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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역습을 보고 나면... 트랜스포머1은 예고편에 불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하고 짜임새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처럼 범블비의 포스는 대단하고... 이번엔 현란한 CG가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눈을 즐겁게 하는.. 특히나 블루레이로 집에서 즐긴다면 정말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되지 않을까? 극장에서의 감동과는 사뭇 다른 느낌까지 주는 서플도 다양하고~ 완전 기대되는 타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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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데스크에서 외화 번역가들을 다룬 뉴스가 있었다. 사실 외화 번역가를 제외하고도 어쩔 수 없이 외국의 저작물을 만나기 위해서는 번역이라는 과정을 거 쳐야 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번역가는 어느 정도의 스스로의 판단에 의한 번역 의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번역은 어떤 의미에서는 제2의 창착일 수도 있다. 실제로 훌륭한 번역가를 만난 작품들은 그 작품이 갖고 있는 감동과 재 미를 수백배로 불릴 수 있지만, 반면에 형편없는 자기에게만 떳떳한 번역가를 만난 작품은 영화의 감동과 재미를 수백배 날려버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사실 조금만 외국 영화나, 외국 소설 등을 접해 본 이들이라면 번역의 중요함을 너무나도 잘 알 고 있을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번역의 문제를 들면서 가장 많이 입에 오르는 첫번째 작품은 번역 기로 돌린 듯한 번역을 보여주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이라고 할 수 있다. 어디 에서 나왔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베이더 대왕님'의 전설은 그후의 많은 다른 작품의 어이없는 번역들에도 쉽게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더구나 새 로이 DVD를 발매하면서도 소비자들이 제발 그 번역을 바꿔 달라는 요구에도 너무나 도 당당히 그대로 '베이더 대왕님'을 내보낸 20세기 폭스는 그저 존경스러울 뿐이 었다. 그렇게 영화팬들의 영어 공부를 독촉하는 번역의 중심에 있었던 이 '베이더 대왕님'은 영원할 줄 알았으나, 제대로 뒤통수를 치시는 분이 등장하셨다. 이름도 당당하신 '홍주희'라는 사람이었다. '강철 미사일'의 짜릿한 추억을 선사한 이분은... 다른 말이 필요없는 분이시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왠만한 블록버스터 영화는 다 번역하시는 열의까지 가지셨기 에 더욱더 고개가 숙여진다. 그 온 국민의 영어 몰입 교육에 온몸을 던져 희생하시 는 그 가열찬 교육열에 어쩌면 찬사와 박수를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그 분의 공부하라는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화만 냈던 우리는 얼마나 부족한 인간 들인지... 하지만 그 깊은 뜻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름에 번역가라는 말을 붙이고 살아가는 이라면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에 대한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영어 공 부 열심히 해서 자신의 밥줄을 끊어놓는 국민들만 존재할 때까지라도 제대로 영화 를 보면서 제대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번역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극장에 걸리는 번역은 그렇다고 해도, 적어도 DVD나 블루레이로 발매할 때 는 제대로 번역을 다시 한 번 손보는 그런 성의를 보이는 것이 문화상품을 판매하 는 자들의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까? 얼마전의 뉴스 데스크에 '홍주희' 번역가'님'께서 나오셔서 한 마디를 하셨다. "많은 분들을 다 만족시키기는 힘들 것 같고, 제 생각에는 자기 자신한테 떳떳하면 되는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만 떳떳하려면 그냥 집에서 개인적으로 볼 자막이나 만드는 것이 옳 은 선택이 아닐까 한다. 적어도 스스로 번역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싶고, 자신의 재주를 파는 이라면 자신에게 떳떳한 것이 자신의 작업에 대한 평가의 기준이 아니 라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말을 하려면 적어도 아마추어 자 막 제작자들의 번역보다도 못한 자신의 번역부터 제대로 할 능력을 갖춘 다음에 해 야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강철 미사일'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한 번쯤이라도 고민해 봐야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떳떳한 '홍주희' 번역가'님'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결국 트랜스포머는 그렇게 누덕기 번역으로 영화의 재미를 아주 제대로 날려준 멋 진 작품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어쩌면 이제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보다도 높은 순위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작품을 망친 '스스로에게 떳떳한' 번역의 사례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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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1이 개봉된이후 전세계 수많은
찬사와함께 각각 영화관련사이트에선 평균
평점이 9.0대로 관람을 안한사람들이나 이런메카닉액션계열
영화에 전혀관심이 없는사람들일지라도 무성한 소문때문에
관람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엇을것이다...본인도 그중한사람
이었고...관람후 대다수의 사람들의 반응은 대호평이였다...
