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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오빠 부자동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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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오빠와 동생의 이야기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책에 우리나라에 재테크붐을 일으켰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자아빠 시리즈는 몇권을 이어지면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그 책에서 기요사키는 평생 열심히 사셨지만 돈의 원리를 몰랐기에 평생 가난하게 산 자신의 가난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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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오빠와 동생의 이야기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책에 우리나라에 재테크붐을 일으켰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자아빠 시리즈는 몇권을 이어지면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그 책에서 기요사키는 평생 열심히 사셨지만 돈의 원리를 몰랐기에 평생 가난하게 산 자신의 가난한 아빠와 돈의 원리를 잘 알고 실천하여 부자가 되었던 친구의 부자아빠를 비교하면서 자신은 부자아빠로부터 돈의 원리를 배웠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사업을 차려야 한다는 등의 내용은 참 신선하게 다가왔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정작 부자가 된 사람은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아니라 책을 판 기요사키라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가 부자라는 사실을 밝힐 만한게 없다라는 의문은 한동안 제기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새 흐지부지 없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났다.

 

로벝 기요사키가 그의 동생인 에미 기요사키와 함께 책을 펴냈다. 사실 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이 책에는 자신의 스승인 풀러박사에게 배운 4가지 원리가 나와있는데 너무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진다. 첫번째 원리가 모든 객체는 복수라는 것, 둘째는 선행의 원리, 셋째는 단명화의 원리, 넷째는 지체의 원리라는 것. 무엇보다 자신의 이제는 세상에 없는 풀러박사에게 제대로 다 전수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조심스럽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보고 어쩌라고?

 

로버트 기요사키의 성장과정은 흡사 이 책이 자서전같이 느껴질 정도로 개인사 기술에 충실하다. 베트남전에 헬기조종사로 참전했다든가 자신이 살고 있던 하와이에서는 핵실험이 자주있어서 어릴적부터 전쟁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봤다든가 하는 점은 특이한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할 만하다. 그리고 돈은 좋은것이고 많이 벌어야 하고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갑자기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러면서 아까말한 4가지 우주의 원리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전부다. 허탈하다.

 

동생 에미 기요사키는 현재 티베트 승려이다. 철없던 시절의 결혼으로 낳은 딸, 그리고 이혼, 방황, 결국 티벳의 승려가 되었다. 별로 따라하고 싶지 않은 삶이다. 현재 그녀가 정신적인 높은 차원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혼도 하고 싶지 않거니와 가난하게 살고 싶지도 않다. 로버트의 이야기와 어울려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소명- 인생에서 우선이라고 주장하는 듯 느껴진다.

 

결론은 가볍게 에세이처럼 읽을만하지만 심오한 정신적인 위안이나 내 삶을 지금부터 바꾸어볼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계발서적은 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어쨋거나 우리모두 자신의 강점을 찾고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부자가 되자.
r*******g 2009.10.2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러 박사에게 배운 4가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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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와 샤론 레흐트는 10년 전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와 '부자아빠의 투자가이드'에서 돈을 관리하는 법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하는 21C형 금융IQ를 획득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직장 생활보다는 사업을, 사업보다는 투자하는 방법을 부자아빠에게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신드롬을 만들었다.   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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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와 샤론 레흐트는 10년 전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와 '부자아빠의 투자가이드'에서 돈을 관리하는 법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하는 21C형 금융IQ를 획득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직장 생활보다는 사업을, 사업보다는 투자하는 방법을 부자아빠에게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신드롬을 만들었다.

 

99년의 벤처 사업 참패 후 침체기에 있던 본좌에게는 사업 전에 꼭 봐야 했던 필요한 지식들이였다고 느끼면서 백만장자 로버트 기요사키를 멘토로 삼고 자신을 연마하다가 2007년 3월 리더스북에서 출판한 로버트 기요사키와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의 '부자'의 글을 보면서 억만장자처럼 생각하기 시작했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러 다니는 어리섞음을 피하기 위해서, 가난한 국가, 중산층의 몰락, 불안한 경제, 돈 없는 노후 등의 문제 유일한 해결책은 스스로 가난을 끝내고 부자가 되는 것 뿐이라고 강조했던 그가 명진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부자오빠, 부자동생'에서는 어떤 내용을 남겼을까가 궁금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에필로그에서 몇 권의 책을 내면서 이번처럼 크게 두려움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고백한다. 아마도 심장수술을 기다리면서 머릿속으로 정제해 놓은 구상들을 실행에 옮기리라 다짐하면서 인간적인 고뇌를 느꼈으리라,....

 

 

"당신이 소명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꼭 기억해야 할 말이 있다. 당신을 움직이는 '동기'가 돈이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 당신은 비로소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이 바로 거기에 있다.....부의 세계와 정신 세계가 둘이 아닐 때 진정한 부자의 길로 들어선다는 것이 '부자오빠,부자동생'의 정신임을...." 271쪽

 

사무라이 핏줄을 통해 훌륭한 사람보다는 강한 남자가 되고 싶었던 기요사키는 무사가 되고 싶었던 자신의 욕망을 통신 판매를 통해 소총을 구입하고 즐거워하며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에게 비열한 면이 있다란 이야기를 들었다는데 왠지 번역상의 표현이 약간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기요사키는 그 비열하다란 단어가 나쁘게 들리지 않았다고 한다.

