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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집에서 신나게 놀면서 동시에 영어도 자연스럽게 흘려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우선 놀이의 수준이 다양해서 좋다. 실제 책에서는 나이가 구분되어 있지 않지만 3살이 할 수 있는 과일 꼬치 만들기, 5살이 할 수 있는 클레이 만들기,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미니북 만들기 등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놀이를 골라서 할 수도 있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문화체험 놀이를 다루고 있다는 것인데, 월별로 영미권의 특별한 날을 한두가지 소개하고 그날과 관련된 놀이 활동을 소개한다. 기념일은 우리에게 생소할지라도 놀이 자체는 어렵지 않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영어 놀이의 과정 안내도 훌륭하다. 우선 놀이와 관련되거나 놀이에 쓰이는 단어를 먼저 알려준다. 그리고 놀이 전, 놀이 중, 놀이 후에 활용할 수 있는 예문이 있다. 그걸 그대로 보고 읽기만 해도 된다. 놀이 단계는 우리말과 영어 표현은 물론 만드는 과정샷도 있어 한눈에 놀이를 이해하기 쉽다. 아이들과 가장 많이 하는 놀이인 만들기, 그리기, 요리 클레이 만들기를 할 때 쓸 수 있는 대표적인 영어표현도 20문장 가까이 소개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센스가 돋보인다. 놀이의 종류별로 편집된 책이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그리고 만들기를 주로 하는 미술, 시계를 읽는 수학, 나비의 일생을 익히는 과학 등 여러 과목이 들어있다. 주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나 음식, 생활과 관련된 신체, 동네, 알파벳과 같은 다양한 분야로 다루고 있다. 원어민 CD도 포함되어 있어 이 책은 한마디로 영어와 놀이를 한번에 다룰 수 있는 책이다. 영어가 부담스러운 부모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영어 없이 여기에서 소개한 놀이만 하더라도 충분히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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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선생님-유아영어놀이>... 사실 주 목적은 아이랑 어떻게 영어로 놀이를 하느냐..그것을 알기 위해서 책을 읽었는데..읽다 보니..영어도 배우고~놀이도 배울 수 있어..영어 상관없이..아이랑 집에서 뭐하면서..놀까..고민하시는 엄마들께..정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인 것 같아요..특히나 저처럼 손재주가 없는 엄마라면..요 책에 나와 있는 것 중..절반만 따라해도..반년은..아이랑 놀아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ㅎㅎ 이 책엔 기념일 체험(영미권 문화-할로윈,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추수감사절..등), 만들기와 그리기..클레이..요리까지..다양한 놀이를 영어와 관련시켜..만드는 방법부터..엄마와 아이가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예까지 적어 놓아..우리가 미처 접할 수 없었던 어휘,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아요~(cd가 들어 있으니..원어민의 발음까지 들을 수 있으니..아이와 함께하기 전에 엄마가 미리 듣고 연습해 두는 것도..팁^^*) ![]()
요 몇일 아이가 아파..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뭘까 생각하다가..’생일케이크’가 생각이나서 그것을 간단하게 만들어보기로 했어요^*^(컵케이크편-134쪽) 책에서는 머핀 컵에 생크림이나 마시멜로..비스킷을 가지고 만들라고 적혀 있었는데..그냥 집에 있는 식빵과 생크림..건포도로 간단하게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영어 표현은..책상 옆에..책 펴 놓고..상황에 맞게..바꿔가면서..초간단 영어 표현만 골라서..사용했어요~ㅎㅎ 일단은 식빵을 둥글게 컷~하고..그 위에 생크림을 바른뒤..아이에게 건포도 주면서..눈 붙이라고 했지요~(stick on eyes make from raisins----이게 맞는 표현인지는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차..아이에게 stick on eye..라고 다시 강조해줬지요~정황상 알아 들었는지..고사리 손으로 정확하게..두 눈을 붙이네요~올레~) ![]() ![]()
