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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나는 태양계 대탐험>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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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수에 대해 관심이 많던 8살 큰 아이 ~~~ 구구단은 7살때 ...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덧셈도 구구단처럼 알려주었답니다.. 그즈음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연유로 저까지 수학과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수학이랑 관련된 책이라하면 연산이나 기타 그런 류밖에는 이번에 초록아이의 " 무적의 수학탐험대 " 를 발견했을때 반가웠던 이유 ~~ 특별부록으로 수학놀이판이 있다는 말에 호야군도 가세 ~~ 급 관심을 보였답니다.. 도서출판 초록아이는 푸름이닷컴에서 만든 어린이 지식책 출판사입니다. 책을 고를 때 출판사 또한 아이와 맞는지 챙겨보게 되는데요.. 푸름이 닷컴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살짝 믿음이 갑니다 ㅎㅎㅎ
초등 교과와 연계한 놀이식 어린이 수학
" 무적의 수학탐험대 " 정글 속 수학 세상 !!!
제가 책을 받기전 알고 있는 정보는 만화로 되어 있다는 것과 세계 여행을 한다는 점.. 정작 책을 받고 아이와 잠깐 살펴본 바로는 ㅎㅎ 한마디로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완전 만화로 이루어진 것도 아닌 워크북의 지루했던 문제를 뭣보다 세계의 정보를 사진과 글로 얻을수 있고 그게 무적의 수학탐험대 에 호감을 보이게 된 큰 특징 중 하나였습니다.
. . . 이 책의 구성을 잠깐 짚고 넘어가보면 . . . 구럼... 살짝 책 속 내용 살펴볼까요 ^0^
차례를 넘어 제일 처음 보이는 페이지는 수학탐험대의 소개 ~ 만화로 이어진 재미난 이야기는 만화로 배우는 요즘 트렌드를 보여줍니다. 사실 요즘처럼 한자며 역사며 다소 어려웠던 주제를 좋게 볼수도 있지만 다소 너무 쉽게만 익히려 한다는 단점도 없잖아 있었답니다..
무적의 수학탐험대 " 정글속 수학 세상 " 역시
전 이렇게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줄 알고 살짝 걱정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12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 무적의 수학탐험대 !!! 만화는 다소 작은 사이즈로 설명은 큼직큼직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꼭 학창시절의 참고서를 떠올리게도 했답니다. 한페이지의 절반은 만화로 재미나게 그리고 그 아래로는 맞은 편에는 탐험을 하게 될 나라를 소개해주며 그런 다음 문제를 풀이해보는 것인데요.. 사실 워크북이라하면 매번 연산만이 반복되어 다소 지루했을 지언데.. 세계 나라에 대한 탐험이야기도 있고 주인공과 함께 풀어가야 하는 주제도 있구요.. 거기에 하나씩 발견하는 수학의 개념은 덤이랍니다 ~~ 물론 풀이가 끝이 나면 캐릭터의 설명과 함께 유물의 사진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큼지막한 페이지를 차지했던 이 사진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다음 이야기 한번 더 볼까요 ㅎㅎㅎ 이번엔 시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 시간보기에 대해 잠깐 알려주고... 자연스레 아이는 풀이를 통해 시간 계산을 배우게 되고 이 페이지가 더 반가웠던 이유는 현재 저희 아이는 초등 1학년 1학년 2학기 교과에 시계에 대해 나오기 때문이랍니ILY: 1003773_10; FONT-SIZE: 10pt">역시 세계의 탐험 ~ 페루의 수도 리마에 대해 배우고 시간계산에 대해 한번 더 풀이로 짚고 넘어가면 이야기는 다음으로... 무적의 수학탐험대 정글속 수학세상 의 이야기는 처음에 나오는 단계는 아직 저희 아이에겐 쉬웠던 단계인지라 보물 지도를 보는 방법을 통해 길이에 대해 지도에 대해 길이 재는 방법을 통해 단위의 개념 또한 익혀봅니다. 그게 말로만 설명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홀수와 짝수 덧셈과 뺄셈 나눗셈까지 앞으로 현재 아이와 하루에 일정한 페이지를 같이 탐험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그닥 많지 않은 량이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수학이야기는 제법 알찼다는 점... 물론 마지막엔 해답과 해설까지 나와있어 아이 스스로도 척척 해나갈수 있답니다.. 세계의 특정 나라를 여행해볼수 있고 그 나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던 무적의 수학탐험대 ~~ 이번엔 이 책의 특별부록 신나는 수학놀이판 을 해볼까요 ㅎㅎ 책의 맨뒤에 위치한 특별부록 ~~ 수학놀이판 !!! 우선 수학놀이판을 잘라내고 설명을 읽은 다음 주사위와 말 직접 만들어봅니다..
