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에서 가장 큰 책이 도착했다. 105m 되는 우리 둘째의 몸통을 모두 덮는 놀라운 크기. 아이의 눈이 또랑또랑해지면서 책장을 넘긴다. 흥분한 아이는 책장속의 동물들을 보며 또한 번 놀란다. 온갖 희귀한 여러종류의 동물들이 참 똑똑하게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운곳에 살고, 쉬운 곳에 사는 동물은 물론 밤에 활동하는 것, 나무위에 사는 것, 또 색깔과 무늬에 따라서 까맣고 하얗것,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는 것 등 분류가 독특하고 재미있다.
숨어있는 카멜레온을 찾는 재미도 솔솔하다. 첫 장을 넘길때 카멜레온을 먼저 찾으면서 집중력을 갖는다. 그리고 나서는 동물들을 찾는다. 아빠가 들어오자마자 책을 들고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다.
분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공부이다. 아이가 커서 간단한 분류를 배우고, 점차 유목화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초등학생은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삶에서 공부에서 업무에서도 필요한 능력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다양한 분류를 경험해 본다. 이렇게 다양한 분류를 경험해본 아이는 어떤 종류의 것에서도 창조적인 분류를 생각해 낼 수 있으리라...
도감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권하고 싶다. 이렇게 큰 책을 갖는다는 것은 우리 집 책장에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똑똑한 책은 많겠지만 독특한 책을 만나게 되어 더욱 기쁘다.
|
|
몇일 전 6살 조카의 생일 선물로 그림책을 사주러 서점에 갔습니다. 평소 그림책을 즐겨보는 편인데요. 가판대에 <똑똑한 동물원>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일단, 크기가 엄~청 크거든요. '이렇게 큰 그림책도 있네?' 호기심에 책을 펼쳤습니다. 왜 제목이 <똑똑한 동물원>인지도 궁금하더라구요.
책을 펼쳐든 순간 큼직큼직한 동물 그림들이 눈에 들어왔구요! 기존에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책들은 많이 봤지만, 동물들이 생생하게 눈에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알고보니 판화기법(?)으로 그린 그림들이라서 그런가봐요.
분류법 또한 다른 동물 관련 그림책들과는 달랐는데요, 일단 아이들이 쉽게 관심을 갖도록 분류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예를 들면, '추운 곳에 산다', '엄청 크다, 엄청 작다' 등으로 아이들이 쉽게 동물들을 인지할 수 있는 분류법 같아요!
일단 제 마음에는 쏙 들었는데, 조카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유아들에게 참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0^
|
|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는 우리 딸들과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다. 특히 주로 큰아이(중학년)가 즐겨 읽는 책을 많이 출간하는 곳이다.
바람의 아이들에서 그림책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서 인지, 이책은 나를 좀 설레이게 했다. 다른 출판사들 하고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이다.
책 크기가 큼직~~하여 어린 유아들이 보기 좋겠다. 그림들도 큼직하고, 단순하여 아이들의 시선에 딱이다!!
더운 곳에 사는 동물 깃털이 달린 동물 민물에 사는 동물 나무 위에 사는 동물 땅 속에 사는 동물 사막에 사는 동물 물밑에 사는 동물 밤에 활동하는 동물 까맣고 하얀 동물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는 동물 엄청 크거나 엄청 작은 동물 사람 곁에 사는 동물
로 구분하여 여러 동물들을 각 페이지 마다 빼곡히 그려놓았다.
특이한 동물도 많았다. 내가 아는 동물은 동물원에서 볼수 있거나, 아쿠아리움에서 본 바다생물들, 아이와 함께 읽은 과학책에서 본 것이 다였는데, 처음 보는 신기한 녀석들도 많다.
--파자마 물고기는 생긴것도 생소하고, 알을 낳아서 부화할때까지 입에 물고 잇다고 한다.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다고 한다. 아빠 해마가 뱃속에서 부화시키는 것이 생각났다. --말레이맥은 겁이 많고 혼자 있기 좋아하는 성격이며 숨을 때는 물에 뛰어들고, 새끼가 처음 태어날 때는 줄무늬가 있다고 한다.그림에서의 모습은 돼지 같기도 하고 개미핥기 같기도 하다. --거저리라는 곤충은 곡식을 갉아 먹는다고 하는데, 이름이 특이하다. --오마르는 검정색 가재처럼 보인다. 바닷가재의 일종으로 엄청 커다란 집게발로 조개껍질이나 딱딱한 껍질이 있는 동물을 부수어 치운다고 한다.
