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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Joel on Software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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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책으로 엮은 책의 두번째 판은 과연 어떨까? 두번째 판이라고 해서 전작 이후의 블로그를 담은 것만은 아니다. 조엘의 전체 블로그에서 전작에 포함되지 않았던 글중 괜찮은 것을 다시 뽑은 것도 많이 있다. 사실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다. 조엘의 논조나 스타일도 별다른 차이는 없다. 오래된 글들이 포함되다 보니 지금 시류랑 맞지 않는 것도 있고 조엘의 과도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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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책으로 엮은 책의 두번째 판은 과연 어떨까? 두번째 판이라고 해서 전작 이후의 블로그를 담은 것만은 아니다. 조엘의 전체 블로그에서 전작에 포함되지 않았던 글중 괜찮은 것을 다시 뽑은 것도 많이 있다. 사실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다. 조엘의 논조나 스타일도 별다른 차이는 없다. 오래된 글들이 포함되다 보니 지금 시류랑 맞지 않는 것도 있고 조엘의 과도한 오버를 그대로 믿어버리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번역서에는 원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역자가 몇개의 블로그 글을 번역하여 넣었다. 개인적으로 이 점이 매우 맘에 든다. 번역서가 갖춰야할 바람직한 모습이란 바로 이것이리라. 하지만 역자가 조엘의 책을 금지옥엽처럼 떠 받는 자세가 거북하다. 정말 이 글들이 그리 대단한 것인가 다시 자문해 본다.
r******e 2010.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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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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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JOEL ON SOFTWARE(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상세보기 조엘 스폴스키 지음 | 지앤선 펴냄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전문가 조엘 스폴스키의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전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사랑받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http://www... 프로그래머가 다시 되기로 하면서 처음으로 선물 받은 책이다.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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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스폴스키 지음 | 지앤선 펴냄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전문가 조엘 스폴스키의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전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사랑받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http://www...

프로그래머가 다시 되기로 하면서 처음으로 선물 받은 책이다.
예전에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너무 감명깊게 본 터라 주저없이 다음 편을 골랐다.
사실 원래는 '세상을 뒤흔은 프로그래머의 비밀'이라는 책을 고르려고 했는데, 편집도 조잡하고 별로 느낌이 없는 Java 프로그래머가 주를 이어서 General한 내용인 '모어 조엘 온'을 골랐다.
세상을 뒤흔든 프로그래머들의 비밀 상세보기
에드 번즈 지음 | 정보문화사 펴냄
이 시대 최고의 프로그래머들, 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각 분야의 최고의 자리에 오른 프로그래머들. 이 책은 이들의 사고방식을 면밀히 들여다봄으로써, 이들이...

이번 '모어'에서는 다음과 같은 2가지 큰 카테고리로 나눈다.

소프트웨어 개발 참여
1.사람 다루기
2.미래 프로그래머들에게 드리는 조언
3.디자인 충격
4.큰 프로젝트 관리하기
5.프로그래밍 조언

소프트웨어 사업
6.소프트웨어 사업 시작하기
7.소프트웨어 사업 경영하기
8.소프트웨어 배포하기
9.소프트웨어 다듬기

나는 위와 같은 두개의 큰 카테고리가 맘에 들어서 '모어'를 선택하였고, 최근에는 거시적인 관점인 소프트웨어 사업부문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재 옮긴 직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배포가 온라인이 아니라 패키지 방식(오프라인, 패키지 게임형태 CD/DVD)이며, 패치도 패키지 방식이라서 그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경영과 배포를 다룬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좀더 읽어보고 추가적인 서평을 추가하도록 하겠다.
전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다음을 참고하면 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상세보기
조엘 스폴스키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소프트웨어 개발내용을 다뤄 개발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블로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러그에 실렸던 기사 중에서 유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베스트 기사만 뽑아내 엮은 책으로, 개발자/관리자/CEO를 불문하고...
j****2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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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생각거리와 고민거리를 이야기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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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로 나온 조엘의 이야기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출퇴근 시에 계속 보고 있는데, 큰 고민 없이 책을 보면서, 하루에 하나 씩의 이야기를 보고 생각하면서 나름의 결론을 내려보곤 합니다. 이미 블로그에서 많은 이야기와 답글로 토론들이 이루어진 내용이라서 나름대로 재밋는 주제들이 넘치는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PM이나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련된
"나름대로 생각거리와 고민거리를 이야기해주는 책" 내용보기

전작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로 나온 조엘의 이야기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출퇴근 시에 계속 보고 있는데,

큰 고민 없이 책을 보면서, 하루에 하나 씩의 이야기를 보고 생각하면서

나름의 결론을 내려보곤 합니다.

