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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베어링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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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굴드가 일단은 낫다. 이건 셜록홈즈의 미디어화에 대한 설명집 같다는 생각이 앞선다.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추리소설계에 그보다 더 큰 영향을 남긴 탐정은 아마 없을 것이다. 추리소설을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으며, 수많은 셜로키언들이 도일을 칭송하고 있다. 아가사 크리스티를 비롯한 사람들이 도일의 영향을 받고, 셜록의 영향을 받았다. 그런 홈즈인데.....;;;
"차라리 베어링굴드가...;" 내용보기
베어링굴드가 일단은 낫다. 이건 셜록홈즈의 미디어화에 대한 설명집 같다는 생각이 앞선다.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추리소설계에 그보다 더 큰 영향을 남긴 탐정은 아마 없을 것이다. 추리소설을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으며, 수많은 셜로키언들이 도일을 칭송하고 있다. 아가사 크리스티를 비롯한 사람들이 도일의 영향을 받고, 셜록의 영향을 받았다. 그런 홈즈인데.....;;; 기대치가 높았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사실 두근두근대면서 펼쳤는데 점점 더 실망에 가까웠다. 하드커버이고 넘기는 맛이 일반 소프트커버 책보다 더 멋지고 컬러라서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데 베어링굴드의 옛날옛날 번역판 책을 봤을 때보다 더 실망이 컸다. 베어링굴드의 책은 처음에 실망이었는데 나중에 흥미진진하게 넘긴 반면 이 책은 정반대였다. 크윽. T_T 구입에 신중을 기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한 뒤에 지르시기를.
l****2 2005.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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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에 관한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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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들의 집요함은 끝이 없다. 그래서 언제 태어났는지,그들이 결혼을 했는지,언제 죽었는지,어디 있었는지. 이 책은 셜록 홈즈가 실제 인물이라는 가정하에 전기 형식의 1부를, 홈즈의 창조자 도일의 전기로 또 다른 1부를, 홈즈와 관련된 많은 다른 창작물(연극,드라마,영화)과 사건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셜로키언다운 엄청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담담
"셜록 홈즈에 관한 뒷담화" 내용보기
매니아들의 집요함은 끝이 없다. 그래서 언제 태어났는지,그들이 결혼을 했는지,언제 죽었는지,어디 있었는지. 이 책은 셜록 홈즈가 실제 인물이라는 가정하에 전기 형식의 1부를, 홈즈의 창조자 도일의 전기로 또 다른 1부를, 홈즈와 관련된 많은 다른 창작물(연극,드라마,영화)과 사건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셜로키언다운 엄청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담담한 어조로 셜록 홈즈에 대한 여러가지 것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드라마와 영화에 관해 언급한 부분이다. 올해 히스토리 채널에서 셜록 홈즈 시리즈를 해주면서 TV드라마나 영화에서 홈즈를 맡은 인물은 누가 있었을까, 저 배우는 누구일까 상당히 궁금했는데 그에 대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셜로키언과 홈지언들은 더 알기를 원한다. 이 책은 그 욕구의 일부분을 채워주면서 동시에 더 많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나라에서 베어링 굴드 주석본 홈즈가 나오는 것을 기대한다면 무리일까?
r*****k 2003.12.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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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해설을 대충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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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는 매우 실망감을 안겨주는 책이다. 시간과 공간사의 집중 포격을 당하면서 (책 표지 상태와 번역에 약간의 차이, 해설의 미비로 인해서 대형 출판사의 횡포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시간과 공간사와는 달리 나중에 특별판을 출시하겠습니다." 라고는 했는데..... 한참 있다가 출시된 특별판을 사서 읽어보니...... 글쎄요. 이건 위인전도 아니고.... 좀 부담스러운
"홈즈 해설을 대충 다룬 책..." 내용보기
기대보다는 매우 실망감을 안겨주는 책이다. 시간과 공간사의 집중 포격을 당하면서 (책 표지 상태와 번역에 약간의 차이, 해설의 미비로 인해서 대형 출판사의 횡포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시간과 공간사와는 달리 나중에 특별판을 출시하겠습니다." 라고는 했는데..... 한참 있다가 출시된 특별판을 사서 읽어보니...... 글쎄요. 이건 위인전도 아니고.... 좀 부담스러운 내용까지 덕지 덕지 달려있는데.... 전부 거두절미하고 홈즈에 관한 내용만 넣어서 전집1~9권 정도의 크기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은 올 컬러입니다. 표지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짱짱한 하드커버이구요. 크기는 홈즈 책보다 훨씬 큽니다.(지도로 보는 반지의 제왕 만한 크기입니다.)
