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이책을 읽었답니다~ 음.,. 처음에 읽을 때는 , 뭐, 뇌의 구조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어려워서 자세히 못썼습니다] 내용이 나와서, 읽지 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햇습죠,, 허허,.. 그러다가, 저보다 먼저 책을 읽으신 엄마께서 뒷 부분이 재밌다고 하셔서, 그말에 솔깃하여 다 읽게 된 책이랍니다. 음 ,, 우선 앞에서 얘기 했듯이 첫부분은 [제가 말한 이 첫부분이라는 곳이 상당히 긴 편이지요..] 뇌의 구조에 관한 것인데요... 책을 읽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흠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냥 참고문구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싶으네요,,. 서서히 본론으로 넘어가면서 공부 방법이라해야 될까 ? 아무튼 11가지의 실천하면 좋을 만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것들이 소개 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뭐 뇌에 관한 거나, 11가지의 실천하면 좋을만한 것들을 알게는 됐는데요,,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답니다,, 우선 저는 이 책에서 그 11가지의 방법들의 소개도 마음에 안듭니다,! 뇌에 관한이야기는 ,, 공부법에 관한 소개를 하기 위한 서론쯤으로 넘어가야 할것같은데 [제생각] 도통 뇌에 관한 설명문인지 공부법안내서인지 구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뇌에 관해 치중해 둔것 같았습니다.. 제목은 공부혁명인데,, 두뇌혁명이 아닐까요 ??/허허. 아무튼 저의 허접한 리뷰였구요,. 많은 책들, 특히 좋은 책들 많이 읽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