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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과학 영역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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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학습만화가 참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 집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꾸준히 여러 책을 많이도 읽었어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운 과학을 쉽게 만화로 접하다 보니 어렵지 않게 흥미롭게 지식을 많이 쌓게 되더라고요. 다른 과목보다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 주고 있습니다.   이 책도 아이들 읽기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더군요. 전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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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 학습만화가 참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 집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꾸준히 여러 책을 많이도 읽었어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운 과학을 쉽게 만화로 접하다 보니 어렵지 않게 흥미롭게 지식을 많이 쌓게 되더라고요.

다른 과목보다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 주고 있습니다.

 

이 책도 아이들 읽기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화려한 색채와 현란한 스타일의 만화는 좀 꺼리는 편인데 이 책은 그림도 글도 깔끔해서 눈이 편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또 믿을 수 있는 EBS의 다큐를 토대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책이라 하니 신뢰가 가고 아이들에게 자꾸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다른 과학 영역에서 접해 보지 못한 <생체 인식>편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예전에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과학적인 인식 방법이  실제로 가능해진 요즘 시대에 얼마나 흥미로운 주제인지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아들이 집에도 홍채인식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도둑이 절대로 들어 오지 못하도록 한다고요.

일란성 쌍둥이도 서로 다른 고유한 홍채를 가지고 있다면서 말이죠....

생체 인식을 통한 보안기술이 이만큼 발전한 것도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이니만큼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또 어떤 과학적인 기술을 만나게 될 지 기대까지 되더군요.

얼굴이나 지문,음성 인식같은 이미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손 모양이나 손의 혈관,귀의 모양, 보행으로 인식하는 것까지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 이렇게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 줄 몰랐네요.

아이들 아빠가 휴대폰 개발자라 그런지 아이들이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데 휴대전화로 건강까지 체크하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니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며 봤네요.

그 밖에도 어려운 용어들을 물어가면서 아이들이 열심히 이책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꺼내보고 들여다 보는 책이 될 것 같아요.

 

h********9 2009.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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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하고 외쳐지는 생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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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된 아파트다 보니 ebs방송이 좀 잘 안나오는편이다. 그러다보니 어른인 내가 보기엔 그런대로 봐줄만한 화면이지만, 아이가 보기엔 눈이라도 나뻐질까봐 아이에게 ebs를 거의 보여준적이 없다. 항상 ebs에선 좋은 프로그램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 아쉬웠다. 그러던중 이렇게 ebs 과학 학습 만화가 나와서 어찌나 반가운지... 첨엔 방송도 보지 않아서 책을 봐도 이해못하는것 아닌가
"원더풀 하고 외쳐지는 생체인식" 내용보기
오랜된 아파트다 보니 ebs방송이 좀 잘 안나오는편이다.
그러다보니 어른인 내가 보기엔 그런대로 봐줄만한 화면이지만, 아이가 보기엔 눈이라도 나뻐질까봐 아이에게 ebs를 거의 보여준적이 없다.
항상 ebs에선 좋은 프로그램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 아쉬웠다. 그러던중 이렇게 ebs 과학 학습 만화가 나와서 어찌나 반가운지...
첨엔 방송도 보지 않아서 책을 봐도 이해못하는것 아닌가 싶었는데 그건 내 기우였다.엄마인 나역시도 신기해가며 홀딱 반한책이다.

생체인식하면 그냥 지문 인식, 그리고 영화에서나 본 홍채인식만 생각했지 그렇게 다양한 생체인식이 있는줄 꿈에도 몰랐다. 제일 신기했던건 보행인식, 걷는것만으로도 폭탄소지자라던지 그런 사람을 발견할수 있다는게 정말 와 저절로 책에 나오는 알리노처럼 원더풀이라고 외쳐진다.
사실 그동안 주민등록증 그런것을 만들면서 사람마다 다 틀린 고유한 지문이라 그걸 사용한다고 그냥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지문을 이용한 원리를 보고 나서 이래서 이걸 이렇게 이용하는구나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동안 딸아이랑 같이 과학에 관련된 책은 보기 했지만, 이런 생체인식같은 분야의 책은 처음 접한지라 책 자체가 나한테는 전부 다 신기함 그자체였다.

