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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과학을 가르치다 보면 아이들이 다른 분야에 비해 지구과학을 유독 어렵고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구과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는 주제들로 잘 엮어져 있네요. 수업 시간이나 재량시간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게다가 저와 같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셔서 그런지 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 필요한 부분 등을 잘 파악하신 것 같네요. 지구과학을 어려워 하거나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권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지구과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활용해도 좋은 동기 유발자료가 될 것 같아요. 또 아이들이 던지는 갖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료도 될 것 같구요. ^^ [인상깊은구절] ''''아따, 후~끈 달아오르는 구만! ''''이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머리말이 참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