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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phonics의 음악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듣던 밴드입니다. 주로 여러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본 영화 중에서는 크래쉬의 엔딩곡이 유난히 기억에 납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의 싱숭생숭한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멜로디.. 그리고 찾아본 가사에서 한번 더 고개를 끄덕입니다.
가끔 주위에서 듣는 말 중에서 "담배가 당긴다" 라는 말이 있는데,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무언가 당기는 듯한 그런 기분은 알듯도 합니다. 또는 "단게 먹고 싶다"고 할 때 라던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입안이 근질 거릴때".. Maybe tomorrow는 바로 그런 음악 입니다. 뭔가 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 찾고 싶은 것이 없을 때, 보고 싶은데, 볼 수 없을 때, 부르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어 소리가 미치지 않을 때...
1992년에 웨일즈에서 결성된 밴드의 음악, 그리고 보컬이 가사와도 적절히 어울립니다. 아마도 당분간 계속해서 들을 것 같습니다.
"Maybe Tomorrow"
I'v been down and I 'm wondering why 난 계속 우울했어. 왜 우울한 건지 알 수 없었어 These little black clouds keep walking around 왜 이 검은 구름이 계속 내 주위를 멤도는 거지? with me 내 주위에서 with me 내 주위에서 말이야
It wastes time 그건 시간 낭비겠지 And I'd rather be high 뭔가 시원한 기분을 느끼고 싶은데 Think I'll walk me outside 상상해봐, 일단 밖으로 나가는거야 And buy a rainbow smile 그리고 나서 무지개로부터 미소를 사겠어 But be free 그렇지만 아마 돈은 필요 없겠지? They're all free 그들은 그저 내어줄 뿐이니까
So maybe tomorrow, I'll find my way home. 아마도 내일은 나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같아 So maybe tomorrow, I'll find my way home. 어쩌면 내일은 내가 원하던 그것을 찾을 수 있을거야
I look around at a beautiful life 난 아름다운 인생의 순간을 둘러보고 있어 Been been the upper side of down 낮은 곳이 아닌 위에 있었어 Been the inside of out 그리고 밖이 아니라 안에 있었지 But we breathe 하지만 난 여전히 숨을 쉬고 있어 We breathe 우리는 여전히 숨을 쉬고 있어
I wanna breeze and an open mind 난 시원한 바람처럼 자유롭게 마음을 날려보내고 싶어 I wanna swim in the ocean 그리고 시원한 바다를 마음껏 헤엄치고 싶어 Wanna take my time for me 그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 All me 모두 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