생체인식이 무엇인지, 홍채인식, 얼굴인식, 음성인식, 지문인식, 손모양인식, 손혈관인식, DNA인식, 귀모양인식, 서명인식, 망막인식, 보행인식 이렇게 다양한 생체인식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지 원리도 자세히 재미있게 나와있고, 그런 생체인식이 어떻게 어디에서 쓰이는지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는 책에 나온 생체인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준다. 그리고 더욱이 어렵고 생소한 분야를 만화도 그냥 만화가 아닌 도둑 두팡을 잡는 스토리가 탄탄한 내용이라 한번 손에 쥐니 범인이 궁금해서라도 끝까지 보게 되는 책이다. 딸아이도 한번 책을 손에 잡으니 다 읽을때까지 일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인터넷으로도 다시보기가 된다니 울집같은곳에선 더없이 좋은것 같다.
이번 방학때를 이용해서 아이랑 같이 원더풀 사이언스를 봐야겠다.
p******0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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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사이언스 (생체인식)
"원더풀 사이언스 (생체인식)" 내용보기
원더풀 사이언스 책 제목같이 놀랍고 신기한 내용들이 꽉 들어 있네요.또 초등학교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과학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학교교과목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선교육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아이들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는초등생에게도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는 흥미를 끌게 만들어 줍니다.초등5학년 도리와 마리가 등장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원더풀 사이언스 (생체인식)" 내용보기
원더풀 사이언스 책 제목같이 놀랍고 신기한 내용들이 꽉 들어 있네요.
또 초등학교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과학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학교교과목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선교육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초등생에게도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는 흥미를 끌게 만들어 줍니다.

초등5학년 도리와 마리가 등장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책에 몰입할 수 있었고
중간 중간 나오는 한자어도 쉽게 풀이 되어 있어서
한자공부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

요즘 큰아이 즐겨보는 아이리스에서도 핸드폰을 켤때
지문인식을 통해 핸드폰을 작동하는데 드라마이야기도
하면서 책에 더욱 빠지게 되네요.

또 파주의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책 내용에 유비쿼터스 사회와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내용이
나오니 얼마나 아는 척을 하는 신이 납니다.
화장실에서 변을 보면 주치의가 화장실내 모니터에
나타나면서 변의 색과 상태를 보며 바로 질병을
체크하고  식탁의 음식을 차리면 음식마다 칼로리계산이
식탁에 바로 나타나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상엔
3차원 영상이 나타나 수업을 한다는 내용을 보고
정말 현실로 다가왔으면 하는 많이 기대를 하고 
왔었습니다.

아이들이 크는 10년 후면 이런 생활들이 자연스럽게 
현실화되고  지금도 어느정도는 많이 현실로 다가온 것도
느껴집니다.

과학기술의 무궁한 발전을 끌어갈 꿈나무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h******3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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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식을 쉽고 자세하게~~~ 원더풀 사이언스짱
"생체인식을 쉽고 자세하게~~~ 원더풀 사이언스짱" 내용보기
원더풀 사이언스는 ebs에서 2008년4월부터 46편이 방송되었고 올 10월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고 한다.. 본적은 있는 것 같은데 제목을 잘 기억못해서 이책을 보고 나서 결국 방송을 다시보기했다... 그러니깐 원더풀 사이언스는 과학다큐를 만화로 그려놓은 책이다.  이책은 ebs 과학다큐 원더풀 사이언스에서 생체인식에 관한 것만 묶어서 만화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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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사이언스는 ebs에서 2008년4월부터 46편이 방송되었고 올 10월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고 한다..

본적은 있는 것 같은데 제목을 잘 기억못해서 이책을 보고 나서 결국 방송을 다시보기했다...

그러니깐 원더풀 사이언스는 과학다큐를 만화로 그려놓은 책이다.

 이책은 ebs 과학다큐 원더풀 사이언스에서 생체인식에 관한 것만 묶어서 만화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그런데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어른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나도 읽어보고 넘 재미있어 홀딱 빠져서 단숨에 읽어 버렸다...

 

용어가 용어이니만큼 초등 중학년이상 읽으면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어린아이들이 읽기엔 조금 무리가 따른다..)

