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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의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들었다 왠지 표지에서도 느낄수있듯이 발랄한 이야기는 아닌듯하다 어떻게 보면 조금은 슬픈 사랑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함께 가기로 약속한 불꽃놀이 당일, 열이 나서 못 온 치히로가 걱정되는 사쿠야. 이는 책 소개에 나온 이번권의 전반적인 내용을 인용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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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바스켓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들었다 약간은 우울할수있는 내용이라 애절한 순정만화를 좋아하는분들이 더 좋아하실듯하다 하지만 그 나름의 개그도 있다 함께 가기로 약속한 불꽃놀이 당일, 열이 나서 못 온 치히로가 걱정되는 사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