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12년, 군대 2년을 이런 타성에 흠뻑 젖어 지내면, 사회로 나와 다시 타성을 찾는다. 타성에 젖은 상사가 타성을 찾는 후임을 만나 사회가 이루어진다.
고리를 끊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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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만 아는 토론의 기술은 무엇일까? 제일 먼저 긍정적으로 말하기다. "나쁘다"보다는 "좋지 않다", "틀렸다"보다는 "다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안 된다"보다는 "노력해보겠다"로 말하는게 좋다고 한다.
다음으로 상대방이 소심한 편이서 설득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미온적이면 "선생님은 사려가 깊으시군요"라고 응수하고, 외골수의 고집을 피우면 "신념이 굳은 편이십니다"라고 상대에게서 풍기는 장애의 분위기를 좋게 해석해서 말한다. 또한 설득의 말을 잘 듣지 않으려는 사람에게는 뻔뻔하고 거만하다는 생각을 하기에 앞서 "무척 솔직하신 편입니다"라고 칭찬의 뜻으로 설득의 장애를 유리하게 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토론은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어렵고 이론을 안다고 해도 실제로 적용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책을 통해 이론을 습득하여 토론할 때 차근차근 사용한다면 토론실력은 서서히 늘어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