 

표지를 넘겨보면 원더풀 사이언스는 이런책이다 라고 3가지로 요약을 해놓았다. 살아있는 진짜 과학을 알려주는 책/ 현상에서 지식으로 즉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원리를 찾아가며 지식을 쌓게 해주는 책/ 만화와 지식을 함께- 즉 즐기면서 지식을 익히는 매개체로써의 책 이라는 것이다

그다음장은 아이들 교과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관련교과를 알려준다.

16개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생체 인식의 원리를 알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생각쑥쑥 원더풀 생체인식이라는 코너로 따로 생체인식을 이용하여 실생활에서 어떤것이 쓰이고 어떤 원리인지 사진과 설명을 해놓은 것이 6개 있다.(우리몸을 알아보는 휴대전화/라이프로그 기술/유비쿼터스사회와 생체인식기술 등등)

 

읽어보면서 생각보다 어려운 생체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쉽게 잘 풀어 놓았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도 참 좋아하면서 읽고 있다.

어려운 부분은 물어가면서... 다행히도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영화속에서 보던 장면들을 많이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서 영화의 오류도 알게되고

생체인식 그러면 어려울 수 있지만 홍채인식/지문인식/얼굴윤곽인식 등등...

의외로 우리가 첩보영화나 과학수사영화에서 보던 것들을 떠올리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생체인식을 전자여권이나 이런데 쓰이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마지막에 나오게 된다. 잘못해서 범죄에 쓰일수도 있고 정보유출로 사람들의 여러 생체정보가 떠돌아다니면서 악용될 수도 있다는 염려..

그리고 사생활이 없다는 단점 등등..

 

많은 것들이 과학과 관련이 되어 있고 좋은 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앞으로의 생활에 이런 생체인식 부분들이 점점 늘어만 갈터인데.... 안좋은 점들도 보안이 되어 갔으면 하는 맘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아마도 책을 읽은 많은 아이들이 과학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실생활에서도 아 그렇구나 라고 느끼면서 이런 원리로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 점을 한번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나도 과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생활속의 많은 것이 과학적 원리와 현상이라는 사실을 ...

과학이 결코 생활과 떨어지지 않았음을 그리고 과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이 많이 알고 과학을 쉽게 생각하고 접하고 하여 많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이책을 읽고 ebs의 과학ㅌ다큐 원더풀 사이언스를 꼭 챙겨서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

매주 목욜에 한다는데..잊지말고 봐야겠다..

그리고 2 조선. 3과학수사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물로 나온다는데 뒤의 책들도 사서 읽어야할 거 같다~

k********2 200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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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생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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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10살 두 여자 아이들이라서 그렇지 과학책은 별로 좋아 하지 걱정하면서 교육방송에서 하는   과학 프로그램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지만,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고민이 많았습   니다. 하지만,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체험단에 선정되어 '원더풀 사이언스 1 생체인식' 받게 되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냥 '인체 '= '사람의 몸'이라고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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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10살 두 여자 아이들이라서 그렇지 과학책은 별로 좋아 하지 걱정하면서 교육방송에서 하는

 

과학 프로그램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지만,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고민이 많았습

 

니다. 하지만,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체험단에 선정되어 '원더풀 사이언스 1 생체인식' 받게 되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냥 '인체 '= '사람의 몸'이라고 알고 있는것을 '생체'라는 다른 표현으로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점이 아이에게 좀더 쉬운 표현이었던 같습니다.

 

평소에는 의미 없이 텔레비젼을 보면서도 우리 일상 생활에서 우리 생체 실험을 통하여 많은 

 

문화 및 환경이 편리하게 될 수 있는것을 알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여지만, 책을 받아보고 만화가 빼빼하게 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잘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천천히 읽어 내려가면서 궁금한 것을

 

다시 한번 질문하면서 읽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우리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우리집에도 눈이나 지

 

문으로 인식하여 현관문을 열 수  있는 열쇠로 바뀌고 싶다고 하는 모습에 웃었습니다. 일반적인

 

열쇠는 자주 잊어버리고 번호키 역시 번호를 잊어버리면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눈동자는 지문

 

으로 하는 것로 바꾸자고 하는 통에 한참 웃으면서 아직은 보편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힘들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은 발전하는 모습에 다른 책도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생겼다.  매주 목요일에 하는 방송도 함께 챙겨 시청해야겠다.

h********0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