그리고 근 5년만에 드디어 후속작이 개봉되었고...블루레이발
매만을 손꼽아기다리던나는 드디어 이작품을 손에넣게되었고
설레이는 마음을 가다듬고 첫오프닝장면부터 입이 쫘악벌어졋다...
도무지 그동안 봐왔던 1080P의 하이퀄리티 실사판 영상과는달리
색감이라던지...사물에서비춰지는 빛에 반사되는 물체의형성이라던지...
기존에 발매되엇던 그어떤 블루레이 실사영화와 비교할수없는 하이퀄리
티영상의 연속이엿다...1편의경우 너무 해설쪽에 초점을 두고 제작이되어
후반부의 액션신외에는 크게 볼거리가 없었고 너무 드라마쪽지향 전개로인해
다소 지루한부분이 많았엇다...패자의역습같은경우 초반부부터 강렬한 액션과
로봇들의 리얼한특수효과로 움직임하나하나가 마치 실존하는 생물체처럼 눈
앞에서 아른아른거리다...중간중간 코믹한요소가 있어 전혀지루하지않고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다가 후반부쯤부터 시작되는 다소긴시간의 사막에서의 대전투신에
서는 눈의촞점을 도무지 어디에 맞춰야할지 모를정도로 화려하고 긴장감넘치며
금방이라도 폭발할듯말듯한 액션에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만들다가 마지막에 애틋
한로맨스로 굿엔딩으로 영화는 끝난다...1편보다 더욱 탄탄하고 세밀해진 스토리와
화려하다못해 정말 실제로 보는듯한기분의 로봇들의 색감과 질감! 그리고
뛰어난특수효과! 현존하는 블루레이 실사판영화중 가장완벽에가까운화질을 자랑하
며 음질역시 폭파씬이라던가...총격씬 등에서 홈씨어터가 마치 폭발할것같은 착각
을 불러일으킬정도로 뛰어난입체감을 자랑하며...타이틀역시 예쁜 홀로그램의 옵티
머스의 멋진 디지팩아웃케이스로 2디스크에 담겨있다 한마디로말해 모든면에서 각
각만점이상은 무난히줄수있는타이틀로서 현제까지의 블루레이타이틀중 최고작이라
고생각된다 풀HD티브이를 보유중인 사람이라면 절대로 그냥넘겨서는안될 레퍼런스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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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봐도 재미있는 트렌스포머. 스트레스 날려버릴때 좋다고요. 역시 블루레이~~
그래도 극장에서 볼때보다는 cg갭이 느껴지는건 tv라서 그런거겠지?
울 공주도 좋아라 하는 트렌스포머
하지만 1보다는 못한 내용과 구성은 어쩔수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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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트랜스포머가 개봉당시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30-40대,..
벌써 3편까지 나오고 4편제작소식도있네요
2편이 좀 가장안좋다고 애기는 많은데..그래도 좋습니다.
블루레이를 본 사람들말로는 화질과 음향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저렴하게 풀린 타이틀이라고하는데....
영화중간에 약간 음향면에서 이상신호가 있는듯한 느낌도 주는것같네요..
