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극지키기 대작전
"남극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가끔 TV나 책을 통해 북극과 남극의 상황을 전해듣습니다.결국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기때문에 무시할수도 그냥 지나칠수도 없는 일이지요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대자연의 신비와 남극에 사는 생물들의 모습을 보며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남극의 평균 기온은 여름이 영하 20도, 겨울이 영하 60도,, 남극에서 측정된 가장 낮은 온도는 영하89.2도라고 하니 놀랄만 하지요게다가 종종 시
"남극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가끔 TV나 책을 통해 북극과 남극의 상황을 전해듣습니다.
결국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기때문에 무시할수도 그냥 지나칠수도 없는 일이지요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대자연의 신비와 남극에 사는 생물들의 모습을 보며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남극의 평균 기온은 여름이 영하 20도, 겨울이 영하 60도,, 남극에서 측정된 가장 낮은 온도는 영하89.2도라고 하니 놀랄만 하지요
게다가 종종 시속 200킬로미터가 넘는 강풍이 빙하위로 휘몰아치기도 한답니다
겨울이 되면 해가 아예 뜨지 않는다고 하니 겨울내내 어둠속에서 생물들이 살아가야 한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이책은 남극에 찾아온 불청객을 쫓아내기 위한 동물들의 이야기예요
텐트앞에 앉아서 웃고 떠들고 술마시는 사람들...
술병을 아무데나 버리기도 하고 쓰레기를 제대로 치우지 않는 사람들...
스노모빌을 타고 전속력으로 달려와 펭귄 아줌마를 치면서 날개가 베여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런 나쁜 사람들을 쫓아내기위해 동물들이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결국 사람들을 쫓아내지요

힘이 센 찰리에게 늘 당하기만 하는 필립이 용기있게 나서기도 하는데요..
나중에는 펭귄의 적 도둑갈매기에게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이글루를 단번에 쓰러뜨리는 힘센코끼리바다표범의 도움을 받아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을 지키기위해 투쟁아닌 투쟁을 하게 되는거지요
자연은 그대로 있을때 가장 아름답고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지구는 유기체처럼 상당히 유기적으로 연결돼서 움직이는 복잡한 기계와 같은데 기계를 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남극과 북극입니다. 이곳에서 이상현상이 발생되면 전 지구의 기후가 급변할 수 있는 징후들이 많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에너지를 발견하고 그 양이 어마어마하다고 하지만 결국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하여 자연은 점점 몸살을 앓고 있는게 아닌지... 
실제로 빙하가 지구환경을 조장하는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이미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지구환경 보존이라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책은 동물들 입장에서 책을 전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좀더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할 이 지구를 잘 보존하고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을 읽는 많은 아이들도 함께 공감하리라 생각되요
.
k*****i 200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남극 탐험 속으로...
"흥미진진한 남극 탐험 속으로..." 내용보기
타이거아이 세계역사탐험 시리즈는 매머드, 카리브해, 빨간 기사, 파라오 등 신나는 모험 속에는 흥미로운 세계사가 담겨 있다. 암기하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을 보면서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를 실감 할 수 있었다. 흥미진진
"흥미진진한 남극 탐험 속으로..." 내용보기

타이거아이 세계역사탐험 시리즈는 매머드, 카리브해, 빨간 기사, 파라오 등 신나는 모험 속에는 흥미로운 세계사가 담겨 있다. 암기하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을 보면서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를 실감 할 수 있었다.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지식들이 담겨 있다. 

 

'남극 지키기 대작전'은 석유 자원을 욕심내는 사람들이 남극 대륙에 등장하면서 그곳에 살고 있던 동물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심한 펭귄 찰리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을 쫓아내면서 용기를 배우고, 함께 뜻을 모으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술술 읽게 되는 동화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게 생각 할 수 없다. 인간의 욕심이 대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

 

