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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다른 책에서 나온 것들이 많아서 -시리즈의 책번호가 46번이니 중첩되는 게 많습니다- 이미 본 책이 아닌가 싶어 아이가 빌리는 것을 망설이더군요. 이미 빌려온 것이라면 읽은 통계에 이미 잡혀 있으니 헛수고-저희 집에서는 누가 얼마나 읽었나 하는 것을 엑셀 파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미 빌렸던 것을 다시 빌리면 읽은 것은 한번만 쳐주므로 헛물을 켜는 것과 같습니다.-인 셈이니까요. 다른 각도로 보면 이미 본 것이 많아서 이해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리즈 내에서 여러 저자가 등장하는데 이 분은 좀 쉽게 쓰는 편으로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