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도 귀여운? 편이고... 그림체가 맘에 든다면 더더욱 좋아질 그런 책입니다.
내용은 전형적인? 행복론다운 내용입니다.
독일인 저자가 써서인지 밝고 활기차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뭐 모든 행복론 책이 그렇지요
내부 삽화는 선명한 원색이 주가 된, 좀 애들 그림 같기도한 뭐 그런 삽화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