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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for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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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for Mars 과학자가 아닌 글쟁이가 우주 공간에 관한 트리비아의 모든 것들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어 번역판도 출판이 되었다. 무중력 상태에서 일어나는 공개적인 언론에서 언급하기는 껄그러운 내용이 주를 이룬다. 매우 흥미 본위로 쓰여진 책이므로 과학적 사실을 과학적인 체계적인 글로 소개하는 그런류의 책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아무튼 엘론 머스크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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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for Mars 


과학자가 아닌 글쟁이가 우주 공간에 관한 트리비아의 


모든 것들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어 번역판도 출판이 되었다. 


무중력 상태에서 일어나는 공개적인 언론에서 


언급하기는 껄그러운 내용이 주를 이룬다. 


매우 흥미 본위로 쓰여진 책이므로 


과학적 사실을 과학적인 체계적인 글로 소개하는 


그런류의 책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아무튼 엘론 머스크가 우리는 화성을 첫 식민지로 삼겠다고 


선언한 이후 화성에 관한 관심이 많이 증가했다. 


금성이 매우 살기 좋은 행성이라고 착각하던 200년 전은 


금성이 제일 인기 있는 행성이었는데 


아무튼 테라포밍을 통해서 화성을 식민지화 할 공상을 


내놓는 인류를 보면 수년 수십년 수백년 


미래의 헛되게 보이는 희망을 상상하는 능력 자체가 


호모사피엔스의 인지 혁명이라고 부르 짖은 


유발 하라리의 말이 맞는 것 같다. 


네안데르탈 인에게는 없고 과연 호모사피엔스 만이 


이런 능력을 가졌을 것인지는 의문이지만 ... 


호모 나레디 등도 사후세계를 믿었기에 


접근이 매우 어려운 특정 동굴에 시체를 몇 세대에 걸쳐 


안치시켰지 않았겠는가... 


t****0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