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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가치가 참 궁금했다. 제목만 보곤 이솝우화 정도의 살아가면서 필요한 인성과 삶의 가치관을 키워주는 그러니까 추상적인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읽고 난 후 1%의 가치는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무시하지 말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오히려 옥수수박사가 되기 위해 장점이 된 작은 눈, 한 회사의 잘못을 찾아낼 수 있었던 숙제, 마을을 화산의 위험으로 구할 수 있었던 어린 아이의 관찰 노트 등등. 세상과 자신을 확 바꿔놓은 작은 가치 이야기들이고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이다. 목차를 읽다보면, 그래 맞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던 엉터리 발명품, 발에 아무렇게나 차이는 돌멩이 한 개, 할 줄 하는 게 하나도 없다... 이렇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던 작은 제목들이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 너무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자신과 세상을 이렇게 바꿔놓았구나 정말 뇌리에 깊이 남는다. 앞 부분은 뭐 소설책을 읽는 것 같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뒷부분은 그 작은 가치가 왜 중요한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어른들이야 그렇구나 하고 이야기만 듣고도 알겠지만 아이들에게는 조금의 설명은 필요할테니까 말이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정말 잘 읽었다. 다 읽고 나선, 이런 모든 이야기가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큰 감흥을 받은 듯 하다. 유명한 아인슈타인 이야기도 있었지만 큰 일을 한 작은 것들 이야기가 쉽게 받아들여지긴 힘들었나보다. 특히, 포스트잇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에 깊게 새겨졌던 것 같다. 나에겐 생활계획표 이야기가 유용했다. 아이에게 피아노를 꾸준히 연습해야한다는 일로 많은 잔소리를 하고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도 하고 그랬는데 이 이야기를 하면서 생활계획표의 중요성과 꾸준한 연습의 놀라운 경험을 이야기 나누었다. 실제로 이젠 꾸준히 해야한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끄덕 납득하는 게 대견하다. 이제 실천만이 아이의 몫으로 남겨진 셈이다. 아이의 귀찮고 단조롭고 특별할 것도 없는 것 같은 작은 생활 속 습관들과 작은 물건들이 큰 일을 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것 같다. 숙제, 생활계획표, 관찰노트, 책, 클립 하나, 돌멩이, 벌레..... 개인적으로는 아인슈타인 이야기가 맘에 들고 정곡을 찌르는 글이었던 것 같다. 아인슈타인은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대, 열등생이었대 라고 말하기 쉬운데 사실은 자기가 좋아하는 수학은 아주 뛰어났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학교의 기준으로 다른 것을 못하는 아인슈타인을 낙제생으로 보았을 뿐이라는 거다. 학교가 만든 열등생이었을뿐이라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그 후 다른 학교로 옮기게 되고 수학에선 일인자임을 인정받게 된다.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의 역할도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다. 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의 가치... 아이들의 마음에 하찮은 것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것들이 큰 힘을 발휘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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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하잘것없는, 볼품없는것이 어떻게 놀라운 99%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는걸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작고, 보잘것 없지만, 그 무한한 가치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가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일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 또는 실제로 놀라운 기적을 일으켰던 사물등에 대해서 그것들을 통해서 어떻게 놀라운 힘이 생겨나고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들을 읽다가 보면, 비록 작고 보잘것 없고 나에게는 장점이 아닌 단점이었던것이 어느샌가 나의 인생을 변화시켜줄 장점의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었음을 보면서 미소와 놀라움을 가지게 된다.
놀림받았던 작은 눈이 옥수수 연구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유익함과 장점이 있었는지 .. 그로말미암아 김순권박사가 얼마나 유능한 사람이 되었는지를 첫장부터 읽어가노라면 실제로 일어났던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불가능해보이고, 꾸며낸 이야기가 아닐까 했던 그 이야기들이 사실이라는것 그 하나만으로도 눈이 휘둥그레지고 흥미진진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어린이 인권 선언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내 마음속에 작은 마음이 불끈불끈 해지는것을 느낄때가 있으며, 비록 작고, 힘이 없는 아이였지만, 용감했던 소년 '이크발 마시흐'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이 부적절한 환경속에서 학대와 고통을 받고 사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며, 그 아이의 온 몸을 던지는 희생앞에서 이 세상의 많은 어린이들의 '인권선언'이 탄생하게 되었는지...그 작고도 큰 위력을 우리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파키스탄의 그 소년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10대의 아이들이 흔히들 가치관 형성이 주된 시기라고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중요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것들을 줄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서 한번쯤은 고뇌해봤을것이다.