최근 아이들은 보드게임에 관심이 많은지라 인기도 UP!!! 큰아이와 작은 아이 그리고 저까지 세명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주사위놀이라는 점은 같으나 해당되는 칸의 계산으로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자꾸만 뒤로 가는 작은 아이는 울먹울먹 ~~
보물지도를 발견해 쭈욱 ~~ 사다리를 타버린 큰 아이 ㅋㅋ
이겨버렸습니다 ㅎㅎㅎ 비오는 주말 ~~ 한동안 주사위를 던지고 놀아봅니다.. 아이의 관심을 끌고 또한 수학의 범위가 제법 방대함을 알려주었던 아마 1권을 무사히 탐험하고 나면 2권으로의 여행을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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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 출처 : 알라딘) 차례는 이렇습니다.
이렇듯 딱딱한 문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수학 탐험대가 페루에 가면서 겪는 유명한 장소, 유물, 동물 등도 같이 소개해줍니다. 그래서 수학 탐험대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덕분에 많은 장소도 알게 되고, 유명한 동물들도 큰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기에 수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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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기 전에, 한번 책을 읽어 보았는데, 마음에 쏙 드는 바람에, 초등 1학년에게는 앞서 가는 느낌도 있지만, 수학탐험대 2편도 우선 구입을 했다. 차근차근 아이와 함께 풀어 가면서, 이 시리즈책들 모두(전체 6권의 책이 출시되어 있다) 학년에 맞춰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만큼 마음에 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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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와 연계한 놀이식 어린이 수학, 무적의 수학탐험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둥이들이 만난 건 정글 속 수학세상 1 이었습니다.
집에서 조금씩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해 선행학습을 하고 있던 울 둥이들... 수학에 있어서는 개념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고 감으로만 문제를 풀다 보면, 비슷한 류의 문제를 만나도 틀리기 일쑤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 할까 고민하던 중 무적의 수학탐험대를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수학탐험대는 페루를 여행하면서 숫자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먼저 만화로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풀어주고, 도란 도란 수학 깨치기를 통해 더욱 자세한 설명을 한번 더! 그리고 관련 문제와 생생한 사진이 곁들어진 지식까지 알려주어, 수학 개념 뿐만 아니라 페루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상식이 풍부해지게 도와주네요.
부록으로 신나는 수학놀이판도 들어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받자마자 요것부터 오리고 만들고 신이났었는데요, 기본적인 수개념만 있으면 활용할 수 있어서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다만 주사위나 말의 재질이 얇은 종이라서 분실되기도 쉽고, 찢어지기도 쉬워요. 좀더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만들어 졌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집에 있는 주사위와 다른 말로 대체해서 놀아도 좋겠지만요.
무적의 수학탐험대와 페루를 여행하면서, 울 둥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하나 하나 익혀가고 있습니다. 2학년 과정, 3학년 과정도 재미있는 만화와 쉬운 설명, 그리고 기타 풍부한 지식들과 함께 만나니 어렵지 않은 가 봅니다. 무적의 수학탐험대로 수학 개념을 확실히 익힌 후에 관련 문제들은 찾아서 풀게 해야겠어요. 개념이 제대로 잡히면 문제도 술술 잘 풀리겠죠?
무적의 수학탐험대가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네요. 수학탐험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상속으로의 여행들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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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와 연계한 놀이식 어린이 수학이라는
개념으로 너무나 재미있는 책 한 권이 탄생되었네요.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자 마다 열심히 공부를 한다며 자기 책장으로 가서 읽고 풀고 했어요.
