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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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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윔피키드 시리즈는 아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책이다. 아이들이 몇 번식 읽었던 책이다. 그레그처럼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이 책을 다 구며 놓으면 한권의 책이 된다. 그레그처럼 쓸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만이 갖고 있는 소중한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엮어 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그래서 선택했다. 윔피키드를 읽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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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윔피키드 시리즈는 아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책이다.

아이들이 몇 번식 읽었던 책이다.

그레그처럼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이 책을 다 구며 놓으면 한권의 책이 된다.

그레그처럼 쓸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만이 갖고 있는

소중한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엮어 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그래서 선택했다.

윔피키드를 읽은 아이라 이 책을 보고는 반한 듯하다.

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이 책에는 느낌을 적지 말라는 이야기가 쓰여 있다.

그걸 보고는 웃음이 낫다.

느낌이 아닌 생활을 재미있게 엮어가라는 이야기인 것 같다.

유머와 생뚱맞음을 포함하여....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니 선택은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기발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무인도에 갖고 가고 싶은 게임이라든가.

인간성 테스트, 내가 상상하는 미래....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간에는 그레그 헤플리 와 롤리가 그린  만화가 그려져 있다.

웃음을 준다. 엉뚱 만화가...

다음에는 아이가 자유롭게 페이지를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면서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책인 것 같다.


아들이 쓴 이야기를 읽어 볼 수도 ,혹은 읽어 볼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조금은 재미있게 남은 초등학교 생활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n********8 2009.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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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이표 윔피키드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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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승훈이에게 딱인 책은 정말이지 윔피키드만한 책이 있을 까 싶을 정도로 맞춤형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초딩 어린이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해서 내 이야기, 내 친구 이야기인듯한 느낌 팍팍 받아서 읽고 또 읽고 그림 따라 그리고 또 따라 그리는 우리 승훈이를 위해 윔피키드를 직접 완성해 보는 나 만의 윔피키드책이 있었습니다. 이 책, 역시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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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승훈이에게 딱인 책은 정말이지 윔피키드만한 책이 있을 까

싶을 정도로 맞춤형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초딩 어린이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해서

내 이야기, 내 친구 이야기인듯한 느낌 팍팍 받아서 읽고 또 읽고

그림 따라 그리고 또 따라 그리는 우리 승훈이를 위해 윔피키드를 직접 완성해 보는

나 만의 윔피키드책이 있었습니다.

이 책, 역시나 어린이날 선물로 해 줬었습니다.

6학년이라 해야 할 공부도 많고 숙제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있지만

틈틈히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서 대 만족을 하는 우리 승훈이,

살며시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책 표지에 안경 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그림, 정말이지 넘 사랑스럽네요.ㅋㅋ

*무인도에 가져 가고 싶은 것, 체크한 것도 살짝봤고

(책이 있어서 살짝 본 엄마가 마음 뿌듯했다는 사실)

*내가 겪은 아주 특별한 경험에 대해서 그렇다 아니다, 체크 목록도 보왔습니다.

*인간성 테스트 부분에서 자신은 검정색을 좋아하며 멋있고 용맹해서 좋아하는 동물은 호랑이라고

    체크를 했네요.(아마도 자신이 범띠라서 더 좋아하겠죠?ㅋㅋ)

*릴레이 만화(주~위 마마를 말풍선 채우는것도 했더군요.)

*앞으로 더 많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채워 갈 승훈이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오리지널 만화와 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키드)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도록 빈 공간과

말풍선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만들고, 아주 특별한 자신의 이야기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뭘 쓰든지 이 책을 다 쓰고 난 뒤에는 반드시 안전한 장소에 잘 보관하기를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큰 부자나 유명한 사람이 되었을 때 이 책은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을 테니까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하시면 더 많은 승훈이표 윔피키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윔피키드, 나만의윔피키드, 초딩, 초딩카툰일기, 승훈이표윔피키드

 

g**********l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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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들어요.
"정말 맘에 들어요." 내용보기
형제가 없는 나의 외동아들에게 사준 책이다. 요즘 방학이라 하루의 대부분을 어른과 대화하고 감정을 누르면서 지내는 게 안쓰러웠었는데, 이 책을 알게되자마자 바로 사주었다. 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너무나 좋아한다. 내가 보기에도 정말 사랑스럽고 고마운 책이다. 아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하여, 자기만의 저널쓰기를 평생 재미있게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빈 공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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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없는 나의 외동아들에게 사준 책이다.

