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노나주다
"마음을 노나주다" 내용보기
서점을 들어갔을 때, 이런 책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보통의 에세이들과 똑같은 느낌의 표지가 차별화 되어있지 않기에 눈길만 주고 지나가는 일이 다반사 일 것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서점에서 마주쳤다면 그냥 지나쳐버렸을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표지가 강한 인상을 남겨주지 않았으니 말이다.    틈틈이 서점을 찾아가 많은 책들은 둘러보지 않은 탓에 주변사람으로
"마음을 노나주다" 내용보기

 서점을 들어갔을 때, 이런 책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보통의 에세이들과 똑같은 느낌의 표지가 차별화 되어있지 않기에 눈길만 주고 지나가는 일이 다반사 일 것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서점에서 마주쳤다면 그냥 지나쳐버렸을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표지가 강한 인상을 남겨주지 않았으니 말이다.

 

 틈틈이 서점을 찾아가 많은 책들은 둘러보지 않은 탓에 주변사람으로 하여금 선물을 받기 전까지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받고 나서야 ‘이런 책도 있구나’ 새삼 알게 되었는데, 책장을 넘기면서 고개를 갸웃거릴 수 밖에 없었다. 보통의 책들보다 조금 두껍고, 절취선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무엇 때문에 절취선을 만들었을까 뒤척이다 이 책의 사용법을 보게 되었다.

 

 그 방법은 이러하다.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에게 힘이 되는 페이지를 골라 점선을 잘라낸 뒤, 뒤에 빈 여백을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쓰고 선물하는 것이다. 책의 일부분인 동시에 엽서인 셈인데, 누군가 축하할 일이 생기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이같은 방법을 쓴다면 참 인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들고 다니며 마음이 동할 때 책을 찢어 누군가에게 선물한다! 라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 책은 참신하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누구나 기막힌 발상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실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독특함을 직접 몸소 보여주었다는게 좋다.

 

한 장의 책으로 마음을 전하다!

 

 앉은 자리에서 몇 십분 안에 책을 읽어내려 갔다. 길지 않은 글들이기에 금방 읽혀졌는데, 하나의 글에서 얻는 따스함, 감동 등을 자세히 느끼기 위해서는 차분히 시간을 갖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2009년 출간되었던 <유쾌한 인생사전> 가운데 우리 인생에 힘을 줄 수 있는 42편을 골라 노나주는 책의 형식에 맞춰 다시 나왔기에 책 속 글들을 읽다보면 어디서 많이 본건데 싶은 글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봤던 글들일지라도 지루하기보다는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해주기에 읽어볼만 하다.

 

무지개

 

힘들 때는 생각하자.
이 비가 그치고 나면
파란 하늘에 무지개 뜰 거야.
이 엄동설한 지나고 나면
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찾아올 거야.

 

있을 자리

 

밥알은 밥그릇에 붙어 있을 때 아름답다.
TV 모니터나 지갑에 붙어 있으면 생뚱맞다.
우리도 자기 자리를 찾아야 한다.

 

n*********2 200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고맙습니다.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노나주는 책>을 보았을때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더군요.     학창시절 함께 웃고 울고 추억을 함께 했던 친구들, 지금은 모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하루하루 자신     보다는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그리운 친구들... 아이 엄마이지만 마음만은 대학     시절 20살때의 그 마음을 가진 우리들...  그래서 친구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노나주는 책>을 보았을때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더군요.
     학창시절 함께 웃고 울고 추억을 함께 했던 친구들, 지금은 모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하루하루 자신
     보다는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그리운 친구들... 아이 엄마이지만 마음만은 대학
     시절 20살때의 그 마음을 가진 우리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노나주는 책>으로 소식전하
     기 릴레이를 한다면 너무나 즐거울 것 같아 선택했지요.