평소에 모르던 동물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 동물들 이름을 보면 직역을 한것들이 있어서인지 크라운피쉬는 보통 흰동가리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책에는 광대물고기라고 표현되어 있는점이 재미있다.
어린이들이 동물 이름과 모습을 함께 익히기 좋은 책인듯 보인다. |
|
한국에서 가장 큰 판형으로 만들어진 똑똑한 동물원.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데 으아~~~ 했답니다. 엄청 크거든요. 얼마나 크기가 크냐면............
![]()
22개월 우리 딸이 들고 서 있으면 딱 2/3 정도 됩니다. ^^ (아직 엄마, 아빠, 바지, 아이스 등 할 줄 아는 단어는 15개 미만인 녀석이 말은 다 알아 듣고 들고 사진 찍자~~~ 하니 이렇게 포즈를 취해 줍니다. ^^. 많이 컸죠? )
이 큰 책자는 펼쳐보면 더욱 갘탄하게 합니다.
![]()
두번째도 별 불평 없이 사진을 찍어주는 우리 따님 ^^. 판형이 커서 그런지 그림의 모양도 시원 시원하고 어찌나 큰지.... 저는 세밀화도 좋지만 이런 특색있는 일러스트도 좋아요 (그림이 커서 사진으로 찍어도 그림이 대충 보이네요.) 하루에 한 두 번씩은 책을 꺼내서 보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하기 까지 합니다.
연출 아니구요 ^^.
우리 아이는 그림 자체로 좋아하지만 이 책은 여러모로 쓸 곳이 많더라구요. 그림책이라고 해서 유아 도서로 생각하시는 분드링 많지만 제 생각에는 초등 과정에 쓰기 좋은 학습 자료들이 참 많아요.
특히 생물 파트에서 사는곳, 모양, 크기, 색까 등등 분류를 하는 부분이 실제 교과세 나오는데 그 부분을 실제로 해볼라 치면 많을 것 같은데 학습 자료가 딱히 쓸만한 것들이 없어요. 돈주고 카드 사기도 그렇고... 파는 것도 내용이 그리 좋지 않고....
어쨌든 저는 이 책을 오랫동안 Keep 할 예정이에요 ^^. 참 좋은 책을 만났어요. 11월에 만난 책은 다들 너무 좋아요 ^^ |
|
이제까지 아이와 함께 한 책중에 가장크기가 큰 책이라고 하고 싶네요.
책의 크기에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었다죠. 아이가 24개월인데 강아지를 무지 좋아합니다 .
모든동물들을 전부 강아지라고 부르고 그 동물의 울음소리로 불러줘서 이 책을 보게 디었어요.
동물원과 애버랜드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보여주었지만 , 우리 아이의 가장사랑을 받는 동물은 강아지랍니다 .
길가다가도 강아지를 보면 그냥 가지못하고 만져보고, 소리를 따라 할정도지요.
우리 아이가 보기에는 아직은 낮설은 동물들도 있었지만 , 아이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보며 보여줍니다 .
동물로의 초대를 받은 아이가 드디어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놀란 표정과 함께 와~~아 이러면서 손으로 눈으로 부지런히 봅니다 .
세밀하게 그려진듯한 그림을 아이가 유심히 바라봅니다 . 동물들을 열네가지의 기준으로 삼아서 분류를 해주었고 , 그분류의 군들끼리 동물의 이름도 익힐수 있답니다 .
아이들에게 동물의 이름을 가르키면서 어느곳에 사는지 한번에 익힐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
![]() |
|
이렇게 큰 사이즈의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그저 놀랍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지구에는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해서 아주 잘 아는 동물부터 이름도 낯선 동물들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우리딸은 사실적인 사진의 자연관찰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포효하고 있는 사자나 호랑이의 사진을 보면 무섭다고 말하며 책을 덮어버리기 일쑤였다. 동물원에서도 순한 초식동물이지만 덩치가 크면 얼른 지나가자고 말해서 큰맘먹고 방문한 동물원에서 토끼처럼 작은 동물만 보고와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곤했었다.