요즘 방학이라 하루의 대부분을 어른과 대화하고 감정을 누르면서 지내는 게 안쓰러웠었는데, 이 책을 알게되자마자 바로 사주었다.

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너무나 좋아한다.

내가 보기에도 정말 사랑스럽고 고마운 책이다.

아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하여, 자기만의 저널쓰기를 평생 재미있게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빈 공책을 아이에게 들이대면 막막해할텐데, 이 책은 재미있게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상상력과 무한 창의력, 마음 치유력까지 많은 효과를 갖고 있는 놀라운 책이다.

내 아이가 이 책을 잘 활용하고, 다쓰고 나서도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좋겠다.

 

 

 

j******n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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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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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윔피키드를 만들다.      워낙에 두 놈 모두 만화를 즐겨 읽어  자연스레 윔피키드 시리즈도 팬이 되어 우리집에는 시리즈가     다 책꽂이에 꽂혀있다.  그런데 이번 윔피시리즈를 받더니만 이 녀석들 반응이~ ㅎㅎㅎ      눈이 띵그레져서는 "네에~~~?  내가 책을 만들어요?  어떻게요?"  좀 어이없다는 반응 >.<     그래도 함 해보라 권했더만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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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윔피키드를 만들다.

 

   워낙에 두 놈 모두 만화를 즐겨 읽어  자연스레 윔피키드 시리즈도 팬이 되어 우리집에는 시리즈가

    다 책꽂이에 꽂혀있다.  그런데 이번 윔피시리즈를 받더니만 이 녀석들 반응이~ ㅎㅎㅎ 

    눈이 띵그레져서는 "네에~~~?  내가 책을 만들어요?  어떻게요?"  좀 어이없다는 반응 >.<

    그래도 함 해보라 권했더만 아래 사진과 같은 만화가 완성이 되었다. 

    엄마는 좀 이해하기 힘든 웃음코드의 만화를 완성해놓고 두 놈 다 뿌듯해했더라는 말씀.

    큰 아이는 제법 만화의 제목까지도 지어놨다는 사실~~ ㅎㅎ 

    이번 윔피키드는 "나만의 윔피키드"로 소장가치가 있다! 

   좀 더 커서 가끔씩 꺼내볼 수 있는 추억으로 말이다~!

 
 

큰 아들의 만화

제목 : 이순신의 장난

내용이 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이순신이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하고 죽었다.  부하가 "이순신이 죽었습니다!"하고 보고를 하자 어디서 나타난 이순신이 "장난"이라 하고 왕은 "널 믿은 내가 바보지~" 졸지에 부하는 "난 바보야~~~" 하고 자책을... ㅋㅋㅋㅋ

 
 

둘째 아들의 만화 1쪽

제목 : 없음

7살인 둘째는 그래도 만화가 두쪽이다!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씽~ 가다가 상어의 잎안에까지 들어가 밖으로 나오려고 안에서 상어를 간질간질~~

 
 

둘째 아들의 만화 2쪽

근데, 여기서 대반전!!!!

한편, 밖에선.....

알고보니 상어가 아니라 스케이드보드 탄

아이는 공룡에게 먹힌 거였다는~~~

푸하하하하~~~

 
 

여러편의 짧은 만화들

책 속에는 저자가 다른 아주 짧은 몇 편의

만화가 실려있다. 

그 만화들이 모두 우리 가족에게 웃음을 주었다.

근데, 아이들이 미처 글자의 뜻을 몰라 웃음코드가 안맞았던 만화가 "말하는 구레나룻"이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구레나룻"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해본 것이다. 

근데, 어른들은 구레나룻이 말을 한다니 참

어이없어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이 책은 말이지~

책의 첫 페이지에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카툰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의점은 "다이어리"가 아니기에

"느낌"은 적지 말아야 한다는 것!