     <노나주는 책>은 그 취지부터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답지만, 그 책 속에 담긴 그림과 글들 또한 너무
     나 따뜻하고 아름답더
군요. 하나 하나 빠짐없이 액자에 끼워놓고 오래도록 바라볼 가치있는 것들이
     었어요. 그래서 더욱 좋았지요. 그럼 잠깐 책
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너무나 소중한 글들이 가득한 
     <노나주는 책>입니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정말 감사하며 저도 하루를 마감하네요.
    뜯어 쓰기조차 아까운 <노나주는 책>그림을 보셨나요? 그 중 마음에 드는 그림 하나를 골랐어요. 그리고 조심
    조심 뜯었지
요. 깨끗하게 잘 떨어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릴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보고싶은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리고 편지를 봉투에 담았답니다. 같이 보내수신 봉투에 출판사로 친구에게 쓴 편지를 보내면 친구에
    게도 <노나주는 책>
과 함께 저의 편지를 전달해주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친구는 또 보고싶은 그 누군가에
    게 편지를 보내겠죠.
  <노나주는 책>과 함께 제 편지를 받고서 기뻐할 친구의 모습도 상상해 봅니다. <노나주

는 책> 정말 고마워!! (^-^)
   

  
 

YES마니아 : 로얄 m********y 2009.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나눌수록 행복해진다.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나눌수록 행복해진다." 내용보기
#  소통의 형식이 더 쉬워질수록,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글의 힘!      인터넷과 정보화 사회에 들어서면서 손글씨로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핸드폰의 사용과 전자메일의 편리함으로, 원하면 너무나 쉽게 서로에게 닿는 방법이 많지만, 실제 마음을 전하는 일이 더 쉽지 않다고 할까. 도리어, 글에 적은 작은 쪽지와 엽서, 편지가 더욱 그 사람이 전해주는 배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나눌수록 행복해진다." 내용보기

 

#  소통의 형식이 더 쉬워질수록,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글의 힘!
 
 
  인터넷과 정보화 사회에 들어서면서 손글씨로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핸드폰의 사용과 전자메일의 편리함으로, 원하면 너무나 쉽게 서로에게 닿는 방법이 많지만, 실제 마음을 전하는 일이 더 쉽지 않다고 할까. 도리어, 글에 적은 작은 쪽지와 엽서, 편지가 더욱 그 사람이 전해주는 배려의 마음을 느끼게 하는 큰 힘이 되어준다. 엽서 42장이 한 권의 책으로 묶인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에 주목한 이유는 상대에게 마음을 노나주려는 그 배려의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비싸고, 귀한 물질적인 선물들은 누군가에게 자랑하기에 좋지만, 결국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그 사람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건, 큰 돈이 들지않는, 격려의 목소리와 손글씨로 전하는 마음,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내 주는 몸짓들이라 밍는다.
 
 
#  인생을 긍정하게 만드는 글의 힘.
 
 
  하루하루 시간이 들어갈수록, 늘 깨어있지 않으면, 생각이 굳어버린다. 다른 방향으로 상상할 수 있는 여유가 사라진다고 할까. 읽는 데, 1분 이상 걸리지 않는다. 짧지만, 고정관념에 벗어나,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힘이 실려있다. 더럽고, 치사하고,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일상을 사는 이들에게, 그래도,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면, 대충대충이 아닌, 열정에 미쳐, 내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가게 만드는 힘을 전해준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일을 하게 되었지만, 도리어 남편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준 독특한 삶을 살아온 저자가 건네는 글이기에, 설득력도 높다.
 
 
#  '없는 것'  을 불평하면서 징징거리며 살면 불행.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하하 웃고 살면 행복.  -- 인생.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긍정하는 이가, 누군가에게 자신의 작은 것이라도 나눠 줄 여유가 있는 이라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더 많이 움켜쥐고, 남들보다 더 많이 벌고, 더 높은 지위에, 내 자식은 더 잘되기를 바라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런 흐름 속에서도, 작은 글 하나라도, 나누고, 격려하고 삶을 긍정하게 만드려는 이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없는 것을 채우기 위해, 욕망하고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간, 정성, 마음을 나누면서, 삶을 긍정하며 사는 이가 더욱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았다고 생각한다. 욕망하는 삶이 나쁘다고, 돈만을 추구하는 삶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삶을 살던지, 그건 자신의 선택이다. 다만, 어떤 삶을 살던지, 나누고, 주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이가 삶을 멋지게 살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추억의 마일리지가, 기쁨의 마일리지가 많이 쌓인 이가 인생의 멋쟁이라 믿는다.
 

  돈 없는 사람을 거지라고 부르지 마라.
  
  진짜 거지는 추억이 없는 사람이다.  -- 거지.


