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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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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초등학교 4학년으로 올라와서는 그렇게 재미있어 하던 과학도 공부로 와닿는다고 하는 저희 큰아이. 그래서 너무 너무 걱정을 하여 이번에 선택해서 보게된 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         초등공부연계프로그램 도서라고하면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게 되지만, 초등과학뒤집기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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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초등학교 4학년으로 올라와서는 그렇게 재미있어 하던 과학도 공부로 와닿는다고 하는 저희 큰아이.

그래서 너무 너무 걱정을 하여 이번에 선택해서 보게된 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

 

 

 

 

초등공부연계프로그램 도서라고하면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게 되지만,

초등과학뒤집기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

 

이번에 초등과학뒤집기를 집으로 들이고나서 큰아이와 함께 매주 주제를 정해서 한권씩 읽어보고, 함께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을 갖는데요.

요즘 바이러스때문에 이런저런 신종 바이러스 이야기를 하다가 초등과학뒤집기 에서 보니 '세포'라는 주제가 있길래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초등과학공부 연계도서 초등과학뒤집기 세포



 

 

'세포' 란 작지만 위대한 세포 이야기가 담겨있는 초등과학뒤집기 주제랍니다.  


 

 

저와 저희 아이는 초등과학뒤집기 책을 읽을 때 주제 하나를 선택한 후에 초등과학뒤집기 책들중에 주제를 맞춰서 읽게 된답니다.

전집이라고해서 1번부터 쭉~~ 볼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초등과학뒤집기 세포의 초등학교 교과연계과정은 각 주제별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각각 연계주제를 보여주고있는 목차가 저는 너무 알차고 좋더라고요.



 

 

세포 책에서 4학년 1학기 교과와 연계되는 주제는 '세포는 처음 어떻게 생겨났을까?' 랍니다.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모습을 바꾸는 물 이라는 단원과 연계가 된다고해요



 

 

그럼 저희 아이와 함께 읽은 초등과학뒤집기 세포 에 대해서 함께 살펴볼께요.

이번주에는 저희아이가 함께 책을 보는 과정사진을 못 찍었어요.. 흠~~ 나름 사진찍는게 부담된다고.. 헉.. ㅠㅠ;;

 



 

 

세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리는 예전에 닭이 먼저야? 달걀이 먼저야?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ㅎㅎ 이 이야기가 이 주제와 연관이 있는지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가 이 주제를 읽고 나서 질문을 하더라고요.

ㅎㅎ 음~~~ 대답을 못해줘서...



 

 

제 6장은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5학년, 중학교 1학년까지 연계되는 주제랍니다.

 

 

책을 읽다가 저희 아이가 ㅋㅋ 웃는거에요? 왜그런가 했더니..



 

 

이 내용때문이더라고요.

옛날사람들은 쥐나 파리가 그냥 저절로 생기는줄 알았다는 이야기였답니다.

어떻게 생명이 저절로 생긴다고 생각했는지..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는지 더 궁금해하기도 하였답니다.

 

 

 

이처럼 어떤 환경이 만들어지면 그에 알맞은 생물이 저절로 생겨난다는 믿음을 자연 발생설이라고해요. 호호

또 하나의 뜻을 알게 되었다지요.



 

 

프랑사의 과학자인 루이 파스퇴르에 대해서도 읽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이미 루이 파스퇴르에 관한 책을 읽었기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더라고요.

 

 

파스퇴르의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둔것을보고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집에서 너무 해보고 싶다고 했지만, 흑흑.. 이런 실험을 할 수는 없는지라 너무 아쉽더라고요.

초등과학뒤집기는 인터넷에서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는데요.

저희가 아직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다음주에는 한번 찾아서 영상강의 들어보려고요.. ㅎㅎ



 

 

이렇게 파스퇴르 연구소 박물관에 진열된 백조목 플라스크는 145년 파스퇴르가 실험한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해요.

실제로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렇게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볼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은 경험인 것 같답니다.

솔직히 초등과학공부를 하면서 직접 실험을 해보는 시간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초등과학뒤집기로 과학공부를 더 잘 다져주면, 아이가 과학이라는 과목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것 같답니다.

 

 

 

 

초등과학뒤집기 자율학습 문제집애서 연계되어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답니다.

 

 



 

 

DNA가 먼저? RNA가 먼저?

저도 초등과학뒤집기 책을 읽기 전에는 궁금해하던 주제였다지요. 호호



 

 

DNA와 RNA와의 사슬 비교도 이렇게 직접 보여주고 있어서 비교하기에 쉬웠답니다.



