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선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진 작화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보는 순간 감정이 전해질 정도로 생동감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잔잔하면서도 몰입도가 높고, 캐릭터들의 서사가 섬세하게 엮여 있어 감정선이 깊게 와닿아요. 예술적인 감성과 스토리의 완성도가 동시에 빛나는 작품입니다. |
|
킹덤 14권의 내용입니다 전권에 이어 전세에서 유리하게 이끄는 진나라군대 그러나 어둠을 틈탄 조나라 군사의 기습에 피해가 점점더 커져만 가고 조군 총대장인 방난 앞에 속수무책으로 쓰러지는 비신대를 피신시키기 위한 신과 강외의 싸움을 그려냈다 갈수록 캐릭터들이 매력적이 되가고 있고 너무 재미있어 읽는 속도 역시 빨리지고 있다,...
|
|
킹덤 14권 - 하라 야스히사 방난 미친놈... 그래도 이런 시대니까 이런 전투에 미친 자들도 잇는 것이겟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구래도 우리 왕기대장군을 내버려두라고!!! 흡... 하지만 그의 명망이 전쟁터에서 쌓인 것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죠... 잊을 수도 없는 일이고ㅠㅠㅠㅠㅠ 여하간 표지에서부터 뿜어져나온 분위기 그대로 한 시대가 저물며 비신대는 또 차근차근 성장을 해 나가는 것이에오! |
|
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
|
현대 전쟁에서는 장군이 브레인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고대의 전투에서는 장군이 문무를 겸하고 있다.
특히나 무력이 약한 장군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그러하기에 고대의 장수들은 너무나 매력적인 존재이다.
현대의 장군들은 최후의 순간 아군과 함께 죽음을 맞이할 수는 있지만
위기의 아군들을 구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당백의 존재들인 고대의 장수들이 매력적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나 자신도 이러한 존재가 되고 싶다. |
|
표지만 봐도 주인공 신이 특유의 무력과 주인공 버프만을 받은 것이 그만큼 주변인물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며 독불장군이 아닌 주변의 인정속에 성장해감을 상징하는 듯 하다. 승승장구하던 진군에 크나큰 위기.. 예전 백병전에서는 장군의 무력과 지력으로 인해 전쟁이 좌우된다고 했는데.. 그것을 이미 보여주었고 진과 조나라의 전쟁에서도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책략이나 무력이냐 무엇이 더 우선인지 알수없는 백병전의 오묘한 매력속에서 어느덧 빠져들어 읽다보면 시간이 훌쩍지나가고 함께 등장인물들과 함께 꿈을 꾸는 듯 하다. 책의 친구라는 부재처럼 이번 화에서는 함께 목숨을 걸었던 수많은 전우와 이별을하는 아픔을 삼키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나온다. 당연히, 아직은 애송이에 불과한 신이 방난을 맞이하여 충분한 매력어필(!?)은 하였으나 거기까지인가.. 자신의 대장군의 꿈을 위해 혼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동료들과 함께 목숨을 함께 할 것을 요구하지만 포상을 죽은자든 산자든 똑같이 나누겠다는 그 한마디..이미 훌륭한 장수의 그릇은 갖춘듯 하다. |
|
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
|
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