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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씨 요리책은 처음 사보는데요 흔한 재료들로 쉽게 요리할 수 있어서 자주 보게 되는 책이에요 그런데 책에 있는 숟가락 계량으로 하면 너무 맵거나 달거나 그렇던데요 특히 설탕이나 물엿이 너무 많이 들어가던데 저자가 정말 이대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안 들어가도 되는 요리에도 설탕 물엿은 거의 기본양념.. 예를 들어 닭갈비 레시피를 보면 닭가슴살 단 두조각에 채소 떡한줌 그리고 고추장이 무려 3큰술 고추가루3큰술-- 매실액3물엿1 너무 자극적인 맛이죠 전 그것보다 덜 넣었는데도 매워서 속이 아팠습니다. 매실액1에 물엿반만 넣었는데도 충분히 달았고요 아이디어만 얻기에는 훌륭한 책이고 요리 못하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하기에는 가끔 난감한 상황에 처할듯.. 한권쯤 있으면 좋은 요리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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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징크스를 겪는 나를 위로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산 요리책이다. 혼자 살면 끼니를 밥 먹듯이 거르게 될 거라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땐, 속으로 난 부지런히 해먹으며 그런 선입견을 깨주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혼자 1년을 넘게 살아보니 나 역시 그 선입견을 공고히 해주는 백만 명 중 한 명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책이다. 사실 내 냉장고엔 요리를 할 만한 잡다한 재료마저도 없었지만, 이 책을 사고 나서 끼니를 거르지 않기 위해서 냉장고에 있어야 할 기본적인 재료들로 냉장고는 채워놨다. 마트에 가서 나름 즐거운 먹거리 쇼핑을 하고 나니 사실 좀 막막하긴 했다. 아무리 요리책을 들여다봐도 요리에 대한 감이 안 왔다. 평소에 기본적인 것들(된장찌개, 김치찌개, 계란말이, 각종 볶음 반찬 등등)을 해서 먹여보면 맛있다는 얘기도 종종 듣긴 했었지만, 가정주부 아줌마들이 식구들을 먹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하는 반찬들은 처음이라... 3일 정도 책 속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요리 사진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침만 흘리다가 재료도 적게 들고 쉬워 보이는 반찬부터 시작해봤다. 바로 "달걀장조림". 요리 사진 밑에 작게 써있는 요리 순서들을 꼼꼼히 보고 따라했더니 (모양이 썩 예쁘지는 않았지만) 나름 맛은 괜찮은 달걀 반찬 하나 완성~ 기뻤다. 지난 주엔 주말을 맞아 일부러 반나절을 반찬하는 시간으로 할애해놓고, 세 가지 반찬을 더 만들어봤다. 완전 기본적인 반찬들 중 내가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가는 "촉촉한 멸치볶음", "두부조림", "소시지 채소볶음". 혼자 신나하며 앞으로 해먹을 반찬들 페이지에 포스트잇 팍팍 붙여놓고, 매일 밤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의 장점은, 다른 보통 요리책하고 달리 몇 그램, 몇 리터 이렇게 어렵게 설명해놓지 않고 부엌에서 흔히 쓰는 숟가락이나 종이컵을 기준으로 계량할 수 있게 해놓아서 나같이 초보인 사람들이 아주 쉽게 재료의 양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또, 정말 집에서 흔히 해먹는 반찬들의 요리법만 모아놓아서 매우 실용적이다. 이 책의 단점은, 모르겠다. 사실 단점을 찝어낼 수 있을 정도의 비교 가능한 다른 요리책을 이렇게 열심히 들여다본 적이 없어서 아직 단점을 말할 만한 내공이 쌓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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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같은 프로그램을 봐도 냉장고속의 재료들을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는 초보인 나에게 정말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꽉 찼다. 집에는 엄마가 사다 모은 요리책들이 엄청나게 많지만 정작 엄마는 요리를 할 줄 모르신다. 고기를 좋아하니깐 돈까스 사다가 튀기시고 삼겹살 사다가 구워주시는 정도인....... 매번 도대체 왜 요리책은 사냐고 물으면 언젠가는 할 거라는 말만 20년은 들은 것 같다.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 요즘 아주 조그마한 냉장고 밖에는 없지만 훗날 자취나 집에서 해 먹을려면 알아야 하는데 알려주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선택한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 계량법만 알아도 맛 내는데 도움이 크다고 하는데 정말 초보적이고 기본적인 것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반찬도 정말 다양한 방법과 재료들로 알차게 선별해 소개했고 찌개와 밥,건강식, 죽,도시락,간식까지 다른 요리책 없어도 될 것 같이 설명이 어렵지 않아 조만간 도전해 보고 싶게 만든다. 정 못하겠으면 엄마한테 부탁해도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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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지저분 하죠? ^^; 요리를 잘하진 못했도 즐기는 1인으로서 요리책은 직접 요리 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기쁨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책 속 요리가 내 부엌에 짜짠~ 완성됐을 때의 뿌듯함은 그 몇 배일 겁니다. 게다가 식구들이 맛있다며 먹어준다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하지만 막상 요리책 속 수많은 레시피들 중에 내 손에 익게 되는 레시피는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 책, <냉장고만 열면 뚝딱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는 좀 다르더라구요. 모두 274개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인 문성실씨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주방에서, 식탁에서 고춧가루와 간장 국물, 밥풀까지 묻혀가면서 보는 친근한 요리책이 되기를... 이라구 말이죠. ^^ 그런데, 이 책 정말 제게 그런 요리책이 되었어요 ^^; 물론 274개의 레시피 중 직접 해 본건 얼마 되지 않지만 다양하게 여러 상황에서 잘 활용하고 있는 요리책이랍니다.
