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교인 나에게는 전혀 관심밖의 대상이었던 유태인, 유태인 역사, 유태인 문화... 그래서 너무나 멀고 어렵게만 느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유태인, 유태인의 삶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되었다. 역사서 처럼 시간순으로 설명을 하였지만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중심이고 매 단락의 끝에 이해를 돕기 위해 삽입한 "Tip" 이 많은 참고가 되었다. 또한 많은 사진들. 기독교인이나 카톨릭교인에게는 분석하면서 읽을수 있는 책이 되겠고 무교인 사람들에게는 유태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아주 유용한 책이다. 소장하고 다시 또 읽어 볼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