나중에 1편과 3편도 반드시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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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휴고 위빙 등 등급 : 12세 관람가 작성 : 2011.02.20. “역사의 기억은 계속될 것이노라. 비록 잃어버린 것일 지라도,” -즉흥 감상- 플레이스테이션에 코드프리도 했겠다. 부모님을 위해 DVD를 두 편 빌려왔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광활한 대 자연의 모습과 함께 ‘기원전 17,000년’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는 지구 인류와의 첫 만남대해 속삭이는 것은 조금, ‘현재의 중국 상해’에서 발생한 사건을 보이는군요. 그렇게 유독물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표면으로, 사실은 ‘디셉티콘’의 외계로봇이 사고를 치고 있었음을 보이는데요. 그거야 어찌되었건, 2년간의 상황을 요약하는 것에 이어, 앞선 이야기의 남자주인공이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으로 본론의 문이 열립니다. 한편, 파괴되었던 ‘에너지큐브’의 조각으로 부활하는 ‘메가트론’을 먼저로, 태양을 파괴시킴으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하는 장치의 핵심인 ‘매트릭스’를 둘러싼 전쟁이 역사의 표면에 떠오르는데요. 그 과정에서 목숨을 잃게 되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부활을 위해, 그리고 태양계의 재앙을 막기 위한 이들의 노력이 화면 가득 펼쳐지게 되는데……. 음~ 결론은 그저 한번 볼만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소개예정이라는 세 번째 이야기를 기다리고 싶어졌는데요. 그럼에도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마주했는지 기억에 남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그저 생각의 시간을 선물해줄 액션물로의 이어짐을 기대할 뿐이로군요.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마주하셨을까나요? ‘오바마’의 언급에 순간 뿜을 뻔 했다구요? 이때까지 수없이 많은 문화유산이 파 해쳐졌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일 것인데 피라미드에 숨겨진 ‘오파츠’는 무엇이냐구요? 네?! 되풀이 되는 역사에 무엇을 더 말할 수 있을 것이냐구요? 으흠. 마지막 분이 무슨 소리는 하는가 싶었더니, 그렇군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안타까움에 대한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분명 비주얼이나 특정 요소는 마음에 들었지만, 다 보고나서 무슨 이야기를 마주했는지 기억에 남지 않는 작품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직 미국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정보가 보이는지라 넘겨보고, 고고학이나 고생물학 등에서 그 시대에 나타날 수 없는 유물에 대해서는, 글쎄요. 이번 작품은 그냥 화려한 연출을 즐기기 위한 오락영화라고만 생각해볼까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작품에 대해서는 무엇을 말해볼 수 있을까요? 현실과 가상의 벽이 허물어지는 영상 기술? 유물파괴의 정당성? 인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으흠. 마지막 물음표에 대해서는 세 번째 이야기에서 더 심도 있게(?)다루어질 것 같으니 일단 넘겨보구요. 개인적으로는 ‘스타게이트 시리즈’에서 외계함선의 착륙장으로 사용된 피라미드가 다른 목적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설정에 어이가 충격을 받아버렸습니다. 그토록 많은 문화유산을 ‘사고’로 파괴 해왔음에 도불구하고, 이번에는 ‘필요에 의해’서 철저하게 존재의 가치를 지워나가고 있었는데요. 모르겠습니다. 이런 안티 성 발언을 통해 이번 작품이 다시 논쟁의 표면위로 떠오르지 않기를 바랄 뿐이로군요. 이렇게 해서 ‘형태변환자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침부터 영화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에 이어, 두 시간 반 동안 앉아있었더니 풀리던 피로가 다시 묶여드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당장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어 보이는 영화 속의 세상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성취감을 느끼는 현재의 삶이 그래도 행복하지 않겠냐는 것으로, 기록으로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군요.
TEXT No.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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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제가 모르고 블루레이플레이어가 없는데 블루레이로 샀어요 반품 않되나요??? tkdcn_2613@naver.com으로 메일 주셈 ㅠㅠ 제발 부탁임....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