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심리학을 교양으로 다닐때 구입한 책이다. 그땐 최창호씨가 강사였구, 난 그때 대학교 2학년 학생이었다. 심리학을 교양으로 들으니 그것에 대한 전공지식은 전혀 알지 못하거니와..복잡하고 어려워서 감히 심리학이라는 학문에 발도 못 내밀때다. 이 책은 심리학의 이론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실제 생활을 예로 들어서 나같이 전혀 심리학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도 넘나도 잼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있다보면...심리학도 과학?이다라고 착각하게 된다. 저자는 지금 텔레비젼에도 활발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그의 말또한 이 책만큼이나 명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