 

교육감을 지내셨던 아버지의 주지사 선거의 패배는 "학교 때 우등생이 사회의 우등생은 아니다"란 말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를 통해 "힘없는 사람이 정의 하나를 무기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정의는 과연 이기는가?" "힘이란 대체 무엇인가?"란 화두를 통해 정의가 패배했지만 세상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유지 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인생이 준엄한 현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1972년 1월 남중국해의 항공모암에 배치되어 죽음의 문턱을 3번이나 경험하던 기요사키는 베트남전이 중반으로 넘어갈 때쯤 전쟁의 뒤에 담긴 속뜻은 '돈'이 핵심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기요사키는 인간의 영혼에 깃든 강력한 힘의 실체를 깨닫고 해병대를 떠날 결심을 한다.

 

해병대 제대를 코앞에 둔 싯점에 와이키키 해변의 한 바에서 젊고 매력적인 한 여성 제니퍼라는 과격한 히피족을 만나는데 자신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히피족의 독특한 섹시함 때문이였다고 고백하면서 그녀를 공략하기 위해 그녀가 제안하는 전제조건인 EST(Erhard Seminar Training)란 당시 인기스타 워너 어하드(Werner Erhard)강연자의 무료 강연회를 지루함으로 듣고 무료함을 달래는데 2주간의 정식 프로그램에 정식으로 참가하려면 200달러에 정식으로 등록하라는 제니퍼의 강압에 못이겨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EST 프로그램에 참가하는데 변화는 2주 뒤에 제니퍼가 장담한 대로 달라지기 시작하는 데 훈련의 대부분은 '일치'에 관한 내용이였는 데 예를 들면 '자기가 한 말을 얼마나 지키는가?'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과정에서 '자기 말에 책임지는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찬사인지 깨닫는다.

 

그후 기요사키는 EST 프로그램의 열혈신도가 되어 2년을 더 참여하며 자신에 대해 모르고 있던 많은 것을 알게되고 제니퍼와의 관계는 단 한 번의 정식 데이트, 단 한 번의 밤을 보내는 것으로 끝을 낸다. 제니퍼의 너무나도 어른스러운 지적은 그녀에게 가지고 있던 판타지를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더 이상 그녀를 유혹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자신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준 제니퍼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는다. 1막 끝

 

EST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하지만 조명이 어두워지면서 워너 어하드(Werner Erhard)의 복장이 하얀 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여성등의 표현과 이 책 후반에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내용이 들어있는 걸로 보아 오늘 날의 다단계의 교육 과정이 아니였을까하는 짐작을 해본다. 다단계든 피라미드든 훌륭한 강사는 동기부여를 만들어 주니깐 까집고 들어가 보기는 싫다.  230쪽 참조

 

 

2막

 

풀러 박사에게 배운 4가지 원리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는 풀러 박사는 가수 존 덴버는 그에 관한 노래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What One Man Can Do>을 만들기도 했는데 존 덴버는 풀러 박사를 '미래의 할아버지'라고 칭하기도 했다.


자기계발 원리 1 - "모든 개체는 복수다"
하나의 개체가 사실은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천명하고 있다. '하나'라는 존재는 존재할 수 없다. 개체는 최소한 두 개 이상 존재한다.


저자는 상기 글을 표현하면서 기독교인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를 수도 있어 드러내길 피하고 싶다고 하지만 기독교도 삼위일체론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모든 개체는 복수라는 것이 맞다. 남성은 여성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아래로 내려가 보지 않고서는 위를 알 수가 없고 바깥이 없으면 안을 알수 없고 흰색이 없으면 흑색을 알지 못하고 느리지 않으면 빠름을 알수 없고 부정이 없으면 긍정을, 그름이 없으면 올바름을, 지옥이 없으면 천국을 알 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87쪽

 

'모든 개체는 복수다'라는 원리는 서로 대립 중인 생각들 가운데 어느 한 가지의 편을 들어주기보다는 모든 생각에서 유효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명확함을 얻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나는 신의 원리를 향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 다른 모든 대답을 틀렸으며 오직 하나뿐인 올바른 대답을 찾아야 한다고 헤매면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움의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이제 모든 답에서 옳은 점과 그릇된 점을 볼 수 있었다. 190쪽 참조

 

비난의 글에 대한 염려스런 질문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에는 메시지가 있다는 증거라는 표현에서 자아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자기계발 원리 2 - "선행"
 
믈속에 돌을 던져보면 선행이라는 보편적 원리를 볼 수 있는데 돌이 떨어진 자리에서 고리모양이나 파도모양의 잔물결이 일어나는데 이게 바로 선행 효과인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예는 자이로스코프의 회전축을 돌리면 가느다란 막대 위에서도 똑바로 서서 회전할 수 있다. 회전중인 자이로스코프가 한 점 위에 설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선행이며 선행이란 앞서 일어난 운동이 전해주는 반응, 메아리, 격려 들을 말한다.

 

선행은 갈망과 실행을 통해서 나타난다. 가끔은 가만히 앉아만 있으려는 사람에게도 반응이 찾아오기는 하지만 별로 달갑지 않은 반응일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느린 사람들에게 과체중이 찾아오기 쉽고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으며 직업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뒤쳐지기 일쑤이다. 이런 부정적인 반응 역시 선행의 결과다.
 