 

 

세포의 재료에서 세포가 만들어지는 과정, 즉 세포의 재료들이 모여 세포를 이루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초등과학뒤집기!

학교에서 생명과학을 방과후 수업으로 듣고 있는 저희 아이는 이 주제를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DNA와 RNA 에 관한 내용은 자율학습문제집에서 다시 한번 집어주고 있답니다.

초등과학뒤집기의 내용안에 속해이는 페이지도 함께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다시 한번 읽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바이러스는 세포일까요? 아닐까요?

여기서 저희도 새롭게 안것은 바이러스는 세균보다도 작아서 전자 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고해요.

우와. 그렇게 작을까라고 생각하였답니다.

 

아직도 바이러스는 세포인니 아닌지 결정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저희 아이도 궁금해하더라고요.

 

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아프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말들도 많아지고 있어서요.

더욱 관심이 주목되어 있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역사속의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정리해보는 마지막페이지~

저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 페이지 너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초등과학뒤집기를 읽고 있는 아이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각 주제가 끝나면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페이지 읽을거리

초등과학뒤집기 읽을거리 페이지는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페이지랍니다.



 

 

우리가 앞에서 바이러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지요.

신종 전염병을 만드는 '바이러스'에 관한 읽을거리 랍니다.

 

바이러스의 질환에 대해서 듣기만하다가 이렇게 직접 읽어보고, 신종 바이러스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주 저희 아이와 함께 읽어본 초등과학뒤집기 내용 어떠셨나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세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럴때 초등과학뒤집기의 세포라는 주제를 함께 읽어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답니다.





s******8 201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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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둥과학 뒤집기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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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세포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세포 우리몸은  세포로 이루어졌지요  물론 모든 생물과 동물의 조직은 세포로 되었답니다. 초등과학 뒤집기 책은  과학적인 소양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생물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이 있는것 처럼  세포란 영어로 셀인데  발견한 사람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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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세포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세포 우리몸은  세포로 이루어졌지요  물론 모든 생물과 동물의 조직은 세포로 되었답니다.

초등과학 뒤집기 책은  과학적인 소양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생물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이 있는것 처럼  세포란 영어로 셀인데  발견한 사람이  로버트 혹 이라고한다.

하지만 로버트 훅은 죽은 세포를 보았는데  코르크 세포를 보았다.

로버트 훅은  자신이 만든  현미경으로  코르크를  관찰하다가 방 처럼 생긴 세포의 구조를 발견했다.

진짜 살아있는 세포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네덜란드의 미생물 학자 안토니 반 레벤후크 이다

레벤후크는 현미경으로  빗물을 관찰하다가  그 속에서 꿈틀거리면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작은

생명체를 발견했는데 세상에서 처음으로 미생물을 발견하고 놀랐다고 한다.

작은 물방울 속에서도 미생물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다.

우리는 그냥 비가 내린다고 생각하는데  그 속에도 미생물이 존재한다 놀라운 일이다.

레벤후는  이 작은 생명체가 진짜인지 의심하고 호기심에 현미경으로  다른 미생물뿐만 아니라,

근육, 곤충의 눈, 동물의 정자등 세포로 이루어진 많은 구조물을  계속 연구했다고 합니다.

레벤후는 물고기의 꼬리에서 모세혈관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훗날 형액의 순환 원리를 밝히는데

매우 흘룡한 자료가 되었다고  한다.

세포막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또 세포수는  분열을 통해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 많은 세포가 모여서 생물을 이루지요.

우리가 가장 싶게 듣게 되는 줄기세포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몸에서  영양을 받아먹던게  태반이고 또 태줄을 이용해서 영양를

받게 되는데  이 태줄에 들어있는 조혈 모세포을  그대로 관리해서  혹시 위험한 병에 걸리면 치료를

도와 주는데 쓰이는게 줄기세포에 들어있는  조혈 모세포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또 이 모혈 모세포에는  약 2--3억개의 세포가 들어있다고 한다.

이 처럼  세포는 살아있는 모든것에 있어여 한 존재이다.

죽음이란 이 세포가 서서히 죽어간다는 뜻이고  아프다는것은  이 세포가 위험에 졌다는것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207명이란 선생님들이 추천한 놀라운  과학의 책  

아이들의  눈에 맞게  부모님의 눈에 맞게  놀라운 내용으로  우리친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n******6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