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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다른 출판사의 과학책들을 독특한 다른 시리즈와는 편집이나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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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독을 하다보니 책도 유행이란게 있구나 싶어진다. 지구온난화를 주제로한 환경관련 서적이 부쩍 많아졌기 때문이다 지구환경은 몇년전부터 슬금슬금 걱정스런 마음이 일게 만드는가 싶더니 올봄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많은 느낌을 가져다주기에 이르렀다. 그건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가 아파하는 소리였다. 하지만 자기가 아픈것엔 참으로 민감하게 사람인데 내가 아닌 다른이의 아픔엔 여전히 많이도 둔감했다. 그래서 내가 그런게 아니야, 나는 아직 건재해 그런 안일한 마음에 혼자서 눈물 흘리고있는 지구를 방치하고 있었다.
지구가 아파요는 그렇게 지금의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괜찮겠지 라는 자기 위안에 잠겨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처한 현실을 똑바로 인지하게 만들고 바뀌어야함을 인지하는데있어 화려한 화보를 통한 충격요법으로서 접근하고있었다. 절대 시선을 뗄수 없게 만드는 리얼한 화보 , 아 우리의 상태가 이러했구나 깨닫게 만드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 , 그러한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들려주는 설명들까지 처음엔 그림책인듯 느껴지다 나중엔 백과사전만큼이나 풍부한 사실들을 알아가게된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생명의 원천이었던 바다에서 인간삶의 터전인 육지 그리고 환경오염이 가장 심각한 북극과 남극의 모습에서 우리 인간이 어떤 잘못을 저질러 왔고 그로인해 지구가 피폐되었는지 그 심각성을 개닫게 만든다.
지구 환경을 파괴시켜온건 부자나라요 돈많은 사람들이었건만 그렇게 파괴된 환경으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받게되는건 비교적 가난한고 힘없는 사람들이었다. 지구도 마찬가지였다. 지구의 가장 추운곳인 남극과 북극에서 지구 온난화의 피해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가장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던 원주민들은 생활의 기반을 잃어가고 생명의 종에 변화가 생겨났다. 또한 이곳까지 밀려온 자원개발은 생태계의 심각한 변화를 초래했다. 그런 변화가 결코 반갑지 않은것은 그로인한 폐단이 너무 크기 때문이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대기층이 형성되며 태양에너지가 들어오고 지구에서 열이 방출되는 과정에서의 열을 잡아주었던 기능으로인해 생명의 싹은 띄웠었다. 그것이 바로 온실효과로 그것을 바탕으로 물의 순환이 이루어지고 생명의 순환이 이루어졌었다.
또한 나무와 풀로 울창한 숲이 형성되고 온갖 생명체들이 자리잡아가면서는 자연적 순환이 이루어지며 지구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어갔었다. 하지만 우린 그 지구의 모습을 위협받고있다. 근래 100년이래 0.6도의 온도가 상승했을뿐인데 북극해는 줄어들고 강우량은 해마다 비 정상적이 되어간다. 또한 빙하가 녹으며 해수면이 상승했다. 얼마전 미래 세상을 다른 판타지 공상소설에서 만났던 모습처럼 땅이 아닌 하늘위에 도시를 만들어 놓고 살아야하는 세상이 도래하지 않을거란 보장을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렇게 아파하는 지구를 더이상 모른체 해서는 안되었다. 지금 당장 내가 할수있는 일부터 실천하고 지켜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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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프다는 것.. 그것을 요즘 우리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전세계 적으로 지진, 화산폭발, 그리고 홍수와 해일, 가뭄등의 기상이변으로 말이다.
남의 나라 일처럼 여겨졌는데.. 우리에게도 가깝게는 지난 겨울.. 그리고 실종된 올 봄을 기억해보면 쉽게 지구가 아프다는 걸 알 수 있다.
지구는 왜 아픈걸까?? 그럼 우리는 아픈 지구를 어떻게 낫게 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지구에 대해 알고.. 남극과 북극을 통해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준다. 그리고 바다와 육지의 변화를 통해 지구가 얼마나 심각하게 앓고 있는지를 여과없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인간...
