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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종합연구소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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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노무라 종합연구소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습,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단점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이 극복해야 할 문제점,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개발자나 기업이 취해야 할 전략 등에 대한 매우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져 있다. 본문은 180쪽 정도로 얇은 편이지만,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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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노무라 종합연구소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습,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단점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이 극복해야 할 문제점,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개발자나 기업이 취해야 할 전략 등에 대한 매우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져 있다.

본문은 180쪽 정도로 얇은 편이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 그동안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클라우드 컴퓨팅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였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존 IT 강자들과 구글 등의 신흥 인터넷 강자들의 패권다툼에 대한 분석은 아주 재미있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단점 분석을 통한 개발자나 기업이 취해야 할 전략에 대한 제안은 매우 유용했다. 개발자나 기업의 IT 전략 담당자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과연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프리 A 무어가 말하는 첨단기술의 캐즘을 뛰어 넘어 주류시장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인가? 어쩌면 이미 캐즘을 넘어 주류시장의 초기 단계로 들어섰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서 나는 그리고 내 회사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살아남아 기회를 잡을 지 고민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e 2009.10.3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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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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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 업종에 근무하는 사람 외에도 많은 이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용어에 적잖히 노출되어있다. 특히 2010년 전자신문에서 발표한 기업 CIO들의 가장 중요한 화두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꼽으면서 관심도가 증폭되고 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의 정의는 무엇인가? 필자는 우선 책의 서두에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리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확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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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IT 업종에 근무하는 사람 외에도 많은 이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용어에 적잖히 노출되어있다. 특히 2010년 전자신문에서 발표한 기업 CIO들의 가장 중요한 화두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꼽으면서 관심도가 증폭되고 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의 정의는 무엇인가? 필자는 우선 책의 서두에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리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확정성이 뛰어나고 추상화된 거대한 IT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로 제공(이용)하는 컴퓨터의 형태이다 - 본문중에서

 

 솔직히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와 닿지 않는 정의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 풀어보면 이렇게 표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전기나 수도처럼 거대한 서비스 사업자가 IT 자원에 대한 서비스를 사용한 만큼의 요금을 부과하며 이용하는 개인들은 단순히 인터넷을 통해 해당 서비스 사업자에게 접속만 하면 되는 형태의 환경 - 노래하는 멘토르

 

 이 책은 이처럼 클라우드로 인해 변화될 미래 환경에 대한 문화적 쇼크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때 한국에서 ‘인터넷 종량제’라는 것이 화두로 등장한 적이 있다. 인터넷을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납부한다는 이 개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라며 언성을 높였던 기억이 난다. 물론 나도 그 중 하나였다. 그런데 IT 자원에 대해 종량제를 한다니... 많은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단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의 환경에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예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구글 앱스나 자신의 문서나 특정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관리하는 웹하드가 대표적인 클라우드 환경이 아닐까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Chapter 1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차세대 컴퓨팅 모델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지금까지 발전해온 클라우드 환경과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등에 대해 소개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도래가 필연적인 이유에 대해 언급한다.

 

 Chapter 2 구름의 내부는 어떤 모습인가?에서 조금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접근을 한다. 오픈소스라든지 서버가상화 기술과 분산처리 기술등 일반인들이 접하기에는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조금은 난해 할 수 있으나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개념을 잡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Chapter 3 인터넷 기업이 리드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등 최근 인터넷을 뜨럽게 달구고 있는 기업들이 이끌어가는 클라우드의 모습을 소개한다. 특히 구글의 경우 끝을 예측 할 수 없이 팽창하는 모습 속에서 과연 다가올 미래에 구글 외의 기업이 존재하기는 할까 하는 생각이들 정도로 주도 면밀하게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준비를 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Chapter 4 ICT 업계의 거인들은 인터넷 기업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에서 기존의 거대 IT 업체들이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펼치는가에 대해 논한다.

 

Chapter 5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기업 IT 전략에서 그럼 과연 클라우드의 환경이 Business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클라우드 환경 이후에 기업에 서버가 모두 없어지고 전산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재 정의되는 시대. 그런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상상을 해보는 Chapter 가 될 것이다.

 

Chapter 6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무엇이 변하는가?에서 미래 IT 환경의 변화가 가져다주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까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로 데이터 센터가 변하고 기업이나 개인이 사용하는 PC 환경이 변할 것이며 웹 브라우져가 변하는 시대. 그런 시대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우리가 격게될 모습이며 그것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엿 볼 수 있다.

 

Chapter 7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향해서 넘어야 할 캐즘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개척하는 새로운 시대에 맞춰 IT 업계 뿐 아니라 모든 기업이나 개인들이 어떤 사고를 해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내 놓으며 마무리 한다.

