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보면 너무 흔하디 흔한 이야기 일수있다.스타와 일반평범한 사람의 사랑이야기..하지만 여주인공 금지는 이 주인공이 된 그룹에 관심도 없고..위장 팬클럽 가입이니.그런대로 지켜볼만 하다.아무래도 결말은 이완과 금지가 되지않을까 생각하지만 아직은 애매모호한 사황이다.이렇다 저렇다 할수없고..스토리의 흐름도 나름대로 괜찮고 그림체도 정말 이완최고로 멋지다! 나쁜역이긴 하지만 회장언니 바비언니가? 그언니도 이쁘고..하지만 역시 걸리는건 연예인과 평범한 일반사람을 사랑이야기라고나 할까..하지만 읽다보면 그런것 까지 잃어버리고 그냥 재미있구나~헤~하고 잊어먹는 부분이 대부분이다.총6권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이제 점점 완결로 접어들구나..라는 생각이 든다.표지도 너무이쁘고..재미있는 만화책이다. |
| 제목처럼 달콤하기 그지없는 만화. 한편으로는 전형적이고 전통적인(?) 순정 만화의 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리 예쁘지 않다는 왈가닥 여주인공. 그리고 그녀의 어디가 좋은지(여주인공보다 나이가 많은 내가 보기에 귀엽긴 한데) 이 소녀의 주변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미소년들이 우글우글. 아, 주인공에게 홀딱 반해 있는 것은 물론! 꽤 재미있고 즐거운데 평점을 많이 주기가 그런 것은 그림이 좀 허해서인지, 아니면 내용 면에서 뭔가가 미약해서인지... 뭐 그래도 주인공도 귀엽고 이완이란 남자애도 멋지고... 계속 볼 만한 만화다(사실은 4권을 무진장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남녀 캐릭터를 각각 그렸다면서도 한 사람이 그린 듯 티 안나는 신지상, 지오 두 사람의 작업 형태가 경이롭다. |
| 완벽한 실상은 아니지만 팬클럽의 실태(?), 아니 현주소를 솔직하게 그려낸것 같다. 좋아하는 가수를 좀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다른 가수의 팬클럽에 위장가입하는 여주인공 금지는 귀엽다 못해 발칙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다른 그룹의 코디가 이모인 관계로 표면적인 팬이지만 자주 접촉하게 되고, 정이 들어간다는 것이 조금 뻔하긴 하지만 팬클이라는 소재를 잘 풀어나간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다. 오빠가 아프면 자신이 아픈 것처럼 눈물이 나고, 오빠 옷에 물을 흘리면 혀로 핥아버릴 정도로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다. 과연 부모님께도 그런 대우를 할까?하는 의문이들긴 하지만... 샌드위치라는 작품으로 신지상,지오를 알게 되었는에 예쁜 그림체와 하나같이 약간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서 읽는 사람이 너무 뿌듯하다. 난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작품을 접하다 보니 뻔한 것 보다는 약간 빗겨간 독특한 작품을 찾게 된다. 그런 나에게 있어서 쇼콜라는 살짝 빗겨서 본 새로운 시각과 표현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대박한번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금지에 대한 이완의 태도가 변하면서 스토리도 조금씩 꼬여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꼬인 스토리가 더 꼬이면서 감당하지 못하게 될것이냐, 깔끔하게 풀어갈 것이냐다. 그건 작가들의 능력에 달려 있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