성실네 반찬가게(반찬 66), 성실네 찌개집 (국 찌개 전골 36), 성실네 밥집 (별미 밥 18), 성실네 케이터링 (한 그릇 요리 45), 성실네 분식집(간식 52), 성실네 도시락집(도시락 요리 24), 성실네 죽집(죽 스프 11), 성실네 별다방(베이킹 드링크 22) 요렇게 다양한 영역의 274개의 요리 레시피가 담겨 있답니다. 아주 기초적인 요리들부터 조금은 특별한 날을 위한 요리까지, 거기다 간식은 물론 베이킹과 음료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착한 요리책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쉽게 따라하고 꽤 훌륭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사실 멸치 볶음 하나를 해도 왠지 맛이 없을 때도 있잖아요. 요 책,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와 함께면 그런 걱정 뚝! 매일 같은 느낌의 멸치 볶음도 매콤한 버전, 바삭한 버전, 촉촉한 버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물론 본격적인 레시피로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인 요리에 대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게 구성해 놓았어요. 기초적인 밥숟가락 계량법부터 시작해서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드레싱과 소스에 대한 것, 그리고 저자가 애용하는 각종 양념장들에 대한 정보 및 냉장고 사용법까지~ 초보도 궁금하고 주부 구단도 알쏭달쏭한 요리 상식들을 담고 있어 매우 유용해요.
보통은 감자 볶음을 하거나 어묵 볶음을 하곤 하는데, 문성실씨는 요렇게 두가지를 함께 사용해 볶음을 했네요. 달콤 짭짤한 맛과 감자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어른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우리집 단골 반찬 메뉴가 되었답니다.
멸치 바삭 볶음이에요. 어떻게 해야 바삭하고 고소한 멸치 볶음이 되는지 확실히 알았드랬죠. 바삭하니까 과자처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
요고요고 우리집 최고 히트 메뉴에요 ^^ 바쁠 땐 닭고기보다 간편한 닭가슴살 통조림을 사용하기도 해요. 정말 빠른 시간에 휘리릭~ 멋진 한 그릇이 완성된답니다. 달걀과 닭고기, 푸짐하게 양파도 넣으니 영양도 맛도 만점이에요.
쉽게 구할 수 있고 무지 흔한 냉장고 속 착한 재료들, 그것들로 휘리릭~ 뚝딱 만들어 내는 맛난 밥과 반찬들..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고 저 역시 계속 경험중인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 요리 초보부터 좀 더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궁금한 이들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을 요리책이랍니다. 굳이 딱 한 권의 요리책을 추천하라면, 바로 요책을 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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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아침점심저녁 구입 5년이 지난 지금 또 사게 되네요...
앞표지가 다 찢어져도 아쉬울 땐 이 문성실 책이랑 나물이네 책을 보았는데요..
얼마전 어느 책까페에서 문성실 냉장고요리를 또 보았는데..
문성실 아침점심저녁 이란 책의 아쉬움을 잘 보완해준 책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이 좀 더 들어가 있더라구요.
괜찮아서 또 구입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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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네요. 보통 요리책 사면 거의 활용을 못했는데 이번엔 성공했어요. 예쁜 노란 책자라 눈에도 잘 띄고 저처럼 왕초보도 두려움없이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실생활하고 가까운 요리들 수북하고요.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밥숟가락으로 계량하는 것이 좀 헷갈려요. 밥숟가락이 워낙 저마다 다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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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매일 무슨반찬을 할까 무슨국을 끓일까 고민하기 마련!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보면 어떻게 만들어 먹을지도 고민이 되기 마련!
그런데 가만 우리의 식단을 보면 그나물에 그 반찬이다.
평소 우리가 즐겨먹던 반찬이나 찌개나 간식거리들이지만 특별히 음식에 재주가 있거나 취미 있지 않는한 보통의 주부들은 그렇다.
그런 보통의 음식들도 할때마다 맛이 다르고 향이 다르다.
그래도 참고서가 될만한 뭔가가 있다면 그럴듯하게 한상 차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이 책을 주문했다.
그런데 어쩜 내가 그동안 해왔던 요리들과는 또 다른 레시피다.
그래서 요즘 주방은 더 즐거운 숟가락 소리가 들린다.
![]() 보통의 요리책들은 양념장들이 생소한것들이 많아 부담감을 주는데
문성실의 양념장은 보통 우리집에 있는 바로 그것들이어서 무척이나 반갑다.