재료 확인 후에는..항상 아이보다 먼저...오늘 쓰게될...초간단 영어 표현에 대해..미리 숙지해두세요~아니면 저처럼..엉덩이 옆에..책 펼쳐 놓고..수시로 컨닝을^^(엄마랑 단어공부편이 있어서..편하네요~) 저는 토끼와 개구리를 만들었는데..역시나 그리 좋은 솜씨가 아닌지라..책의 결과물하고는 많이 다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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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은행에서 살짝..공수해온 종이백을 펼쳐 놓은 다음..눈부터 시작해서..입..귀..팔..그냥..붙이면..대충..엇비슷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아이가 웃을 수 있을 정도의 뭔가 비스무리한 것이 만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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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가면편-24쪽>..요건 만들기 너무 간단해요^*^ 주황색 접시가 있으면 좋겠지만..그냥 집에 있는..빨간색 접시 이용해서 눈과 코..입 만들고..고무주로 연결만 하면 끝~우리 아이..괴물 흉내 낸다고..ㅎㅎ그런데 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할로윈’을 설명해주기 보다는..그냥 가면 만드는데 주력한 것 같아요..좀 더 커서..외국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때쯔음..저도 "엄마와 아이 대화편"에 있는 것처럼..능숙하게..설명하고 싶네요~그때까지..엄마가 부지런히 공부해야겠지요^*^ 앞서 말했듯이..요 책..영어놀이하기에도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지만..아직 아이가 어린 집에서는 영어가 아니더라도..같이 놀아주기에 좋은 아이디어가..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매일 아이랑 어떻게 놀아주지 고민하는 저같은 엄마에게는 축복같은 책이랍니다..<도형놀이편-56쪽>,<우유팩으로 자동차 만들기-48쪽>,<종이인형만들기-52쪽>는..다음에 다시 같이 만들려고 찜해 놓았답니다..영어 기초 배우기에는 알파벳 쿠키 만들기가 좋을 것 같은데..알파벳 틀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미루고 있답니다..틀이 도착하는대로..바로 아이랑 같이 쿠키 만들고..먹으면서 알파벳 놀이 하려구요^^* 엄마들께..강추하고픈 책이네요~(엄마와 아이 대화편은 6~7세 정도의 대화수준인 것 같아 저는 제대로 활용 못한 것 같아요^^)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아이와 어떤 활동을 한다는 것이 엄마 입장에서는 매우 번거롭고..굉장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일이기는 하지만..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불끈 힘을 내어..화이팅~"오늘도 하나만 실천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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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쉽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영어로 대화하면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유아 영어놀이에서는 이것을 가능하게 도와준답니다. 또한 CD로 책의 내용을 그대로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책 자체가 거의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CD를 들으면서 듣기 공부도 될 것 같아요~~ㅎ
거기에 원어민CD까지.. 다양한 놀이방법과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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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모든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숙제, 과제, 고민거리 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저또한 아이의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막막함을 가지고 있었어요. 유아 영어 놀이! 라는 책의 제목만 보고는 조금은 색다르게 다가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 보면서 보았어요. 원어민에게 배우는 생활영어 놀이 CD 란 과연 어떤 영어일까? 조금은 궁금하면서도, 솔직히 또 영어라는 난관에 봉착에 부딪히면서 살짝 두려움을 갖고 보게 되었답니다.
책속에 CD가 같이 내장되어 있어서, 책을 보자마자 바로 들어보았어요. 2번씩 반복되는 CD는 한번 들어보면서, 다음엔 같이 따라해볼가? 하는 약간의 자신감도 가져 볼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너무 빠르지도 않게, 적당한 속도감으로 여성 성우분과 아이의 목소리가 번갈아 들려요. 중간 중간에 넘어갈때마다 들리는 음악소리로 다음 장으로 넘어감을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유아영어 놀이는 4가지의 주제로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CHAPETR 01 > 문화 체험으로 배우는 영어 - 문화를 이해하는 효과적인 언어학습. CHAPTER 02> 그리고 만들면서 즐기는 영어 - 말과 글의 역할을 하는 미술활동. CHAPTER 03> 조물조물 손으로 표현하는 영어 - 창의력을 높이는 클레이 놀이. CHAPTER 04> 맛있게 요리하면서 익히는 영어로 Cooking english - 오감을 자극한는 체험요리 교실로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책이더라구요. 생활속에서 배우는 한마디로 생활영어에요. 그런데, 조금 다른점은 오감을 자극하는 즉,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냄새 맡는것에 바탕을 둔 "놀이와 체험" 활동이 영어 공부를 좀더 신나고, 재미있게 다가오게 해준다는 점이었어요.