자기계발 원리 3 - "단명화"
 
단명화(ephemeralization)는 매우 기본적인 개념으로 적은 것을 가지고 많은 것을 해내는 것을 의미하며 지렛대 효과라고 부르기도 한다. 단명화는 사업 분야에서 특히 중요하다. 사업가로서 더 많은 돈을 벌고자 한다면 최대한 적은 자원을 이용해 최대한 많은 것을 이루어내야 할 것이다. 많은 것을 들여 적은 것을 뽑아낸다면 단명화라는 보편적인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당연히 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 사람들은 일을적게 하고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하기 때문에 오히려 돈을 적게 버는 결과를 맞게 된다. 단순하게 말해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면 적은 돈을 위해서라도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오늘날은 단명화를 이루기가 훨씬 쉬워졌다. 개인용 컴퓨터 덕분에 지렛대효과를 낼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온 세상을 향해 접근이 가능하다. 몇 천 달러만 있어도 국제적인 기업가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고, 또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

 

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종종 단명화가 아닌 물리적(physically)으로 일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같은 스무 살 청년인데 누구는 백만장자가 되어있고 누구는 시간당 10달러를 받는 현실이 나타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단명화라는 보편적인 원리 때문이다.

 

단명화란 막대한 부를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원리이다. 사업으로 성공하려면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방법, 더 많은 사람들을 최대한 가속도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탐색해 나가야 한다. 이 마지막 문장을 이해했다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99%의 사람들을 앞지를 수 있다.

 

삶 속에 단명화를 도입한 사람은 갈수록 부자가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 고된 일을 하며 살아가지만 갈수록 빈곤해지고 있다.

 
자기계발 원리 4 - "지체"
 
지체(lag)는 시간 속의 차이를 뜻한다. 들판 건너로 공을 하나 던지면 공이 손을 떠나 반대편에 도달할 때까지의 시간이 지체다. 지체는 매우 중요한 보편적인 원리다. 각기 다른 산업마다 각기 다른 지체시간이 있다. 지체시간이 가장 짧은 산업은 IT로 대표되는 기술산업이다. 어느 날 새로운 생각이 상품이 되어 시장에 출시되면 밤새 복사되고 향상되어 어느새 다른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체는 새로운 생각이 채택되어 실현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우리 모두 개인적으로 각기 다른 지체시간을 갖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생각을 채택하는 데 유독 느린가하면 어떤 사람들은 신속하게 받아들인다. 앨빈 토플러와 하이디 토플러는 <부의 미래(Revolutionary Wealth>에서 오늘날 세계를 고속도로 갓길에 서서 다가오는 차량의 속력을 측정하고 있는 경찰관의 시각으로 아홉 개의 집단으로 설명하고 있다.

 

 

첫 장에서는 실망이 가득했지만 99쪽을 넘어가면서 많이 순화되면서 내공을 무시 못하게 되었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주 대상이였기에 에미 기요사키의 내용을 생략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나가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마지막으로 풀러 박사에게 배운 4가지의 원리만 이해를 해도 '부자오빠 부자동생'의 가치는 과거의 어떤 책 보다도 가치가 깊다.

 

- 인색함이나 비정함이 아닌 관대함에 바탕을 둔 새로운 방식을 통해서도 부자가 될 수있다.

- 사람은 누구에게나 생존 본능과 함께 '성장 본능'이 있다.

- 세일즈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다.

- 진정한 부자는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부자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 성공을 얻으려면 자신의 재능을 먼저 세상에 베풀어야 한다.

- 각자 타고난 재능을 받아들이고 개발해 세상에 다시 돌려주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자 임무다.

- 스페셜리스트는 좁은 소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제너럴리스트는 전체 그림을 볼 줄 안다.

- 성공은 학문이 아닌 심리에 달려 있다.

- 의식적인 마음이나 무의식적인 마음이나 모두 교육이 중요하다.

- 몇 번 넘어졌느냐 보다는 몇 번이나 다시 일어섰으며 최후의 승자가 되었느냐는 것이다.

- 코치란 힘을 찾아주고 영혼을 강화시키는 과정에 도움을 주어 그 영혼이 인생의 오르막길뿐만 아니라 내리막길까지도 내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What One Man Can Do 歌词

This song appears on two albums, and was first released on the Seasons of the Heart Album. It has also been released on The Very Best of John Denver (Double CD) album.

I suppose that there are those
Who’ll say he had it easy
Had it made in fact
Before he’d even begun
But they don’t know the things I know
I was always with him
It may sound strange
We were more than friends

It’s hard to tell the truth
When no one wants to listen
When no one really cares
What’s going on
And it’s hard to stand alone
When you need someone beside you
Your spirt, your faith
Must be strong

What one man can do is dream
What one man can do is love
What one man can do is change the world
And make it young again
Here you see what one man can do

As shaded as his eyes might be
That’s how bright his mind is
That’s how strong his love
For you and me
A friend to all the universe
Grandfather of the future
Everything I would like to be

What one man can do is dream
What one man can do is love
What one man can do is change the world
And make it new again
Here you see what one man can do

What one man can do is dream
What one man can do is love
What one man can do is change the world
And make it work again
Here you see what one man can do

Words and music by John Denver

 



i****8 2009.11.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부자오빠 부자동생(소명을 찾는 과정은 약점과 싸워 이기는 과정이다)
"부자오빠 부자동생(소명을 찾는 과정은 약점과 싸워 이기는 과정이다)" 내용보기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에 읽었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어렴풋하게나마 다음과 같이 기억한다. “저자와 ‘멘토’ 부자아빠와의 만남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어린 시절 부자아빠가 가르쳐준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돈을 지키기에만 급급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투자란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불러일으키게 한 책”그가 <부자 오빠 부자 동생>으로 다시 우리에게
"부자오빠 부자동생(소명을 찾는 과정은 약점과 싸워 이기는 과정이다)" 내용보기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에 읽었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어렴풋하게나마 다음과 같이 기억한다.