작은것, 볼품없는것들이 분명 가치가 없는것이 아니고, 힘이 없고, 나약하지만, 우리는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워갈 용기와 무한한 재능이 우리에게 함께하고 있었다는것을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7가지 실화들과 함께한 주인공들에 대해서 이해를 돕기위해 뒷페이지에 나와있는 설명들은 작은 위인전이 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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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가치 윤승일 지음/심인섭 그림 출판의 名家 명진출판
스스로 작고 보잘것 없다라 느낀적이 있었어요.. 남보다 외소하고 말수도 적었던 내모습 웃는모습조차 싫었던 시절도 있었죠... 왜 난 남들과 다른걸까??? 좀더 키가 컸으면 좀더 말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으면..... 그러나 그러한 단점만보는게 아니라 강점 장점을 찾아 키워내면서 스스로 자신감이 들었던 순간... 그 순간을 꾸준히 유지하며 자신을 개발하고 해낼 수 있는 도전정신과 꾸준히 해낸 인물들의 이야기... .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가치안에는 대단한걸 요구하지 않아요 ..... 작고 보잘껏 없는 것들...쉽게 지나치는 일들...꾸준히 연습하고 배우는과정... 상상하며 자신의 꿈을 그려나간 일...그러한 일련의 일들속에서 가치가 커져서 이뤄낸 업적들이 담겨있죠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위대함이란 성공이란 꿈을 이루는 과정은 작은 습관의 변화란 생각을 다시금 해봤어요 그래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꼬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죠... 좌절하고 포기하기 쉬운 아이들 ..나약함으로 스스로 못할꺼라 느끼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삶은 나도 해낼 수 있겠다란 자신감을 심어주죠 ... "나는 작고 아무데나 있어, 흔하니까 중요하게 여기지 않지. 그러나 내 안엔 꿈이 있어. 내게서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면 꿈을 이룰 수 있단다." 작고 사소한 것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 소리.... 소중한 가치를 알아가면 숙제가 힘들지 않을꺼예요 ..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꿈을 꾸고 내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마력을 느끼게 될꺼예요 ㅎㅎ ![]()
이 책엔 17명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외모로 놀림을 받기도 했고 귀찮은 관찰노트를 열심히 쓰기도 했구 책을 통해 변화를 꿈꾼 이도 있고 지나가던 발에 걸린 돌맹이가 꿈을 이루게 해주기도 했구 클립이 집한채가 되기도 하고 잊었던 어릴적꿈을 멋지게 찾아낸 이도 있구요 ㅎㅎ 작고 사소한 것에서 큰 가치를 찾은 사람들... 아이는 트로이목마에 눈이 갔어요... 신화에 관심이 많아 트로이목마를 발견한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을 눈여겨 봤죠... 지금 현재 고고학자를 꿈꾸고 있어 자기도 생각하는 유적을 꼬옥 발굴할꺼라며 의지를 다지기도 했던 아이... 이야기별로 그렇게 긴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도 충분히 읽고 공감을 합니다... 클립으로 집 한채를 장만한 이야기를 읽고는 눈이 휘둥레지고 했다죠 ㅋㅋ 이 이야기는 예전에 익히 들었던 거라 사실 정말 대단하단 생각을 했었어요 .. .어릴적 추억놀이를 했는데 그게 현실로 나타나는 와우 정말 멋진 상상이죠^^ 그렇게 아이들의 상상력은 꿈은 정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란 생각에 가슴이 벅차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작은 일에 가치를 담아 하루하루 꾸준히 이뤄나갈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담고 있는 도서.... 내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줘도 좋겠고 아이스스로 책읽는 나이가 되면 늘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양분이 되기에 충분했죠^^ 하루하루 작은일의 소중함이 담겨있어 더없이 좋았던거같아요.. 꿈을 이루기 위한 나만의 작은 가치를 발견하는 기쁨도 누려볼 수 있구요 어른인 제겐 다시 내 삶을 점검하며 다시 해볼 수있겠다란 새롭게 내 꿈을 설계해보는 시발점도 제공해 주었죠^^ ![]()
이야기 하나하나 작고 사소함이 이뤄내는 기적을 느껴보세요.. 나도 모르게 꿈이 자라고 습관이 생기고 내 주변을 돌아보며 행동하는 나를 발견하게 될꺼예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너도 할수 있다라며 이 책을 선물해주세요... 나만의 작은 가치를 찾아보며 요까짓 것들의 놀라운 힘을 느껴보세요^^ 나부터 어른인 나부터 읽고 실천해보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시작할 시점이라 하죠... 함께 생활속 가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며 꿈을 키워나가길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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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가치관을 아름답게 키워 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읽어본 생각은 참 따스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등장하는 인물은 다름아닌 옥수수 박사인 김순권님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이분은 어릴때부터 눈이 아주 작았다고 합니다 볼품없는 작은 눈이지만 옥수수를 관찰할때 작은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세계적인 옥수수 권위자가 될 수 있었던 거지요 외모를 중요시하는 우리 풍조도 문제지만 이렇게 자신의 약점을 좋게 생각하고 그걸로 더 열심히 좋은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마음이야말로 참된 가치관이 아닐까요? 