남극에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 남극 조약, 남극 조약, 연구 기지 등 한편의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세밀한 삽화와 설명이 들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하늘을 나는 새 중 몸집이 가장 큰 알바트로스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적에게 기름기 있는 액체를 뿜어내고, 추위에 기름기가 굳어져 적이 날 수 없게 한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아이들이 생생한 남극 탐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p*******0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극 지키기 대작전
"남극 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하는 오류에 빠질때가 있다. 아니 눈에 보이는 것만큼만 믿으려한다고 해야 더 나을 듯하다. 남극...싸구려 지구본에서는 좀처럼 제대로 보기도 쉽지 않은 사각지대에 위치한 미지의 땅. 가끔 오존층 파괴니, 지구 온난화 현상이니 하는 민감한 주제가 거론 될 때마다 한 번씩 언급되는 얼어붙은 미지의 땅. 아니 언제 녹아내릴 지 미래가 불투명하
"남극 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하는 오류에 빠질때가 있다. 아니 눈에 보이는 것만큼만 믿으려한다고 해야 더 나을 듯하다. 남극...싸구려 지구본에서는 좀처럼 제대로 보기도 쉽지 않은 사각지대에 위치한 미지의 땅. 가끔 오존층 파괴니, 지구 온난화 현상이니 하는 민감한 주제가 거론 될 때마다 한 번씩 언급되는 얼어붙은 미지의 땅. 아니 언제 녹아내릴 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알려진 미지의 땅. 그곳에도 당연한 말이지만 생명체들이 군집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을테고, 갈등 또한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인간을 향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남극은 머나먼 극지의 땅이 아니라 우리의 살붙이요, 우리의 미래라는 것을 필립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남극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이야기의 전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해서 하나도 버릴 곳이 없다. 유익한 내용들과 정보, 재미를 모두 담은 책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우리 인간의 무관심 속에 아마존이 파괴되고 있듯이 한쪽에서는 또 다른 우리의 소중한 한 부분이 오염되고 파괴되고 그 형체를 잃어가고 있음을 일깨워준다.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워 주기 위해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싶다. 우리가 하지 못했던 일,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 많은 부분들...우리의 아이들이 희망이다.

n****m 200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극 지키기 대작정 - 환경을 지키는건 모두가 함께^^
"남극 지키기 대작정 - 환경을 지키는건 모두가 함께^^" 내용보기
<< 남극 지키기 대작전 >>   요즘은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다. 덕분에 관련 책도 많이 읽게 되고 생활속에서 실천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그 심각성을 느끼고 있다. 빙하가 녹아서 심각한 수준에 있다고 하는데... 이번엔 남극! 남극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남극에는 동물들도 여러 종류가 살지 못할만큼 추운 곳이다. 펭귄중에도 아델리펭귄과 황제펭귄이
"남극 지키기 대작정 - 환경을 지키는건 모두가 함께^^" 내용보기

<< 남극 지키기 대작전 >>

 

요즘은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다.

덕분에 관련 책도 많이 읽게 되고 생활속에서 실천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그 심각성을 느끼고 있다.

빙하가 녹아서 심각한 수준에 있다고 하는데...

이번엔 남극!

남극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남극에는 동물들도 여러 종류가 살지 못할만큼 추운 곳이다. 펭귄중에도 아델리펭귄과 황제펭귄이 살고 있는데...

우리의 주인공 아델리 펭귄인 필립의 눈을 통해 보는 남극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남극에서 펭귄과 다른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었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흔한 싸움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어느날 남극에 찾아온 사람들이 수상해서 친구와 함께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남극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된다.

어쩜 평범하지도 못하는 친구중에 눈에 띄지 않았던 필립의 특별함 모험기일수 있다.

그리고 인간들의 모습을 동물들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미안한 생각이 들게 한다.

어떤 모습일까? 우리의 인간들이 저지르고 있는 행동들이 말이다.

다시금 지구상의 환경문제는 어느곳이든 예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알고 있는것보다 더 많은 실천이 중요함을 느끼게 된다.

동물들과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흥미진진한 필립의 모험기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말이다~

더불어 펭귄과 다른 동물들이 아주 극한의 추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과정도 생생하게 알수 있고,

친구들과 더불어 고민을 해결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지금 우리의 아이들 모습을 엿볼수 있어서

아이들의 공감을 형성할수 있을것 같다.

유럽 초등학생 필독서라고 하는 이유는 이 모든 조건들이 다 들어있어서 인기가 있을거란 당연한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서 여러가지 정보도 주고, 또래의 이야기처럼 공감을 줄수 있는 재미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가운 타이거아이 시리즈
"반가운 타이거아이 시리즈" 내용보기
너무나 반가운 타이거 아이 시리즈가 또 나왔네요~ 이 시리즈의 장점은 아이들 (제 생각에는 초등 1,2학년정도) 눈높이에 딱 맞게 곁들여지는 재미있는 설명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남극지키기 대작전에는 평균기온이 여름에는 영하 20도, 그리고 겨울에는 영하 60도까지 떨어지는 살인적인 추위와 강풍의 남극을 배경으로 하고 있답니다. 주인공은 황제펭
"반가운 타이거아이 시리즈" 내용보기

너무나 반가운 타이거 아이 시리즈가 또 나왔네요~

이 시리즈의 장점은 아이들 (제 생각에는 초등 1,2학년정도) 눈높이에 딱 맞게 곁들여지는 재미있는 설명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남극지키기 대작전에는 평균기온이 여름에는 영하 20도, 그리고 겨울에는 영하 60도까지 떨어지는 살인적인 추위와 강풍의 남극을 배경으로 하고 있답니다.

주인공은 황제펭귄인 필립이에요.

아빠는 황제펭귄 무리에서도 존경받는 펭귄이지만 아들인 필립은 친구들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는 귀여운 펭귄이랍니다.