“저자와 ‘멘토’ 부자아빠와의 만남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어린 시절 부자아빠가 가르쳐준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돈을 지키기에만 급급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투자란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불러일으키게 한 책”

그가 <부자 오빠 부자 동생>으로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다. <부자아빠>가 출간 된지 10년만이란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부자’에 대하여 논의하려 한다. 다만 과거와는 달리 ‘돈’이라는 물질적인 요소에 집착하지 않는다.

10년 전의 로버트를 두고 돈에 집착한 인물이라고 평가 할 순 없겠지만 책 속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돈 버는 스킬이 대부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면 그의 전작은 투자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전작의 성격과 확연하게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비로소 ‘돈’이라는 것을 뛰어넘은 경지에 이르렀다고 표현해야 할까? 이 책에는 ‘돈’에 초연한 부자오빠의 삶과 부자 동생의 삶(이 책에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글과 그의 동생 에미 기요사키의 글이 함께 실려 있다.)이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다.

부자오빠와 부자동생

전투력이 강했던 젊은 시절의 부자오빠는 해병대에 입대하고 베트남전을 겪는 동안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의 능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부자아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사업에 뛰어든 채.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이면서 성공과 실패를 무수히 겪으면서 삶을 살았다. 그렇게 그는 실패에서 하나씩 배워나갔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핵무기와 전쟁을 끔찍하게 싫어했던 부자동생은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방황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 불완전한 사랑에 빠져들었고, 그로 인해서 미혼모가 되기도 하지만 자신을 찾아가는 수행은 계속 진행하고 그녀는 티베트의 승려로서의 삶을 살게 된다.

무엇이 그와 그녀를 부자로 칭하는가?

로버트 기요사키가 티베트의 승려가 된 동생더러 “너도 부자야”라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어리둥절했다. 하지만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의 동생보고 ‘부자동생’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간단히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소명으로의 삶’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더 쉽게 이야기해본다면 ‘하고 싶은 삶’을 살았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이 아니더라도 많은 자기계발서를 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한다. 심지어 제목이 그런 책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소명으로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하나의 큰 가르침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소명을 찾아가는 여정이 곧 자신의 약점과 싸워서 이겨나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모두 약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계발을 통해 극복해나간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는 자기계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약점 안에 갇혀서 허우적거리기 때문이다.”

  

약점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착실한 자기계발 의지로서 약점들을 하나하나 이겨나갔다. 두 사람은 약점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해결책을 찾아나갔다.

“모든 나쁜 일로부터 좋은 일이 생긴다.”
“두려움은 새로운 기회를 뜻한다.”
“어쩌면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그것과 싸워나가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소명으로의 삶’= ‘약점과 싸워서 이긴 삶’이라는 공식을 실천해나간 두 사람이 아니면 도대체 누구에게 ‘부자오빠’ 와 ‘부자동생’ 이라고 불러야 할까? 자신을 부자라고 불러달라는 저자의 요청이 조금은 얄밉기도 했기만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멘토’와 ‘영적가족’을 찾아나서라

저자의 의견에 따르면 사람이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멘토와 ‘영적 가족’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멘토를 만나야 성장의 씨앗을 뿌릴 수 있고, ‘영적 가족’을 만나야 꽃과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보면 저자는 우리에게 혈연관계로 맺어진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날 것을 꾸준한 어조로 권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가족 내에서 배울 수 없는 ‘멘토’와 ‘영적 가족’이라는 새로운 인간관계는 우리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란다.

이 말을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정석대로 우리들이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이 두 가지 요소를 충족시켜야 하겠지만 ‘부자오빠’는 자신의 ‘영적 가족’이 되어주었던 R. 벅민스터 풀러 박사의 가르침을 요약해서 알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지워진 하나의 부담을 덜어준다.

‘영적 가족’ 풀러 박사를 통해 배운 자기계발 원리

첫 번째 가르침은 당신이 처하게 될 모든 상황과 물질에는 양면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를 두고 ‘모든 개체는 복수다’라는 의미로 정리한다. “우리는 삶 속에서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상반된 생각을 품으면서 이 두 가지 이상의 길 사이에서 진정한 자신의 길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두 번째 가르침은 돌이 바다에 떨어져야 잔물결이 일어나듯이 우리들도 무언가를 행해야지만 잔물결이 일어난다는 가르침이었다. ‘선행’이라고 부르는 이 가르침은 우리에게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가만히 앉아만 있는 사람에게는 잔물결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같은 일만 반복해서는 같은 물결만 일 것이라고 경고한다. 

세 번째 가르침은 적은 자원으로 많은 일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는 가르침이었다. ‘단명화’라고 부르는 이 가르침은 우리들로 하여금 항상 생각하는 자세를 유지할 것을 주지시킨다. 모든 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는 창의적인 성향의 사람이 되라고 독려한다.