이 지구상에 인간이 사라진다면.. 100년 안에 원시적인 지구의 모습으로 모든 것이 회복 될 수 있다고 할 만큼 인간은 지구에 살고 있는 많은 종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그러나 결국... 아픈 지구를 살펴줄 수 잇는 것 또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하나 하나가.. 아픈 지구를 보살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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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수현이가 밤중에 그린 그림이다.. 2010년 지구는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으며.. 우리인간에게.. "help me!!"라고 소리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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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우리에게 익숙한 '지구 온난화'. 말 그대로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가 더워지면 어떻게 된다는 것쯤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로 인해 너무도 잘 알게 된 요즘이다.
사람도 정상체온에서 조금이라도 열이 오르면 비상이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열은 치명적일 수 있어 부모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고는 한다. 밤새 한숨도 자지 못하고 물수건이며 얼음 주머니로 열을 식히고 시간마다 해열제도 주의깊게 먹이며 조금이라도 체온이 내려가면 안도의 숨을 쉬고는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어떨까? 너무나 커서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지구는 얼만큼의 온도라야 위험신호를 내보낼까? 점점 더워직 있다는 지구 표면의 온도는 지난 100년 동안 0.7도가 상승했다고 한다. 100년 동안 0.7도라니... 겨우? 애걔? 하는 소리가 절로 난다. 어떻게 보면 변화라고도 할 수 없는 미미한 수치가 아닐까 싶은데도 불구하고 지구 온도의 변화는 기후의 변화를 초래하고 결국엔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변화이다.
현재 지구의 변화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다름아닌 앞으로의 온도 변화는 이전에 비해 훨씬 더 빠르게 그리고 크게 일어날 것이라는 예견이다. 여태까지 인간에 의해 개발되고 변화된 지구의 모습이 거북이가 움직인 속도라면 앞으로는 토끼가 뛰어가는 속도만큼이나 빠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보면 온도 상승으로 극지방의 얼음붕괴는 모습은 지구 온난화의 가장 눈에 띄는 증거인 셈이다. 수백, 수천 년 동안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앞으로 2040년까지 북극의 바다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무서운 경고(본문 24쪽)에 섬뜩함이 밀려온다. 과연 정말로 북극의 얼음이 다 녹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북극 지역의 지층 아래 수백 미터 두께에 달하는 영구동토층이 녹기 시작했다는 놀라운 사실에 새삼 경악케 한다. 영원히 얼어 있어야 할 땅이 녹다니..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주변의 집과 구조물이 무너지고, 나무가 균형을 잃고 쓰러지고 심지어 땅이 물에 잠기기까지 한다니... 그야말로 비상사태가 아닌가??
현재 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변화와 더불어 정상적인 지구의 모습(평균온도 16도, 정상적인 온실효과와 대기상태 및 탄소와 물의 순환, 날씨와 기후 등)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1장의 <이것은 우리 지구예요>를 시작으로, 북극과 남극, 바다, 육지 등 지구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그 피해를 큼지막한 사진과 함께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인간 역시 지금의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쥔 장본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문제를 만들기만 하고 그 해결을 할 수 없다는 것만큼 대책이 없는 경우가 있을까?
아름다운 푸른별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간 모두가, 개개인이 할 수 있는 해결방법이 있음에 약간이나마 안도의 숨을 쉬어본다. '지구 온난화, 우리가 막을 수 있다!'는 것에 기꺼이 동참하고픈 방법을 알려주는 희망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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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구에 어떤 부분의 균형이 깨어진 것일까? 그것은 바로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할 지구의 표면 온도(16도)가 상승하고 있는, 이른바 지구 온난화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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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도가 올라감으로써 생기는 현상들~ - 안정적으로 유지디어 오던 온실 가스의 농도가 매우 짙어짐 - 북극해의 얼음이 매년 더 빨리 녹고 있음 - 지구 곳곳에서 가뭄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증가되고 있음 - 해수면이 올라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음 - 세계 곳곳의 빙하의 규모가 점점 작아지고 있음
![]() 지구 온난화의 피해가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북극과 남극. 그 이유는 바로 점점 더 낮아지는 '알베도'때문!