그런데 <똑똑한 동물원>은 그림책이라서 기존의 자연관찰전집에서 나오는 동물편이나 한때 유행했던 세밀화그림책과도 많이 다르다. 조엘 졸리베라는 프랑스 사람이 그림을 그렸는데, 서양인들의 눈에 비친 동물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좀 더 강하고 세보인다는 느낌이든다.
가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동물의 왕국"에서나 보았을 만한 동물들도 많이 등장한다. 캥거루쥐나 자이언트아르마딜로, 오스트레일리아 도마뱀 등 신기한 동물들도 무척 많다. 그래서 새로운 동물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보고 있으면 재미있다. 갈라파고스땅거북이는 150살까지 산다거나 꿩은 도망 갈때 날지 않고 뛴다는 등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던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의 사생활>부분은 특히 더 재미있었다.
겁이 많은 편이 우리딸은 <똑똑한 동물원>도 조금 무서워 하기는 했다. 하지만 책을 펼치고 보는 시간이 더 많이 늘었고, 요즘 한창 동물에 관심을 가지는 둘째는 무척 재미있게 본다. 조그만한 손가락으로 동물들을 가리키며 웃는 모습이 무척 귀엽다. 아이가 동물들에 관한 구체적인 많은 사실을 배우기전에 동물들에 대한 다양성을 배우기 좋은 책이다. |
|
판형이 굉장히 크다라고 하는 정보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받아보기 전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헉~ 받아보니 책이 엄청나게 크다. 와, 정말 내가 봤던 책 중에서 가장 큰 책인 것 같았다. 동물들의 그림은 꼭 판화 기법을 쓴듯한 그림이었지만 세밀화와 다른 매력을 가진 그림이라서 나는 만족스러웠다. 그리하여 공주님에게 이 책을 보여줄 때는 조마조마, 두근두근 어떤 반응을 보여 줄 것인지 엄청나게 기대가 되었었던 책이다. 그런데 반응이 엄청 좋았다. ‘오~ 신기한 것!’ 이란 표정을 지으며 발을 구르다가 책장을 넘겨달란다. 책장을 넘겨주니 뽀뽀를 한다. 우리 공주님 요새 아기들 사진이나 마음에 드는 그림만 있어도 이렇게 뽀뽀를 해서 귀여워 죽겠다. 책에는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공주님이 처음 보는 동물들이 엄청 많았다. 그러다 보니 수시로 책을 질질 끌고 와서(무거워서 혼자는 못 들더라) 보여달랜다. 그리고는 책이 커서 그런지 털썩 책 위에 앉아서 그림들을 본다. 각 페이지들은 주제를 정하고 (예를 들어서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다” 라는 식의…) 그 주제에 맞는 동물들의 그림이 가득하다. 책이 크니 그림들도 큼직큼직해서 남편이랑 부모님께서도 책 참 좋다며 마음에 들어 하신다. 책과 함께 받은 커다란 포스터를 거실 창문에 공주님 손 닿는 곳에 붙여 주었더니 가서 동물들을 보다가 또 책을 질질 끌고 온다. 에고, 공주님은 요새 아주 동물들에 꽃혀있는 것 같다. 그림으로 그려진 동물들 책은 이 책으로 충분하니 다음 번에는 실제 사진으로 되어 있는 동물들이 가득한 책을 장만해야겠다. ![]() |
똑똑한 동물원 범상치 않은 녀석을 만났다. 책 크기가 집에 있는 보통 동화책과 비교해 보면 ~헉~ 한눈에 보기에도 정말 커보인다.
책기에서 먼저 압도를 당하고~ㅎㅎ 책 제목을 보니 똑똑한 동물원 ? 왜 똑똑한 동물원일까 궁금해 진다. 이 커다란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이 있다. 우선 책속에 숨어 있는 카멜레온을 찾아보는 것이다. 카멜레온을 따라가면서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알게 된다.
이 그림책 속에는 무려 400마리 동물이 들어 있다고 한다. 책뒷쪽에 나와 있는 동물들의 사생활까지 재미있다.
이 책에 동물들은 분류별로 나온다. 더운 곳에 사는 동물, 추운곳에 사는 동물, 깃털이ㅣ 달린동물,뿔이 달린동물, 민물에 사는동물, 나무위,바다,땅속,사막,물밑, 밤에 활동하는 동물, 까맣고 하얀동물,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는 동물, 큰동물 작은동물, 사람곁에 사는 동물로 나뉘어 있다.