음식의 냉장보관법이라던지 육수를 내는 방법들로 앞페이지를 채우고
이제 본격적인 평범한 주부의 요리세계로 입성!
![]() 가장 먼저 눈에 띈것이 바로 요 계란찜이다.
집에서 해먹는 계란찜은 왜 식당에서처럼 되지 않을까 했더니 그 비법이 요기 숨어 있다.
![]() 주재료나 양념이 우리집과 크게 다를것은 없는데
물에 새우젓을 풀어 깊은 맛을 낸다는것이 맛이 비법인듯!
보통은 물에 계란을 풀어 소금넣고 설탕넣고 간을 해서 찌고 말았는데
문성실의 요리법대로 해보니 정말 요런 맛난 계란찜이 되었다 . ![]() 그리고 꽃게탕!
그냥 양념장 넣어 끓인물에 꽃게만 집어 넣고 끓여 먹었었는데
그러니까 한꺼번에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는 꽃게탕은 맛이 없을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기도 한다.
![]() 우리집 막걸리 안주로 사랑받는 두부김치!
그런데 특이하게도 참치를 넣어 볶는다니 얼른 따라 해본다.
생각지도 못했던 굳 아이디어를 따라했더니 아들아이는 밥에 비벼먹는단다.
엄마가 해준 참치김치볶음밥이 생각난다며,,,
![]() 문성실의 음식 레시피는
음식 만드는 순서에 따라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고
계량컵이 필요없이 숟가락 하나면 만사 오케이!
어쩜 요리 재료들도 바로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그런것들이다.
국에서 찌개 반찬 그리고 간식거리까지 이 책 한권을 주방에 두고
두고 두고 욹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기존에 내가 만들어 먹었던 우리집 국 찌게 반찬들이 재탄생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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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에서 쿠키 만들기 체험학습을 한다길래 도우미로 한나절 활동했다. 맛있는 쿠키냄새 폴폴~~ 맡으며 귀여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낸 후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께서 도와주신 고마움의 표시라면서 주신 책이다.
제목 그대로 냉장고 요리다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는 야채, 두부, 짜투리 재료들이 훌륭한 요리로 변신해 우리의 입과 눈을 즐겁게 해주는 책이다.
거창한 재료나 도구가 필요한 게 아니고 늘상 가까이 있는 재료와 조리법이다. 계량도 계량컵과 계량스푼이 꼭 필요하지 않다. 종이컵과 밥숟갈만으로 뚝딱! 금새 요리가 만들어진다.
감자, 두부, 멸치, 연근, 오징어, 가지, 자반, 돼지고기, 꼬막, 낙지, 숙주, 소시지, 오이부터 우거지 미역 애호박...여기에서 나오는 무궁무진한 반찬과 된장국, 미역국, 달걀탕, 꽃게탕, 콩비지찌개 등 늘상 먹으면서도 무언가 아쉬운 국과 찌개를 좀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사진과 설명, 시래기 나물밥, 김치묵밥, 새우덮밥, 초밥, 리조토, 도리아 등 한국과 세계를 넘나드는 밥의 조리법, 분식과 도시락, 죽, 베이커리까지.. 보고만 있어도 배고프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가 가득이다.
매일 먹는 밥과 반찬들 속에서 오늘은 또 뭘해먹나 하지만 결국엔 김치찌개 아니면 된장찌개를 끓이는 나를 보며 늘 같은 것만 먹게 되는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오늘은 솥뚜껑이 아닌 책을 한번 펼친다. 아 새로운 냉장고 요리의 세계... 다시 힘을 내 칼질을 한다.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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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공팩까지 넣어서 기분 좋게 포장되어져 왔네요 ^^ 물론 배송도 약속된 날짜에 딱 오고!
아침점심저녁에 보면.. 성실님은 참치액젓이란 걸 쓰시더라구요... 이게 뭔가 찾아봤는데 못 찾고 좀 서운했었는데 참치진국을 샘플로 보내주셔서 기분이 엄청 좋은걸요!!!!
저는 요리책을 세번째 사는건데
개인적으로 가끔씩 나오는 요리팁을 좋아해요..
결혼1년차인데 요리는 결혼하고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모르는데 많아요..장보는것도 너무 어렵고.. 그래서 이런 사소한 정보가 도움이 많이 되죠!
개인적으로 가장~~~맘에 들었던 부분! 저렴하게 집에있는 재료로.. 또 그다지 모양이 필요하지않는 집에서 만들어먹는 간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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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문성실님의 블로그에서 요리 올린거 보고 너무 쉽게 설명해 놓으셔서 프린트해서 요리하곤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으니 이젠 프린트 안해도 되겠어요
어찌나 요리를 쉽게쉽게 설명을 하셨는지 따라하기 수월하네요
항상 요리를 해야하는 주부 입장에서 오늘은 뭘 해먹나 하는 걱정을 덜어주는 요리책이네요
요리에 자신이없고 처음 요리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백년동안도 처음 먹어봤는데 벌꿀의 향과 맛이 좋고 몸에 좋다는 생각이 팍팍들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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