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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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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마치 죽은 것처럼 나무들도 아무런 생명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들에도 따스한 봄햇살이 비추고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 어느새 파릇파릇 새순이 돋고 꽃이 피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나타내지요. 이 책을 접하고 저는 그런 새봄의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깊은 상처로 인해 생명이 없는 것만 같은 내 마음에도 싹이 나고 꽃이 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제 마음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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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마치 죽은 것처럼 나무들도 아무런 생명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들에도 따스한 봄햇살이 비추고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 어느새 파릇파릇 새순이 돋고 꽃이 피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나타내지요. 이 책을 접하고 저는 그런 새봄의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깊은 상처로 인해 생명이 없는 것만 같은 내 마음에도 싹이 나고 꽃이 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제 마음의 상처에 따스한 온기를 비춰준 이 책이 참 고맙습니다다. 아직은 온전하지 않은 내 모습이지만 책에서 제시한 깊이 있으면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친절한 방법들로 인해 제 마음도 아름답게 바뀌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날을 꿈꾸며...
j*****2 2003.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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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와있는 미술치료에 관한 책들 대부분이 사례집과 이론 위주의 책들입니다. 그런 책들은 미술치료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책들이지요. 저 역시도 그런 책을 많이 찾아보았었구요. 이 책은 미술치료를 배우는"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미술치료는 정말 효과적인 심리치료중에 하나이지만 막상 미술치료를 받으려면 전문 병원에 가야
"for me" 내용보기
서점에 나와있는 미술치료에 관한 책들 대부분이 사례집과 이론 위주의 책들입니다. 그런 책들은 미술치료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책들이지요. 저 역시도 그런 책을 많이 찾아보았었구요. 이 책은 미술치료를 배우는"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미술치료는 정말 효과적인 심리치료중에 하나이지만 막상 미술치료를 받으려면 전문 병원에 가야 하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 사실은 상당히 까다로운 방법일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이 책은, 매 컨텐츠마다 책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직접 그려보고,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질문과 권유를 던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됩니다. 진정한 치료의 시작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사람의 상처를 무척이나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문장 하나하나에 어려 있습니다. 이런 상냥하고 따뜻한 문장들은 저도 그러했듯이, 이 책을 사는 사람들이 이 책의 가이드에 따라 자신의 상처를 되돌아보고, 직시하고, 극복하거나 인정하려 노력할 때 분명 큰 위안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c*****1 2006.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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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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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으로 미술치료를 하겠다는 내용만 나와있을뿐 그다지 심리적인 효과를 거두지는 못한 내용이네요. 개인적으로 많은 예를 들어가며 이런 경우는 어떠한 심리상태이므로 이런 방법이 좋다.. 연령대에 따라 이런 반응이 나왔을땐 이렇게 치료해라 라는 식의 서술을 원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미술 가르치며 비정상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 가르칠때 조금이나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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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으로 미술치료를 하겠다는 내용만 나와있을뿐 그다지 심리적인 효과를 거두지는 못한 내용이네요. 개인적으로 많은 예를 들어가며 이런 경우는 어떠한 심리상태이므로 이런 방법이 좋다.. 연령대에 따라 이런 반응이 나왔을땐 이렇게 치료해라 라는 식의 서술을 원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미술 가르치며 비정상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 가르칠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해서 구입해본건데 잘못 짚었네요. 그런 내용을 찾으신다면 다른 책을 구입하세요. 이 책은 여러 외상(폭력을 당했다거나 이혼, 질병.. 등)을 입은 사람이 스스로 여러가지 미술 재료와 기법을 사용해 시도해볼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을뿐 해결방안이나 여러가지 다수의 예는 별로 안나와 있거든요. 책값은 비싸고 물릴수도 없고.. 아쉽네요. 바꿀수 있다면 바꾸고 싶어요~ ^^
m******2 2005.11.14.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