가치관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취약한점을 좋게 바꾸려는 마음이 참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하지만 이 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점점 나의 약점을 찿아보려는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 다음 생각나는 부분은 다름아닌 숙제인데요..저도 학창시절 숙제가 참 싫었는데.. 초2 아이도 숙제를 너무 싫어하네요..이 이야기는 다름아닌 아들에게 딱인 내용인거 같아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 더 재미있고 아이들이 큰 회사를 상대로 고소를 할 수있었던 계기는 다름아닌 숙제 였답니다..두 소녀가 실험을 하다 음료에 비타민 c 가 없다는걸 알게되었고 방송에도 알리고 결국 그 회사는 잘못했다고 시인했다고 하는군요 하찮게만 지겹다고만 생각했다면 이런일은 없을테지요 하지만 숙제를 열심히 하다보니 거짓말을한 회사를 사회에 알릴수도 있었고 아이들은 아마도 더 열심히 숙제를 하겠지요 책마다 여러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는데요..모두 실제이야기라 더 흥미있었고 많은 공감도 할 수 있었어요..아이들이 읽는다면 정말 좋은책인듯 싶었어요 저또한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들었구요 책을 보면서 내 안의 1% 가치는 무엇인지..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직 찿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찿아서 그 가치를 활용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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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외모에 대해 불평을 하나요? 그러면 김순권 선생님 이야길 들려주세요 옥수수 박사 김순권 선생님은 눈이 작아서 어릴때 부터 불평이었답니다. 하지만 옥수수 연구를 하면서 꽃가루로 고생을 하는 다른 연구원에 비해 눈이 작아서 꽃가루가 눈에 들어갈 일이 없어 더욱 연구에 매진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옥수수박사가 되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작지만 큰 꿈을 이루는 작은 1%의 이야길 들려줍니다. 김순권 박사님 이외에도 아사 누마 도시오, 이크발 마시흐,안나 데바타산, 리처드 파인먼,하인리히 슐리만,아인슈타인, 헬렌 권,오프라 윈프리,한비야, 페르디낭 슈발,앨리슨 래퍼, 카일 맥도널드,왕가리 마타이 의 이야길 들려줍니다.
보통 위인들 이야길 보면 외국의 사례가 많은데 우리 나라 김순권 박사, 한비야 팀장의 이야기 까지 있어 흥미롭네요 그리고 유명하진 않아도 작은 일들이 앞으로 큰 꿈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이들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서 읽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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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 가치>..... 1%의 가치로 99%의 놀라움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 하는 정말 소심한 자세로 책을 들고 앉았다 제목에 대한 반문을 가진 채 책을 펴자.... "작고 볼품없는 것들의 힘 센 이야기 들어볼래?"라며 살짝 나의 호기심들을 부추긴다 그래.....그럼 한번 그이야기들좀 들어볼까?? 그렇게 책장을 한장 두장 넘기며 읽다보니 순식간에 다읽어버리고 말았다
![]() 책속에는 외모,성격,능력등등에서 이런저런 결점이 있긴 했지만 그런 결점들이 이점이 되어 스스로의 가능성과 꿈을 실현해낸 열일곱명의 실제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드러운느낌의 삽화들과 함께 동화처럼 씌여져 있는 이야기들.....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니 이 이야기들은 실존인물들을 바탕으로 한 실제이야기인것이다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이야기 한편한편들이 아니라 그 재밌는 이야기속의 주인공들이 실제 인물인 것이다
어려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동화적으로 풀어나간 점도 마음에 들었지만 책을 읽는 독자층인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가치있는것들에 밑줄을 그어두고 마지막부분에 가서 다시 등장인물들을 요약해둔 점또한 아이들을 배려한 구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각 이야기앞에는 메모지한장속에 씌여진 짧은 문장이 있다 책제목처럼 눈에 잘 띄지 않을 수도있고 ,그냥 얼핏 보고 스쳐 지나갈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꿈을 찾고,이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쉽고도 친근하게 만날수 있다는 점이 아마도 이책의 제일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이야기는 유명한 농업기술자, 김순권 박사님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다 김순권 박사님은 연구하는데 매우 알맞은 신체적 조건을 지녔다 그분은 매우 작은 눈을 가지고 계셨는데 어린시절엔 늘 그것이 불만이었다 만약 그 작은 눈을 성형수술이라도 해서 큰 눈으로 만들었다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할때 작물을 최대한 가까이서 관찰해야 했으므로 눈 크기가 최대한 작아야 꽃가루가 눈에 들어갈 위험이 없었다 결국 이러한 장점이 그를 더 효율적인 연구를 하도록 이끌어준 것이다.... 책속엔 이 이야기 뿐 아니라..... 꼼꼼하게 관찰노트를 작성한 아사누마 도시오 어린이가 섬 주민들을 화산으로부터 구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는 일화나 두 여학생이 과학숙제를 하면서 기업의 거짓광고를 밝혀낸 일화 중도에 포기하려던 성악가의 길을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실천해나가면서 결국 성공한 헬렌 권등의 일화들이 이어 등장을 한다....