기존의 영어책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오히려 더 좋았어요. 만들면서, 영어로 표현해 보고, 또 cd로 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손으로는 다양한 사물들을 만들어볼수 있는 놀이식 영어라는 점이 재미있게 다가오게 된것 같아요. 실제로, 책에는 다양한 사물들을 만들어보고, 직접 요리도 해보면서, 실제로 필요한 생활영어들을 표현해주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체험요리 교실인 챕터 4번째 테마에요. 맛있게 요리하면서 익히는 영어로 그중에서도 너무나 신나게 만들면서 배워볼수 있는 부분이 있었어요. 한가지 예로, 컵케이크 동물을 만들어 보는 코너가 있더라구요. <새끼 동물은 어떻게 부르는지 알려주세요.>
아기 말은 망아지, 아기 소는 송아지라고 불러요. 이렇게 배워볼수 있는 영어라는 점이에요. 그리고, 컵케이크 동물을 만드는 요리 래시피가 사진과 함께 영어 설명과 한글 설명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또한, 엄마랑 단어 공부라는 팁박스가 따로 있어서, 영어 단어를 확실히 보고 익힐수가 있었어요. 한가지씩 각 테마가 끝날때마다 그리기를 할때 사용하는 영어표현, 클레이 만들때 사용하는 영어 표현으로 꼼꼼하게 정리까지 해주어서 좋았답니다.
영어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살짝은 버릴수 있었던것 같아요. 막연히, 딱딱하게 알파벳, A,B,C 와 단어들 위주로, 어쩜 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문법 위주의 영어가 아닌,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생활영어 위주로, 생활속에서 만들고, 그리고, 꾸며보면서 접할수 있는 실생활 영어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가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이 있었던 엄마인 저에게도 조금 색다르게 접근할수 있었던 유아 영어놀이는 저희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만들기 교재처럼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온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개씩 만들어보면서, 영어에 조금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기를 오늘부터 노력해 볼까 하네요. |
![]() 요즘 아이들 공부를 시키다보면 모두다 엄마표 엄마표~~이러는데 우리아이 영어도 엄마표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던중에 만나게된 엄마는 선생님 유아 영어놀이.. 영어도 놀이를 통해서 배우니깐 아이도 재밌어하고 영어를 잘해야한다는 부담도 덜어서 엄마도 아이도 모두 만족할수있는 그런책인것같아요~ 이 책은 특히나 조물조물 만들면서 또 엄마랑 놀이를 하면서 그리고 요리를하면서 오감을 모두 자극하면서 배우고 익히는 영어라서 온몸으로 받아들일수있는것같더라구요~~~ 특히 제일 재밌게 본 부분은 "피자얼굴 만들기" 인데 아이와 함께 직접 피자도 만들며서 여러가지 영어 표현도 익히고 원어민 발음이 들어있는 CD가 들어있어서 정확한 발음을 가르쳐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엄마표 영어라고 제 발음은 아이에게 물려주기 싫은게 엄마마음이거든요. 아이가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배울수있는 영어놀이...그래서 더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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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엄마는 선생님 유아 영어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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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다보면 이럴땐 아이에게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지? 어떻게 대답을 해주어야 하지? 하면서 스스로 고민에 빠지고 옛 문법책이나 인터넷을 뒤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바로 그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은 네가지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문화체험으로 배우는 영어 / 그리고 만들면서 즐기는 영어 / 조물조물 손으로 표현하는 영어 / 맛있게 요리하면서 익히는 영어 각각의 chapter별로 영어+α를 공부할 수 있어요. 엄마와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를, 그리기를, 클레이를, 요리를 배우면서 함께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인 셈이죠. 하지만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해야합니다.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죠. 아이에게 문장을 이해시키기 위해 필요한 단어들도 있을 것이고, 만들기나 요리를 하기 위한 재료도 준비를 해야 할 꺼예요. 하지만 이제 조금만 준비하면 되겠어요. 뭘 만들지? 뭘 요리해볼까??? 등의 고민은 이 책에서 해결해 준단 말씀~ 각 상황별 필요한 단어도 정리되어 있구요, 만들기 재료 안내와 만드는 법도 알려줍니다. 만드는 법을 영어로 설명도 해주죠. 이젠 미리 책을 읽고 문장 연습을 하신 후에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자주 질문을 하면 됩니다. 영어로 질문도 하고 간단하게 설명도 하다보면 아이도 어느새 엄마표 영어에 푹~ 빠지게 되지 않을까요?