마지막 네 번째 가르침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지체’리고 부르는 이 가르침에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에서??들의 속도계가 등장하는데, 저자는 서브프라임 신용위기가 160킬로미터를 달려가고 있는 재정 기업가들을 법과 기관들이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 해석을 내린다. 그 만큼 개개인들도 최첨단을 달리는 변화의 물결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부자오빠 부자동생>이 내게 준 것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약점을 감추기에 급급했는지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내가 가진 약점을 혹여나 누군가 눈치챌까봐 전전긍긍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약점에 집착하고 있으면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야기. 그들의 말이 백번 옳다.

최근에 나는 약점에 맞서고 있는 중이다. 회피 한다고 잊혀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을 어리석게도 이제야 깨달았다. 이런 깨달음을 얻은 상태에서 만나게 된 이 책은 강력한 지원군이 될 것 같아서 마음 한편이 든든하다.  

다소 장황한 이야기들이 없진 않았지만 핵심을 놓치지만 않는다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처음에 등장하는 시시콜콜한 개인사들이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될 것인지 의아한 마음뿐이었지만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그들의 개인사가 전부 소명을 찾는 길이요. 약점과 싸우는 과정이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k*******7 2009.11.04.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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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오빠 부자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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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오빠 부자 동생 소위 성공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대부분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이라 하면, 아마도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할 것이다. 가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떤 사업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세상은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 심지어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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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오빠 부자 동생


소위 성공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대부분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이라 하면, 아마도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할 것이다.

가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떤 사업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세상은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 심지어 요즘엔 돈이 없으면 대학 가기도 힘들 정도니 말이다.


이 책은 우리가 돈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각자의 소명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부자가 되었다고 해서 소명에 따라 사는 데 성공했다고 단언할 수 없다. 그래서 설사 많은 돈을 벌었다 해도 여전히 돈에 목말라하는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각자 자기의 소명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책의 저자인 로버트와 동생 에미에 관한 이야기다,

하와이로 이민을 간 일본 4세다. 어렸을 때 미국의 핵무기 실험을 겪고 자라면서 두 명의 운명은 조금씩 바뀐다. 로버트는 무사가 되고 싶었기에 군을 지원해서 베트남 전쟁에 참여한 후 귀국한다. 한 여자를 만나면서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EST(Erhard Seminar Training)라는 강연회에 참여하면서부터 서서히 자기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영적인 스승(풀러박사)을 만나서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자기를 계발하고 소명을 찾아간다.

동생 에미는 동화 같은 어린 시절을 보내지 못했다. 핵실험으로 인해 철학적 소녀로 성장한다. 그 후 자연의 보편적 원리를 공부하고 연구한다. 티벳으로 가서 승려가 됨으로써 자기의 소명을 찾아간다.


성공을 얻으려면 자신의 재능을 먼저 세상에 베풀어야 한다. 개인의 성격적 기반, 품성이 갖추어져야한다. 개인의 성격과 본성을 최대한 높은 위치로 끌어올린 상태에서 재능을 발휘 해야 하는 것이다. 즉 성격상 결함, 장점을 약화시키지 못하도록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는 것이라 하겠다. 개인적인 재능을 되도록 많은 이들을 돕는 데 사용하면 위대한 영혼의 기쁨과 풍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해!

실패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감정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돈도 다스릴 수 없다. 자기를 다스릴 줄 알아야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이렇듯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조화로움이 필요하다.


당신을 움직이는 ‘동기’가 돈이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 당신은 비로소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이 바로 거기에 있다.  <-분문중에서  p. 271>


c*******l 2009.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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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가 진짜 내고싶던 책은 이 책이 아니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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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말이 있는데,요즘 출판계에도 통할 말이 아닌가 싶다.책도 고루고루 나와야 독자로서는 행복할진데어찌 이러는지 거의 비슷비슷한 소재를 다루고그런 책들의 우열은 마케팅이나 입소문에서 갈리는 듯하다. 그런 와중에 이 기요사키의 책은 어떨지 궁금했다. 부자오빠까진 알겠는데 부자동생이라니?내가 얼핏 듣기로는 여동생은 스님인데...혹, 법문이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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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출판계에도 통할 말이 아닌가 싶다.
책도 고루고루 나와야 독자로서는 행복할진데
어찌 이러는지 거의 비슷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그런 책들의 우열은 마케팅이나 입소문에서 갈리는 듯하다.

그런 와중에 이 기요사키의 책은 어떨지 궁금했다.

부자오빠까진 알겠는데 부자동생이라니?
내가 얼핏 듣기로는 여동생은 스님인데...
혹, 법문이나 강연등으로 수입을 올리는 종교인일까?

책은 당연 이런 나의 1차원적인 추측을 따르고있지 않다.

다 읽고나서 먼저 드는 생각은
저자인 기요사키가 그의 다른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을 가치있게 여기진 않을까란 것이었다.
그리 흉잡힐게 없는 삶이더라도
자신뿐 아닌 동생까지 자전적인 얘기들을
남에게 들려주는 건 썩 내킬만한 일은 아니라 여긴다.
그럼에도 이 용감한 남매는
자신의 모든 것을 독자에게 공개한다.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음을 고려한다면
그 임팩트는 도리어 반비례적으로 크다할 수 있을 정도다.