  나눌 줄 아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이에게 어울리는 책이다. 비싸고, 좋은 선물을 하고 싶고 받고 싶은 이에게는, 꼭 구매해서, 42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과 함께 선물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돈의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준다는 에너지 하나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42명에게 무언가를 나눠주다보면, 자신에게도 기븜의 기운이 채워지는 행복을 느껴봤으면 좋겠다. 작은 엽서 하나, 받아 줄 42명이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생각된다면, 우울해 하지 말고, 엽서를 나누어 주면서, 하나씩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7******e 200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책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너무 이쁜 책입니다. 마음을 노나준다니 너무 가슴이 따뜻해 지면서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네요.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또 애인에게 무던히 편지도 많이 썼었는데 언제 편지를 써 보았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버렸네요. 예쁜 편지지도 고르고, 어떻게 쓸까,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고민도 하면서 편지를 썼었는데 그런 추억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내 마음을 노나주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너무 이쁜 책입니다.

마음을 노나준다니 너무 가슴이 따뜻해 지면서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네요.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또 애인에게 무던히 편지도 많이 썼었는데 언제 편지를 써 보았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버렸네요.

예쁜 편지지도 고르고, 어떻게 쓸까,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고민도 하면서 편지를 썼었는데 그런 추억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내 마음을 노나주고 싶은 친구들과는 이미 문자로 미니홈피로 소식을 전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번에 다시 편지를 쓸 기회가 생겼네요.

그런데 글 하나하나가 그림 하나하나가 다 이쁘고 뜯어 나누기 아깝다는 생각이 살짝 들더라고요.

 

지은이를 텔레비젼에서 종종 본 적이 있었는데 참 멋있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늘 긍정적인 말을 할까....그 긍적적이고 진취적이고 용감한 사고가 도대체 어디서 올까...싶었는데 말이죠.

행복 전도사로 익히 알고 있는 그 분이 이렇게 잔잔한 글로 희망을 말하고, 도전하는 인생에 대해 말하고 있으니 신뢰가 가네요.

한장한장 뜯어서 액자로 엽서로 활용하라는 게 이 책의 취지인 건 알고 있는데, 그냥 책으로 저에게 선물하고 또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고 싶은 책입니다.

 

요즘 제 마음이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조금 우울하던 차에 이 글이 참 위로가 되어 남깁니다.

 

진수성찬

인생은 겨자 맛, 고추맛, 후추맛......

다양한 맛의 진수성찬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입맛에 맞는 것만 원한다.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듯

다양한 경험들이 인생에 플러스가 된다.

 

저와 같은 상황에 마음이 어려운 친구가 생기면 이 페이지에 편지를 써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의 어려움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인생 경험이 되어 인생의 자양분으로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있을 거야....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좋은 가을에 편지를 서로 나눌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h********9 200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나누는 책
"마음을 나누는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없는 것'을 불평하면서 징징거리고 살면 불행.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하하 웃고 살면 행복.   책의 사이즈는 일반 책 크기와 비슷합니다. 옆으로 보는 거구요. 한장씩 엽서로도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림과 함께 짧막한 이야기가 있는 책입니다. 인상깊은 구절도 있고, 웃음짓게 하는 이야기도 있는가 하면 진지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분의
"마음을 나누는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없는 것'을 불평하면서 징징거리고 살면 불행.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하하 웃고 살면 행복.

 

책의 사이즈는 일반 책 크기와 비슷합니다.

옆으로 보는 거구요.

한장씩 엽서로도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림과 함께 짧막한 이야기가 있는 책입니다.

인상깊은 구절도 있고, 웃음짓게 하는 이야기도 있는가 하면

진지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분의 전환이나 일상에서 조금 떨어져 생각의 호수를 거닐어보고 싶을때

한귀절씩 읽으면 되겠네요.

 

혹 글을 읽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엽서같이 사연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으니 바로 적어 우체국으로 가면 되구요.

자신의 생각을 끄적여 두어도 다음에 펴 보았을때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생각도

읽어보는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책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m*****n 200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나주는데 있는 아름다움
"노나주는데 있는 아름다움"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내가가진 책 한장을 그 자리에서 뜯어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다. 그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지가 뭔데 나한테 이런 충고를해. 그러기도 하고, 니가 나에 대해 뭘 알어.. 그러기도 하지. 집으로 돌아가는 쓰레기통에 꼴인 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이켜 보면 그때 그 사람이 나눠준 것이 그 사람의 마음이며,
"노나주는데 있는 아름다움"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내가가진 책 한장을 그 자리에서 뜯어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다.
그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지가 뭔데 나한테 이런 충고를해. 그러기도 하고,
니가 나에 대해 뭘 알어.. 그러기도 하지.
집으로 돌아가는 쓰레기통에 꼴인 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이켜 보면 그때 그 사람이 나눠준 것이 그 사람의 마음이며,
그 마음이 나의 손을 잡아 주었다는 것을 깨닫겠지.