 
 

너의 이야기는 뭐니?

책 뒷부분에서 좀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부분이다.  "나"의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적을 수 있도록 친절히 줄까지 처저있어서

이 곳에는 나만의 "느낌"을 적을 수 있는
공간으로 특별하다.

책의 마무리와 함께 나의 이야기로 책을

채워나가는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홍규맘~~.
j******1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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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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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시리즈 중에서 아주 독특한 책이 나왔어요. 윔피키드 책 자체도 독특하지만 이번 책은 읽는 독자가 스스로 만드는 책입니다. 이른바 "DIY 윔피키드". 윔피키드에 열광한 친구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이죠. 나의 사진을 표지에 붙이면 시작됩니다.    이 책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쓸 수 있어요. 물론 친구들을 때리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지요. 여기에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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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윔피키드 시리즈 중에서 아주 독특한 책이 나왔어요. 윔피키드 책 자체도 독특하지만 이번 책은 읽는 독자가 스스로 만드는 책입니다. 이른바 "DIY 윔피키드". 윔피키드에 열광한 친구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이죠. 나의 사진을 표지에 붙이면 시작됩니다.

 

 이 책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쓸 수 있어요. 물론 친구들을 때리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지요. 여기에 글을 쓴 뒤에는 잘 보관해야 한답니다. 주의할 점은 바로 나의 '느낌'을 쓰면 안 된대요. 이건 매일 쓰는 다이어리가 아니기 때문이니깐요. 여기서 남자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들에게 느낌을 적으라는 건 죽기보다 더한 고통이니깐요. 여자 아이들과 다르게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건지, 그런 건 도통 생각을 안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느낌점을 쓰는 것을 제일 싫어하더군요. 그런 녀석들에게 느낌을 쓰지 말라는 것이 특히 남자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의 그림과 더불어 그레그는 물어봅니다. 무인도에 가져 가고 싶은 것, 내가 상상하는 미래, 그레그의 몇 가지 질문 등 질문에 글로 쓰는 부분이 있는가하면, 내가 겪은 아주 특별한 경험,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등 체크하는 부분도 있어요. 릴레이 만화, 내가 사는 동네 지도 그리기, 똥 산 기저기 콘서트 포스터 만들기처럼 직접 만화를 그리거나 말풍선을 채우는 부분도 있고요. 로드릭의 심심풀이에는 미로풀기나 거울에 비춰진 글자를 읽는 등 쉬어가는 코너까지 있네요. 거기에 컬러로 '주-위 마마'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질문에 답하거나 상상력을 동원하거나 키득거리다 보면 어느새 절반이 지나가네요. 이제 진짜 나의 윔피키드가 시작됩니다. 나머지 반은 일기를 쓰거나 소설을 쓰거나 만화를 그리거나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채우면 됩니다. 앞서도 적었지만 적은 다음에는 안전한 장소에 잘 보관해야 하는 거 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내가 큰 부자나 유명한 사람이 되었을 때 이 책은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을 테니깐요. 그러니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면 지금 연필이나 볼펜을 들고 그레그처럼 끄적거리면 됩니다. 깜찍한 부록인 스티커까지 붙이면 그레그나 로드릭의 윔피키드가 부럽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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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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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접해 보게 된 책인데 참 흥미롭네요.. 2학년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만들어진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채워 책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여자아이들의 정서에 딱이예요.. 무언가 비밀을 만들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입니다.. 울 딸래미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책에 당당히 위피키드를 적어 놓았네요.. 이 책에 완전 반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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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접해 보게 된 책인데 참 흥미롭네요..

2학년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만들어진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채워 책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여자아이들의 정서에 딱이예요..

무언가 비밀을 만들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입니다..

울 딸래미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책에 당당히 위피키드를 적어 놓았네요..

이 책에 완전 반해버렸나 봅니다..


앙케이트 식으로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것, 내가 겪은 아주 특별한 경험,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적어 두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모하는 습관, 습작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가끔 몰래 훔쳐 보면 우리아이에 대해 알아가는데도 큰 도움이 되겠죠..?