싱글맘이었다가 라마승이 된 여동생...
그녀의 삶은 '부자아빠'의 주인공 기요사키의 삶 이상으로
성공적인 것으로 책은 보여준다.

오빠나 동생이나 모두 자신의 삶속에서
주인이고 당당한 승리자로 살고 있음을
자기계발서 겸 자전적 이야기로 호소력있게 다가온다.

아마 이 책이 받을 가장 큰 오해는
'부자오빠 부자동생'이라는 제목이 주는
선입견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서의 '부자'란 금전적인 부자가 아님에도
얼핏 듣거나 본 이들이라면 분명 재테크 서적으로
오해할 소지가 다분하니까 말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인 동시에
이국땅에서 자란 두 남매의 인생사이기도 하다.

난 즐겁게 읽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기요사키의 책 중에 이 책이 가장 맘에 든다.

s********8 2012.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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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을 발견하고 부자가 되다 - 부자 오빠 부자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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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질문인지도 모른다. 두 가지가 논리적으로 상충되는 건 아니니까 굳이 택일할 필요도 없다. 논리적으로 우리 모두는 부자도 될 수 있고, 동시에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도 살 수 있다. 그렇기에 정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둘 다를 원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왜 현실적인 삶에서는 둘 중 하나는 어느 정도 포기하거나 희생해야 하는 것 같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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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질문인지도 모른다. 두 가지가 논리적으로 상충되는 건 아니니까 굳이 택일할 필요도 없다. 논리적으로 우리 모두는 부자도 될 수 있고, 동시에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도 살 수 있다. 그렇기에 정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둘 다를 원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왜 현실적인 삶에서는 둘 중 하나는 어느 정도 포기하거나 희생해야 하는 것 같은 일이 일어나는 걸까. 삶이란 왜, 조금은 서럽고 억울하며 뜻대로 풀리지도 않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야기한다. 그건 자신만의 "소명"을 발견하지 못해서라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펴낸 그가 부자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 그가, 소명을 찾으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니 그럴 듯하다. 사실 로버트 뿐 아니라 다른 부자들도 큰 비밀을 알려주는 것처럼 무게 잡고 이야기하곤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고. 그치만 우리네 현실에서는 어쩐지 수상쩍인 말인 것도 사실이다. 보통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돈은 포기하고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로버트는 부와 소명이 조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원칙들"을 이해하고 따라야한다고 말한다. 그 원칙들이라는 것은, 로버트의 정신적 스승인 풀러 박사가 일생을 바쳐 연구하고 발견해 낸 것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보편적인 원리들"이라 한다. 그것들을 무시하는 것은 마치 중력을 무시하는 것과 같고, 그러면 결코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없다고 로버트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그 "원칙들"은 네 가지인데 '모든 개체는 복수'라는 것과 '선행 원리'와 '단명화', 그리고 '지체'이다.

 

'모든 개체는 복수'라는 원리는, 한 가지 가치만을 고수하는 사람은 만족할 만큼 부를 쌓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선이 있으면 악도 있고, 호평이 있으면 악평도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 세상의 원리인데, 그것을 거스르려 한다면 세상의 원리에 역행하는 것이고, 따라서 부를 쌓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편 '선행 원리'는 일명 잔물결 효과, 반향을 의미하는데 로버트는 자신의 행동이 어떤 반응으로 돌아오는 지를 예민하게 감지하고 그에 따라 목표를 수정하거나 계속 나아간다고 한다. 어떤 일을 했는데 간접적으로라도 나쁜 일이 생긴다면 그 쪽은 가야할 길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명화'는 적은 자원으로 최대한 빠르게 많은 것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것, '지체'는 새로운 생각이 채택되어 실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라고, 로버트는 말한다. 원칙들 중 '지체'가 중요한 이유는 분야나 집단, 그리고 개개인마다 '지체시간'이 상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사업적 성공을 위해서는 그 점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앨빈 토플러가 쓴 <부의 미래>에서는 집단별 지체시간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는데 기업가와 사업가 < NGO < 미국의 가정 < 노동조합 < 정부행정당국과 기업 관리감독기관 < 미국의 학교제도 < 국제기구 < 미국과 같은 선진국의 정치제도 < 법과 법률가 집단의 순서대로 지체시간이 적다고 했다. 즉 가장 지체시간이 적은 집단은 기업가와 사업가집단이고 가장 느린 집단은 법과 법률가 집단이라는 것이다.

 


로버트가 알려준 원칙들을 염두에 두고 잘 이용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샘솟는다.  그러나 원칙 이전에 먼저 발견해야 할 것은 자신만의 소명인지 모른다. 소명, 소명(calling)이란 무엇일까? 원래는 기독교적인 뜻으로 '신이 내린 직업'이나 '신이 내린 일'을 의미하는 듯하나, 이 책에서는 특정 종교를 염두에 두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자기가 운명적으로 해야 하는 일 정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로버트는 소명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들을 몇 가지 제시했는데 그 중 인상적인 것은 '대가없이 베푸는 행위'로부터 소명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말에 담겨있는 인간애라든지 낭만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누군가에게 베풀고 안 베풀고를 떠나서 그저 "소소한 것이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해 보는 것"으로부터 소명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가없이 베푸는 것도 결국 '하고 싶은 일'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을테고 말이다.

