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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또 시작이다 지금까지 나온 베스트앨범도 부족해서 마이클 사후에 또 베스트를 내다니... 게다가 영화와 제목이 같다는 이유로 this is it .. 무려 18년전 노래다! 심지어 폴앵카랑 공동작업한 노래;;; 그가 뭐가 아쉬워 그런 노래를 발표하겠나??
엔딩크레딧에 쓴다는게 무슨 의미인줄 아는가?
투어 리스트에 들어있지 않은 노래란 증거! 어거지로 짜맞춘 티 팍팍남!!
마이클잭슨의 팬이라면 그가 얼마나 이딴 식의 모음집을 싫어했는지 잘 알것임!
소니의 상술 치가 떨린다ㅡ.ㅡ 이미 해외에선 불매운동중인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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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터져나온 베스트음반중 하나... 단지 this is it이라는 제목의 노래하나를 넣어서 우려먹기에 나선 음반.. 아직 발표하지 않은 곡도 많다고 크리스마스부터 하나씩 만들어낸다더니 이런식으로 한두곡+재탕으로 수십장을 낼까 벌써부터 두려워지는..그런 음반 이런건 안사야 마땅하나..28년 마이클잭슨의 팬으로서 외면하기도 힘들고.. 새음반들 또 나와봐야 cd2의 음원이 재수록될것같지도 않고 하여 어쩔수없이 알고도 당하는 심정으로 구매한 음반 게다가 사고보니 디지팩이 따로 있었구나...12p더한 부클릿과 함께.. 두번 당하긴 싫은데.. 뭐 음반의 내용물자체는 만족할만합니다 마이클잭슨의 베스트음반이 단 한장도 없는 분이시라면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운 명반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음반과 각종 베스트중 한두개정도는 가지고 계신 분께는... 뭐...사진집으로 써도 될만큼 부클릿 품질이 좋으니 그걸로 만족할수 있는 광팬이시라면 사시라는 말밖에.. 아..앞으로도 어디 수록되지는 않을..this is it 오케스트라 버전도 굳이 장점으로 꼽으라면 꼽을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노래만 들으면 전 되는걸요..하는 분이시라면 음원싸이트 가시면 곡당 600원입니다 활용하시길 수록곡들을 따지면 구성면에선 별 한두개 수준이지만.. 디자인이 잘빠져서 딱 절반까지는 줄법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뭔가 많이 써둔 케이스의 전면부... 음반 프린팅은 잘 빠졌다고 말하겠습니다...1번 cd 비슷한듯 다른 포즈의 역시 잘 빠진 2번 cd...cd옆의 노래 제목 적힌 종이는 원래 저안에 넣어서 온게 아니라 케이스밖에 포스터와 함께 빼서 넣어준 종이.. 부클릿안에 들은 각종 인쇄물들..저 좌상단의 종이를 케이스 안에 넣어버렸다는.. this is it 극장에서 내리자마자 블루레이 살포할 준비가 이미 끝난 소니.. 마이클의 사후에 돈벌이에만 급급한 소니라는 인상을 주는듯.. 꿈에 마이클에게 왕복싸다구라도 무한정 맞아버리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뭐..극장갈 시간이 없어 못볼듯하니 저거라도 사긴 사야겠지만.. 포스터마저..무참히 착착 접어보낸 멋진 소니.. 팬이고 마이클잭슨이고 그냥 돈만 벌면 된다 이거죠 진심으로 저 포스터가 음반 구매를 결정하는데 30%의 역할은 했는데 착착착착...
솔직히 이런 음반은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팬심 하나 믿고 팬들에게 "단지 장사"를 하기 위해 발매하는 음반 욕하면서도 살수밖에 없는 그런 음반 싸게 서비스차원에서 내는것도 아니고.. 잘만든 클래식 명반들이 장당 이삼천원 수준에 우르르 묶음집으로 나올정도로 불황인 음반시장에.. 이런식으로 제값 다받고 울궈먹는게 잘하는 짓일까 생각이 듭니다 위에 썼다시피 앞으로의 미발표곡들도 이런식으로 나올까봐 벌써 무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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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마이클 잭슨 캘린더 중에서는 사진의 선택이나 해상도 면에서는 최고입니다!
워낙 많은 종류의 캘린더가 쏟아져 몇몇은 폭탄이기도 했지만
(어떤 것은 표지가... 꼬꼬마 마이클인 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랜디더군요- -)
어쩄든 이 캘린더는 '오피셜'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어 속는 셈치고 구입했습니다만 대만족입니다!!ㅠㅠ
크기는 일반적인 포스터 정도로 매우 크고
달력은 위와 같습니다.
