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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후배가 토익문제집을 권하기에 가장 최신에 나온 책으로
구매해서 선물했습니다. 저자들은 나름 유명강사들이기도 하고 무료해설강의가
제공된다기에 독학용으로 기꺼이 추천을 했습니다.
물론 구매시에는 초판본의 특성인 약간의 오타정도는 이해할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광고만 보고 구매를 해서 일까요.
책의 문제량에 비해서 책값은 싼 편이다 라고 광고하지만,
요즘 책의 추세에 맞지 않게 해설지가 정말 허접하군요.
저자들의 무료강의가 제공된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해설이
형편없이 단순하고 추가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밝히지 않아서
독학하기에는 해설이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해설지가 완전하지 않으면 당연히 책의 부피가 줄고 가격은 낮게 책정되는 것이
당연하므로 책값이 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인 해설강의는 구매한지 10일 이상이 지나가는데
전체 해설의 10분의 1도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 마져도 음성으로만 제공되니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설명해주는 단어나
추가포인트를 필기할때 고생할 듯 합니다.
게다가 음성 mp3의 음질은 정말 조악합니다. 집에서 녹음들 하시는지
왜이리 잡음이 심합니까. 정말 해설 저렴하게 하시네요.^^;;
무료니까 저렴해도 된다는 생각은 너무 안일한 듯 합니다.
출판사 차원에서 제대로 된 음성강의를 준비하셔야만 이 책이 성공할겁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 바로는 이 책 과장광고적 요소가 있다는 점입니다.
파트7 자료만이 그나마 책값을 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후배에게 책 선물해주고 상당히 무안해졌습니다.
차라리 해커스 실전이나 다른 실전 문제집을 권해줄걸 하는 생각마져도 들더군요.
해설강의가 너무 더뎌서 후배가 물어보는 문제는 주말에 직접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해설지나 해설강의가 부족하면 다른 책과 경쟁하기 곤란합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시나공토익시리즈와는 정말 너무 차이가 나는 군요.
파트5,6는 요즘 어딜가도 기출변행문제를 구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문제보다 돈주고 산 문제가 더 우월하지 못하면
누가 책을 구매하겠습니까.
혹시라도 책을 구매하실 분들이 있다면 반드시 오프라인에서 해설지를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거나 아니면 시간이 충분하신 분들은 해설강의가 다 오른 뒤에
천천히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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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험앞두고 이 책이 출간되어서 무척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풀었던 실전문제집은 거의 대부분 2006년,2007년 출제된 문제를 변형한 책들이 많아서 최근 경향에 맞는 문제집을 풀어보고 싶었거든요.
파트5 기출변형 자료는 인터넷에서 구해서 풀어봤지만, 엘씨랑 팟7 독해를 구할 방법이 없었거든요. 변형한 문제집이라고 하더라도 그동안 팟7 문제집을 보면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문제가 많던데, 10월 시험앞두고 이 책의 2008년 10월 문제만 풀었는 데, 팟7 문제가 참 깔끔하더라고요. 기출문제를 제대로 재구성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출 문제니깐 문제의 난이도에 대해서는 얘기하는 것보다 이 책 해설 부분에 대해서 좀 얘기해보고 싶네요.
이 책의 LC부분은 스크립트와 우리말 해석, 그리고 정답이 표기되어 있어요. 그리고 국가별 발음 표시도 들어있고요. 10월 시험 전에 10회를 풀었던터라 이 책의 10회를 찍었습니다.
이건 파트2에요. 파트2도 스크립트, 우리말해석, 정답, 국가 표기가 되어 있어요. 국가 표기 앞에는 질문한 사람, 뒤에는 답변한 사람의 발음이고요.
이건 파트3에요. 기존 토익문제집 해설처럼 스크립트와 그 아래엔 우리말 해석이 있어요. M은 남자고, W는 여자입니다.
파트3의 문제부분을 찍은 사진이고요. 문제의 해석과 정답이 표기되어 있네요. 영어 스크립트가 없는 건 팟3과 4는 문제지에 이미 나오니깐..생략한 것 같아요. 어떻게든 책의 부피를 줄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ㅎㅎㅎ
이건 파트4에요. 파트3과 달리 "71에서 73번은 다음 메시지(Message)를 참조하세요."를 보면 메시지 다음에 괄호로 영어로 표기를 했어요. 아마 파트3은 모든 지문이 conversation이라서 "다음 대화를 참조하세요."라고 표기를 해도 되지만, 파트4는 지문유형이 제각각이라서 따로 표기를 한 것 같아요. 파트4는 지문유형에 따라 문제를 푸는 전략도 달라지는 데, 대부분 문제풀고나서 해답을 볼 땐 눈여겨 보지 않는 부분인데..따로 표기를 해두었네요. 어떤 문제집을 보면 71-73 이렇게 끝내고 마는 책도 있던데..사소한 부분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여서 좋았어요.