책을 열심히 보던 딸아이가 물어온다. "엄마 곰은 앞에서 봤는데.. 여기에 또 있어?" 곰뿐아니라 여러번 만나게 되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안다. 이때 엄마가 해주어야 할것은 앞에도 있고, 지금도 있는 이유? 바로 분류별로 동물을 나누었기 때문이란 사실을 쉽게 이야기 해줘야 한다~^^
실사의 사진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진 동물과는 또다른 느낌이다. 뭐랄까 좀더 친숙하고, 정감있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아이도 똑똑한 동물원을 보면서 나와 같은 느낌을 받는것 같다.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의 사생활에서는 각 동물들의 습성이나, 생활방식등을 만날수 있어 좋다. 그냥 동물 모습과 이름만 보고 끝난다면 뭔가 아쉬움, 궁금증이 남는데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준다. |
|
와아~! 아주아주 큽니다. 크기만으로도 어른, 아이 할것 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해요.
바람의아이들 (알맹이 그림책 11) 똑똑한 동물원
(조엘졸리베 글.그림 ㅣ 최윤정 옮김) 대상 : 3~6세 유아 , 초등 저학년
커다란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숨어있는 카멜레온을 찾는 숨은그림찾기가 있어요. 카멜레온을 찾아다니다 보면 동물 하나하나 유심히 보게되고, 궁금해하며 하나씩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똑똑하게 분류를 하였다고 해요.
크기가 보이시죠! 두아이가 같이 잡아야 할 정도입니다. 주말 아침에 일어났는데 똑똑한 동물원 그림책을 보고 너무너무 궁금해하며 한장 한장 보고 있는 중입니다.
책 속 동물들 중에 아는 친구들은 반가워요. 모르는 친구는 물어가며 이름부터 알아가고 있어요.
더운 곳에 사는 동물친구들로 분류하고 있지만, 아직은 동물들 알아가느라고 바쁘답니다.
모두 14가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또 나오는 친구들도 있고요. 더운 곳, 추운 곳, 깃털이 달렸다, 뿔이 달렸다, 민물에 산다, 나무 위에 산다, 바다에 산다, 땅 속에 산다, 모래 위에 산다, 물밑에 산다, 밤에 활동한다, 까맣고, 하얗다,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다, 엄청 크다, 엄청 작다, 사람 곁에 산다
판화기법을 사용해서 그런지 동물들의 느낌이 아주 강하요. 동물들 하나하나 보고 있다보면 아 뿔이 달렸네 어! 여기도 뿔이 달렸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분류를 배우게 되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요.
다른 동물 흉내를 낼 수 있는 동물은 하나 있어요. 바로 카멜레온! 자유자재로 보호색을 띠는 카멜레온은 분류해 놓은 동물들의 특징을 슬쩍 흉내내어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은 그림 찾듯이 카멜레온을 찾는 것 또한 꽤 쏠쏠한 재미를 준답니다.
같이 온 벽보예요. 동물을 좋아하는 둘째가 아침에 동네 장이 섰을때 '게'가 있었거든요. 게가 있다며 아는 체를 합니다.
자꾸만 동물들과 더 가까이 가보고 싶은 둘째! 벽보 위로 올라가본 동물들의 세계 그 위에 올라가보면 어떤 기분일까요? 그렇게 올라가 한참을 동물친구들 이야기를 하며 앉아 있었어요.
벽보는 이렇게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식사할때도, 놀다가도, 형과 재미난 찾기 놀이가 됩니다.
너구리! 누가 먼저 찾을까? 둘째도 제법 빨라요.^^ 또 하마는 어디에 있을까? 인지가 빠른 둘째는 척척입니다. 형에게 뒤지지 않아요^^
똑똑한 동물원과 노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무척 분주해지네요. 너무도 사랑스러워요. 또 똑똑한 동물원 친구들을 다 만나보다 보면 더욱 똑똑해지는 우리아이들! 기대됩니다. |
|
20개월 아들이 동물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다양한동물이 나오는 책을 보여주려고 검색했어요~ 다행히도 힌권에 많은 동물그림이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구요~ 주문한책이 오자마자 아들이 잘 시간인데 안자고 책만 보네여^^ 책도 엄청 큰데다가 보드북 종류는 아니지만 잘 찢어지지않는 재질로 되어있어 너무 좋네요~ 동물들이 각 특성에 따라 분류되어있어 더더욱 좋아요^^ 그리고 각 이름이 써있어서 더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