 

 기업의 IT 분야에 근무를 하면서 상당히 다양한 이슈에 노출이 된다. 클라우드도 그중 한 분야 일 것이다. 그런데 가볍게 넘길 주제는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로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받아들이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것이 내 생각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시대가 다가 오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니며 현재 문제점들로 제기 되고 있는 것들이 해결이 되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속도로 환경이 변화될 것은 분명하다. 이 책이 약간은 기술적인 이야기가 많이 일반인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IT 업계 종사자 외에 일반인들에게도 클라우드 환경의 도래가 가져다줄 문화적 충격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경제 생활에 대한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물건에 대한 소유가 아니라 서비스와 경험에 대한 접속이 될 것이다. 소유권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접속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 제러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 중에서

 

 노래하는 멘토르

YES마니아 : 골드 s****9 2010.02.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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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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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개념을 정확히 잡아주고, 그 내용도 매우 충실합니다. 많은 객관적 데이터와 동향 그리고 기반기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번역도 매우 충실하고 전문적이어서, 의미를 혼동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림이 매우 적절히 편집되어 있고, 출판사의 문의답변도 친절합니다. 많은 컨퍼런스 참석과 신문기사를 통해서 혼재되어 있던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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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개념을 정확히 잡아주고, 그 내용도 매우 충실합니다.

많은 객관적 데이터와 동향 그리고 기반기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번역도 매우 충실하고 전문적이어서, 의미를 혼동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림이 매우 적절히 편집되어 있고, 출판사의 문의답변도 친절합니다.

많은 컨퍼런스 참석과 신문기사를 통해서 혼재되어 있던 클라우드를 이 책을 통해 정리하였고, 또한 많이 배웠습니다.

강추입니다. 

l*****0 2010.01.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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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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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최근 몇년 간 참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가 왜 등장했고 어떤 분류를 가지고 있는 지 또한 실제 기업들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 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왠지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그렇지만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 "클라우드"라는 개념에 대해 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  책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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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최근 몇년 간 참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가 왜 등장했고 어떤 분류를 가지고 있는 지 또한 실제 기업들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 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왠지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그렇지만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 "클라우드"라는 개념에 대해 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 

책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고 내용역시  기술소개에 치우치지 않고 등장배경, 철학, 사례, 향후 방향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클라우드 컴퓨팅 입문서로는 참 적절한 선택이었던 거 같다.  

 

이책을 읽으며 과거에는 기술이 인간을 주도 했다면 이젠 하나의 철학을 가진 기술이 사람의 행동 양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단적인 예를 느낄 수 있었다. 자사의 독점적인 기술에 집착하지 않고 개방과 유연성의 제공이 가능한 "클라우드"를 통해 IT 업계의 각 기업의 전략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클라우드"가 가진 특징에 대해 "고도의 확장성", "추상화된 컴퓨터 리소스"라는 점을 일반 독자가 직관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정의를 내려 주고 시작한 데에 있다. 기본 적인 전제를 깔고 시작을 하기 때문에 그 뒤에 나오는 이 특징을 이용해 SaaS, PaaS, HaaS라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현재 구글, 아마존 IBM 등의 IT 업계의 터줏대감들이 어떤 방식으로 이 서비스들을 진행해 수익을 얻어가고 있는지 현재 시장의 판도에 대한 분석을 해 주고 있다. 

 

SaaS, PaaS, HaaS로 이어지는 클라우딩을 통해 기업들이 "선택과 집중"이라는 논리로 본연의 업무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의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난 정말 이런 발상이 어떻게 가능하나라는 생각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개인과 기업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판"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나에겐 이 책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의 충격"이란 표현 그대로 충격이었다. 

 

 

단지 개인적으로 우려 되는 것은 클라우드는 기업과 개인이 뛰 놀수 있는 "판"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도입을 했고 어느 정도 사업을 궤도로 올려놓은 선두주자 무리에 과연 우리나라 기업들은 끼어 들 수 있는 것일까 하는 부분이었다고 할까?

d*******e 2011.02.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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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파도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책...
"변화의 파도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책..." 내용보기
예전부터 참 말이 많았던 네트워크 컴퓨팅...  요즘도 넷북이 나오면서 노트북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지만, 예전에도 네트워크를 사용한 컴퓨팅 환경에 대한 사용예들은 제법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글과 아마존이 사활을 걸고 조용히 진행하고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프라 구축과 사업영역의 확장과 이를 지켜보면서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야기들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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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참 말이 많았던 네트워크 컴퓨팅...  요즘도 넷북이 나오면서 노트북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지만, 예전에도 네트워크를 사용한 컴퓨팅 환경에 대한 사용예들은 제법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글과 아마존이 사활을 걸고 조용히 진행하고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프라 구축과 사업영역의 확장과 이를 지켜보면서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야기들은 변화의 파도가 우리나라의 대중소기업의 환경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철저한 고찰을 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비용절감과 보안, 지적자산에 대한 관리 그리고 관리인력에 대한 회사의 정책등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직은 남의 나라 이야기 같지만,

어쩌면 내일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요 일주일 출퇴근 시간동안 재밋게 읽었고, 앞으로 한 두번은 더 읽어 볼 책중 하나입니다.

l***l 2009.12.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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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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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컴퓨팅, 유틸리티 컴퓨팅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확연하게 구분짖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나머지 컴퓨팅에 대해서 무우 자르듯이 정리되었다. 이 분야에 전공 초보자에게 이보다 좋은 책은 없다고 생각된다. 단지, 흠이라면 13페이지의 도표 1-3에서 오타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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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컴퓨팅, 유틸리티 컴퓨팅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확연하게 구분짖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나머지 컴퓨팅에 대해서 무우 자르듯이 정리되었다.

이 분야에 전공 초보자에게 이보다 좋은 책은 없다고 생각된다.

단지, 흠이라면 13페이지의 도표 1-3에서 오타가 있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r 2009.12.2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