날짜가 작아서 잘 안 보이나 어차피 월일 따지려고 산 건 아니니까요.
마이클의 베스트 포토를 아주 잘 골랐기 때문에 달력이라기 보다는 그냥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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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월 사진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이 가격으로 포스터 13장 구입한다고 생각하면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죠~~
마이클 캘린더를 꼭 하나 갖고 싶다면 요것 적극 추천입니다!
(어차피 국내에서는 다른 것도 사기 힘들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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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 편집 앨범이 너무 자주 나오네요.
특히 MJ의 사후에 신드롬이 불면서 집중적으로
이런 저런 앨범들이 몰려 발표되는데 그리 좋아보이질 않습니다.
팬들이라면 MJ의 경우 성인이후 활동기간에 비해
정규 앨범이 많지 않기 때문에
베스트+신보 성격의 HIStory 박슷셋을 포함한 정규 앨범과
미발표곡들과 대형 화보집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Ultimate Edition Boxset,
그리고 몇개의 공식 DVD를 구비한다면
90% 이상은 충족시킨다고 봅니다.
차라리 정말 팬이라면 예전에 발매됐던
절판된 싱글을 모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다지 팬은 아닌데 그냥 MJ의 음악이 좋아 듣고 싶어
베스트 앨범을 원한다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투표해 선곡했던
최근의 베스트 앨범으로 추천합니다. 말그대로 한국인용입니다. |
| 마이클잭슨이 떠나간후 여러 음반들이 추가로 계속 발매되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음반이다. 비슷한 컨셉으로 여러 음반들이 발매되었음에도 추모음반 형식으로 발매될 바에는 좀더 세심한 배려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발매된 베스트 형식의 음반들과 별 다를바 없는, 특이성을 찾을 수 없는 앨범이라는 것이 이 앨범의 특징이라 한다면 마이클을 사랑했던 마음으로 들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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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후달리는 상품이 배송됐다. cd는 그래도 재생은 잘 되는 것 같아서..
이 cd는 아시다시피 마이클의 this is it 투어 기념으로 나온 음반이다.
1cd 베스트 곡들이 들어가어 있고 2cd는 3곡의 데모가 들어가있다. 마이클 팬 된지도 거의 8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그 중에 처음으로 들어보는 곡도 있어서 놀랬다. 정말 마이클의 미공개곡들은 엄청 많은 것 같다.
she's out of my life 데모는 인터넷에도 공개되어 있는 버전이지만 정말 원곡과 거의 비슷한
완성도의 데모이다. 통기타 소리가 아주 간드러진다. beat it 도 마이클 특유의 비트 리듬으로 곡의 전주를 끌어나간다. 놀라운 재능이다. this is it은 오히려 영화버전에서 음질이 더 좋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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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기가 커서 놀랐어요
가로 30에 세로 42예요
커서 아주 맘에 들어요 ^^
달력이 2종류라 어느 걸 할까 고민하다가 날짜가 크게 써있는 것보다
마이클 사진이 크고 날짜는 작은 게 좋을 것 같아서 이걸 샀는데 대만족이에요
월별 사진은 '크게 보기' 하면 나오는 그 사진이에요
1월달은 소년 마이클 2월부터는 밑에 있는 조그마한 사진들이에요
커다란 마이클 사진(달력)을 벽에 걸어 놓으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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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is it
정규 앨범을 몇개 가지고 있는지라 구매하는데 많이 망설였던 음반이다.
스타의 죽음 뒤에 자신들의 배채우기만 급급한 상품으로만 취급하려는 식의 음반은 별로 달갑지 않아서 그렇게 몇번이나 망설였는데, 마침 이벤트로 당첨되어 받아볼수있었다. 와우!
(고마워요 별사탕~☆)
하지만 ... 역시 다른 리뷰대로 앨범이 엉망이구나. 돈주고 샀더라면 후회했을듯 ;;
훔.. 그래도 이렇게 앨범을 듣고 있자니, 마치 그가 살아돌아온듯한 느낌이든다..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가사집 사이에 무대위에 선 마이클잭슨의 사진에서 안타깝고 서글픈 마음에 눈을 떼지 못하겠다... 아흑. (아.....사실..나는.......아직도 그의 죽음을 믿고있지않다. 그는 어디에선가 살아있어!!! 암!!!)
그래도 하나 마음에 드는건 음반이 두장 들어있고, This is it 오케스트라 버젼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
혹시나 앨범을 구매하실 의향이 있다면
차라리 좋아하는 곡이 들어있는 베스트 앨범을 사시던가 정규 앨범을 따로 구입하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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