알베도란 태양에너지가 반사되어 다시 우주로 되돌아가는 양을 측정한 수치로, 바다나 숲처럼 지구의 어두운 부분은 알베도가 낮고, 밝은 색의 얼음, 눈, 구름은 알베도가 낮다. 즉, 알베도가 높다는 것은 태양에너지를 더 많이 반사한다는 뜻인데, 얼음이 녹은 북극지역의 알베도가 낮아져 지구 온난화 현상을 심화시킨다는 것이다. ![]()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만들어 낸 것은 다름아닌 인간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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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희망적인 해답을 알려주는 갖가지 예들~ 지구 온난화, 더이상 절망적이지 않다. 우리가 초래한 지구 온난화, 우리 힘으로 해결하자!
다음은 딸아이의 독후활동: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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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아파요 >>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도 잘 아는 이제는 같이 고민해야할 일이 되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나 책에서나 접하면서 심각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달라지는것이 없다고 아들은 속상해 하기도 한답니다. 오랫동안 우리가 그렇게 해왔듯이 지구의 환경문제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꼭 바꿔야 할 숙제인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떤지 먼저 알아야 하죠. 우리의 집인 지구가 바뀌고 있는데 북극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고, 더 변덕스런 날씨와 동물들의 변화, 꽃들도 시기가 달라지게 피게 되었어요. 대기로 인해서 온실 효과를 얻을수 있고, 자연의 순환과 물의 순환도 정리해줍니다. 전세계의 온도가 올라가소 있어서 우리 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겪는 변화와 심각한 사태를 파악해봅니다. 제일 눈에 띄는것은 북극과 남극인것 같아요. 다큐로 봤던 북극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아직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됩니다. 어른들이 할수 있는 최대한의 일들을 하루 빨리 지금이라도 시도해봐야 하는데 말이죠. 이 책을 읽는 아들은 점점 심각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른들의 느긋함에 속상해도 하고 말이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같이 시작할수 있을것 같은 뿌듯함도 있구요~
심각한 지구의 모습을 그려봤어요. 산불도 종종 나고,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는것이 아이도 느껴지는건지. 불바다가 되는 세상을 그리면서 ㅠㅠ 아주 심각해 하더라구요. 지구가 아픈것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건 바로 시작해볼려구 해요~ 아픈 지구를 얼른 되살려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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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파요] <지구가 아파요>미니북을 만들었어요
사람들의 사소한 잘못과 행동으로 인해 지구가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 바로 보여주고 있는 <지구가 아파요>!!! 요즘은 예전에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여러가지 질병들에 노출되어 사람들이 고통속에서 살아 가고 있고, 비단, 사람뿐아니라 동.식물과 지구상의 모든 개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보호 되어야 할 동.식물과 우기의 터전이 황폐해 져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사람들의 무분별하고 잘 못된 행동들이 주 원인이기도 한데요, 정작 사람들은 그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큰일이라 하겠습니다. 지구의 온난화로 남극과 북극, 육지 들이 어떤 변화에 고통 받고 있는지 생생한 사진과 자료들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 인간들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지구가 아파요> 미니북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사소한 잘못이 모여 엄청난 피해를 초래한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민주와 함께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지구가 아파하고 있는 자료를 찾아 만들어 보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확실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데 힘이 되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구를 위험에서 구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작은 행동이지만 직접 실천하면서 지구를 사랑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위험에 노출 된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있는 민주랍니다>
인간들의 잘못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지구 모습의 자료를 찾아 미니북을 만들고 있답니다. 지진, 가뭄, 홍수, 태풍이 왜 일어나는지 알아 보고 그렇기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말해 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구본을 감싸 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민주 스스로도 느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종이컵을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해서 사용할 것과, 분리수거는 물론, 물과 전기도 절약하는 등등의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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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고싶다.
차례를 보면
5장으로 되어 있어 1장 이것은 우리 지구예요는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자세힌 설명해주고 있다.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기본설명이 잘 되어져 있다. 온실효과, 물의 순환, 기후, 온도 등에 대한 개념설명도 잘 되어 있다.