우선 정글 곳곳에 숨어 있는 문제들을 아이가 책을 통해서 즐거운 수학 공부를 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랬지요. 너무나 재미있고 글과 함께 문제들을 풀어가는 것들이 정말 잘 만들어 진 책이예요.
유독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란 그런지 엄마가 가르쳐 주기 않아도 문제들을 금방 다 풀어버리고는 다음편이 언제 나오는지 묻더군요. 요즘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길이 재기가 있어요. 여러 가지 물체들을 이용해서 길을 을 잴 수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설명도 너무나 잘되어 있었답니다. 1cm는 1센티미터라는 것도 알려주고 있지요.
아이가 만화를 읽으면서도 금방 수학의 개념을 깨칠 수가 있었답니다. 새들의 그림들도 너무나 판타스틱해서 입체감이 짱 좋았답니다. 특히 큰 부리새의 부리는 정말 멋있는 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주사위와 말을 만들기가 있는데 공부를 다 한 다음 아이들 끼리 해도 좋고 부모님하고 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편을 기다리게 하는 아주 멋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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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뜯어 보니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이 수개념 책하고 많이 다르더군요...우선 책표지는 그냥 동물관련 책처럼 되어 있고 목차도 귀여운 대화 글씨체로 친근하게 다갈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그나마 글 해석력이 덜 필요한 문제가 딱 하나 이 5번 문제랍니다 이건 우리 진우군도 cm야 모르겠지만 엄마의 도움없이 숫자공식만 보고 풀 수 있는 유일무이한 문제입니다. (나눗셈만 빼고... 아직 어려서 더하기 빼기만 알아요^^)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는 해설 페이지 간단한 팁과 함께 있네요...
아이가 보자마자 열광한 바로 그 페이지 만들기 코너.... 마법 천자문 놀이북에서 이미 만들기도 하고 게임도 하는 페이지를 여러 번 한 유경험자로 바로 보니는 뭐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알더군여 다만 아직 홀수 짝수 개념을 가르치지 않아서 완벽한 미션을 할 수 없겠으나 엄마가 잘 설명해주고 같이 한다면 게임하는데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 난중 사칙연산을 다 배우고 나면 그럼 더 잘 할 수 있겠지여...^^
마지막으로 역시 더 어린 아이나 글을 모르는 어린 아이에게 적당하지 않습니다. 7살 이상의 그것도 글을 잘 알고 글 이해력이 놓은 아이는 괜찮을 듯 싶어요..대상이 초등학교 1~2학년이니 7살 아이의 선행학습용으로도 좋을 듯합니다.
아쉽지만 울 아이는 좀 어려서 군데군데 쉬운 것부터 활용하고 게임위주로 하고 나서 그리고 좀더 사칙연산에 익숙해지면 전 페이지에 도전해 볼만 하겠어요여러 수학 교재를 접해 봤지만 우선 여러 다양한 수학적 개념 시도들을 매우 높이 평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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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처음 듣는 출판사라 생각했는데 책 뒷부분에 자랑스럽게 써있는 문구... "초록 아이는 푸름이 닷컴에서 만든 어린이 지식책 출판사 입니다.." 오호~~ 푸름이 닷컴이라~~ 솔직히 책이 다시 보이게 되던걸요..ㅋㅋ
![]() 울 알콩이는 7살... 이제 10의 자리, 일의 자리 구분하는 단계의 수학진도 중이라 이 책의 많은 부분을 완전 이해 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why에 푹 빠진 아들에게 만화 형식의 수학책은 흥미를 유발 시키기에 충분하더군요..
페루의 여러가지 문화도 배우고, 수학적 접근도 하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수학 놀이판으로 게임도 하고... 지루하지 앟고 ,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수학책을 만났네요.. 심화학습은 욕심이고, 개념을 잡아주고 정리해주는 즐거운 수학책인것 같아요.. 학습지랑 병행해서 진도에 맞추어 아이에게 보여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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