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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재미를 꼼꼼하게 짚어주는 초등과학뒤집기
"지식과 재미를 꼼꼼하게 짚어주는 초등과학뒤집기" 내용보기
미래에.과학자이자..특히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큰아들에게는 <우주탐사>이야기는 먼이야기가 아닌..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글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읽으려고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제 1장에서 <우주과학 없이는 먹고 살수 없어요.>에서부터..8장<우리나라의 우주개발>이라는 분야까지..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잘 파악이 되어 정해졌을까..
"지식과 재미를 꼼꼼하게 짚어주는 초등과학뒤집기" 내용보기

 

미래에.과학자이자..특히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큰아들에게는 <우주탐사>이야기는 먼이야기가 아닌..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글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읽으려고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제 1장에서 <우주과학 없이는 먹고 살수 없어요.>에서부터..8장<우리나라의 우주개발>이라는 분야까지..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주제로 잘 파악이 되어 정해졌을까..읽으면서 내내..감탄도 하고요..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내용이 많아도 막상..꼭 필요한 내용인지..아니면..글만 꽉 채우려고 횡설수설한 내용인지..도대체 내용의 주제를 파악할수 없는 책들도 가끔씩 만나곤 하거든요..

과학이라는 학문이 아이들에게 처음 접할때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문이라..어쩌면..조금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각 장마다..읽을거리,올백으로 가는 퀴즈가 거쳐가는 디딤돌처럼..수록되어 있고요..실제 사진도 적절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이라는 학문에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답니다.

특히..우리아들이 책을 읽다가.너무 재미있고 하고 싶어했던 실험이 있었는데요..

 

<음료수 깡통을 이용해서 만드는 종이컵 로켓>>이라고..성냥불을 만져야 하는 위험이 있지만.<제가 옆에서 지켜봐주었답니다.>>집에 있던 메탄올을 가지고..로켓처럼 튀어오르는 실험을 해보니..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역시나 실험은 어른이나.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거서 같아요..

 

초등과학 뒤집기 책은..초등 3학년때부터..중학과정까지의 과학의 교과내용이 꼼꼼하게 적혀있답니다.

3학년때부터 과학과목이 추가되잖아요..2학년때까지 사회과학이 없다가..3학년때 갑자기 과학이라는 과목이 어려워지는데..

이 초등과학뒤집기..책을 전집으로 꼼꼼하게 읽고 또 읽다보면.과학지식이 새록 새록..지식으로 우리 머릿속에 저장이 될거에요.

그리고 초등과학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과 같이 결합시키면서 과학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알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함께 있는 <자율학습 문제집>에서는..각장마다 주관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요..영재교육원기출문제까지..친절하게 들어있답니다.

책을 읽고..문제집으로 한번더 복습해보고..모르는것은..과학선생님께 물어보는 피드백활동까지..

초등학교에서부터..중학교까지..과학학문을 책임져줄..초등 과학뒤집기책..강추네요..

s*******9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 뒤집기--우주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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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는 지금의 시대에는 절대적인  것이고  우주 탐사에 대한 발전이 더 강한 나라가 강국이 될수도 있다. 우주 탐사는 현대 의 우주 과학이고 지구 밖에 우주를 향해 이루어 낸 도전과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초등과학 뒤집기는  우주 탐사를 통해서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설명하고있는데  우주를 이루는  별과 은하  , 태양의 가족을  설명하는 태양계 그리고 지구와 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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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는 지금의 시대에는 절대적인  것이고  우주 탐사에 대한 발전이 더 강한 나라가 강국이

될수도 있다.

우주 탐사는 현대 의 우주 과학이고 지구 밖에 우주를 향해 이루어 낸 도전과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초등과학 뒤집기는  우주 탐사를 통해서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설명하고있는데 

우주를 이루는  별과 은하  , 태양의 가족을  설명하는 태양계

그리고 지구와 달을  소개하는  지구와 달이야기 등이 있고 모든 책이 연계되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우주 탐사>는 지구 밖 우주를 향한 사람의 꿈과 열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우리의 꿈이 어디까지 왔으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 친구들이 더운 신비로운 세계인 우주 탐사라는 큰 꿈을 가슴 속에 품어 보게 됩니다.