2장 북극과 남극 온난화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인 이곳에서의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설명되어져 있다. 변화과정을 사진으로 잘 묘사해주어 실질적으로 느낄 수가 있었다. 테레비에서 본 변화의 모습이 책으로도 생생함이 잘 표현되었다.
3장 바다 바다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사실 잘 모르고 있었는데 망가져가는 바다속을 잘 알게 되었다. 바다는 점점 이산화탄소가 더 강한 산성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그것으로 변화되는 일을 이해시키기 위해 간단한 실험을 소개해주기도 했다. 생달걀을 식초에 담가두고 일주일후에 보면 껍질이 다 녹고 만다. 이렇듯 우리의 바다동물들을 힘들어 하고 있다.
4장 육지 우리가 살고 있으니 변화를 다른 어떤 곳보다 잘 알고 있긴하지만 책을 통해 좀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다. 변화속에 살다보니 그런가 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사진과 체계적인 설명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났다.
5장 인간으로 마무리가 된다. 이렇게 변화하는 지구에서 우리 인간을 어떠할까.. 동물들도 힘들어하고 생태계가 변하는데 인간도 여러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인구 수 육십 오억.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인간에게서 왔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해준다. 그렇다면 그런 상태를 인간이 그냥 보고 지나갈 것인가?, 아니다, 인간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어쩜 당연한 일이겠지만말이다. 책 속에 있는 말, [우리 개개인 모두는 지구 온나화에 대해 최소한 책임이 있다. 우리는 미래에 어떤 세상을 원하는지 개개인이 결정해야 해요]라는 문구가 내가 할일을 알려주는듯 했다.
아들은 동물들도 즐겁게 지내는 지구였으면 좋겠다고 한다. 다짐의 글을 읽고 아들과 함께 지구가 깨끗해지도록 좀더 신경써야함을 생각한다.
아들과 책속에 한 장면을 만들어 보았다.
3학년이 되어 사회과목을 첨 접하니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운다. 지난 번에 기후에 대해 배웠는데 책에서 좀 더 자세히 보게 되어 그림처럼 따라해보면서 이 기후들의 변화가 잘 지켜지기를 또 바래본다. ![]() 지역별로 아들이 하나 적었다.
지구를 알고
변화됨을 알고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지구를 지키기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함을 잊지 말아야함을 알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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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신종플루로 비상이었는데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긴장을 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봄이 더디 오나 싶더니 갑자기 더워졌다가 다시 추워지기도 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일조량도 모자라고...... 지구 온난화라고 하면 기온이 계속 오르기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춥다 덥다를 반복하기도 하고 오히려 봄이 더디 오는 등 이상 기온이 지속되고 있다. 뉴스를 들으니 지구 온도가 0.8도 올랐는데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물에 잠기는 지역도 늘어나고, 게다가 앞으로도 1도이상 온도가 올라갈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한반도도 물에 잠기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기후변화의 진행속도가 세계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기온의 경우 지난 100년간 세계평균은 섭씨 약 0.74도 상승했으나, 우리나라 6대도시 평균은 섭씨 약 1.5도 상승했다고 한다. 또한 지난 40년간 평균해수면의 경우 세계는 1.8밀리미터 상승했으나, 제주지역의 해수면은 무려 22센티미터 상승했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기후변화의 진행속도가 세계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기온의 경우 지난 100년간 세계평균은 섭씨 약 0.74도 상승했으나, 우리나라 6대도시 평균은 섭씨 약 1.5도 상승했다고 한다. 또한 지난 40년간 평균해수면의 경우 세계는 1.8밀리미터 상승했으나, 제주지역의 해수면은 무려 22센티미터 상승했다고 한다.’(책 소개 중에서 발췌)
이미 이상기온 현상으로 우리나라 근해에서 잡히는 어종도 바뀌었으며, 산호들이 죽어가고 멸종의 위기를 맞이한 생물들이 늘어나고, 급기야 우리 인간들까지도 위협을 받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고 하니 방관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에 관심이 가는 요즘인데, 이왕이면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아이들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들이 참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처음에는 지구온난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가 아주 빨리 변화하고 있는데, 그 증거로 동물이나 곤충, 식물들의 부화가 빨라지고, 빙하가 더 녹으며 더 사나워진 날씨를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지구의 대기와 온실효과, 순환과 기후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균형이 깨질때 문제가 생긴다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를 통해서 소개한다. 그렇게 해서 지구의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도의 상승과 북극해의 줄어드는 얼음, 비정상적인 강우량 등등 차근차근 이해시키며 남극과 북극, 바다와 육지, 그리고 인간들이 사는 사회에 대해 설명하는데 어렵지 않은 문체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진자료가 풍부하여 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지구의 변화를 막을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책 뒷편에 소개가 되어 있다. 날씨가 추울때나 더울때는 냉온풍기의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옷을 두껍게 입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과 사용하지 않는 전등을 끄고 세탁물은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여 물 사용을 줄이는등의 방법을 소개한다.
