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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에 대한 색다름을 알고 싶다면 추천..활극을 기대 한다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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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을 사랑하고 호빗을 아낀다면 최고의 작품입니다 아쉬운것은 호빗의 세계관과 인물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몇장만에 좌절을 할 만큼 쉬우면서도 어려운이야기 철저하게 서양식 판타지 이다 보니 일본만화와 헐리우드에 젖어있는 우리네 감성으로서는 바로 와닿기는 힘들지 않을지 생각됩니다. 특히나 마블코믹스 같은 작품들을 많이 접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보시겠으나
"호빗에 대한 색다름을 알고 싶다면 추천..활극을 기대 한다면 비추천" 내용보기
호빗을 사랑하고 호빗을 아낀다면 최고의 작품입니다 아쉬운것은 호빗의 세계관과 인물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몇장만에 좌절을 할 만큼 쉬우면서도 어려운이야기 철저하게 서양식 판타지 이다 보니 일본만화와 헐리우드에 젖어있는 우리네 감성으로서는 바로 와닿기는 힘들지 않을지 생각됩니다. 특히나 마블코믹스 같은 작품들을 많이 접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보시겠으나 일본식 쉬운 만화에 물들어 있는 저로썬 바로 보기는 힘든 책이었습니다. 물론 호빗은 사랑받기 충분한 존재이고 곁에 가까이 두기를 희망하는 독자님들 께서는 구입에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작품입니다
s*****4 2009.12.1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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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을 걸작 만화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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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은 걸작이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실제로 세상에 굵은 글씨로 이름을   남기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J.R.R. 톨킨은 호빗과 반지의 제왕   으로 엄청난 이름을 세상에 남긴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가운데땅 이야기를 시작하   는 작품인 호빗은 우리가 그림 형제의 동화를 읽듯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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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은 걸작이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실제로 세상에 굵은 글씨로 이름을

 

남기는 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J.R.R. 톨킨은 호빗과 반지의 제왕

 

으로 엄청난 이름을 세상에 남긴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가운데땅 이야기를 시작하

 

는 작품인 호빗은 우리가 그림 형제의 동화를 읽듯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다. 하지만 호빗은 가운데땅의 엄청난 이야기들과 사건들의 사실상의 시작을 알리

 

는 작품이기도 하다. 호빗이 없었다면 반지의 제왕도, 실마릴리온도 없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호빗을 만화로 만날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너무나도 탄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인 호빗을 원작으로 하기에 이 작품은 이야기에

 

있어서는 기본이 너무나도 잘 잡힌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만화라기 보다는 빌보

 

의 모험을 찍은 기록 사진처럼 글로 읽었던 장면 장면들을 시각적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화라는 이름으로 무시하는 이들이 있다면 엄청나게 공들인 그림들을 보면

 

서 우리가 영화로 보았던 장면들의 시작이 바로 이 만화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과 함께 단지 이야기만으로

 

도 읽었던 것들을 시각적으로 완성시켜줘 빌보의 모험을 조금 더 선명하게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금은 두껍게 보이는 호빗의 두께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들이라고 해도 그

 

림이 도와주는 이 작품을 선택해서 한번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호빗을 먼저 읽은 이에게는 이 작품은 정리하면서 등장 인물들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아직 읽지 못한 이들에게는 호빗과 가운데땅의 여러가지

 

모험들을 경험해 보고 싶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걸작의 힘과 그림의 힘이 합쳐진 멋진 작품인 이 작품으로 가운데땅으로 모험을 떠

 

날 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나기를 바라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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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이 프로도라면 호빗은 빌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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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그 절대반지를 구한 빌보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합니다. 또한 어떠한 이야기가 반지의 제왕 이전에 존재하였는지 모릅니다. 물론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설자체가 대서사시 같은 느낌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호빗에 대한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반지가 어떻게 빌보에게 들어왔는지는 알고 있는 것이 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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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그 절대반지를 구한 빌보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합니다.

또한 어떠한 이야기가 반지의 제왕 이전에 존재하였는지 모릅니다.

물론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설자체가 대서사시 같은 느낌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호빗에 대한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반지가 어떻게 빌보에게 들어왔는지는 알고 있는 것이 반지의 제왕을 더욱 확실히 이해하는 순간이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호빗이라는 이 작품은 어떻게 보면 소설자체 보다는 그림으로 보게 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반지의제왕 영화를 먼저 접한분이라던지 소설 읽기를 싫어하는 분이라면 즐겁게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빌보의 모험을 알게 된다면 그가 왜 반지의 제왕에서 어떠한 존재였는지를 아시게되리라 생각합니다.



g****s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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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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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힘을 입어.. 영화까지 제작이 되었고,환타지 영화계를 평정한 J.R.R 톨킨의 멋진 작품!!몇일전에 드디어, 도서를 구입했네요.이 책 한권을 시작으로 J.R.R 톨킨 작품 모두.. 구입할 예정이구요.역시, 원작이 정말, 좋기는 하네요. 이 작품을 영화로 멋지게만들어준 피터 잭슨 감독님께도 감사드리고,.또,다른 작품인 실마릴리온까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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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힘을 입어.. 영화까지 제작이 되었고,

환타지 영화계를 평정한 J.R.R 톨킨의 멋진 작품!!