앉은자리에서 바로 읽을 수 있지만 여운은 크다.

이 세상에 저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인생 종지부를 찍는 순간에 보면 그 사람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았는가가 평가된다.
자신스스로에게,
가족에게,
이웃에게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을 기만하고 가족에게 기만당하는 길을 택한다.
그리고 영원히 붙잡을 수 없는 자신의 손에 주어지지 않은 것을 바라보고,
자신의 손에 주어진 것을 하대한다.

나도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하루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야지

g*******s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찢어져야 행복한 책..
"찢어져야 행복한 책.." 내용보기
요즘 같이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은 그 눈이 행복을 숑숑 노나주는 행복가루로 보인다   바로 노나주는..책을 보았기 때문.   연말에 만나는 사람마다 뜯어서 노나주니 모두 행복해 한다.   어떤이는 즉석에서 테이프를 꺼내더니 사랑스레 벽에 붙여놓고 행복한 미소를 흘린다.   책은 찢어지면 불경스러운 것으로 알았던 법생이 교과서족의 사람에게 뜯어져야 행복할 수도 있다
"찢어져야 행복한 책.." 내용보기

요즘 같이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은

그 눈이 행복을 숑숑 노나주는 행복가루로 보인다

 

바로 노나주는..책을 보았기 때문.

 

연말에 만나는 사람마다 뜯어서 노나주니 모두 행복해 한다.

 

어떤이는 즉석에서 테이프를 꺼내더니 사랑스레 벽에 붙여놓고 행복한 미소를 흘린다.

 

책은 찢어지면 불경스러운 것으로 알았던 법생이 교과서족의 사람에게

뜯어져야 행복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최윤희님!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행복가루 숑숑 뿌려주소서..

k*****2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져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내용보기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 사전~ 제목만으로도 그리고 표지만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안은 엽서처럼 한장한장 뜻을수 있도록 되어있었으며 한편의 시같은 따뜻한 글귀와 예쁜 그림이 담겨있었다.   한장한장 너무 가슴에 와닿는 글귀들이 가득 담겨있으며 한참을 생각하여야 하는 글도 많았다.   감명깊게 읽은글을 소개하자면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이
"마음이 따뜻해져요" 내용보기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 사전~

제목만으로도 그리고 표지만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안은 엽서처럼 한장한장 뜻을수 있도록 되어있었으며 한편의 시같은 따뜻한 글귀와 예쁜 그림이 담겨있었다.

 

한장한장 너무 가슴에 와닿는 글귀들이 가득 담겨있으며 한참을 생각하여야 하는 글도 많았다.

 

감명깊게 읽은글을 소개하자면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이유는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글귀가 너무 좋았다,

 

 

위 사진처럼 그림도 여유롭고 감각있는 그림들이 많이 들어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마음에 드는 장은 점선을 따라 뜯어내어 뒷편에 편지를 써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을듯하다.

난 마음에 드는 부분을 뜯어내어 눈길이 자주가는 화장대나 식탁에 올려놓아 보고있는데 볼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지도 여유로워지는것이

너무 좋다,

k***z 200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생각하는 넉넉한 책
"사람을 생각하는 넉넉한 책" 내용보기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나무생각....사람생각!      나에게 누군가 한줄의 글이 적힌 엽서를 보내준다면... 너무도 감사하고 그 날 하루는 가슴이 벅차서 하루종일 행복할 것입니다.     짧은 글속에 더 많은 뜻이 담겨 있지요. 그리고 간략하게 그려진 담백한 그림속에서 우리는 빈여백에 더 많은 그림을 상상하게 됩니다.     인생에 만약에...가 없었다면
"사람을 생각하는 넉넉한 책" 내용보기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나무생각....사람생각!

 

 

 나에게 누군가 한줄의 글이 적힌 엽서를 보내준다면...

