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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들은 과학이 재미있었는데 점점 어려워 진다고 합니다. 하여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초등과학 뒤집기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요즘 유명한 바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제가 과학을 공부할 때는 이해가 아닌 달 달 위우면서 공부해 원자나 원소기호 외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정말 재미있게 과학을 설명한 책들이 많아 아이들의 과학학습에 참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초등과학 뒤집기는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랍니다. 교과서와 연계하여 재미있게 학습하며 논술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꾸며진 정말 효율적인 책이지요. 원자에 대해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원자가 어려웠던 기억이 솔솔~~ 되살아 나더군요. 하지만 이 책은 너무도 재미있게 읽혀지더군요. 아이들이 흥미를 갖도록 재미있는 설명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책을 술~~ 술~~ 읽게 한답니다.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인 원자에 대해 설명하고 물질의 근원과 과거 원자에 대한 다양한 학자들의 주장과 또 그 학자들의 주장이 어떤 단계를 거치며 발전해 가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주었답니다. 단원의 끝에는 퀴즈 풀고 놀다 보면 실력이 쑥쑥이란 코너를 통해 앞의 내용을 기억하며 문제를 풀면서 머리속에 쏙쏙 스며들게 하였고요. 읽으거리란 코너를 통해 앞의 단원에서 공부했던 내용에 대해 재미있는 실화들을 통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원자의 구조는 과일그림을 예로 들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원자에서 전기 에너지가 나오는 과정과 원자핵의 기술등 과학의 발전과 함께 과학을 이용한 핵폭탄과 같은 무기의 사용으로 인간에게 되돌아 오는 엄청난 재앙들을 예로 들며 윤리적인 과학의 발전까지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책을 읽으며 다양한 호기심으로 인해 과학을 더욱 재미있게 생각하고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은 물론 부록의 논술지도를 통해 과학관련 논술문에는 쉽게 이해하여 논술문쓰는 요령이 생길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또한 자율학습 문제집을 통해 책을 통해 공부했던 원자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며 서술형 문제를 통해 논술대비가 되도록 하였고 영재교육원 기출문제를 통해 과학영재교육원의 문제를 미리 경험하고 실전에 대비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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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사이언스 성우 주니어 의
초등과학 뒤집기
요즘은 과학책들이 학습만화로 많이 나와있다. 좋은 출판사에서 좋은 기획과 조은 자료들로 좋은 학습만화도 아주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학습만화라도 어떠냐 싶어 그렇게 가리지 않고 보여주는 편인데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는 것을 좀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학습만화에서 아이들에게 주고자 하는 중요한 부분보다는 흥미위주의 코믹하고 경쟁하고 자극적인내용에 더 눈이 가는듯하다. 엄마인 나는 그런 흥미만을 쫓기보다는 양질의 내용을 살피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들을 아이들이 빨아들이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이 힘든 부분이 있는듯한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학습만화말고 조금더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 거리를 찾다가 접하게 된것이 초등과학 뒤집기이다.
그 중 - 원자 -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물질을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단위 입자 즈, 알갱이를 원자라고 한다. 원자의 구조와 원자를 변하게 하는 전자,원자핵의 비빌과 변화시키는 기술, 원자를 다루는 기술, 나노의 세계등... 기본 개념과 원리에서 부터 미래의 변화모습까지도 알 수 있고 책과 함께 더불어온 자율학습 문제집은 책을 읽고 알게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는 좋은 학습서로의 역활도 하고 있다.
초등과학 뒤집기는 그냥 겉할기식의 과학책이 아니고 재미로 읽어보는 과학책도 아니다. 교과연계과정도 목차 처럼 잘 정리되어있는데 페이지가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에서 중고등까지 같이해도 뒤지지 않을정도로 기초과학책으로는 근래에 보기드물게 아주 완성도 높은 책으로 아주 맘에 든다. 기름진 밭에서 좋은 결실이 있듯이 과학뒤집기는 우리아이들게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한 거름이 될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