해당 chapter를 공부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들, 해당 활동을 하며 얻을 수 있는 교육적 효과 등을 안내해 줍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위의 사진은 chapter1의 valentine card 만들기예요.
왼쪽에 주제와 재료, 필요 영단어, before activity가 안내되어 있어요. before activity는 주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포함되어 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valentine day가 어떤 날이며,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오른쪽엔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진과 만드는 법이 한글과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after activity가 있는데, 이 페이지엔 하트로 숫자세기가 나와있네요. card만들기 이외에 제2의 activity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아요. 또한 간단한 덧셈, 뺄셈을 알려주고 대화할 수 있는 문장도 let's practice코너에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즘 엄마들 가베 많이 하시잖아요. 가베를 이용한 활동을 할 때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답니다.
before activity(왼쪽 사진)에서는 여러가지 모양의 도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유도해 줍니다. 각 도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도 할 수 있도록 말이죠.
while activity(오른쪽 사진)에서는 도형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모양을 만들며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after activity에서는 종이접기를 이용해서 도형을 만드는 활동을 하도록 안내해 주고 있답니다. 또한 기본 도형 이외에 특별한 모양의 도형을 알아볼 수 있는 대화도 let's practice를 통해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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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활동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CHAPTER 01
마지막으로 cd를 소개해요.
디자인이 너무 예쁘죠? 사실.. 내용도 많이 궁금했답니다. 근데 들어보니 특별한 내용은 없구요. 책에 나와있는 대화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어른과 아이가 읽어주네요. 듣고 있던 울 뽕군은 "엄마, 재미 없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못알아듣는 말이 쉴새없이 나오니 그럴 밖에요. 차라리 제가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들어야겠어요~ cd는 아이가 어느 정도 영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야 쉽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엄마와 책 내용을 확실하게 공부한 후에 들려주던지... 무작정 들으라고 틀어놓으면 울 뽕군과 같은 반응 나오기 쉬울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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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뽕군과는 간단(?)하게 핫도그 만들어봤네요. 아직 나이가 어려 대단한 dialogue는 없었지만, 시작이 중요하니 앞으로 자주 활동해 보렵니다.
일단 몇가지 질문을 해봤어요. 물론 답은 없었지만... 그래서 다시 한글로 질문하고 답을 하면 제가 영어로 알려주는 식으로 해봤네요. 몇가지 적어보면... Do you like hotdog? Yes, i do, it's yummy~ Let's make hotdogs! Put some ham onto skewers~ Whisk some milk and flour~ Oil is hot. so be careful~ Try this, how does it taste? It's crispy! 완전 허접한 대화죠? 그래도 미리 준비해서 아이에게 질문하느라 애 좀 먹었네요. ㅋㅋ
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한장씩 한장씩 아이와 활동하며 영어공부 더 해봐야겠어요~ 울 뽕군이 잘 따라와주면 좋겠네요. 아~~~~ 바쁜 일 어여 끝나고 울 뽕군과 맘 편히 공부했음 좋겠슴다~~~ 마구잡이 서평 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여, 모두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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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아이와 영미권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문화체험을 통한 만들기를 할 수 있고, 두뇌발달에 좋은 손을 움직이면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방법, 요리를 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표현까지.. 여기에 있는 문장들만 외어도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필요한 문장들은 거의 알게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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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단어에는 아이도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아 다소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보자마자 만들기가 있다며 너무 좋아한다.
우성 구성을 살펴보면,
문화 체험으로 배우는 영어 -문화를 이해하는 효과적인 영어학습으로기념일,파티 등에 얘기를 나눠본다.
만들면서 즐기는 영어, - 말과 글의 역할을 하는 미술활동으로 그림그리기, 만들기에 대한 여러가지로 재미를 더한다.
조물조물 손으로 표현하는 영어 -창의력을 높이는 클레이 놀이 클레이로 기본모양인 공,선, 상자들을 만들어 보고 응용해서 여러가지 사물을 만들어 본다.
맛있게 요리하면서 익히는 영어로 크게 나뉘어 진다. -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요리교실 요리에 재미를 더하고 다섯가지 감각을사용할 수 있어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쿠키, 아이스바, 김밥 등 다양한 요리로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그때 그때 사용표현이 나와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3-7세 아이들의 영어표현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놀면서 배울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인것 같다. |