결국 지구 온난화는 우리 인간들로 인해 초래된 것이기에 지구 온난화를 막는 것도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일깨워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소개하고 있어서 이 책을 보며 실천해본다면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아이들의 미래를 살아가야할 우리의 지구, 이제는 방관하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보며 지구 온난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해보면 어떨까.
--------------------------------- 독후활동: 지구 온난화를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재활용 분리수거 하기
지금까지도 아빠와 함께 재활용 분리수거 하는 날에 따라 나섰던 우리 아이지만, 본격적으로 분리수거하는 법은 아직까지 잘 몰랐던 부분이기도 했기에 이 책을 함께 본 후에 분리수거 하는 법을 익히도록 해보았다.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 중 플라스틱이 가장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어 앞으로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자고 이야기도 나누어보며 종이나 박스를 한군데 모아보고, 플라스틱 용기들을 한군데 모아보았다. 조금이나마 지구를 위한 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꼐 분리수거를 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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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온난화문제에 대한 이야기들과 영화,책 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어렸을 때만해도 지구 온난화가 뭐야? 내지는 지구 온난화란 말이 있었나 싶은데 이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몇백년 후나 있을 수 있는 일이나 내 아이들이나 손자손녀들 세대의 문제일거라 생각되어지고 후손에게 빌려쓰는 자연에 관한 이야기들을 했던 것 같은데... 우리는 지금 지구 온난화로로 인한 지대한 영향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로 수백수천의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세계의 뉴스들이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올 봄만해도 봄이 실종되어 버린듯 겨울옷을 입고다니다가 봄옷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여름옷을 꺼내입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져 꽃은 피었지만 벌이 얼어죽어 과일등이 열리지 않을거라 합니다.. 그리고 매해 황사로 인한 피해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지구가 아픕니다.. 이 책은 많은 사진 자료들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아주 인상적이었던 사진] 아마존 밀림을 인공위성 적외선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데 몇군데 없는 밝은 빨간색부분만이 건강한 초목지역이라고 합니다..
지구,생태계,지구 온난화에 관한 과학적 지식에서 부터, 현재 북극,남극,바다,육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과 우리가 할수 있고 해야하는 일들이 잘 소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하는 일을 돌이켜봐요. 새롭게 시작해요.맞게 고쳐요.함께 참여해요.미래를 생각해요>라는 문구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잘 요약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고 실천해야하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이 다른출판사의 두번째로 본 과학책들이었는데 모두 넘 마음에 듭니다.. 다른 책들도 구비해야겠어요.. 울 아들도 재미있어하구요. 정말 강추해주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지구가 아파요] 지구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책을보며 정리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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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출판사』에서 나온 과학책들은 정말 출판사 이름처럼 뭔가 다릅니다. 너무 좋은 점만 열거했나요? 그건 제가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죠. 전체는 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온대 해도 지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은 앞으로 다가오는 시기에 살아갈 우리 삶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거예요. 이것은 우리의 지구예요! 미래에도 지금처럼 반드시 아름다운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우리 다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