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벌 마야가 태어나서 가출하고 모험하고 다시 돌아오는 구성의 이야기인제 아주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숲속 친구들도 만나고 자연의 풍광을 새롭고 흥미롭게 묘사하고 있어서 아주 좋네요 추천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이 읽으면 아주 좋을 듯 해요 자연을 좀 더 새롭게 보고 작은 곤충 생명들을 유심히 보게 될 거에요 마야가 겪는 모험이 꽤 흥미롭고 새로운 세상이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줘요 인간이나 곤충이나 모두가 소중한 생명이라고 생각하게 될게 분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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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이 새록새록. 아이의 동화책을 읽다가 요약되지 않은 제대로 된 이야기가 읽고 싶어져 주문했습니다. 잠자리 책으로 자기전에 아이한테 한편씩 읽어주었는데요, 8세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삽화들도 하나하나 어찌나 예쁜지 아이가 맘에든다고 따라서 그리기도 했어요^^ 이 책 이후에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계속해서 주문해 읽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