이제는 RC, 파트5에요. 문제에 영어가 이미 나와있으니, RC는 문제의 해석과 정답만 있어요.
파트6에요. 파트6는 파트5와 성격이 비슷해서 파트6 문제처럼 표안에 해석이 들어가 있고, 대신 문제에 해당하는 해석부분에는 문제번호와 굵게 볼드체로 구분을 지어놨어요. 그리고 정답은 그 밑에 따로 두고요. 찾아보기 편하더라고요.
파트7이에요. 파트7은 파트3,4처럼 지문 해석과 문제 해석, 그리고 정답이 있어요.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008년 상반기(1월~6월), 하반기(7월~12월)에 출제된 문제를 두 권으로 나눴어요. 각 책에는 문제와 해설이 들어있어요. 책의 워낙 두꺼워서 나눠서 갖고 다닐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하반기부터 풀어서 상권은 집에 고히..ㅎㅎ
정답표에요. 스터디에서 모의고사 풀고나서 채점할 때,한 명이 정답을 불러줄 때 다섯개씩 나눠서 불러주는 데..이 책은 딱 다섯문제씩 구분하여 편집을 했더라고요. 200문제 채점하는 데도 시간이 제법 걸리는 데..다섯문제씩 나눠있어서 참 편하더라고요.
어떡하겠습니까..토익 끝낼라면 또 풀어야 할 거슬...
기출문제를 변형한 문제집인데다가, 12회분이 수록된 책이라..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처럼 1회가 아닌 다른 회부터 푸는 사람을 위해서 음성해설 파일은 빨리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머..스터디에서 멤버들이랑 모여서 풀고, 돌아가면서 리뷰를 해서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가끔 막히는 문제가 있더라고요...특히 팟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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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왕 초보인 나에게 이 책은 실전감각을 가져다 준 책이었다. 아직 내 점수는 저 아래 하위권을 튼튼히 받쳐주고 있지만, 다음 번에는 좀 더 나은 점수를 내다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큰 기대를 하게 만들어 준 책이다. ![]()
정기 시험 12회분이 구성되어 있고,MP3로 듣기 평가가 구성되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하기도 편리하게 되어 있다.
시나공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시험환경과 유사하게 구비하여 진행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해설 답이 아예 뒤로 빠져 있는 것이 유의미한 거 같다.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답을 보고 싶은 유혹을 쉽게 떨쳐낼 수있으니까 말이다.
다음번에는 꼭 상위권으로 도전해보리라 다짐하며 리뷰를 마친다.
토익 상위권에 도전하시려는 여러분! 시나공으로 열심히 공부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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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실천처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이 책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1년의 토익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 기출문제를 기본으로 재구성 하다보니 정말 토익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그리고 이 책은 책을 받는 순간 정말 양이 장난 아니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 것입니다.^^ 책이 1년의 토익 시험을 그대로 옮겨 놓다보니 양이 장난 아니죠..^^ 한 회씩 12번 본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리고, 책은 정답 부분은 해설이 없어서 의아해 할 수도 있습니다. 정답과 지문 해석만 해 놓았으니까요.^^ 그런데 파트별로 전문 강사님들의 해설 강의를 mp3로 제공합니다. 그 자체가 대단한 것이죠.^^ 마치 동영상 강의를 음성으로 듣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책 한 권 사고 꽁먹고 알먹고 이죠.^^ 토익에 대해서 실전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이 책으로 토익의 실전 감각 제대로 익혀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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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00점 중후반 대입니다. 900점 넘기가 쉽지가 않네요.
시험 준비 중인데 제가 준비하는 시험에서 토익이 많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900점은 넘어야 안전할 것 같아서, 900점만 넘기려고 하는데 현재 2달째 정체 상태입니다. 학교에서 함께 시험 준비하는 친구들과 토익 스터디를 구성하면서 이 책으로 스터디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한지 이제 1주일 되었는데 현재 테스트 3회까지 풀었습니다. 토익공부를 조금씩이라도 지속적으로 한 터라 저자의 음성 강의가 제게는 어렵지 않더군요.
딱 필요한 부분만 집어서 이야기 해주니, 쓸데없는(?) 부분 다 들을 필요 없고.
토익 문법에 기본이 부족하면 해설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 중 한 녀석이 그러더군요.)
스터디는 1주일에 2회 만나는데 문제집에 실전 테스트가 총 12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1월 시험 전까지 모두 풀고 리뷰할 생각입니다.