몇일전에 드디어, 도서를 구입했네요.


이 책 한권을 시작으로 J.R.R 톨킨 작품 모두.. 구입할 예정이구요.


역시, 원작이 정말, 좋기는 하네요. 이 작품을 영화로 멋지게

만들어준 피터 잭슨 감독님께도 감사드리고,.


또,다른 작품인 실마릴리온까지.. 기대가 됩니다.

j***7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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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톨킨의 호빗 을 읽고
"[도서] 톨킨의 호빗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톨킨의 호빗 The Hobbit, 1991 지음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그림 : 데이비드 웬첼 역자 : 양소현, 이재우 출판 : 아트나인 작성 : 2010.12.24. “모험은 단지 시작이었을 뿐이니.” -즉흥 감상-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을 만난다음 소설 ‘실마리리온’, ‘호빗’, 그리고 ‘반지전쟁’을 입수하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도록 그저 ‘보류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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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톨킨의 호빗 The Hobbit, 1991

지음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그림 : 데이비드 웬첼

역자 : 양소현, 이재우

출판 : 아트나인

작성 : 2010.12.24.



“모험은 단지 시작이었을 뿐이니.”

-즉흥 감상-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을 만난다음 소설 ‘실마리리온’, ‘호빗’, 그리고 ‘반지전쟁’을 입수하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도록 그저 ‘보류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거야 어찌되었건, 일터의 ‘던전’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책을 한 권 만나볼 수 있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하얗고 긴 수염을 자랑하는 노인과 배가 살짝 나온 작은 키의 ‘호빗’이 그려진 표지는 잠시, 앞으로 이야기가 펼쳐질 지도로 시작의 장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오랜 옛날에 살았다는 ‘호빗’이라는 종족에 대해 소개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군요.

  그렇게 여느 날과 같이 평안한 일상을 마주하던 주인공 호빗 ‘빌보 배긴스’ 앞에 마법사 ‘간달프’가 나타나 여행길에 오를 것을 제안하게 됩니다. 하지만 귀찮은 건 딱 질색이라 거절하게 되는데요. 다음날. 갑자기 들이닥친 방문자들로 인해 그는 여차저차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고자 ‘드래곤’과의 전투를 각오한 ‘드워프’들의 원정이었으며, 우리의 주인공 빌보는 ‘도둑’으로 그들과 함께하게 되는데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되는 죽음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 그는, 여행길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상황 속에서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영상화에 많은 장애가 있는 ‘호빗’에 대해 그보다 앞서 ‘그래픽노블’이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한 만남이었는데요. 마치 영화의 장면 장면을 스냅사진으로 담아둔 것 마냥 진지하게 그려진 작품이었다는 점에서 추천장을 내밀어보는 바입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빨리 영화로 만들어지길 바랄 뿐이라구요? 골룸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이냐구요? 네?! 저는 이미 절대반지의 마력에 사로잡혀있다구요? 으흠. 그리고 보니 분명 기나긴 3부작의 영화를 만나보았음에도 아직 감상문을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위에서 언급한 세 작품은 물론 영화까지 다시 달려보고 싶어졌는데요. 마침 톨킨님의 연대기 목록도 만들어봤겠다! 조만간 톨킨 원정대(?)를 소집해볼까 합니다! 크핫핫핫핫핫핫!!



  아. 위의 두 물음표에 대해서는, ‘호빗’의 영상화에 대해서는 아직 말이 많은 것 같고, 기대도 하지 않았었는데 골룸이 등장해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두 사항은 시간이 흘러봐야하며 실제로 만나보셔야 해결될 것이니 일단 넘기구요. 개인적으로는 훗날 ‘절대반지’라 불리게 되는 물건이 이번 작품에서는 단지 ‘투명반지’로만 묘사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뭐. 이어지는 이야기에서는 그 진가가 발휘되니 한번 봐주지요.



  모험이라. 그러고 보면 어린시절에는 이런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를 자주 꿈꿨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모험’이라는 말 대신 ‘도박’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세월의 흐름 속에서 같은 하나의 대상을 두고 막연하게 동경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집중하게 되었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데요. 기승전결이 이야기의 기본구조라면 현재의 저는 어느 지점에 와있을 것인지, 그리고 세상은 어떤 힘의 구도로 각자의 위치가 설정되어져있는지 등의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게도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저 작가 분들께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봅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크리스마스이브가 되었습니다. 동지에 팥죽은 잘 안 드셔도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는 꼭 챙겨 드신다고 감히 장담하고 싶어지는 여러분들께. 오늘도 부디 행복하시리라고,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보는 바입니다.

 

 

TEXT No. 1390


n*****g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