이미 블로그에서 많은 이야기와 답글로 토론들이 이루어진 내용이라서

나름대로 재밋는 주제들이 넘치는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PM이나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나

개발자 중에서도 년차가 좀 되는 분들은 읽어보면서 많은 공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대학생이나 개발자 초년생 분들은 굳이 이책을 보지 않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입니다.

 

책의 내용이나 소재들은 대부분 뻔 한 소재들이구요.

나름의 경험을 비추어 이야기를 생각해 볼수 있다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새해 첫 리뷰네요,

 

그럼...

l***l 201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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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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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두번째 이야기 바로 시즌 2이다. 물론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에 중복되는 내용도 가끔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개발자에 인사이트를 심겨줄 수 있는 책이다. 가끔은 냉철하고 혹독하게 표현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Joel Spolsky 저/박재호,이해영 공역에이콘출판사 | 2005년 04월
"조엘 온 시즌2" 내용보기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두번째 이야기 바로 시즌 2이다.

물론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에 중복되는 내용도 가끔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개발자에 인사이트를 심겨줄 수 있는 책이다.

가끔은 냉철하고 혹독하게 표현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Joel Spolsky 저/박재호,이해영 공역
에이콘출판사 | 2005년 04월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조엘 스폴스키 저/이석중 역
위키북스 | 2007년 09월

 

48 로버트 D. 오스틴은 조직에서 성과 측정과 관리라는 책에서 조직이 도입한 새로운 성과 측정지표는 두 단계를 거쳐 정착된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여러분은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아직까지 아무도 속임수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죠 두번 째 단계가 되면, 처음보다 나쁜 결과를 얻습니다. 회사를 말아 먹든 말든 모든 직원들이 측정 지표를 극대화할 속임수를 기를 쓰고 찾아냅니다.

 

49 스타벅스는 고객들이 딱 한 번만 주문하도록 음료에 이름을 붙이고, 컵에 주문 내용을 기록하고, 주문을 복창하는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어 직원들을 교육했습니다. 스타벅스 본사가 만들어낸 이 시스템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종업원들이 알아서 이런 시스템을 생각해낼 수 있을까요? 절대 못합니다.

 

팍스디지타 문화

저는 팍스디지타만큼은 제대로 된 문화를 정착시키고 싶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영역을 가지고 자기가 알아서 일합니다. 관리자가, 아니 누구라도 특정 분야가 돌아가는 방식이 맘에 들지 않아 바꾸고 싶다면 해당 분야 담당자를 먼저 설득해야 합니다. 최종 결정은 항상 담당자가 내립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가장 정보를 많이 가진 자가 결정을 내립니다.

 -관리자는 개발자와 동등합니다. 제대로 일하는 관리자라면 부하직원들 일에 끼어들 시간이 없어야 합니다. 170명에 달하는 종업원이 중간 관리자 없이 공장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노스캐롤라이나 GE 공장을 본받아야 합니다.

저는 모든 직원이 회사를 운영하는 민주주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싶습니다. 팍스디지타 사람들에겐 상사가 없습니다. 모두 스스로 일할 뿐입니다.

 

여덟, 자바만 가르치는 위험한 대학에는 나도 역시 공감한다.

내가 유지보수 하는 시스템의 핵심 코어 소스는 C이다. 하지만 최근에 유지보수 하면서 자바를 이리 저리 붙여 놓았는데, 완전하지 못한 구성체로 붙어놓은 모양새이다.

남들도 다 이야기 한다. 차세대 은행 시스템도 다 자바로 하는 자바가 대세인 세대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자바 고급개발자 몇 빼고는 인력의 능력차가 너무나 크다는 것이다.

 

예일대에서 그는 역동논리학을 이야기 했다.

그것에서 심오함을 찾을 수 있다.

 

k****k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