너무도 감사하고 그 날 하루는 가슴이 벅차서 하루종일 행복할 것입니다.

 

 

짧은 글속에 더 많은 뜻이 담겨 있지요.

그리고 간략하게 그려진 담백한 그림속에서 우리는 빈여백에 더 많은 그림을 상상하게 됩니다.

 

 

인생에 만약에...가 없었다면 얼마나 살기 힘들었을까요?

이 엽서는 요즘 가장 힘들어하는 내 주변사람에게 가게 될 것입니다.

우표를 붙여서 보내도 좋고 조용히 책상위에 놓아두어도 좋을 것입니다.

 

여고시절...서정윤의 홀로서기란 시가 한참 유행이었다.

그래서 그 시절 학교앞 문구류와 책을 같이 파는 가게에 가면 한켠에 예쁜 소녀 그림이 그려진 엽서가 많이 꽂혀있었고 참으로 인기가 좋았다.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들은 그 엽서들에 그 즈음에 느끼는 생각과 고민들을 적어 친구와 선생님께 보내고 준 기억이 있다.

요즘, 여고생들도 그러할까 싶다.물론 그 때도 연예인들의 사진이며 엽서가 있었지만...지금은 이런 시가 적힌 엽서를 찾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짧은 여운을 주는 글들도 만나기 쉽지 않다. 가볍고 가볍다.

 

시대가 그러해서일까. 그때보다 힘들다는 사람들이 많다.

학생들은 학생들 나름대로...

한 가정을 이끄는 가장과 주부들은 그들 나름대로..

그리고 한 기업을 이끄는 분들또한 그러하다.

이런 분들께 하루하루 힘을 보태어 주고 싶다.

그런 일에 나무생각디 발벗고 나서 모두다 나누어 주는 행복을 맛볼 수 있게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이고 기쁨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남은 엽서들을 누구에게 주고 보낼까하는 생각속에 내 주변사람들을 살피게 된다.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나와 같으리라 짐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받고 싶은 위로와 격려를 내가 먼저 할 따름이다.

 

나무생각...사람을 생각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h******l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는 책!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는 책!" 내용보기
<<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이 책을 보자 마자 학창시절이 생각났다. 많이 오래 된듯한 잊었던 그 순간들이 아련히 기억에서 슬며시 미소를 머금고 되살아났다. 이쁜 엽서를 사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책속에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이 있으면 그것도 살며시 담아서 보냈던 시간들... 그것처럼 이 책이 나를 그때의 나를 떠올리면서 다시금 누군가에게 마음을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는 책!" 내용보기

<<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이 책을 보자 마자 학창시절이 생각났다.

많이 오래 된듯한 잊었던 그 순간들이 아련히 기억에서 슬며시 미소를 머금고 되살아났다.

이쁜 엽서를 사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책속에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이 있으면 그것도 살며시 담아서 보냈던 시간들...

그것처럼 이 책이 나를 그때의 나를 떠올리면서 다시금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누게 한다.

설레면서 기쁘고... 또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게 드는 특별한 책!

이런책이 있어서 너무 좋다.

 

거지

돈 없는 사람을 거지라고 부르지 마라.

진짜 거지는 추억이 없는 사람이다...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만나는 사람에게 한장씩 찢어서 줄수 있는.

정말 내 마음 한 귀퉁이와 함께 같이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멋진 책!

 

인생

'없는 것'을 불평하면서 징징거리고 살면 불행.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하하 웃고 살면 행복...

 

좋은 구절이 있으면 수첩에 써놓거나, 친구에게 편지쓸때 함께 보내곤 했었는데...

이쁜 엽서를 살일도 없고, 좋은 책을 읽어도 나눌 여유가 없었던 지금의 나를 예전의 나로 돌아가게 하는 책.

반갑고, 고맙고... 그냥! 좋다!

이 책을 만나면 내 주변에 함께 할 사람들을 생각하게 한다.

누구와 나눌것인가 마구마구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하루종일 행복하다.

마음을 노나주는 일은 행복한 일이니까.

마음을 노나주게 하는 책도 행복을 주는 책이리라...

 

...

웃고, 박수 치고, 노래하고 살아야 한다.

1원도 안 드는 행복의 3원소를

왜 그렇게 야금야금 아끼면서 사는가!

- 행복의 3원소 中

YES마니아 : 골드 j******4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