k******z 200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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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선 꽤나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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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셜록 홈즈를 너무 좋아하지만, 이런 특별판 같은건 처음이거든요... 보면 제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더라구요... 요즘 히스토리채널에서 홈즈 영화를 해주는데, 그것과 관련된 설명도 나오구요...(제레미브렛,♡) 뭐... 셜록홈즈와 아서코난도일의 일생을 다룬 책이라고 보면 되겠죠... 각 전집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많은 분들이 그다지 추천하시지 않던데... 전
"저로선 꽤나 인상 깊었어요 ^-^" 내용보기
사실 셜록 홈즈를 너무 좋아하지만, 이런 특별판 같은건 처음이거든요... 보면 제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더라구요... 요즘 히스토리채널에서 홈즈 영화를 해주는데, 그것과 관련된 설명도 나오구요...(제레미브렛,♡) 뭐... 셜록홈즈와 아서코난도일의 일생을 다룬 책이라고 보면 되겠죠... 각 전집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많은 분들이 그다지 추천하시지 않던데... 전 오히려 추천하고 싶네요 ^-^ 각 전집에 조금씩 끼워넣었으면 더 좋았을거란 의견도 있으신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특별판으로 나오면 찾아 읽어보기도 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셜록홈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t******8 200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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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과 셜록 홈즈
"코난 도일과 셜록 홈즈" 내용보기
이 두 사람을 중점으로 다룬 하나의 해설집. DVD로 치면 소설 9권은 본편이고, 이 특별판은 서플먼트라고 비유 할 수 있다. 소설과는 별도의 특별판이라 그런지 올칼라에 판형도 크고, 이름 그대로 특별판 답다.(당연하지만 가격도 그에 비례해서 비싸다) 코난 도일 일대기와 셜록 홈즈 내용과 관련된 여러가지 가십들의 모음... 그 당시 작가와 홈즈에 얽힌 사진과 삽화들이 나름대로 풍
"코난 도일과 셜록 홈즈" 내용보기
이 두 사람을 중점으로 다룬 하나의 해설집. DVD로 치면 소설 9권은 본편이고, 이 특별판은 서플먼트라고 비유 할 수 있다. 소설과는 별도의 특별판이라 그런지 올칼라에 판형도 크고, 이름 그대로 특별판 답다.(당연하지만 가격도 그에 비례해서 비싸다) 코난 도일 일대기와 셜록 홈즈 내용과 관련된 여러가지 가십들의 모음... 그 당시 작가와 홈즈에 얽힌 사진과 삽화들이 나름대로 풍부하게 나와 있다. 이 특별판을 포함해 홈즈 전집이 다 완결된 지금 전집과 함께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뭔가 부족하다. 특별판은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그나마 나은 것 같지만 전집 자체는 좀... 단순히 홈즈의 명성에 기대려고 한건지 책의 가격에 비해서 대충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 겉 사이드 제목 부분도 통일성 있게 되어 있지 않고 삐뚤삐뚤, 전집을 다 모은 지금 책장에 세워 놓으면 약간의 차이로 책높낮이가 다 제각각이다. 또 몇쇄나 찍어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눈에 띄는 수정되지 않은 오타들은... 정말 그냥 찍어내서 우선은 많이 팔고 보자고 하는 것 같은 안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렇다고 책값이 싼 것도 아닌데 책 가격 만큼의 성의를 다해 만든 건지 의심스럽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몇쇄나 찍어낸 책에서 한두 글자가 아닌 자잘한 오타들이 계속 남아 있다는 건 내가 보기엔 책을 만들고 수정하고 교정하는데 성의가 없는 것 같다.
b******y 200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