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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라마 OST가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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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돌 가수멤버로 남장을 한 여자가 들어간다면? 이라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시작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아무래도 드라마의 주 배경이 아이돌가수인 만큼 OST에는 배우들이 직접부른 노래가 들어가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 A.N.Jell 설정을 하고 있는데, 실제 OST역시 배우들이 부른 노래들이 들어가있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우선 드라마안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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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아이돌 가수멤버로 남장을 한 여자가 들어간다면? 이라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시작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아무래도 드라마의 주 배경이 아이돌가수인 만큼 OST에는 배우들이 직접부른 노래가 들어가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 A.N.Jell 설정을 하고 있는데, 실제 OST역시 배우들이 부른 노래들이 들어가있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우선 드라마안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황태경 역할의 장근석과, 고미남 역할의 박신혜의 목소리가 잘 살아있는 노래들도 들어가있고, 아역 연기자 출신 가수겸 연기자인 이홍기가 같은 노래를 보컬을 살려 부른 노래도 수록되어 있다. 그밖에 여자 주인공이면서 남장을 하고 있는 고미남 역할의 박신혜가 부른 여자주인공 메인 테마의 노래 역시 신선하다.

 

  포근한 가사말과 미성과 진성이 잘 어우러지는 '여전히'라는 곡과 '약속'이라는 노래는 공개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OST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노래를 부르는 경우는 꽤 많았지만, 이처럼 가수를 소재로 하고 있는 드라마인만큼 실제 그룹으로 구성이 된 연기자가 노래를 부른다는 설정이 더 재미를 더하는 음반이다. 드라마의 재미를 더 배가시켜주는 역할을 하니, Win-Win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겠다.

 

 

  최근 애절한 러브라인에 힘입어 시청률 두자리수를 회복하며 많은 마니아층에게 입소문이 퍼져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드라마의 인기만큼 OST의 인기도 더욱 더 높아질 것 같다. 요즘 A.N.Jell의 '여전히'를 자주 듣고 있다. 발라드 같으면서도 신나는 느낌이 기분좋아지게 하는 노래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09.10.26.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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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남, 괜찮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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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男이시네요? 갸우뚱,,,   '미남이시네요'를 처음 접했을 때는 '뭐야? 이 드라마'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꽃보다 남자와 비슷한 글씨체에, 여자가 남장을 한다는 커피프린스적 설정이란.. 게다가 이홍기와 정용화 유이 등 아이돌 가수를 주연급으로 내세운 드라마라.. 홍자매의 작품이라는 것 외에는 사실 기대할 만한 부분이 없었다. 게다가 경쟁 방송사에서는 IRIS를 내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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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男이시네요? 갸우뚱,,,

 

'미남이시네요'를 처음 접했을 때는 '뭐야? 이 드라마'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꽃보다 남자와 비슷한 글씨체에, 여자가 남장을 한다는 커피프린스적 설정이란..

게다가 이홍기와 정용화 유이 등 아이돌 가수를 주연급으로 내세운 드라마라..

홍자매의 작품이라는 것 외에는 사실 기대할 만한 부분이 없었다.

게다가 경쟁 방송사에서는 IRIS를 내걸고 있었으니.,,

 

어라라? 상큼한 출발?

 

고미남은 에이엔젤에 들어가서 곧 들킨다. 여자라는 사실을.

이 부분이 독특하게 다가왔다.

남장 여자가 스스로 숨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만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후엔 같이 숨겨주려 하는 모습이 나온다는 점이.

설정이 언뜻 커피프린스와 비슷한 듯 하지만 전혀 다른 의도와 양상의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다 주었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재구성의 힘

 

홍정은, 홍미란 작가는 대개 원작이 있는 작품을 재구성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낸다.

원작의 인물과 상황, 전개를 모두 갖고와 재구성 하기도 하고, 

원작의 인물만을 가져와 전혀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환상의 커플이 전자에 속하고 쾌걸 춘향이 후자에 속할 것이다.)

 

그렇다면 미남이시네요의 원작은?

사실 미남이시네요의 원작이 무엇일까 찾아본 것은 아니지만,

짐작해 보면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가 그 원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가짜라는 설은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폴 매카트니가 교통사고가 난 후 소속사에서는 폴 매카트니 닮은꼴 찾기 대회를

열었고 생김새는 물론 목소리까지 비슷한 가짜 폴 매카트니를 찾아냈다.

