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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지식이 한번에..갖춘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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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책이 뭔가.싶었는데..책자람 엄마들의 신청덧글을 보고..이 책이 왠지..울 큰아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게 하는것도 좋겠구나..아니면 제가 또 읽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평소의 궁금증에..답해줄만한 지식을 채워야지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과학은..아직까지도 제게는 자신없는 분야거든요..ㅠ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추천하고..선생님도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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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책이 뭔가.싶었는데..책자람 엄마들의 신청덧글을 보고..이 책이 왠지..울 큰아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게 하는것도 좋겠구나..아니면 제가 또 읽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평소의 궁금증에..답해줄만한 지식을 채워야지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과학은..아직까지도 제게는 자신없는 분야거든요..ㅠ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추천하고..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라고 하니..

현직 초등 선생님의 감탄사가 나왔다는 책이라 더욱 내용이 궁금하고 호기심이 갔습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사회보다는 과학에..그리구 우리 둘째는 과학자가 되는게 미래의 꿈이라고 얘기까지 하거든요..

궁금한게 뭐이리 많은지..제가 아무생각없이 이야기하는 내용에 꼬리에 꼬리를 물어.결국엔.제가 두손,두발 다들게 되고

 초등 3학년인..큰 아들은 과학에는 흥미가 있어하는데.요즘에는 과학만화에 푹빠져서 살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밥이 좀 있는책은 멀리하게 되지요.

 

학습만화는 자주 읽어서 책읽는 다는것에는 좋지만..만화성격만 읽고 지식 정보 전달은.거의 미비한것 같아서..

요즘에는 약간 텀을 주고 있는 중이랍니다.

강제적으로..글밥책을 읽어라 말하면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니까요..

 

저희집에 학습만화 전집이 있거든요.

그전집과 관련된 주제..과학분야가 거의 비슷해서..책의 제목 역시 비슷하더라구요.

제가 받은 서평책은 [미생물>책이었는데..우선 학습만화를 읽고 나서..그리고 초등 과학뒤집기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을..10가지 정도..적어보라고 미션을 주었답니다.

좋아하는 과학분야라서..거절은 안하더라구요.

초등 과학뒤집기의 책을 읽다보면 글밥이 약간 많지만..교과서에서 중요하다싶은 단어들은..색깔글자에..적절한 실사와..몇가지 정보는..아쉽다는 생각이 들면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 코너까지 있어서요..

 

중간중간에 <<읽을거리>>라는 소재기사로 흥미를 북돋아주고요.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제공하는 문제도 중간 중간 나와서..퀴즈도 풀면서 쉬엄쉬엄..페이지를 넘기게 되요.

 

함께 첨부되어 있는 ㅡ<<자율학습 문제집>>역시 강추하는 품목이랍니다..

미생물에 관련된 본 책에 제 1장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에서부터..8장 미생물이 만드는 맛있는 음식들까지..<<자율학습 문제집>>에서는 총 8장에 걸쳐서 주관식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정답역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고요..

영제교육원기출문제까지..보너스로 수록되어 있으니..정말 좋네요.

 

1권 날씨부터..50번 인덱스까지..총 50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이 책만 정통으로 읽어도 과학박사는 따 놓은..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만족했고요..과학 말고..초등사회뒤집기도.나왔으면 하는바램이네요..

s*******9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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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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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과학도서를 추천 받았던 기억을 해보니 읽어볼만한 책이 풍족하지 않았던거 같다.   지금의 이학계열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 개인적 입장에서 보건데, 지식전달 뿐만아니라 독자의 호기심 배가와 이 분야에 대한 깊은 매력을 맛보고 더 관심을 가지는게 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미생물에 관한 내용은 학문적인 수준이 폭넓으면서, 우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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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과학도서를 추천 받았던 기억을 해보니

읽어볼만한 책이 풍족하지 않았던거 같다.

 

지금의 이학계열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 개인적 입장에서 보건데,

지식전달 뿐만아니라 독자의 호기심 배가와

이 분야에 대한 깊은 매력을 맛보고

더 관심을 가지는게 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미생물에 관한 내용은

학문적인 수준이 폭넓으면서,

우리 실생활과 부분적으로 나란히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 독자와 학교 선생님, 부모님들이 함께 읽고

서로가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이 책을 읽고 흥미를 가진 어린이 독자가 있다면

그 독자가 다음에 읽고 관심을 가질수 있는 관련 도서가 준비되어 있다면 어떨까?    

n*******y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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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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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미생물에대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별 신경 안쓰고 있는데, 제 몸에도 그렇고 생활에서 미생물의 역할이 그렇게 클지 몰랐습니다.   우리 아들도 책을 읽어줬는데 재밌어하네요.   잘 몰랐던 미생물들의 이름이 너무 길고 생소해서 꼭 공룡이름같이 발음하기도 외우기도 힘들었어요. 게다가 생김새는 거의 비슷한거 같아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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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미생물에대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별 신경 안쓰고 있는데, 제 몸에도 그렇고 생활에서 미생물의 역할이 그렇게 클지 몰랐습니다.

 

우리 아들도 책을 읽어줬는데 재밌어하네요.

 

잘 몰랐던 미생물들의 이름이 너무 길고 생소해서 꼭 공룡이름같이 발음하기도 외우기도 힘들었어요. 게다가 생김새는 거의 비슷한거 같아서 좀 헛갈리더라고요.

y****7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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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체 형식의 깊은 내용의 미생물 과학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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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진 책으로 설명과 삽화가 꽤 보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내용면에서는 다소 깊이가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완전히 알게 되면 많이 똑똑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초등학생들 이해를 돕기위해 용어를 한자나 영어로 부수적으로 표기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에서 모두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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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진 책으로 설명과 삽화가 꽤 보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내용면에서는 다소 깊이가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완전히 알게 되면 많이 똑똑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초등학생들 이해를 돕기위해 용어를 한자나 영어로 부수적으로 표기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에서 모두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s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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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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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생명체의 분류가 두 번 나오네요. 박테리아(원핵생물), 고세균, 진핵세포군. 그러면 바이러스는 어디에 속하게 되는지 설명이 안 나오네요. 바이러스를 생명체로 볼 것이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넣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고세균은 학생 때 들어보지 못했던 부류입니다. 그 당시 연구된 분류라니 아직 학생들에겐 전달이 안 되었겠지요.미생물이라지만 실제로는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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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생명체의 분류가 두 번 나오네요. 박테리아(원핵생물), 고세균, 진핵세포군. 그러면 바이러스는 어디에 속하게 되는지 설명이 안 나오네요. 바이러스를 생명체로 볼 것이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넣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고세균은 학생 때 들어보지 못했던 부류입니다. 그 당시 연구된 분류라니 아직 학생들에겐 전달이 안 되었겠지요.

미생물이라지만 실제로는 관련이 많은 것들을 주로 언급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일부와 진균이 소개됩니다. 나머진 그냥 스쳐지나가는 정도입니다. 일부는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데 제가 변한 지식을 습득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작가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똥 1그램에 천억 마리의 세균이 있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바로 앞뒤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1/3이 미생물이니 0.33그램이 되겠군요. 무게를 부피와 단순하게 대체하여 보자면 가로 세로가 1 센티미터이고 높이가 0.33인 직육면체가 됩니다. 마이크로미터로 환산하면 3.3억 um3이죠. 세균의 크기를 막대균을 무시하고 구균만 따진다고 해도 직경이 1um라면 3 억 마리도 존재하지 못하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그 3백배인 천억 마리라니.

100808/100808
k****8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