책의 내용 중 적혀 있는데로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을때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으리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자라왔는지,,더 나아가 나의 자아의 변천사를 알 수 있을테니까요..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책으로 우리 아이의 마음속을 가득 채워 주는 책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d*****4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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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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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의 생각대로 책한권을 만들수 있는 윔피키드...자신이 이야기인 일기를 써도 좋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해서자신만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수 있어 너무나도 아이들에게유익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이책을 살펴보면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노트에다가 그림과 함께 미래를상상하거나 무인도에 뚝하고 떨어졌을때를 상상하면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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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의 생각대로 책한권을 만들수 있는 윔피키드...
자신이 이야기인 일기를 써도 좋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자신만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수 있어 너무나도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을 살펴보면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노트에다가 그림과 함께 미래를
상상하거나 무인도에 뚝하고 떨어졌을때를 상상하면서 친구들과 교환노트나
내 자신을 뽐낼수 있었던 글과 그림들을 꾸며 친구들과 함께 나누었던
그때가 생각나는 것이 참으로 재미있는 추억까지 상상해볼 수 있었으며

아이 스스로 빈 공간을 채워가면서 자신이 생각해왔던 꿈꿔왔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자기의 생각들을
글로 적어보고 만화로 된것은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다보니.. 한편으로는 기특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것이 참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력과 창의력..독창성.. 진실성등을 요하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동화책은 읽어보고 그속에서의 이야기하는 요점을 알아내는것이 관건이라고
한다면 이책은 아이들 스스로 자유롭게 자신들의 생각들을 제대로 펼칠수
있게 해줌과 동시에 부모로서.. 엄마로서는 아이들이 현재 어떠한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생각들에 대해 정확히 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됨과
동시에 지금 작성해서 몇년이 지난뒤 아이들에게 참으로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책 두번째 만남으로서 큰아이에게만 접하게 해주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3권을 모두 작은아이에게도 접하게 해주어 자신만의 생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책을 만들 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만큼 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엿보고 아이들의 꾸밈없는 솔직한 이야기
들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a******6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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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특별하게 찾아온 윔피키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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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윔피키드'를 보며 깔껄거리며 웃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주인공 그레그의 일기를 읽고 있으면 아이들 특유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당황스러운 면도 있지만 귀여운 글과 그림은 꽤나 유쾌하다. 그것이 요즘 아이들의 모습일 것이다.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으로 단연 추천하는 것은 '일기 쓰기'이다. 솔직하게 자신의 일상을 적어 가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정리하며 표현하게 되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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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윔피키드'를 보며 깔껄거리며 웃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주인공 그레그의 일기를 읽고 있으면 아이들 특유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당황스러운 면도 있지만 귀여운 글과 그림은 꽤나 유쾌하다. 그것이 요즘 아이들의 모습일 것이다.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으로 단연 추천하는 것은 '일기 쓰기'이다. 솔직하게 자신의 일상을 적어 가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정리하며 표현하게 되면 글쓰는 능력도 향상된다. 요즘처럼 창의력을 요구하고, 논술에 대한 대비로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에 어떤 것이 좋은 방법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가 만드는 윔피키드'는 다른 윔피키드와는 달리 나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레그의 그림 일기처럼 나도 그림을 그리고, 말풍선을 채워가도록 되어 있다. 어떤 답이 없기에 마음대로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그 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내 아이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보는 통로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쩌면 미처 몰랐던 아이의 글쓰기 능력에 감탄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일기는 개인적인 것이기에 형식이 없고, 꾸밀 필요도 없다. 그저 진심만 담으면 된다.