로버트는 '무보수로 영원히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을 또한 소명의 조건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듯하게 들리는 한편, 조금은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돈을 안 받고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많을 것 같다. 음식 만들기, 그림 그리기, 책 읽고 서평쓰기, 친구 이야기 들어주기 등등... 그렇지만 영원히라니, 그것은 맹세를 빙자한 일종의 사기(?) 내지는 허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한 치 앞의 미래도 못 보는 인간이 무슨 영원을 이야기한단 말인가... 나만 그런가?

그래서 나는 또 보충의견(?)을 덧붙이고 싶어진다. 물론 로버트와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특정한 '일'이나 '행위'만 소명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이를테면 그냥 '매 순간 즐겁게 잘 살기' 같은 것도 소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나 같은 경우에는 평생을 헌신할 만한 하나의 일이나 행위를 찾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그래서 그런 '운명적인 직업찾기'는 반쯤 체념하다시피 했고, 뭘 하고 살든 그냥 '즐겁게 잘 사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려 하는 중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 같은 소명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또 현실적인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소명(?)인지는 앞으로 내가 증명해 낼 과제(?)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로버트만큼 성공하거나 로버트보다 행복한 삶을 산다면 내 주장에도 힘이 실리려나? ^^;;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것은 로버트의 동생 에미와 에미의 소명에 관해서다. 사실 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에미가 쓴, 에미 자신의 이야기였음에도 나는 어쩐지 에미에 대해서는 많은 코멘트를 하고 싶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끝끝내 떨치지 못했던 마지막 의문이랄까, 찜찜한 구석이 있었다면 바로 그녀의 삶에 대한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로버트의 여동생이자 이 책 제목의 절반인 "부자 동생" 에미. 그녀는 달라이 라마와 함께 영적 구도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며, "부자 동생"이라고 일컬어지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가난한 수도승에 불과하다. 물론 그녀는 자신이 가진 현실적인 부와는 상관없이 정신적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고, 로버트도 그런 의미에서 "부자 동생"이라고 쓴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로버트의 생각들을 옹호했던 사람이라면 에미의 삶에 약간 의문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드러난 "에미"의 소명은 정말 돈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세상에는 그런 소명도 있는 것인가? 아니면 에미가 "보편적인 원리"들을 어기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에미는 그런 삶에 정말로 만족하고 있을까?

에미가 현재의 삶에 완전히 만족하는지 아닌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영적 구도 자체가 특별히 돈이 안 되는 소명은 아닌 것 같다. 특정 종교의 룰에 매여 있지 않은 영적 구도자들 중에는 정말이지 엄청난 돈을 번 예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파울로 코엘료를 들면 될까.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를 쓴 작가도 꽤나 벌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역시 돈이 안 되는 소명이 있다고 믿지는 않는다. 다만 이것저것 얽매이는 것이 있고, 그것이 '세상의 보편적인 법칙'을 위배한다면 그만큼 풍요롭게 살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에미의 삶은 에미의 삶이고,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거나 판단할 필요는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어쨌거나 '돈이 안 되는 소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 같으니 나와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오늘도 희망차게, 힘내서 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다.


 



a******e 2010.12.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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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오빠 부자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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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 아빠 시리즈를 다 읽었다. 이번책도 그 부자아빠 시리즈를 이어가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책 소개처럼, 새로운 방식의 자기계발서이다.! 예전에 부자아빠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었을때, 부정적인 반응들도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었지만 부자가 된것은 작가뿐이라는 말이 많았다.그래서 그런가 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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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 아빠 시리즈를 다 읽었다.

이번책도 그 부자아빠 시리즈를 이어가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책 소개처럼, 새로운 방식의 자기계발서이다.!

예전에 부자아빠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었을때, 부정적인 반응들도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었지만 부자가 된것은 작가뿐이라는 말이 많았다.그래서 그런가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번 책을 통해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자기계발서를 낸것 같다.

 

처음 내용은 로버트기요사키의 어린시절이야기부터 가정 이야기가 나온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이였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어린 시절은 나중에 적극적인 투자와, 사회 활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부분이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로 인정하는 로버트 기요사키와, 자신의 길을 찾으면서 자신의 소명데로 사는 동생 에미 기요사키를 통해서 인생을 보게 된다.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그 소명이 이끄는 삶을 살아간다는게 쉬운 일일까?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하지만 때론, 이상한 집착에 쌓여서 자신의 삶을 가둬두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물질적인 부자 만이 부자가 아니고,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주체가 되는 내가 되는것이 진정한 부자가 아닌가 싶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나의 소명을 찾으면서 그 소명데로 살아가면서 물질적으로도 풍족한 사람이 될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 삶일까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키요사키 남매가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영적인 존재를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살아가면서 나를 변화시킬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복한 일인지를 다시한번 깨달았다.

 

두남매의 다른 삶을 보고, 두남매의 진솔한 모습들, 쉽게 이야기 할수 없는 과거의 이야기들까지 이야기 해주면서, 인생을 바로 볼수 있는 지혜를 엿보는책이였다.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 없는 소명을 다시한번 배웠고,

나또한 내가 돈으로도 바꿀수 없는 원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봤다.

d*****4 2009.10.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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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 부자오빠 부자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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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왜였는지... 너무 어렸었나?원래 유명한 책은 읽어보는 편인데.. 이게 한때 진짜 넘 유행이라.. 아마도...너무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안본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그런 심리작용으로 인해서~~~그런데 이 부자 오빠 부자 동생을 보고 나니.. 그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어렵지 않고 편하게 봐서 그런가 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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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왜였는지... 너무 어렸었나?