이런 필립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인간들이 왜 남극에 온것인지 궁금해하면서 우리 독자들에게 남극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연구활동들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해주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견딜수 있는 깃털과 일류 수영솜씨를 뽐내는 펭귄과, 일년 내내 꽁꽁 언 바닷가에서 사는 바다표범, 그리고 추운 날씨에 사람들이 살수 있는 얼음집인 이글루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자세히 알수 있도록 타이거 아이가 잘 설명해줍니다.

사람들이 남극에 온 이유가 서서히 드러나고 어린 펭귄 친구들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늘 친구들에게 놀림만 받는 필립이 이번 모험을 통해서 얼마나 큰 활약을 하는지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타이거 아이 시리즈만의 재미와 상식을 동시에 얻으면서 만족스럽네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s*****n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남극이야기
"흥미진진한 남극이야기" 내용보기
'북극의 눈물'을 통해 환경및 생태계 파괴가 심각한줄은 알았지만, 남극에도 같은 문제가 있는줄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남극은 거리상으로도 멀기도 하지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쓰레기나 환경문제가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   책속의 주인공 필립은 아빠의 따뜻한 품안을 즐기는 어린 펭귄이다. 여동생과 티각태각하고 덩치가 큰 친구가
"흥미진진한 남극이야기" 내용보기

'북극의 눈물'을 통해 환경및 생태계 파괴가 심각한줄은 알았지만,

남극에도 같은 문제가 있는줄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남극은 거리상으로도 멀기도 하지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쓰레기나 환경문제가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

 

책속의 주인공 필립은 아빠의 따뜻한 품안을 즐기는 어린 펭귄이다.

여동생과 티각태각하고 덩치가 큰 친구가 놀리는 것도 영 맘에

들지 않지만, 펭귄이 아닌 다른 동물친구들이 있어 모험을

즐기는 평범하지만 나름 개성이 있는 펭귄이다.  아마 우리의

아이들이 다 이러지 않을까?  반에 주먹대장은 아니더라도

나름 보물같은 끼를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는 평범한 아이들~

 

주인공 필립이 난데없이 나타난 사람들을 친구들과 힘을 합해

몰아내는 과정을 통해 남극이 직면한 환경문제, 남극에 있는

동물들과 동물들의 습성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의 심리,

갈등, 갈등을 풀어가고 나와 다른 동생이나 친구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진솔하고 흥미하게 그려져 있다.  이런 점이 아마 유럽

초등학생 필독서로 추천된 이유가 아닐까 한다.

 

a******t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극지키기 대작전
"남극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핍스라 놀리는 찰리 패거리들과 마주치기를 꺼려하고 부모님의 따뜻한 뱃살 밑에서 보호받아야하는 어린  필립은 영하 20도와 60도 사이에 시속 200킬로미터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는 남극에 사는 펭귄이다 친구인 크리스를 따라간 아지트에서 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필립,크리스,벤디는 연구기지가 아닌 다른 곳에 캠프를 설치한 사람들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그들을 감시하기
"남극지키기 대작전" 내용보기

핍스라 놀리는 찰리 패거리들과 마주치기를 꺼려하고

부모님의 따뜻한 뱃살 밑에서 보호받아야하는 어린  필립은

영하 20도와 60도 사이에 시속 200킬로미터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는 남극에 사는 펭귄이다

친구인 크리스를 따라간 아지트에서 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필립,크리스,벤디는 연구기지가 아닌 다른 곳에 캠프를 설치한 사람들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그들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기후와 빙하만을 연구한다는 협약을 맺은 사람들은 연구만을 하는데

석유,천연가스,석탄,철광석 등 많은 광물이 매장되어 있어

그것을 채취할려고 온 사람들은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고

스노모빌을 타고 다니면서 다치는 펭귄들도 생기기 시작한다

어린 필립은 크리스와 벤디

그리고 항상 필립을 놀리기만 찰스일당들과

펭귄알을 훔쳐가는 도둑갈매기들과도 힘을 합쳐 사람들을 몰아내어 남극을 지켜낸다

이렇게 필립이 남극을 지켜내 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속에는

펭귄에 대한 설명부터 남극에 생존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남극의 기후상황과 생태계의 설명까지

다양한 지식들을 담고있다

동생인 아델레와 아빠의 뱃살밑에서 자리다툼을 하며 친구들의 놀림에는

피하기만 하는 소극적으로 대항하던 필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화해하는 모습속에서 당차고 강한 모습의 필립이 보였다

평범하던 필립이 자기의 터전인 남극을 지켜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남겨준다

평범한 이야기 속에서 환경문제와 생태계의 보존까지 어려운 주제도 다루고 있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도 많은 지식을 남겨주는 책 같다

타이거아이 시리즈의 책을 처음 접해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

다양하게 세계의 역사를 배울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h*****8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