사실은 교통사고로 폴 매카트니가 죽고 소속사는 이를 숨기고 똑같이 생긴 사람을

찾아 거액을 주고 대역을 맡겼다는 것이 일부의 주장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은 그 근거중 하나로 앨범 자켓에 비틀즈 멤버들이 그 의미를 숨겨놓았다고 이야기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사진이다. 폴 매카트니만 신발을 신고 있지 않다. 이것이 그가 죽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사진이라고 주장한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도 이 사진과 똑같은 구도로 고미남을 포함한 에이엔젤 네 명의 멤버 사진이 오프닝에 등장한다. 아마도 '가짜 폴 매카트니' 논란의 이미지를 차용해 사진속 고미남이 진짜 고미남이 아니다 라는 것을 가져온 것이 아닐까.

 

상큼, 발랄, 유쾌한 성장 드라마

 

드라마에서는 아이돌 밴드의 생활과 성장을 그려나가고 있다.

수녀가 되려던 미녀는 오빠를 대신해 미남이 되어 노래를 한다.엄마를 찾기 위해.

하지만 이내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고 밴드를 떠나려 하지만 고모의 등장으로 계속 활동을 하게 되어 심지어는 솔로 앨범까지 내게 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미녀는 수녀원 생활을 하던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해 간다.

자신이 잘 하는 것을 알고, 하겠다는 의지를 키우며, 많은 힘든 과정을 거쳐가며

미남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 나간다. 늘 어설픈 모습으로 미소를 보여주지만. ㅎ (물론 결말에는 자신의 원래 목표하던 것을 씩씩하게 해낸다.)

더불어 미녀는 사랑을 알게 된다. 밴드의 멤버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또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내가 좋아하면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귀여운 고민까지 해가며, 

사랑에 빠진 돼지토끼가 된다. 이 사랑은 차가운 황태경의 마음을 열고, 늘 자신만 알던 그의 모습을 변화시켜 간다. 강신우와 제르미는 짝사랑의 아픔을 겪지만 당당히 마음을 표현할 줄 알며, 유헤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질투와 사랑을 하며 못된 겉모습 속의 순수한 면을 드러낸다.    

이런 이야기들 속에서 드라마는 재밌는 상황설정과 패러디로 웃음을 빼놓지 않는다. 드라마가 늘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이 들었던 건 단순히 배우들이 잘생기고 예뻐서가 아니라, 돼지토끼, 별, 수건남과 같은 이쁜 장치들과 캐릭터마다의 톡톡 튀는 개성이 밝고 활기차에 어우러졌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웃음코드까지 더해서.

 

나쁜남자?

 

드라마에서 나쁜남자는 황태경이고 착한남자는 강신우와 제르미일 것.

신우는 수건남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자상하고 부드럽게 늘 고미남을 도와주고 지켜주며 사랑을 표현한다. 제르미는 졸리의 목줄을 잡게 해주고 비밀버스를 알려주며 또 사랑을 표현한다. 이 둘의 사랑은 '바보를 위한 노래'와 '참 좋은 말'이라는 노래로 표현되며 안타깝고 가슴아픈 짝사랑으로 남게 된다. 많은 드라마 속 착한 남자들의 사랑이 그렇듯이.

황태경은 늘상 고미남을 구박하고 마음에 들어하지 않지만, 유일하게 고미남의 정체를 아는 멤버가 되면서 계속 신경을 쓰게 된다. 부모님에 대한 아픈 기억이라는 공통분모를 발견하게 되면서, 자신이 엄마때문에 힘들 때마다 나타나는 고미남을 보며 차갑고 어두운 마음을 밝혀 나간다.

"됐어. 기분 나쁘면 지는거야." 를 반복하며 알듯 모를듯한 자기 마음을 키워 나중에는 고미남만의 별이 되는 행복한 사랑의 결말을...

하지만, 과연 황태경이 나쁜남자인가? 아니 드라마에 나오는 소위 나쁜남자들이 정말 나쁜남자인가? 대답은 'no'다. 상처로 마음이 닫힌, 어찌보면 지극히 여자의 모성애를 자극하기에 좋은 스타일의 남자들이다. 사랑을 하려면 모성애를 자극해야 하는 것일까? 하는 교훈을 주는 드라마들.

