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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로이탱 대령의 쓸쓸한 모습이 표지로 그려져 있다. 이유가 뭘까. 저 쓸쓸한 뒷 그림자에 새겨진 외로움의 정체는? 사랑하는 자와의 결별,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에 대한 헛헛한 한탄? 그게 무엇이든 간에 시간은 가고 있고 난 리뷰를 쓰고 읽고 키보드가 더럽게 안 쳐진다. 무슨 진흙탕 위에서 글을 쓰는 더러운 기분이다. 아무튼 강철의 연금술사도 끝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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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표지부터 박수를 치고 들어가는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대령님 멋지다!!) 손에 땀을 쥐는 맞대결들을 곳곳에서, 한껏 느낄 수 있어서 끝까지 긴장하며 봤다. 제목이 강철의 연금술사인 만큼 주인공 버프가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마조마했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강철의 연금술사! 끝까지 폭주기관차처럼 달려나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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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모든 싸움이 끝나고, 세계는 재건의 길로 들어선다. 에드는 연금술을 완전히 잃었지만,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되찾는다. 알은 자신의 몸을 되찾아 브리그스에서의 기억을 간직한 채 평범한 삶을 시작한다. 머스탱은 시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정부 수립에 앞장선다. 형제는 여행을 떠나며 “등가교환의 법칙은 세상을 움직이는 진리”라는 말을 되새긴다. 그러나 그 진리는 계산이 아닌, ‘사람을 향한 마음’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이야기는 끝난다. 완전한 마무리, 인간讚가의 결실이다. |
| 『강철의 연금술사』 23권은 결말을 향한 치열함 속에 형제애와 희생이 깊게 배어 있다. 인물들의 선택은 성숙과 책임을 묻는 질문처럼 다가와 공감됐다. 특히 ‘대가’와 ‘책임’의 무게는 사회에 발을 들인 지금의 삶과 맞닿아 있어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다. |
| 거대한 음모가 절정에 다다르며 형제와 동료들의 결의가 극적으로 드러나는 권이다. 각 인물의 신념과 희생이 교차하며 서사에 깊은 울림을 주고, 숨 막히는 전투와 긴박한 전개가 몰입도를 끝까지 끌어올린다. 진실과 정의를 향한 의지가 선명히 빛나며, 세계관과 드라마가 완벽히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23권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완결을 향해 달리고 있는 중이라 갈등이 점차 고조되는 중인데 끝이 어떻게 맺어질지 궁금해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작가가 정말 타고난 이야기 꾼인 것 같아요. 액션신은 영화를 방불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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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어어어어엄청 유명한 장면이 나오는 권수입니당 바로 엔비의 최후.. 애니로도 많은 호평을 받은 부분이지만 원작으로도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인간을 질투하는구나’라고 엔비에게 말하는 에드의 모습이 전 너무 인상깊엇어요… |
|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23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 작품인 강철의 연금술사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 팬도 많고,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 되기도 해서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웬만해선 봤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보지 않았다면 후회없이 한번 선택해 보세요! |
| 역시 완벽한 작품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리뷰입니다ㅡ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글과 그림으로 더 완벽한 작품으로 아직 못보신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무리까지 전부 잘 읽고나서 다시한번 리뷰글 남겨보고 싶네요ㅎ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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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23 센트럴 최심부. 결전! 강철의 연금술사 다시봐도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으로 가득한 스케일이 큰 재미있는 만화다. 연금술이 무엇이며 그 연금술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를 기나긴 여정으로 보여준 명작이다. 절판되기 전에 어서 지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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