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답이다
"책이 답이다" 내용보기
사람이 변화하고자 힘쓸 때 독서야말로 한계를 깨부수는 효과적 도구라고 주장한다.   병아리가 깨어날 때 알이 저절로 깨지는 것이 아니다. 병아리가 알의 껍데기를 깨부수려고 스스로 힘을 쓸 때 어미닭이 바깥에서 이를 보고 도와주고 쪼아준다.  그래서 실패없이 병아리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의 변화도 이와 비슷하다. 변화를 추구할 때 누군가의 도움이 있으면 변화를 도
"책이 답이다" 내용보기
사람이 변화하고자 힘쓸 때 독서야말로 한계를 깨부수는 효과적 도구라고 주장한다.

 

병아리가 깨어날 때 알이 저절로 깨지는 것이 아니다.

병아리가 알의 껍데기를 깨부수려고 스스로 힘을 쓸 때 어미닭이 바깥에서 이를 보고 도와주고 쪼아준다.

 그래서 실패없이 병아리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의 변화도 이와 비슷하다.

변화를 추구할 때 누군가의 도움이 있으면 변화를 도모하는데 유리하다.

그 도움이 탁월한 지식의 소유자라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겠지만 현실은 쉽지가 않다.

그러나 독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 변화의 껍질을 깨는데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자기 변화를 위한 책 읽기

 

저자는 자신의 변화를 위해 5년 동안 1주일에 4권의 책을 읽었다.

 그 결과 북 칼럼니스트가 되고 주요 경제지에 글을 연재하는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읽은 좋은 책들을 정리하여 이렇게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저자는 독서의 힘을 통해 개인의 변화를 체험했듯이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독서를 통해 변화되기를 바란다.

 

경영 바이블 102권을 통해 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기른다.

 

이 책은 기업 CEO, 임원, 1인 기업가 등 조직을 운영하고 
통솔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볼 만한 책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조직의 성공 노하우와 기업이 살아남도록 하는 비전에 관한 지침,

미래 성공을 위한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기업을 하는 사람만이 아닌 자기 경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이 매우 많다.

 이 책에 수록된 책을 다 읽고 나면 기업 및 개인의 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제 1 부 책에서 경영을 발견하다.

- 경영에 관한 지혜와 마케팅 노하우를 배운다.

 

“경영이란 어제를 되돌아보며 해야 하는 무언가가 아니라, 
내일을 내다보며 해야 하는 무언가다.”    
     -시어도어 레빗

“경영이란 보통 사람들을 최고로 능력 있는 사람들처럼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존 록펠러

제 2 부 책에서 CEO를 발견하다.

- CEO가 갖추어야 할 자질을 알아본다.

 

홍콩의 청쿵그룹 회장 리카싱,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의 공통점은

독서를 통해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의 답을 찾는다는 것이다.

제 3 부 책에서 성공을 발견하다.

-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다시 찾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돈이 많아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니다.

성공은 반드시 불행한 감정이 아니라 행복한 감정이 동반되어야 완성된다.

행복에 찬 사람들은 운과 성공의 기회가 저절로 열릴 것이다.

제 4 부 책에서 경제를 발견하다.

- 경제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다시 배운다.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은 비경제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시간이 많다는 사람들이 일과 인생,
 가정에서 결과적으로 경제적인 인간으로서 성공하는 걸 자주 목격한다.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책 읽기

- 한 분야를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책을 읽음으로써 통찰력을 갖출 수 있다.

 

우리들은 가치 없는 책을 읽는 데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 러스킨 -

 

가치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경영관련 책을 선정할 때 아주 도움이 된다.

저자의 높은 독서력에 의해 선별된 책들은 우리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여러분 중 경영관련 서적을 통해 통찰력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2권을 읽어보라.

분명 어제와 다른 나, 남과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이답이다
g**********l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깔스런 인생경영 레시피!
"맛깔스런 인생경영 레시피!" 내용보기
미처 가보지못한 세상과의 소통! 책이 주는 혜택일것이다.   이 책은 책이 주는 혜택속에서도 더욱 '가치'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어 우리의 '선택'을 값지게 해주고있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책의 홍수속에서 때론 무엇을 선택하는것이 가장 효용이 높을까 고민할때가 있을것이다   이 많은 책을 한 번 필터링 해준, 검증된 책은 없을까.. 나처럼
"맛깔스런 인생경영 레시피!" 내용보기

미처 가보지못한 세상과의 소통! 책이 주는 혜택일것이다.

 

이 책은 책이 주는 혜택속에서도 더욱 '가치'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어 우리의 '선택'을 값지게 해주고있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책의 홍수속에서 때론 무엇을 선택하는것이 가장 효용이 높을까 고민할때가 있을것이다

 

이 많은 책을 한 번 필터링 해준, 검증된 책은 없을까..

나처럼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이책은 신이 내린 선물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102권의 책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시공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머무름속에서, 책읽는 내내 행복한 미소를 맛보게 해주는 맛있는 책이다

 

이 책 속엔 저자의 말처럼,

찰나 속에 얽힌 삶의 실타래를 풀어줄 삶의 해답들이 무수히 들어있다

 

경영자 뿐만아니라  모두의 인생경영에 꼭 필요한 책이다 

 

세상은 살만한 것인지 따지기보다,  세상이 살만하도록 노력해야한다는 메시지 또한 우리모두가 실천해야할 진리가 아닐까 싶다.

 

한마디로 맛깔스럽게 정리된 인생경영 레시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있는 책!

 

자신의 한계를 부수고 넓은 세상을 만나고 싶을때 줄탁동기가 되어줄 책이다

 

s**********2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잃어버린 길을 책에서 찾다
"잃어버린 길을 책에서 찾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돈을 좇는다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들을 한다. 그렇지만 세상을 살면서 돈을 너무 좇지 않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숨쉬고 있을까? 우리는 가끔 남에게 말하기 좋아하지만 자신에게 말하는 것은 인색하다. 이 책에 나오는 책들이 말해주는 핵심 역시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행동하라로 귀결될 수 있다
"잃어버린 길을 책에서 찾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돈을 좇는다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들을 한다. 그렇지만 세상을 살면서 돈을 너무 좇지 않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숨쉬고 있을까? 우리는 가끔 남에게 말하기 좋아하지만 자신에게 말하는 것은 인색하다. 이 책에 나오는 책들이 말해주는 핵심 역시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행동하라로 귀결될 수 있다. 머리로 아무리 알고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을 보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글들로 가득하다. 많은 책들을 읽고 그 속에 담겨진 의미들을 저자 나름대로 해석한 것이 보기 좋다. 많은 것을 알아야 세상을 잘 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말 속에서 자신이 나가야 할 길을 찾는다면 그보다 의미 있는 일은 없다. 이 책 속에 들어있는 102권의 내용을 모두 읽었으면 좋겠지만 저자의 시선으로 한 권으로 102권을 접하는 것도 틀리지 않으리라. 물론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책이 다 좋다는 것은 아니다. 저자와 나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의 입을 통해 102명의 선배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시간도 꽤 즐거운 일이었다.

j******9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