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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에 대해서 별관심이없었는데 미니앨범2집 줄리엣때부터 이들에게 관심이갔다. 그이유중 하나는 어린나이답지않은 cd먹은 라이브실력때문 그당시 라디오를 듣고있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였다. 그뒤로 샤이니의 노래를 한번씩 다 들어봤는데 버릴곡이 없다. 진정 그리고 앨범을 낼때마다 목표가 있는 그들이 새롭게 보였다 처음정규낼때는 신인상을 목표로 미니앨범2집때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는것을 목표로 이번앨범에는 자신들만의 노래색깔을 확장하면서 동시에 팬들과의 교감을 목표로..
그리고 이번앨범은 타이틀곡이 후크송이라서 그들만의 색깔을 잊은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었는데 후크송이라도 반복되는 구절이 다양해 새로운장르의 노래같았다. 그리고 수록곡역시 실망을 주지 않았다. 특히 YOU라는 노래가 좋은거같다.
항상 타이틀곡이 약간 난해해서 그런진몰라도 실력에 비해 약간 부진한성적을 거뒀던거같은데 이번앨범으로 더욱더 도약하는 샤이니가 됬으면 좋겠다. 그리고 동시에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사람들이 샤이니의 명곡들을 알게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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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음악은 그냥 유행할 때 즐기고 음반은 안 사는데, 샤이니의 새 음반이 나오면 값을 지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귀엽거나 깨끗한 외모 (너무나도 슬림하다) 늘 열심인 댄스 (잘하는 것 보단 열심인것 같다.) 확실히 SM은 노래를 잘하는 가수를 뽑는 것 같다.
링딩동은 반복되면서도, 뭔가 얼키고 설킨 구조가 매력인 것 같고 JO JO 는 듣다보면 왠지 80 년대에 즐겨 들었던 F.R DAVID 가 생각난다고나 할까. (아래분이 JOJO 는 나이드신분들이 좋아할것 같다는데, 역시 그런가보다.^^)
댄스와 발라드가 어울려 져서 듣기 좋은 음반인것 같다.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음악은 몇몇을 제외하곤 음색들이 비슷해서 노래를 들어도 특징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샤이니 만큼은 멤버 모두들 음색이 독특하고 노래를 참 잘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해본다.
씨디케이스가 따로 없고 종이로 되어있는 점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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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누나'들에게 들이대는 컨셉이 좀 싫었다. 하지만 두고보면 볼수록 일명 "CD먹은 아이돌"이라 불리는 빛돌이들이 예사롭지가 않았다. 두 메인 보컬의 솔로곡들을 좋아하던 중에 특히 '줄리엣'을 통해 호감도가 상승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샤이니의 음반을 구입했는데, 20대 후반이 사기에는 약간 남사스러운 사진 화보 자켓에 매장에서 구매할 때 손발이 좀 오그라들었지만...그래도 이쁜 외모 놔두면 뭣하나.ㅎㅎ
개인적으로는 타이틀곡보다 "Y.O.U", "Jo Jo"나 "내가 사랑했던 이름"이 더 끌린다. 앞으로 샤이니의 음반을 사도 되겠구나 싶은 정도의 신뢰는 생겼다. 일단, 너무 잘 하는 거다. ㅎㅎ
p.s. 뭔가 이번 컨셉의 헤어스타일(특히 온유군)은 용납하기 어려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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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진짜 쩐다.....근데 사람들은 타이틀만 들으니 수록곡이 이렇게 좋은지 모를꺼다ㅠㅠㅠㅠㅠㅠ 아까운 노래가 너무너무많은 앨범~! 특히JOJO는 나이많으신분들이 좋아할만한 롤러장분위기^-^ Get down은 sm에서 좀처럼 나오기 힘든 노래....하..... 대박 ㅠㅠㅠㅠㅠㅠ말이 필요없음 샤이니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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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샤이니란 그룹에 상당히 냉담했다. 독특한 멜로디의 곡도 감흥이 없고, 파격적인 패션도 거슬리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세대차이를 느끼게 하는 그룹이라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JOJO'란 곡을 듣고 나서 급 호감모드로 바뀌었다. 여전히 너무 어린 아이들이란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음악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긍적적인 변화일 것이다. 'JOJO'가 무슨뜻인지 모르겠기에 가사의 의미는 좀 아리송송하지만, 곡의 분위기와 전체적인 멜로디 그리고 탁월한 가창력이 적절히 배함된 멋진 곡이 아닌지.... 암튼 왜 사람들이 샤이니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지 기이하게만 생각하던 나에서 맘이 좀 바뀌었으니 앞으론 예의 왕성한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멋진 음악 많이 많이 선보여 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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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각 멤버들의 화보가 한명한명 공개되면서 그들의 색다른 변신에 가슴설렜고 살짝씩 나오던 수록곡들을 들으면서 기대감이 굉장했다. 항상 블링블링하고 컬러풀할것이라생각했던 팬들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으며 블랙 & 레드로 나쁜남자 스타일을 잘 살려낸 샤이니. 이들의 변신이 굉장히 성공적이라 말하고 싶다. 어린만큼 여러 이미지로 성장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돌이고 외모뿐만 아니라 많은 선배님들 평론가들이 인정하는 라이브 잘하는 아이돌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친구들이라 그들의 앨범은 매번 큰 기대감을 갖게하는것같다. 링딩동이라는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때는 살짝 뭘까? 싶은 생각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빠지는 그런 노래였다. 금방 질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고 계속 듣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노래다. ( 물론 팬심이 다분히 들어간 생각이겠지만^^ ) 그리고 매번 느끼는거지만 샤이니 앨범은 타이틀곡보다는 수록곡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고 수록곡을 들을때마다 '얘네는 정말 그냥 외모만 멋진 아이돌이 아니고 실력있는 가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대견스러운 아이돌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수록곡은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줄리엣때까지는 글쎄 다소 매니아적? 흔히 덕후라고 하나? 무튼 그런 친구들이 많이 좋아했고 다소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 물론 나도 그런 노래들에 더 매력을 느끼지만 ) 이번 미니앨범 3집의 수록곡은 대중적인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대중적으로 사랑을 더 크게 받았다고 생각한다. 키와 민호의 랩배틀은 굉장히 새로운 시도였고 더 크게 성장할수있다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한 그런 노래였다. 온유와 김연우의 조합 또한 이 겨울에 들으면 따뜻할꺼같은 너무나 부드러운 노래를 탄생시켰고... 이제는 막둥이 태민군의 솔로곡만이 남았는데 놀라울정도로 노래실력이 늘은 최근 라이브무대를 보며 다음 앨범에 태민군의 솔로곡을 기대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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