각 이야기속에서 만날 수 있었던 열일곱명의 주인공들이 꿈꾸고 희망하는 것들을 1%의 작지만 소중한 가치 하나로 이룰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분명 이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가능성....자신감을 가지도록 이끌것이다 지금 막연하고 희미한 꿈과 희망을 가졌거나 또는 어떻게 꿈을 꾸고 어떤 희망을 가져야하는지 명확히 그려지지 않는 아이들이 꼭 읽고 큰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1%.....작다고 해버리면 작을 수도 있지만 그 1%가 만들어낸 여러가지 원대한 가능성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아직 발견하지못한 자신에게 있는 1%의 소중한 가치를 찾아 99%의 놀라운 일을 만들어낼 수 있길 바란다....
아이가 내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꼭 읽도록 권하고 싶다 나처럼 기분좋게,행복하게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고..... 이 책속의 보물같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그 속에서 단 한가지라도 아이가 가슴에 와닿는 소중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아이가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게,재미있게 살길 바라는 마음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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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알찬 내용과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외모를 바꾸긴 힘들지만 표정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으므로 밝고 웃는 표정을 연습하다보면 외모도 표정을 닮아간다는 옥수수 박사 김순권 박사님의 작은 눈 이야기가 있구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생각한 엉터리 찍찍이를 생각만 조금 바꾸면 아주 유용한 발명품으로 변신한 포스트 잇에 관한 이야기.
사물에 관한 그냥 아는것과 진짜로 아는것의 차이를 명확히 짚고가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자! 생활계획표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가장 놀라운 선생님이랍니다. 실천한 사람과 바라보는 사람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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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99%를 만들어낸 1%이야기~ 올해4 학년인 제가 글책을 많이 싫어하거든요.... 재미있는 책만 읽거든요 처음엔 글이 너무 많은것 같아 꺼림칙해 하였는데 막상읽어보니까 재미있었어요~~>.< ‘안나 데바타산,제니 수오‘의 이야기가 가장 좋았어요. 혼자 읽기는 아까운 책인것 같아요.... 재미있구 감동적이고.... 정말 대단한 책이네요! 12살 나이로 죽은 ‘이크발 마시흐’도 너무 안됐어요.... 어린이를 노동자로 부려먹는 사람들은 정의의 심판을 받아서 감옥에서 영원히 나오지 말아야해~~! 우리는 보통 위인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접하는데 거기엔 없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친구들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는 자부심이랄까요? 뭐 이런것들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요기까지는 저희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적은 글 이랍니다. 서평이라고 해서 저의의 평을 넣기 보다는 아이가 읽고 느낀 평도 중요할것 같아서 살짝~~ 담아 봤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데 한 몫한 책이라면서 두번이나 읽었답니다. 친구들에게도 권하구요~~ 너무 좋은책 권해 주셔서 넘~~ 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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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는동안 주변환경은 인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마찬가지로 책을 통해 만나는 타인의 삶은 특히 위인의 삶은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어린이 자기계발서 ‘놀라운 99%가치를 만들어 낸 1%가치’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너무 광범위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음으로 인하여 핵심이 더 잘 전달되는 책이다.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에 소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함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위인들의 단편적이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아동도서답게 쉽고 간결하게 저술되어 있고 재미난 일화를 중심으로 편찬되었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 마음을 먼저 읽어낸 그런 책이다. 부담없이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쉬운 책이어서 기분이 좋다. 실제 큰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며칠동안 몇 번을 다시금 읽은 책이다. 단점으로 평가되고 실패한 것으로 치부되는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방향을 읽어내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고집스런 노력이 바로 1%가치이다. 자칫 실패로 묻혀 지나갈 뻔한 17명의 이야기가 만들어낸 놀라운 사회적 가치를 접하면서 아이들도 꿈을 키워가고 자신의 단점과 실패를 소중한 경험과 자산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1%의 보잘것 없는 결과물들이 내재한 무한한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성적과 결과에 집착하게 되는 이시대의 부모들에게 권하고픈 책이다. 아울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잠재된 핵심역량을 찾아내는 행복한 일이 많아졌음 좋겠다. 스스로를 아름답게 피워가는 향기로운 꽃으로 자라나길 기대하며 내 아이에게 읽기를 권했다. 작은 일에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아이가 되기를 상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