하루에 1회씩 풀고 3일째 되는 날 만나서 앞에서 푼 2회 분량의 내용을 함께 리뷰합니다. 각 테스트마다 리뷰 담당자를 정해서 문제 전체에 대해 준비를 해옵니다.(솔직히 이게 도우미 많이 됩니다. 물론..공부를 많이 해야하지만)
현재까지 스터디는 순항 중이고, 이 속도로 잘 진행되면 11월 토익 시험 일주일 전에 책 한권 끝날 예정입니다. 시험 1주일 전에는 오답노트를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LC부분에서 영국발음, 미국발음을 일일히 다 표시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하권으로 나눠있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 물론 이 때문에 해설 부분이 빈약하게 느껴지는데 해설이라고 써 놨는데도 이해 안되었던 몇몇 토익 책들이 있었기 때문에 해설보다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시스템이 편리하더군요.
문제수준은 작년 실제 토익 시험의 문제 난이도를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점은 문제 mp3의 분할 파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 문제를 풀 때는 시험처럼 답안지에 마킹도 하고 풀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풀고나서 틀린 부분 다시 들을려고 하면 test당 파일이 1개라 불편합니다.
이 부분은 해당 출판사에 건의했더니 현재 분할 파일 제작 중이라는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책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게 꼭 필요했던 책이라 끝까지 공부하고 원하는 점수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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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를 또 사보기엔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 실전문제를 많이 풀고 있었는데, 때마침 12회분 분량의 문제집이 나와서 너무 좋네요. 기출의 재구성이라는 제목처럼 08년도 시험문제를 토대로 새롭게 문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신뢰가 갑니다. 12회분이면 2400문제인데 가격도 문제 수량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구요^^ 음성파일로 저자분들이 해설도 합니다. 아직 12회분까지 전부가 올라오진 않았지만 큰 문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기본기는 돼 있으시고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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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를 훔쳐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네요. 책을 사서 공부함에 완독을 도와주는...도서는 역시..길벗도서인듯해요.!! 상반기. 하반기 나뉘어 져 있는 구성.. 좋은도서 길벗..언제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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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고, 표지에 보니 mp3 다운 받으라고 나와 있길래 기재된 홈페이지에 갔다. 그런데, 왠걸 mp3 다운 받으려면 회원 가입해야 된단다. LC에 mp3든 테잎이든 당연히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아닌가. 당연히 책을 구매하는 사람이 제공받아야 될 정보이고, 구매자의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개인정보 다 입력하고 회원가입하고, 책을 사게 된 동기같은 설문조사까지 답변해야 되고..
책 살때 어디에도 mp3 다운받으려면 웹사이트 가입해야 되고, 설문조사도 해야 한다고 나와 있지 않았다. 나와 있었다면 구매를 다시 생각했을 것이다. 자발적이지 않은 설문조사는 정말 기분 나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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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취업을 하고 난 뒤 다시 토익을 공부하게 되었다. 원래 토익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회사에서 입사 전 토익 성적을 인정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하게 되었다. 토익을 안한지 1년이 넘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문제집을 찾던 중 길벗에서 갓 나온 기출문제의 재구성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광고를 보니 기출문제 1년치,음성 강의 제공이라는 문구가 있어 서둘러 구매하게 되었다. 책을 받아보니 아주 뚜꺼워 이걸 언제 공부 다하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상/하반기 6회씩 분리를 할 수 있어 휴대하기가 한결 나았다. 책을 보면 일단 디자인도 실제 토익이랑 아주 유사해 다시 토익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기출 변형 문제는 실제 토익에 나온 문제를 저작권 때문에 똑같이 낼 수 없기에 약간의 변형을 통해 만든 문제이다. 전에 토익 공부 시 해커스 기출 변형 문제로 아주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문제를 풀어보니 실제 토익과 난이도도 비슷하고 강의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다만, 음성 강의가 아직 완전히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았고, 해설을 보면 RC부분에 그냥 단지 한글 해설만 수록 한 것이 아위웠다. LC의 경우 script만 있으면 공부 할 수 있지만 RC는 풀이가 있어야 공부를 완전히 할 수 있는데...풀이가 없는 점이 아쉽다. 그리고 책이 나온지 2주가 넘은 걸로 아는데 음성 강의도 완전히 안 올라오고....조금 더 출간 시기를 늦춰 모든 강의를 올릴 수 있을 때 출판하였으면 더욱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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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험을 치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그 시험의 성격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시험문제들은 그 전의 기출문제를 토대로 많이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와 똑같은 문제들은 아니지만 그와 형식을 같이하는 문제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 해의 유행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을 것인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기출문제분석은 정말 중요한 시험대비방법일 것입니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찾아서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 시나공의 토익책인 기출문제의 재구성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간편하게 제가 원하던 문제집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토익에 대한 감도 올리고 이대로 공부를 한다면 정말 점수가 올라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특히 1~2회만이 아닌 12회나 되는 방대한 분량을 제공해서 완벽하게 토익시험전에 유형을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길벗이지톡의 책은 소비자들의 맘을 잘 아는 거 같네요. 앞으로도 이런 토익커들의 맘을 잘 읽어 더욱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