원래 유명한 책은 읽어보는 편인데.. 이게 한때 진짜 넘 유행이라.. 아마도...
너무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안본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 심리작용으로 인해서~~~
그런데 이 부자 오빠 부자 동생을 보고 나니.. 그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어렵지 않고 편하게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같은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와
그의 동생 에미 기요사키가 지은 책이다.
제목이.. 무슨 뜻이 있나 했는데.. 두 저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자 , 두 저자의 인생 이야기 책이기도 하다.


오빠인 부자 오빠 로버트 기요사키...
그는 어렸을때부터 남다른 자신감으로.. 군인이 되고, 세일즈도 하다가, 사업을 해서 번창하고,
또 망하고 번창하고 망하고, 크게 망한 후 스승을 만나 깨달음을 얻어 백만장자가 된다.
첫 스승이기도 한 제니퍼와의 만남, 그리고 어릴때부터 조언을 구했던 부자아빠,
그리고 R. 벅민스터 퓰러 박사를 만나.. 새로운 전환을 맞으면서 많은 가르침을 받고 깨달음을 얻게 된다.
그 사이 결혼하지만 이혼도 하고 결국 다시 영혼의 짝을 만나게 되는 그....
오프라 윈프리 쇼 등 방송도 출연하고, 생각보다 유명한 로버트다.
(사실 잘 모르기에.. 책으로 접하고 보니.. 와~ 유명한 분이구나 하고 알게 된 케이스)


동생인 부자 동생은..
물질적으로 부자는 아니나 영혼의 부자이다.
태어나면서 자란 환경(이들은 하와이 출신, 군부대 시설이 많은 지역에 살았다.) 덕분에..
문학을 사랑하던 소녀는 많은 생각을 하며 인생의 여러 변화들을 거치게 되고,
싱글맘이 되고 여러가지 고생 끝에 결국 승려가 된다.



가족이었지만, 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전혀 다른 길을 달렸던 남매..
하지만 나중에 보니.. 결국 그들은 같은 목적으로 비슷한 길을 걸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물질의 여부가 다르긴 하지만....

똑같이  교육이나 세미나를 찾아 다녔고,
영적인 깨달음, 자기계발을 위해서끊임없이 노력했다.
또한 영적 스승을 만나기기 위해서도 말이다.
그러한 노력들의 결과물이 현재의 모습일터....
각자 나름의 위치에서 성공한 모습을 살고 있는 부자 남매...




본문의 끝 즈음에 나오는
'나는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에서.. 대답이 아니오로 나온 상황..음...
아무래도 아직은 영혼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한 듯.. 특히나 요즘들어 여러 고민들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뭔가 좀 더 깊이 생각해봐야할게 있다는 느낌이다.
난.. 내 계발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내 소명이 무엇일까?
등등
그래도.. 부자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지은이도 경험은 해보았겠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돈은 정말 필수이다.
요즘같은 시대엔 더욱더... 돈이 있어서 아파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수 있으니 말이다.
(아.. 난 아직 멀었나보다. 이 책 저자의 기준에선~~~)


'내가 깨달은 것들'이라고 해서 거의 마지막에 나오는 글들이 있다.
어쩜 이렇게 다 하나같이 좋은 글귀들인지...
이 글 중에서 몇가진 프린트 해놓고 책상에서 두고 두고 봐야겠다.



※ 인상에 남는 구절

하나님은 받을 필요가 없지만 인간은 드릴 필요가 있다

모든 나쁜 일로부터 좋은 일이 생긴다
r*****8 2009.10.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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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오빠 부자동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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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천국이라고 부르는 '하와이'에서 떠나 각자의 소명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오빠인 로버트기요사키 와 여동생 에미 기요사키의 글이 실려있는 책이네요 ^^   처음에는 무작정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단순히 돈에 대한 갈망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구절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강해지고 싶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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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천국이라고 부르는 '하와이'에서 떠나

각자의 소명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오빠인 로버트기요사키 와 여동생 에미 기요사키의

글이 실려있는 책이네요 ^^

 

처음에는 무작정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단순히 돈에 대한 갈망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구절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강해지고 싶다는 이유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베트남전에 직접참여해서 사회의양면(선과 악이라는)도 보고온 로버트가

자신의 소명<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가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 그소명을 찾는일에 열중하게 되면서부터

진정한 부자라는 것은 로버트에게는 소명을 찾아가며 발전하는 자신이었습니다.

 

이와는 대비되게

여동생인 에미 기요사키는 20대의 명목없는 사랑덕에 이혼을 경험하고 아이를 갖게되고 여러가지 정신적인 방황을 한 끝에

달라이라마를 만나게 된 후 티벳승려가 된 정신적으로 부자인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발견하고

끝없는 자기계발을 해 나감으로써,

다른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라 자기가 자기자신을 바라봤을때 부자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게 바로 부자가 아닐까요 ^^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라

자신 안에서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두들 생각해보셨으면 좋겟습니다 ^^

 

의미있는 독서시간이었네요 ☆

YES마니아 : 로얄 d*****l 2009.12.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