(웩 결론이 왜 이렇게..^^;)

 

내 맘에 드는 대사

 

"흠, 기분나쁘면 지는 거다." - 황태경

 

"제대로 보는 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형님은 형님만 너무 밝아서 주변은 하나도 보지 못하지 않으십니까?"  - 고미남(내용이 정확하진 않으나 대충 이런 대사)

 

"안 보이는 데 있지 말랬잖아!" - 황태경

 

"토끼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했어." - 황태경

 

"형님, 저는 정말 괜찮습디다." - 고미남

 

"난 너가 남자라 그럴때도 괜찮았고, 너가 다시 여자라 그럴때도 괜찮았어. 근데 너가 태경이 형이라고 하면 내가 괜찮을 수가 없잖아." - 제르미

 

"너 공갈친 거 들켰을 때는 안 쪽팔려도, 진심을 들키면 쪽팔리잖아." - 황태경

(이것도 내용 정확하지 않음;;)

 

"형님, 정말 멋지십니다." - 고미남

q**********7 2010.02.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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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산 드라마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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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한 때 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뭔가 관련 물품을 사는 것이 크게 내키지 않았다. 그런데...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사고만 이 앨범. 오프라인 음반점에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주변에 여중생들이 모여들어 이 ost 구경을 하기에 부끄러워 사지 못하고 나왔는데...어느새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는 나를 어쩜 좋담;;      아이돌 가수 컨셉이라 멤버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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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는 한 때 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뭔가 관련 물품을 사는 것이 크게 내키지 않았다. 그런데...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사고만 이 앨범. 오프라인 음반점에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주변에 여중생들이 모여들어 이 ost 구경을 하기에 부끄러워 사지 못하고 나왔는데...어느새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는 나를 어쩜 좋담;;

 

 

 아이돌 가수 컨셉이라 멤버들이 함께 부른 곡들도 있고, 솔로곡도 있어 즐겁다. 장근석은 워낙 목소리가 좋고, 박신혜도 가수 준비를 했다더니 꽤 미성이다. 이홍기야 원래 가수니 말할 게 없고, 정용화도 국내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이기에 잘해주고 있다. (정용화는 이 앨범에서는 주로 랩만 담당, 데뷔 음반이 안 나와서 소속사에서 아껴두는 모양이다.)

 

 

 아예 ost 컨셉이 아니라 네 멤버의 진짜 앨범 형식으로 나왔어도 재밌을 뻔했다. 다른 가수분들이 부른 곡도 좋지만, 우리가 갖고 싶은 건 에이엔젤의 목소리니까. 그럼 실재하는 밴드 같아서 더 두근대지 않았을까 싶다.드라마로 충족되지 않는 소유욕을 채워주는 용도로 유용하다. ㅎㅎ


 O.S.T. 2도 나왔던데, 여전히 포함되지 않은 곡들이 많아서 팬들은 O.S.T. 3의 발매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장근석이 부른 곡만 따로 음원이 디지털로만 풀린 것으로 봐서는 O.S.T.3는 요원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m 2009.12.07.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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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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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멜로디,, 에이엔젤 음악프로그램에 나와 주면 안되겠니?   정말 사고 뿌듯했고 들으면서 즐거웠던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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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멜로디,, 에이엔젤 음악프로그램에 나와 주면 안되겠니?

 

정말 사고 뿌듯했고 들으면서 즐거웠던 앨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k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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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미남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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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아무리 재밌었어도, 그 속에서 흐르던 음악이 아무리 좋아도 ost를 쉽게 구입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대체로 실망스럽기 때문에. 후배의 강압에 가까운 권유를 이기지 못해 보게 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아이돌 그룹의 일과 사랑을 코믹하면서도 유쾌하고 아주 사랑스럽게 그려낸 드라마다.   무엇보다도 좋은 건 눈에 아니 귀에 확 들어오는 음악, 노래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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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아무리 재밌었어도, 그 속에서 흐르던 음악이 아무리 좋아도

ost를 쉽게 구입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대체로 실망스럽기 때문에.

후배의 강압에 가까운 권유를 이기지 못해 보게 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아이돌 그룹의 일과 사랑을

코믹하면서도 유쾌하고 아주 사랑스럽게 그려낸 드라마다.

 

무엇보다도 좋은 건 눈에 아니 귀에 확 들어오는 음악,

노래가 드라마를 제대로

이끌어 주고, 띄어주고, 뒷받침을 해 주고 있었는데

더 좋은건 출연진이 노래를 불렀다는 사실이다.

 

'미남이세네요' ost에는 9곡의 노래와 2곡의 MR이 들어있다.

같은 곡이지만 홍기가 부르고, 근석이가 부르고 신혜가 부르면서

다른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디...

이것이 얼마나 좋은지ㅋㅋ

 

뭐 제르미 홍기야 가수니 두말할 것도 없이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면서

'나 가수잖아요'를 외치는 듯 하다.