 

우주 과학 없이는 먹고 살수 없다. ??

하늘에 떠 있는 모든 것에는 신기함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이 하늘을 날수 있다면   ^^  꿈 같은 이야기지요.

인간은 직접은 아니지만 기구글 이용해서  하늘을 날아갑니다. 지구밖에 있는 우주에 그 옛날 부터

사람들은 아주 관심을 많이 가졌답니다.  그 결과로 오늘 날에는 공기가 없다는 그 넓은 우주란 곳에

로켓을  타고  탐사를 갑니다.  우주가 없다면 이 지구가 존재 할수 있을까요? 물론  안되겠지요.

우주를 천체라 하는데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를  통틀어 이루는 말이라고 합니다.

태양이나 다른 별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별), 지구나 화성,목성처럼 항성의 주의를 도는

위성, 별떵별(유성), 혜성, 소행성 등을 모두 천체라고 한답니다,.

 

우주를 탐사하는 과학자들이 어느날  하늘에  별들이 없고 그냥 파란색만 있는 하늘을  찍어 관찰을

했답니다.  자신들은 이곳은 별이 없는 그냥 하늘이란 생각을했는데  이들은 아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곳은  아주 많은 너무나 많은 은하수 들이 모여  그 은하수에 별들은  몇천 억만 개

셀수 없는 많은 별들이 모여 파란 색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참  세상의 이치는 대단합니다. 모든것이 자연의 이치로 돌아갑니다.

우주는 인간의 탐사구역중   제일 대단하고 위험하고 또 흥미를 주고  뛰어넘어야할 제일 위대한 과제입니다.

초등과학 뒤집기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우리아이들의  교과연계 수업을 할수 있게  되어서

자세한 설명한 하나하나  사진을 첨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이해를 아주 쉽게 도와주고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상상이 아닌 실천할수 있는 꿈을   다른 과학책이 필요없답니다.

이책하나면   학교공부도 도움되고  과학에 흥미를 유발할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n******6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탐사]
"[우주 탐사]" 내용보기
3.9우주 탐험의 기초가 되는 우주 과학(이런 분야를 따로 언급하는 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을 먼저 소개하고 이어서 우주로 나가기 위한 이야기들, 즉 우주선, 우주인, 다시 우주선, 궤도, 가까운 우주 공간에 대한 상식들, 우리나라의 현실로 이어집니다. 우주 과학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러시아의 일부 정책과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주 탐사]" 내용보기
3.9

우주 탐험의 기초가 되는 우주 과학(이런 분야를 따로 언급하는 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을 먼저 소개하고 이어서 우주로 나가기 위한 이야기들, 즉 우주선, 우주인, 다시 우주선, 궤도, 가까운 우주 공간에 대한 상식들, 우리나라의 현실로 이어집니다. 우주 과학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러시아의 일부 정책과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확신이 없어서 '같습니다'를 사용했습니다)

인간이 선택한 제도나 방법은 다양했었고, 각각 그 장단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비록 사회 전체가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자리를 잡으면 그게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추인받는 게 대부분이었죠. 자연스레 어떤 것은 사회나 민족, 나라를 떠나 비슷하고 어떤 것은 바로 그 이유들 때문에 달라졌습니다. 같은 사회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같은 나라, 민족, 사회 내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그 정책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달에 사람을 보내는 아폴로 계획이 요즘 들어 진짜다 아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당시엔 지금보다 덜 계획적이었으니까 가능했던 것이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는 것도 있으니까요.

제목에 비해 다루는 내용이 비교적 좁은 게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앞에 언급한 내용을 보면 우주 탐사의 시작에서 끝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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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