 

그레그처럼 일기를 열심히 쓰다 보면 글을 쓴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엄마 또한 아이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재미에 푹 빠져들지도 모른다. 먼 훗날 시간이 흐르면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떠올리며 웃게 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가끔 책으로 만든 태교 일기나 육아 일기를 보곤 한다. 사진을 보며 아이의 한때를 즐기고, 글을 보며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가 떠오른다. 일기는 삶의 소중한 추억들이 곱게 담겨 있는 비밀 공간이다.

p*******0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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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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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책을 보여주었더니 울 아들이 무척이나 신기해합니다.  이런 책은 처음 보았다면서요.  이 책은 너의 책이며 책안의 내용도 네가 만드는 책이라고 했더니 정말이냐면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당장 표지에 사진을 붙여야 한다면서 얼른 사진을 달라고 성화랍니다.  아직 좀 이른 것 같으니 내년에 하라고 했는데도 마구마구 졸라대서 결국 아이 손에 쥐어주었답니다. 책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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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책을 보여주었더니 울 아들이 무척이나 신기해합니다.  이런 책은 처음 보았다면서요.  이 책은 너의 책이며 책안의 내용도 네가 만드는 책이라고 했더니 정말이냐면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당장 표지에 사진을 붙여야 한다면서 얼른 사진을 달라고 성화랍니다.  아직 좀 이른 것 같으니 내년에 하라고 했는데도 마구마구 졸라대서 결국 아이 손에 쥐어주었답니다.

책을 책상 위에 떡하니 펼쳐 놓고 우선 이름을 쓰고는 읽어 갑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공간에 자신의 의견도 써 넣어 가면서요.  만화를 읽으면서 킬킬거리고 글을 읽으면서 킥킥거립니다.  재미가 괜찮은지 동생에게도 읽어 줍니다. 

두 페이지에 그려진 '내가 직접그리는 만화'를 열심히 그립니다.  연필로 그렸다가 지웠다가 정말 나름 열심히 그립니다.  다 그리고 난 작품을 선보입니다.  읽을려고 했더니 글씨가 삐뚤빼뚤이라 잘 못읽겠더군요.  그래서 글씨가 안이뻐서 뭐라고 썼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이렇습니다.  이 책은 자기 책이니까 자기만 읽을 수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다시 그렇지 않다.  책은 너의 책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같이 읽을 것이니까 글씨는 예쁘게 써야한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혼자서 곰곰히 생각하더니 그 말이 맞나 봅니다.  지우고는 다시 예쁘게 쓴답니다.

지금은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요리조리 궁리해가면서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집이 아닙니다.  집에 왠 기차역에 피자식당도 있습니다.  완전 자기의 마을을 만드나 봅니다.

엄마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아이가 이 책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알게 된 엄마의 마음이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가 입이 이만큼 나왔습니다.  왜 형아만 책이 이고 자기는 책이 없냐면서 불만을 토로합니다.  넌 너무 어리니 좀 더 크면 사준다고 우선은 달래 놓았는데 그 효과가 언제까지 갈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n******n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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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과 다양한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책
"즐거움과 다양한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중 1 아이와 7살 아이가 너무도 즐겁게 보고 있어서 저도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책을 편 순간 아이들이 왜 그렇게 즐거워 했는지 알겠더군요.   제가 읽어봐도 참 재미있는 내용들이 었어요.   거기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지니 일반적인 다이어리와는 완전   다른 개념의 책이네요.   여러 질문을 써 놓고 아이들이 답을 하도록 한점도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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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아이와 7살 아이가 너무도 즐겁게 보고 있어서 저도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책을 편 순간 아이들이 왜 그렇게 즐거워 했는지 알겠더군요.

 

제가 읽어봐도 참 재미있는 내용들이 었어요.

 

거기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지니 일반적인 다이어리와는 완전

 

다른 개념의 책이네요.

 

여러 질문을 써 놓고 아이들이 답을 하도록 한점도 다른책들과 차별화 되는 점이네요.

 

한쪽엔 이약를 완성해 놓고 다른쪽엔 그 이야기를 이어서아이들이 써 넣을 수 있도록

 

블랭크를 만들어 놓으니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어서 좋구요.

 

또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끌어 낼 수 잇는 장점도 있구요.

 

다이어리와 비슷한 점은 케릭터 스티커가 있고 자신의 일상을 쓸 수 있도록 빈 페이지가

 

있어서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단순히 다이어리라면 자신의 일상만 적겠지만 재미있는 만화와 재치있는 질문들이 한꺼번에

 

있어서 힘들때 웃을 수 있고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점도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요.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일기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고자하는 욕구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사고력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 주제를 선사하고 부모에게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더 가깝게 다가 설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