 

그리고 이 드라마로 제값을 찾은 초딩 태경 근석이

영화 <즐거운 인생>에서 익히 알아봤지만

여기서도 만만찮은 노래실력을 과시하는데 그 느끼~한 목소리가 제대로 한몫한다.

 

그리고 귀여운 젬마 신혜의 목소리, 사랑스럽지...

 

신우형의 랩~ ㅋㅋ

상당히 의외였지만(드라마에선 분위기 남으로 조신의 대가라고나 할까)

용화 또한 4인조 그룹 출신이니 ...

 

그리고 간단한 인물 소개와 아울러 그들의 사진이 뽀너스로 실려있지요

귀와 눈을 한꺼번에 즐겁게 해주는 미남의 OST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good!

노래들이 귀를 붙잡고 놓아주질 않네~

3****d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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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ost중 최고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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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에 빠지게 되어~~ ost까지 사게되었습니다.   받자마자 감동!!! 일반 cd케이스가 아니고~~ 가벼운 소책자(?)정도 싸이즈로~ 안에~~ a.n.gell 사진도~~ 멋지게 있구요..   무엇보다!! 노래 원곡과, 주인공 버젼으로 부른 노래가 있어서 같인 노래지만 더욱 색다르게 느껴볼수있어요~~~   홍기씨가 부른 노래 타이틀곡 "여전히"와 a.n.jell 근석씨가 부른 노래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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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에 빠지게 되어~~ ost까지 사게되었습니다.

 

받자마자 감동!!! 일반 cd케이스가 아니고~~

가벼운 소책자(?)정도 싸이즈로~

안에~~ a.n.gell 사진도~~ 멋지게 있구요..

 

무엇보다!!

노래 원곡과, 주인공 버젼으로 부른 노래가 있어서

같인 노래지만 더욱 색다르게 느껴볼수있어요~~~

 

홍기씨가 부른 노래 타이틀곡 "여전히"와

a.n.jell 근석씨가 부른 노래를 비교하며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신혜양버젼의 말도없이~~버젼은 드라마에서

직접 부르는 장면도 나왔었는데

이렇게 듣게되니~~ 그 장면도 생각나고~~ 정말 좋아요!!!

 

음악 듣고~ 앨범안에 자켓자신보다보니~~ 10곡 트랙이

금방 끝나더라구요~~

 

한동안은 계속~~ ost에 빠질것 같습니다 ^^

y******2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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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뻑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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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전 처음이네요!! 이 사인은 이홍기 자필사인?!!!!완전 깜놀에 완전 좋네요~~포스터도 작은걸로 올줄 알았는데 큰걸루 오구.... 암튼 미남 완전 짱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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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전 처음이네요!!

이 사인은 이홍기 자필사인?!!!!
완전 깜놀에 완전 좋네요~~
포스터도 작은걸로 올줄 알았는데 큰걸루 오구....

암튼 미남 완전 짱 내꺼!!

v****r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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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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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라마를 보았다. 이란성 쌍둥이 역할을 하는 박신혜를 보고, 다중성격의 소유자 역할을 하는 유이를 보고, 또 남자들을 보니... 스타일은 괜찮은데.. 구성은 그리 괜찮다 말 못하겠고, OST는 나름 마음에 들어 줄기차게 듣기도 했었다,   그런 나를 보고 니가 고딩이냐 라는 소릴 듣고..; 스타일 보느라 즐거워했던거지 내용은 뭐 뻔한 내용이기에. 왜 중고딩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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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라마를 보았다.

이란성 쌍둥이 역할을 하는 박신혜를 보고,

다중성격의 소유자 역할을 하는 유이를 보고,

또 남자들을 보니...

스타일은 괜찮은데.. 구성은 그리 괜찮다 말 못하겠고,

OST는 나름 마음에 들어 줄기차게 듣기도 했었다,

 

그런 나를 보고 니가 고딩이냐 라는 소릴 듣고..;

스타일 보느라 즐거워했던거지

내용은 뭐 뻔한 내용이기에.

왜 중고딩때 여자들 잘 읽는 N소설 같은 그런 거 아주 뻔하지 않나?

 

그러나 이런게 상업성이 있나?

있으니까 제작을 했겠지;

 

배우들 스타일다 다들 괜찮긴했지만 그중에서 난 제르미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왠지 나도 소화해 낼수 있을 듯한 기분에 요즘은 도전중이다.

 

이거 보고 욕하지마라.

나도 내가 아닌거 잘 안다.

사람마다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다.

내말은 제르미스타일과 같은 캐주얼이 나에게 잘 어울린다라는 말이다.

w********m 2010.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