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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내가 말하고 싶었던 표현들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토론책에서 없었던 주제도 있고 간단한 문장도 있어서 토론영어인데도 부담감이 없습니다. 실제 토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토론에서 논리성과 영어 표현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론에서 자주 활용되는 어휘나 단어를 정리해서 볼때마다 어휘를 외울 수 있게 해 놓은 것도 맘에 듭니다. 여러모로 좋은 책이어서 회화나 토론할때 잘 활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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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토론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회화실력을 짊어지고 해야하는 고급 회화 영역이다. 개인의 논리가 설득력을 갖추려면 논리적이고 이성적 사고를 가져야 할 뿐더러 그것을 영어로 표현해야 하는 표현력도 갖춰야 하는 것이다.
회화실력 향상을 위해서 많은 이들이 스터디 그룹을 만들거나 클럽을 만들어 토론 동아리를 개설한다. 대체로 주제는 다양하긴 하나 최신 시사가 아니라면 몇 가지 단골 주제가 있다. 사형제도라던지, 개고기 식용문제, 인터넷 실명제 등 말이다.
이 책은 보통 많이 토론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예제로 들고 있는 토론 발언을 담았다. 사실 토론에 많이 쓸 것들은 생각만큼 그리 많지 않다. 주장과 논거제시, 반박 등의 표현을 하는데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논거가 어떤가 궁금했던 나로선 조금 책 내용이 아쉬운 감이 있다. 주장의 논거들이 고등학교 이하의 수준에 밖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장의 대한 근거가 대체로 상식적일 만큼 단순하거나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것도 유치하게 곡해하는 내용이 실리는 부분이 있었다.
굳이 사서 볼 만큼의 가치가 있기보다는 한 번 참조할 내용만 보고 인터넷 토론의 논거를 참조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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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관심이 있어서 얼마 없는 토론책들을 대충 훑어봤는데 이 책이 젤 나은듯.
내용이 흥미있고 문장과 표현도 재밋는 표현이 많아서 맘에 들었다. 논리 전개도 그렇고 다른 토론책에서처럼 답답한 문장이 없는 것 역시 이 책의 장점. 다만 뒤 해설란에 글자가 작아서 그게 개인적으로 불만이다.
읽어 볼수록 내용이 재밋어서 추천할만하다. 시중에 토론책이 몇 안돼서 좀 더 다양한 토론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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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을 말하고자 할 때 유용한 표현들과 실제 토론 주제들을 실어 영어 토론에 필요한 표현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시사 상식도 같이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토론 주제에 대해 Background Information과 찬성(Pros) / 반대(Cons) 근거를 먼저 한글로 실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토론 주제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고, 책 크기(A5 정도)도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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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초보인데 말하기에 도움을 얻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보통 많이 쓰는 의견에 동의, 반대 등 강한 어조인지 아니면 정중하게 하는 말인지 등의 설명도 간단하지만 꼭 들어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제와 구성도 계속 나왔던 표현을 입에 익게하고 많이 토론하는 것들이라서 본인의 생각을 구체화하기 좋네요. 표현들이 입에 안 익어서 그렇지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게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