다양하게 생각을 뻗칠 수 있는 점이 돋보였다. 서너살에서 다섯살 정도의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생각은 큰아이에게서 깨졌다. 어? 이게 뭐지? 하고 펼치더니 우와! 하고 탄성이 터졌다. 그리고는 내가 좋아하는 것 하면서 오리고 접고 만들어 뚝딱 한 상 그럴 듯하게 차려내더니 동생을 불러 소꿉놀이를 한다. 요즘 신종플루와 찬 날씨에 바깥 나들이도 놀이터 나가 노는 것도 어려웠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고르게 해서 서너 항목으로 같이 가지고 노니 반나절이 뚝딱 지나간다. 그냥 단순히 자르고 오리고 붙이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만드는 법을 일러주어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해서 만드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 협응력도 길러지고, 호기심 쑥쑥 더 생각하는 코너에서 읽을거리도 함께 제공하여 놀이를 통해 지적 자극이 되도록 다양하게 배려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장난감거리들이 담겨있는지 올 겨울 내내 신나고 즐겁게 호기심 뚝딱 장난감 접기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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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하면 요즘 아이들은 인형이랑 로봇... 몇만원줘도 맘에 드는걸 고를수 없는게 사실이랍니다. 때마다 사줘도 또 사고 싶은게 많은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놀라고 하면 좋아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거금을 들여 산 그 어떤 장난감보다 훨씬 가치있는 장난감들이 여럿 탄생하게 되었어요~
손목시계부터 귀신의 숫자가 늘었다 줄었다나는것, 그리고 안경, 사진기 등 정말 다양한 장난감이 50개가 있어요. 하나씩 만들다 보면 심심할 틈이 없겠네요.
재미난 제목의 만들기가 있는데 만드는 방법, 그리고 놀이하는 벙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 제목처럼 "호기심 뚝딱 생각 쑥쑥"을 통해 알수 있는 정보들도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남자아이들이랑 칼이랑 왕관을 먼저 찾아서 만들겠다고 하더라구요. 왕관은 가운데 자를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가위로 자르게 하지 않고 뜯는것으로 되어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하게 됩니다. 뜯기, 접기, 오리기, 풀칠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만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놀았답니다. 종이 칼과 종이로 된 왕관을 이렇게 좋아할지 몰랐네요 ㅋㅋ 만드는것도 나름 진지하고, 놀이또한 재밌게 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더라구요.
생각 쑥쑥부분만 따로 오려서 놓으면 좋은 자료도 될것 같구요. 아이들이 만들기를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완성품이 전시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직접 가지고 놀수 있는것이라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가위로 따로 오릴필요없는 부분도 있어 뜯어서 하는 할수 있게 되어 있기도 하고. 쉬운 가위질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줄듯합니다. 재미난 장난감.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오래오래 가지고 놀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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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책 읽기만 하고 있던 아이에게 새로운 장난감 책이 왔습니다. 아이랑 오리고 풀칠하여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아니 앞부분은 쉬운 것 부터 해서 점점 어려운 접기도 나오더라구요. 4살 아이도 좋아하지만 8살 형이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면 같이 접기 하느라 온 집안이 난리랍니다. 동생책이니 그만 하라고 했더니 자기는 하면 안돼느냐고 서운해 하길래 그냥 뒀지요. 아래 그림들은 쉽게 접고 붙이면 금새 완성되는데 모양이 입체라서 아이가 세우고 놀기 좋더라구요. 천하장사의 팔에 고리를 던지는 게임도 했구요. 종이도 재질이 하나의 구성이 아니고 두꺼운 종이, 습자지처럼 얇은 재질의 종이, 반짝반짝 윤이 나는 재질등으로 구분되어서 만드는 목적에 따라서 구별되어져 있어요. 뒤로 갈수록 재미있는 만들기가 많아요. 바동바동 거북과 메롱 아저씨는 제가 만들고 나서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 만든후 놀이하는 방법도 나와있고 호기심 뚝딱 생각 쑥쑥 코너가 마련되어서 놀잇감의 주제에 대해 짧게 다루고 있어요. 아이와 기린을 접고서 이 코너를 읽고 동물도감에서 기린을 찾고 기린에 대해 한번더 짚어 주었답니다. 장수가 줄어들면서 점점 아쉬워지네요. 아이둘이 정신없이 만들다 보니 몇장 안남았거든요. 신종플루로 아이들 방과후를 모두 그만둔 상태인데 집에서 이 책으로 오리고, 접고, 붙이며 신나게 잘 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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